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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신정 (김균이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1.15

25-4 신정 (김균이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희재B(hyan***) 4 227

김희재B(hyan***)

2022.01.15

4

227

❈ 25-4 신정 (김균이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 2022년 1월 13일(목요일) 오전 10시
인원 : 김균이, 김희재, 최유진, 이경숙, 차은아, 박수정, 허주아 (7명)
인도 : 김균이 권사님
기도 : 김희재 부목자
말씀 : 사도행전 21:19-26
장소 : ZOOM 영상 (각처소)

❈목장풍경
새로 개편된 목장에서 사도신경으로 시작하며 각자의 나눔으로 간증하면서 공동체 지체들을 기억하려 집중하며 상견례를 무사히 마치는 예배를 드린것 같습니다
오늘 같은 관심으로 웃고,우는 구원을 위한 사명으로 올 한해 열매 맺기를 소망합니다 토요일에 이경숙 집사님의 아들 결혼식을 모두 축하와 축복하는 한목소리도 
들었습니다
 
❈[주일설교] 성령의 열심 (사도행전 21:19-26)
성령의 영접을 한 사람들에게 당연히 사명을 주어집니다. 사명을 감당케 위해서 성령님께서 힘을 주십니다. 그 열심은 내 열심히 아니라 성령의 열심으로 해야합니다.

1. 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입니다.
2. 세상 열심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닙니다.
3. 끝없이 비용 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입니다.
① 바울은 잘 듣습니다.
② 연보에 대하여 한 마디도 생색내지 않습니다.
③ 결례 비용까지 댑니다.
④ 바울은 장로들에게 순종합니다.

❈ 나 눔
1. 내 삶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으로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으로간증하나요?

• 김균이 권사님
모태 신앙은 아닙니다 5~6세때부터 계속믿었는데 그게 하나님의 보호하심이고 지켜주심은 알것 같았어요 어려서 특별히 갈곳도 없었기에 교회에 가면 재밌었어요
채워주는 음식과 음악 그리고 놀이도 재밌었고 여름성경학교도 1주일간 이어했으니 즐거웠던거예요 고등학교 졸업후 대학교때 세례를 받았는데 늦게 세례 받은게 
창피했어요 목사님이 불신결혼을 하지 말아라 하셨는데 반말심으로 믿게하면 된다라고 단순하게 생각도 했었어요 그러다가 남편을 소개로 만났어요 다행히 신결혼하고 구원의확신은 있었는데 처음엔 사는게 힘들어서 우리끼리 잘살아 보려하는 이기심이 컸습니다 큰아이 중학교 올라가고 둘째 초등학교 부터 힘들고 큰아들 중학교때
부터 이탈하는데 그때 김양재목사님을 만났어요 (남서울교회로) 김양재목사님을 교사 사교회때 만나고 했는데 예쁜 목사님은 기억안나고 고난만 있었기에 나는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러다 아이가 고등학교때 고난을 주니 목사님의 큐티 생각이 나서 남서울교회 토요일반 큐티를 갔습니다 저녁 6~7시에 했는데 몸이 지쳐갔습니다 그때는 매일성경으로 큐티하고 했는데 해결도 해석도 안됐어요 그리고 목사님이 교회 개척하시면서 수요예배를 다녔어요 아이들이 힘들게하니 교회를 등록했습니다 
아들이 면허증은 있었지만 학교 가는데 운전하다 인사사고를 내고 힘든중에 자퇴를 하게되니 교회 가면서부터 일이 터지기 시작했고 남편도 교회 안간다 했지만 
큰 사건들이 터졌어요 고등학교 자퇴해서 대안학교로 다행히 대학교를 갔지만 부모 모르게 학자금대출을 받아서 도박까지 했어요 남편이 공직자여서 재산공개를 하니 그때 알게 됐어요  그러자 돈이 필요한 아들은 접촉사고로 보험을 타내며 돈을 융통하는 말할수 없는 사건이 많았습니다  아들이 군대 가면서 견딜수 없어서 내가 교직을 퇴직했습니다 나의 문제를 알지 못하다보니 견딜수가 없었습니다 큰아들 고3때 우리들교회에 와서 한동안 힘들었습니다 자의반,타의반으로 교직을 퇴직하다보니 
밑바닥에 있는 돈이 생각나니 내가 잘못 한것같아서 6개월동안은 맨붕이왔어요 그만 둔것도 내 열심으로 함을 알았습니다 부부잘못은 없지만 아이들을통해서 
내 열심으로 살아온것이 알아집니다 공직자였던 남편은 집안일은 못했기에 남편에게 투정도 부리지 않고 내 열심으로 살았습니다 아이들이 보석임은 알지만 ...힘들지만 내가 할 일이 있음을 알기에 성경책에 제일 많은 말은"두려워말라" 라는데 이제는 알아가기에 아들이 브레이크를 걸지 않았으면 사명 없이 살다보니 내 의지 대로 
살아오다보니 내 죄가 많아 둘째 명진이 이야기도 많아서 교회는 멀고 직장도 다녀야 했기에 수요설교 만 듣다가 교회 등록을 했는데 섬기는것 하고는 너무 달랐고
또 목장에 가서 안울고 싶었지만 매일 울었습니다 초등학교때부터 보이기 시작한 사건이 고등학교때 최고로 큰아들은 결혼했고 둘째아들은 35세 둘째아들은 주일예배 억지 참석 하지만 가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하실 꺼란 소망을 갖고 갑니다  나를 인간 만들기 위해 주님이 수고해 주시고 내안에서 내열심으로 왔습니다

• 김희재 부목자 
아버지가 건설회사에 근무하시다보니 부모님은 지방에 계시고 딸넷은 고향집에서 살았습니다 젤 큰언니가 생활비를 받아서 동생들을 보살폈고 성인이 되면 서울로 
올라갔고 다음 둘째언니가 이어서 생활했습니다 1남 4녀중 막내였는데 유난히 엄마를 그리워 했습니다 중2때 서울로 전학을 와서 이어 공부를 하고 대학 진학하면서 
남편을 만나 결혼했습니다 건설회사를 다녔던 내가 조합아파트를 분양받아서 전세를 주고 남은 돈으로 신혼집 전세부터 또 다른 아파트를 구입하게 되었는데 나이가 
어리다 보니 세무조사가 나와서 친정아버지 명의로 구입했습니다 그러던중 오빠가 사업을 하면서 아버지가 보증을 서게 되고 오빠가 부도 나니 집을 고스란히 
날렸습니다 그일로 토요일이면 법원에서 오는 우편물로 남편과의 다툼이 심해졌고 내가 돈을 벌겠다는 심정으로 직장으로 뛰어들었습니다 물론 오빠일만은 아니고
저도 물질관리를 못했어요 계속 늘어나는 빚은 쌓이고 대출받아 정리하면 또 불어나고 ...결국 빚사건이 터지면서 남편은 이혼소송을 했습니다 2년6개월 전쟁속에 
끝날무렵 지인 소개로 우리들교회로 2007년 2월에 등록하며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리고 목장으로 연결되어 숨을 쉴수 있는 환경이 되니 세상 열심은 더욱 바빳어요  
이혼재판은 저의 원함으로 승소하게 되었으니 진정으로 주님이 내편이 되었는데 나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한것 같은 생색을 드러내었고 내 열심으로 자랑하였고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질 못했던 것 같습니다

[목자님]물질. 그 집이 날아갔을때 그 바탕에는 돈이 있으니 아깝다는 생각을 했을꺼예요 한 세상열심 하시니 그 열심이 성령의 열심으로 되세요

• 최유진 부목자님
모태신앙이고 아버지가 목사님이셨어요 할아버지, 할머니 모두 13평 지하방에서 6명이 살았고  가난했지만 아버지가 자랑스러웠어요 중3때 아버지는 간암으로 
한달만에 돌아가셨어요 집안분위기는 아버지에게 충성하였기에 갑작스런 아버지 죽음이 해석이 안되었고 하나님만 믿고살았는데 왜이런일이 일어나지 했습니다  
그리고 어머니는 재혼을 했습니다 이것도 해석이 안됐어요 목사님 가정의 고정관념이 있었고 옳고 그름은 있지만 어머니께 기댈수 없다 생각하니 재혼 하신다는 것에 찬성했습니다 그게 살길이라 생각했고 나의 환경이 나아지겠구나 했어요 어머니가 재혼하시면 모양이라도 부모가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했고 내게도 의지 하지 
않을수도 있기에 내가 살려면 엄마가 재혼하시는게 좋다고 생각한거죠 나 혼자 살기 힘드니까 하나님을 의지해야겠다...받아주는사람이 없으니 불안하니까 무슨 
정신으로 살았는지 모릅니다 일단 적응을 해야 한다며 공부를 했습니다 교회반주를 하면서 목사님 딸이라고 월20만원에 레슨을 받고 피아노로 대학을 가야겠다 
생각했지만 선생님이 오르간으로 바꿔서 하면 어떻겠야 추천해주셔서 신학교 오르간과를 들어갔습니다 그 또한 작은교회 같은 과가 또 나를 지켜주지 못할것 같은 
생각에 친구가 반수하는걸 보면서 나도 해 봐야겠다 하며 새벽예배를 드리면서 다시 대학교를 들어갔습니다 하지만 학점 관리뿐만 아니라 출석도 못해서 학사 경고까지 받으며 대학생활을 했지만 내힘으로 할수없음을 알고나서 눈앞에 목표가 사라지니까 이 모양 인가 하면서 괴로워했습니다 마침 소개로 강남에 있는 교회에 반주를 
하면서 남편을 만났습니다 남편은 저의 외모를 좋아했고 또 교회반주를 했으니까 더 좋았던지 만난지 2년만에 결혼했습니다 온유한남편 다 받아주는 남편은 좋은
환경에서 자랐고 시부모님도 그 교회 안수집사로 계셨기에 학벌까지 좋은 남편을 꼭 잡아야 겠다 생각하였지만 기우는 친정집은 재혼한 엄마도 부끄러워 여리고성을 7번 돌고 했습니다 하지만 친정엄마는 남편을 안 받아주었고 평범한 직장생활 하는 사람을 못마땅해 했습니다 그러다 혼전임신으로 결혼하고 불같은 감정으로 양가가 
서둘러 결혼을 했습니다 27살에 첫아이를 낳아 아무것도 해석이 안되었고 시댁은 세남매가 모두 서울대를 나왔다는 눌림이 많았습니다 이 학벌이면 시댁에서 나를 
지켜줄 줄 알았는데 ...시어머니도 강한 분이셨고 저를 가르치시려했어요 스트레스도 많았구요 둘째를 낳고 돌봄이로 오신분이 우리들교회를 섬기고 계셨는데 잠시
쉴때도 큐티를 하셨고 김양재목사님 저서를 봤어요 그분의 간증을 듣고 신비로웠어요 세아이를 양육하면서 누렸던 반주자 타이틀도 내려놓질 못하였어요 새아버지도 
목사님이셨는게 친정엄마가 돈돈 하니까 교회를 접으시고 다단계 회사에서 교육강사로 이직했지만 폭리를 치하는 다단계 구조이기에 경제사법으로 2년을 살게됐는데 
그게 또 제겐 수치였습니다 그때 우리들교회를 방문자로 1년다니고 남편도 설득해서 2017년 우리들교회를 등록했습니다 바리새인인것이 아직 많아서 옳고 그름이 
많아서 내 가정이 왜그리 수치스러웠나 싶은 생각하면서 내가 자랑할것이 없었고 나는 잘하는데 나를 끌어내리는 친정의모든 상황이 세아이 양육하면서 
내가 묻혀 살면서 반복되는것이 힘들었습니다

[목자님] 들어가 보면 벗지를 못해서 그렇지 겉으로 스팩을 본것이 아니라 그래도 들을만한 귀가 있는것은 주님을 알고 있습니다 1년 동안 방문자로 다니셨는데 
무너지지 않는 내성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열심히 있었으면 좋았을것인데 바울이 보고 하는것처럼. 시댁 에서는 남편분이 대단할텐데 집사님을 귀하게 볼것 같아요 
내안에 있는 악이 우리들교회에 오질 않았으면 교만과 남편을 옆에 두고 자랑을 할텐데 우리들교회 공동체에서 아이들이 어렸을때 오신것이 
신앙을 심어주는것이 정말 중요합니다 나의 한계상황,오실 수밖에 없는 사연입니다

• 이경숙 집사님
아버지는 4대 어머니는 당대 신앙이셨어요 아버지는 술을 좋아하셔서 주사가 있었기에 그런 사람이 아닌 사람을 찾다보니 불신결혼을 했습니다 남편 퇴직전에 자리를 잡아야 할것 같아 찜질방을 하다가 손해를 봤는데 그 빚을 갚으려고 남편이 퇴직금 중간정산을 해서 줬지만 다른 부업을 찾던중이라 통장에 현금으로 있으니 
갚은거나 다름없다 생각하고 있는데 친구가 주식을 하면서 얼마 수익났고 말하는 말에 솔깃해서 처음엔 적은 금액으로 시작,다시 떨어지면 원금을 또 넣고 하다가 
원금과 이자를 감당못해 집을 팔아 갚았어요 집을 팔고 보니 4년후에 두배로 뛰어버린 집값에 속에서 불이 날 지경입니다 하나님이 하신일 이지만 물질이 
고난 이고 남편의 한숨소리를 듣는 것이 고난입니다 

[목자님] 그것 때문에 되돌릴수 없기에 남편의 한숨소리도 돌릴수 없으니 이제 멈춰야 합니다 하나님이 망하게 한것은 아니지만...하나님의 이름만 부르라고 해석 
잘하고 가세요 이일로 하나님을 만나시길 이 아픔을 통해서 억울하시겠지만 하나님이 하신 일이라 생각하시고 멈추세요 새롭게 일어나세요

• 차은아 집사님
당대신앙이고 막내로 태어났습니다 저를 낳고 엄마가 아파서 저는 외할머니와 같이 살았어요 엄마를 못보면서 자라다 보니 조금 무정한것 같고 가정 관계에서도 
무미건조합니다 그게 눌려서 엄마에게 약하니까 잘해야 한다고만 생각해서 완벽주의자가 되어야 했습니다 열심히 하면 행위에 대한 칭찬으로, 남을 판단하였고 
엄마는 아들을 좋아하고 내가 하는만큼 엄마는 왜 그럴까? 평범했지만 불운한 아이였어요 밖에서 친구들에게 연기를 하고 안에서는 우울해하고 가치관에 혼란이 왔어요 20대 초반에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친정이 어려워지면서 오빠가 지방에 가서 대학생활비를  친정에서 감당을 하다보니 불안이 있어서 직장생활을 했고 거기서 남편을 
만나 6개월만에 결혼했습니다 친정을 먹여 살려야 한다는 압박이 있었어요 가부장적이고 지시하는 남편이였고 혼전 순결도 못지키고 낙태도 했고, 당연이 자식에게
관심이 갔습니다 무관심하지 않게 자녀양육을 해야겠다고 내 열심히가르첬습니다 자꾸 판단하는 내가 되었고 엄마역활이 아니라 지시하는 선생님 역할을 했어요 

큰아들은 분노를 자해로 자신을 공격하는 상황일때 친구가 보내준 목사님 말씀이 생명수 같아서 매일 말씀을 들으며 버틸수 있었지만 제가 사는곳과 교회가 멀어서

공동체에 가는것을 망설이고 있었는데 큰아들이 수능에서 한 과목이 7등급이나오고 마음이 무너지는 내모습을 보며 아직도 말씀보다 세상 성공을 쫒고 있는 

문제 부모임을 깨닫게 되었고 연년생 두아들이 대학에 입학한후 주님은 서울로 이사오게 해 주셔서 감사함으로 우리들교회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목자님] 집사님이 오래 참았지만 하나님이 기다린 시간은 아무것도 아닌것 같죠? 내가 훈련이 되어서 조금 편해지면 매너리즘에 빠집니다

          이제 집사님이 내 모습을 보니까 변해가실꺼예요


• 박수정 집사님
교회에 친구따라 다녔지만 종교 생각은 안했어요 21년도에 언니 전도로 목장부터 시작해서 새신자로 등록만 한 상태입니다 1남 4녀중 다섯째로 태어났습니다 
제 스스로 나의 자존감이 낮았습니다 지금도 그게 있다보니까 열심히 해야겠다는 스스로 잘해햐 겠다는 생각에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고난없이 자라서 대학교때 
남편 만나서 자녀 낳아서 잘살았지만 아이가 끌어오는데로 오더니 모범생으로 보이는데 제작년부터 코로나로 영상수업을 하면서 컴퓨터게임에 빠져서 아들에게 
잔소리하면 부모에게 대들고 게임시간을 12시까지 하라면서 다툼이 생겼어요 결국 아빠가 뭐라하니 휴대폰을 던지는 아들을 손찌검했더니 아들이 경찰에
고발을 했습니다 그 과정에 목장으로 인도 받았습니다 자녀고난입니다 목자님 말씀이 들리거나 혼란스럽긴 하지만 자식들이 내 목표였고 내열심으로 갇혀서 양육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고 애들도 당연히 일반적인 코스로 자라겠지 라는 나의 자만이지 않았나 생각까지 듭니다

[목자님] 내 생각대로 커지는게 아니라 주님의 축복이라 생각하세요 남편도 자녀고난 때문에 하나님 곁으로 오십니다 아들에게 경찰서의 신고를 받은 남편도 
기가 막힐것이고 하나님안에서 바로 서있지 못하는 내죄로 봐야합니다 하나님은 보여 주셨는데 눈막고 귀막고 있었을꺼예요 최고로 잘하신 것은 공동체로 오신거예요

• 허주아 집사님 
남아선호사상이 만연한 시대에 가난한 집에서 네번째 딸로 태어나 충분한 축복을 받지 못한것 같다. 반면 막내이자 아들로 태어난 남동생은 약해서이기도 하지만 
유일하게 영양제를 먹었고 떠받들여졌다. 아들인 남동생과 차별을 받는것 같았고 그래서 남동생을 시기하고 억압했던 적이 많다
혈기 많은 아버지와 연약한엄마 밑에서 우리 오남매는 불안정한 시절을 살았다. 가난과 결핍을 함께 겪었기에 서로를 바라볼때 진심 축복을 빌어주고 위한다. 
또한 가난한 환경과 결핍이 팔복이 되어 교회로 인도되어 신앙생활을 하게되었다. 지금은 그럴수밖에 없었던 부모님의 삶이 해석되고 예수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게 인정이 된다.
유우머넘치고 자애로운 남편의 성품이 좋아서 결혼했고 행복이 목적이 되어 기복적인 신앙생활로 살다가 불임의 고난으로 다시 주께 부르짖는 기도로 생명을 허락받고 자녀를 선물로 받으면서 행복했다. 남편의 승진으로 서울로 이사오고 큰언니의 소개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다. 인생이 힘들었던 나는 구속사말씀과 팔복이 
깨달아져 기뻤으나 스스로 의인이고 인정중독인 남편에게 자기죄를 보고 말씀의구조속에서 삶을 해석하며 가는 공동체가 힘겨운 곳 이여서 갈등의 연속이다
떠나고 싶지만 그때마다 사건이 생기면서 붙어가는 은혜를 주신다 아직도 이기적이고 회개가 않되는 나때문에 남편이 수고하고 있다.

[목자님]
예수님이 없으니 남편에 대한 기대가 많아서 그걸 못버리고 나를 채워주지 못하니 분노가 생겨요 건강해지려는 과정인데 분별을 잘해야 합니다 싸우는 것이 축복이라 
할수 있어요 구원에 대한 하나가 되기 위해서 가는데 허집사님이 더 죄인인데 남편에게 기대를 하지 말아요 나를 위해서 남편이 수고 해 준다는것을 알아야 해요 
초라한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을 믿고 남편이 잘난 것 생각 말고 영적인데 육적이고 그런 내가 더 괴롭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큐티 하면서 남편을 위해서 
내가 죽어져야 할 것을 한가지씩 해내야 합니다.

2.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 김균이 권사님
무서운 열심으로프레임을 짜 놓으니 그안에 돈이 있으니 하나님 눈치를 보는것이 아니라 세상눈치를 봅니다 
남편눈치도 있지만 큰아들과 작은아들 눈치예요 구원과 관계있지만 손주를 봐주는것도 하나님 눈치를 봅니다

• 김희재 부목자
돈에 대한 죄패가 있으니 돈이야기만 나오면 남편눈치가 제일 큰 세상눈치를 봅니다 아이들 훈육할때도 남편은 그냥 혼을 내는데 저는 밖으로 드러나는 것은 
부드럽지만 뭔가 꼭 해야 할것 같은 무담감이 있다고 하니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인것 같아요

• 최유진E 부목자님
시어머니 눈치를 봅니다 인정받고 싶고 시어머니가 자녀도 잘키웠니까 비교가 되다 보니까 방어적이 되어 서로 눈치를 봅니다

[목자님] 예수 믿는 집사님이 자존감을 가지세요

 • 이경숙 집사님
사람의 눈치 남편의 눈치입니다 아들 결혼하는데 보태주질 못하다보니...

• 차은아 집사님
남편 눈치를 봅니다 남편도 내눈치를 보고 큰아이는 엄마인 내눈치를 봅니다

• 박수정C집사님
세상 눈치를 더 많이 보고 남편과 아들 눈치를 봅니다 아들눈치가 더 큽니다

• 허주아 집사님
코로나전에 시댁권세로 시댁눈치였고 남편눈치를 봅니다

3.나는 사명감당하기 위해서 어떤비용을 끝없이 지불해야 합니까? (잘듣는 비용,생색내지 않는비용,대신 부담하는 비용,순종의 비용...등)

• 김균이 권사님
생색내지 않는 비용 (인정중독) 대신 부담하는 비용

• 김희재B 부목자
부부전쟁일때 힘들었던 자녀들 마음을 잘 듣는비용
세상열심이 크니 생색내지 않는 비용
가족구원이 사명 이기에 부담하는 비용
가족들에게 역할 순종하는 비용

• 최유진E 부목자님
주는걸 받아서 받는게 당연하다 생각했습니다 자녀양육을 신경 써야 겠다는 생각이듭니다 잘 섬기기며 갑니다

• 이경숙 집사님
잘 듣는 비용

차은아 집사님
잘 듣는 비용, 생색을 내지 않는 비용
구원의 애통함이 있어야 합니다

• 박수정C집사님
잘 듣는 비용

[목자님]신앙고백이 되려면 고정관념이 있어서 레벨을 내려 놓았지만 그래도 있거든요 아이들에게 신앙이 들어가면 좋은데 어떻게 해서든 교회를 데려오면 좋겠어요

• 허주아 집사님
분노와 숨겨진 자기애가 있어서 아픈 엄마를 위해서 구원의 애통함으로 섬기도록 해야겠어요

[기도제목]
• 김균이 권사님
1. 성령의 열심으로 목장 잘섬기며 비용지불을 잘하도록
2. 명진이 목장 참석과 도박중독치료, 신결혼 위해서
3. 명철 가족 공동체 나오며 강호새싹큐티 꾸준히 하도록

• 김희재B 부목자
1.남편과 낱낱이 얘기하는 열심을 내며 구원을 위한 식사준비를 할수 있도록
2.큰딸 가정 주님이 보살펴주심을 감사로 받기를
3.둘째딸 주님이 사랑하고 있음을 눈치보는 마음 갖을수 있게
4.내일터에서 좋은맘으로 일하도록

• 최유진E 부목자님
1.아이들과의 방학시간 구원을 위한 비용지불이라 생각하며 소리 많이 지르지 않고 잘 섬기기를
2.부목자로의 섬김, 성령의 열심이 될수 있기를

• 이경숙 집사님
1.올 한해 성령의열심을 낼수 있기를
2.결혼식에 참여하는 하객들이 주례사의 말씀에 반감없이 받아 들일수 있도록
3.결혼진행 과정을 코로나에서 지켜주시옵소서
4.남편 자녀들 구원 받을수 있도록

• 허주아 집사님
1. 내게 온 힘든 사건과 갈등이 나의 성숙과 구원을 위한 하나님의 선한 계획임을 깨닫고 기도와 말씀으로 물으며 성령의 열심으로 적용하고 잘인내하고 섬길수 있도록

• 차은아 집사님
1. 성령의 열심으로 가족들의 말을 잘 듣고 판단이 아닌 공감의 언어를 하도록
2. 남편과 아들들 주님 만나주시길
3. 아들들의 진로 인도해 주시길

• 박수정C집사님
1. 성령의 열심으로 생색내지 않고 남편 자녀 잘 섬기도록
2. 남편 자녀들도 구원 받기를
3. 조카 코로나가 빨리 치유되기를

 

프로필이미지 이경숙 22.01.16 21:01

부목자님 보고서 감사드립니다
목장식구들 덕분에 결혼식 잘 치루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프로필이미지 최유진 22.01.15 22:01

부목자님~긴나눔을 구원을 위해 낱낱이 보고해주신 성령의 열심 감사드려요~^^
첫만남이었지만 앞으로가 참 기대되는 목장예배였어요~~

프로필이미지 김균이 22.01.15 21:01

부목자님 보고서 감사드립니다.
첫 나눔이지만 우린 어색함이 없이 오랜 친구같이 나눔이 술술이라서 금새 친해짐을 느낍니다.
이경숙짐사님 아들 결혼식 넘 아름다웠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희재B 22.01.15 01:01

인도해주신 권사님 수고 많으셨어요 건강관리잘하세요
우리 목장식구들 너무 반가웠어요 같은 죄패의 교집합으로 나눔이 풍성할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경숙 집사님 아들 결혼으로 며눌님 보시고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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