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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강일/미사 목장 (정정희A 목자님) 목장 보고서 2022.05.14

34-2 강일/미사 목장 (정정희A 목자님)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남은영(blesse***) 0 45

남은영(blesse***)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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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시: 2022 5 13 오전 10

·        장소: 미사리 경정 공원

·        모인 인원: 정정희 목자님, 남은영 부목자, 지정이 집사님, 배경혜 집사님, 이지연 집사님, 마수지 집사님

·        시작 기도: 남은영 부목자

·        목장 풍경: 이번 예배는 공기 좋고 바람 좋은 미사리 경정 공원에서 드렸습니다. 마침 생일을 맞이하신 이지연 집사님과 마수지 집사님의 생일도 함께 축하드리는 기쁜 자리였습니다. 맛있는 식사와 근사한 수제 에이드와 함께 푸짐한 한상을 마련해 주신 지정이 집사님과 배경혜 집사님 따님 덕분에 풍성한 식사로 몸을 채우고 정정희 목자님의 말씀을 통해 영을 채우는 감사한 자리였습니다.

       

·        말씀 요약: 성령의 고발 (사도행전 24:1-9)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2.  말에 결려 넘어지면 세상 고발로 끝납니다.

3. 천하의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이 되어야 합니다.

·        적용질문

1.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을 생각하시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2.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인정하십니까?

3.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자리에 왔나요?

·        나눔

 1.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을 생각하시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남은영 부목자: 권세와 재물이 없음에도 환경이 편해지니 하나님과 멀어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코로나에 걸려서 사나흘 동안 끙끙 앓고 났더니 체력이 떨어졌는지 일상 생활을 하는데도 몸이 많이 지치고 있습니다. 지치고 힘들어서 쉬어야 한다는 이유로 게을러지는 같아서 경계를 해야 같습니다.


마수지 집사님: 육아와 경제활동에 지치고 힘들 때마다 로또5천원짜리를 구입합니다. 돈이 있으면 친정을 나와 아들과 둘이 집도 마련하고 시간도 여유로울테니 예배도 목장도 편하게 드릴 있겠다는 환상이 있습니다. 남의 밑에서 일하는 것이 편하기보다 재미가 없다는 생각도 들어 다시 작게라도 사업도 해보고 싶고 요즘은 혼자라는 외로움까지 몰려오니 드라마에 빠지고 육신도 피로에 쌓이니 곤고한 마음이 듭니다. 그래서 오늘도 저의 이러한 죄를 나누며 긍휼히 여겨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2.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인정하십니까?

정정희 목자님: 내가 남편에게 지적했던 말을 남편이 똑같은 말로 나를 지적할 '창피하다 단어 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이면 모든 용서가 됩니다. 마음을 알아주는 같아서 화가 사라집니다. 저도 그랬던 같습니다... 생각을 상대에게 관철하기 위해 아첨을 불사하며 듣기 좋은 말을 했습니다.


남은영 부목자: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딸의 "엄마도 약속 지키잖아"입니다. 자신의 잘못은 인정하지 않으면서 저에게 잘못했다고 하는 말을 견디기 힘이 듭니다.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미안해" 입니다.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말이 인정됩니다. 저도 세상의 고발을 때는 더둘로처럼 얘기를 들어주는 사람에게 아첨을 했습니다.


지정이 집사님: 저는 짜증 섞인 말과 부정어를 쓰는 말에 화가 납니다. 같은 말이라도 조곤조곤 얘기하면 들어 줍니다. 저는 말투에 화가 많이 나는 같습니다. 예전에 남편의 말투가 너무 나빴는데 제가 말투를 바꾸니 남편의 말투도 바뀌어서 남편에게당신 어쩜 그렇게 말을 예쁘게 라고 칭찬을 주었습니다.


배경혜 집사님: 내가 무언가 부탁할 남편과 아이들이나중에” “ 있다가라고 얘기하면 기분이 나쁩니다. 특히 남편에게 잔소리를 하면 남편이시끄러워라고 하는 말에 화가 많이 납니다. 남편은 단순히  TV 보거나 유튜브를 방해가 되니 시끄럽다고 말한 일텐데 저에게 말은 나를 향한 무시, 분노 등등 여러가지 의미가 담겨서 들리니 화가 나는 같습니다. 용서가 되는 단어는 미안해 인데 남편도 딸도 미안하다고 말하면 제가 잔소리를 하지 못합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면 안의 감정들이 사라져서 다음 말을 하게 되는 같습니다.


이지연 집사님: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너 혼자 소설 쓴다” 입니다. 우리 서방님이 자주하는 말인데 내가 겪고 있는 일을 안다는 식으로 말하는 것입니다. 나는 괴롭다. (너보다 괴로운 사람 많아), 나는 원래 착한 사람이야. (착한 여자가 젤로 무서워) 자기도 하나님 믿자. (네가 108배를 10년하면 교회를 가볼까?) 제가 요새 자기가 목장사람들이 그러는데 복덩이래 하니까, 서방은 (그렇지? 좋은 교회를 댕기는 구만)합니다. 죄인끼리 대화를 하니 대화내용이 이래요. 모든 것이 용서되는 말은 열심히 사는 구나 라는 인정해 주는 입니다. 특히 친정 엄마가 네가 애쓴다는 말을 자주 주셔서 친정 엄마를 자주 만나러 가는 같습니다. 목자님: 친정엄마의 마디가 힘이 되지요. 저도 친정 엄마가 살아 계실 남편에게 강서방 수고하는 알고 있다 그렇지만 여자는 아이를 키우는데 많은 수고를 하고 있는 거라고 말씀해 주셔서 저도 위로가 되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마수지 집사님: 오빠의 행동에 화가 납니다. 회사에서 눈치를 보게 하시는 이유를 알고 있으니 묵묵히 지내려고 하는데 집에서 부모님들이 아들 차별 무시하는 말에 걸려 넘어집니다. 안에 자격지심이 있어서 그런 같습니다.

 

3.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누구의 고발로 자리에 왔나요?

정정희 목자님: 코로나 이후 2 만에 동생네 식구랑 지난 주에 만났습니다. 추모공원에서 동생 집으로 차에 5명이 타고 1시간가량 가는데 올케가 아들에게 핸폰을 못하게 하니 심심했던 조카가 그때부터 나에게 시비를 걸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바울을 고발하는 변호사 더둘로처럼  "고모 신을 믿지 않아요”  "마저 귀신을 믿으면 되지" 이렇게 시작 말은 꼬리에 꼬리를 물어 말싸움이 되어갔습니다. 자신은 고모가 믿는 하나님을 믿지 않고 세상에는 신이란 존재가 없다고 했습니다. 이때 잘못하면 초딩이랑 싸우는 우스운 꼴이 같아 조카의 말에 말려들지 않으려고 여유 있는 척하며 웃음으로 넘어가려는데 조카는 날이라도 잡은 나를 상대로 자신의 가치관을 장황하게 그리고 유치하고 말도 되는 소리로 변론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말에 반론을 제기하면 요즘 초딩들 유행어로 어쩔티비~ 저쩔티비~ 쿠크르 삥뽕~ 하며 앞에서 놀리는 것이었습니다. 속에선 불이 나는데 초딩이랑 같은 취급 받기 싫어 말을 무시하고 창밖을 보고 있으면 무신론에 대해 과학적 증거를 대며 시비를 걸었습니다. 모든 말들이 올케가 세뇌시켰음을 알기에 반박하면 옆에서 듣고 있던 올케가 불편할 같아 말을 섞고 싶지 않아서 마디로 끝내려고 "정재희 정신이 없구나?" 했더니 버럭 화를 내며 "내가 정신이 없어요! 정신 있어요~!" "그럼 정신 있으면 보여죠~" 했더니 어떻게 정신을 보여주냐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그래서 하나님도 영혼이기에 우리 눈에 보이는 분이 아니다. 정신이 보인다고 없다 없듯이 하나님도 보인다고 존재하지 않는 아니야~ 라고 했더니 영혼과 정신이 다르다는 설득력 없는 말을 하기 시작해서 그냥 아무 대꾸도 하고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오늘 말씀처럼 발상의 전환을 했더라면 안에서 불신자 동생과 올케 그리고 하나님을 부인하는 남편에게 복음을 전할 기회였음이 보였을텐데 나는 오로지 조카와 같이 유치한 사람 되려고 흥분하지 않고 고상한 모습만 보이려다 복음이 전파되는 기회를 놓친 자신에게 화가 났습니다. 하나님의 시선으로 상황을 있었으면 말씀대로 성령의 고발이 되었을텐데...뒤늦은 회개를 하며 동생과 올케, 조카 그리고 남편에게 복음이 뚫고 들어가도록 나의 삶이 성령의 편지로 전달되길 기도했습니다.


남은영 부목자: 죄는 대충 보고 넘어가고 남의 죄는 크게 얘기하는 죄인입니다.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목장 예배를 통해 죄를 고백하시는 집사님이 저를 대신해서 죄를 고백해 주시는 같아서 죄송하고 감사합니다. 목장이 아니라면 평생 저의 죄는 보고 살았을 교만한 저이기에 저를 자리까지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이지연 집사님: 죄는 대충 보고 넘어가고 남의 죄는 크게 얘기하는 죄인입니다. 저번에 동서가 임신을 하였습니다. 시어머니께서 내가 결혼했을 때는 엄청 엄하시고 거짓말하는 며느리, 교회 댕기는 며느리, 어떤 지방에서 살던 며느리를 절대 인정할 없다 하셨었는데 동서만 편애를 하시네 이런 생각이 들자, 동서의 임신소식이 즐겁게 들리지 않았고 시어머니가 나를 괴롭히는 말을 하시겠지하고 염려가 되었어요. 동서가 유산을 하였는데 동서를 걱정하는 척했지만 나에게는 차라리 잘되었다. 이런 생각이 문득 들더라고요.  이쁜 동서가 너무 척척 뭐든지 해내고 아이도 얼른 낳고 하는 것이 고맙지가 않으니. 겉으로는 착한 척하는데 내가 몹쓸 사람이구나 이런 반성을 했어요. 시어머님에 대한 불만이 동서에게 까지 전달되었네요. 진정으로 사랑해야 가족한테도 정죄를 하며, 겉과 속이 다른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어요.

 

·       기도 제목

정정희 목자님

1. 남편의 예배가 회복 되고 함께 부부목장 가도록

2. 민규 동규 택규 성령세례 받고 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3. 목장 식구들 예배와 큐티 양육 받도록

4. 친정 식구들 구원 받고 함께 예배 드리길

5. 동규 손가락 류마티스 치료 받도록

 

남은영 부목자

1. 말씀 묵상과 예배를 소중하게 지켜 나가기를

2. 남편이 부부 목장 예배와 주일 예배를 성수할 있기를

3. 세은이를 믿음의 자녀로 양육할 있도록 지혜와 인내를 허락해 주시길

4. 세은이에게 평생 믿음의 친구들을 허락해 주시고 4학년 생활 즐겁게 있기를

5. 미국에 계신 시부모님, 형님 내외와 요양원에 계신 친정 엄마의 건강 지켜 주시고 요양원에 계신 엄마 면회 인도해 주시길

6. 속히 체력이 회복되어 엄마의 자리 아내의 자리 부목자의 자리에서 사명 감당 있기를

 

지정이 집사님

1. 남편 임용수 힘든 사건 앞에서 하나님 의지하길. 부부목장과 세례 받을 마음 주시길

2. 경훈이 예림이 믿는 지체 붙여 주셔서 우리들 교회 공동체로 인도해주세요!

3. 성품으로 가려진 죄를 직면하고 회개하게 되길, 나도 모르는 나의 내면을 알게 해주세요! 저를 불쌍히 여겨주세요!!

4. 1조카 민서가 떨어져서 살아온 엄마와 언니와 살게 되서 전학 갑니다. 믿음생활 지켜 주시고 믿지 않는 엄마와 언니에게 복음이 들어가는 통로 되게 인도해주세요!!

 

배경혜 집사님

1.  남편이 말씀이 들려서 자신의 고난이 해석되길, 부목자의 사명을 감당하길, 자녀들을 이해하는 편안한 아빠가 되길

2. 은서가 주님을 의지하여 세상소동에 요동하지 않길, 예배가 회복되고 목장에 참석하길

3.  경서가 집에서 쉬면서 예배가 회복되고 믿음이 자라고 목장에 참석하길, 집에 있는 동안 아빠와 관계가 좋아지고 하얏트 호텔 면접준비를 순적히 있기를

4. 말씀 듣고 큐티하며 죄보며 남편을 무시하는 교만죄를 끊을 있길, 눈을 보호하여 주시어 병증진행이 멈춰 주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이지연 집사님

1. 자신을 돌아보고 하루하루 소중하게 살도록 허락해주세요. 크게 아프지 않아도 아프다하고 크게 힘들지 않아도 힘들다 하고 크게 괴롭지 않아도 괴롭다. 하는 자신을 돌아보도록.

2. 모든 가족들이 건강하도록 도와주세요. 건강해서 싸우고, 건강해서 다시 화해하도록 도와주세요.

3. 하나님의 성령이 오시도록 저의 추잡함을 비워 주시고 반성하며 저를 내려놓게 인도해주세요.

4. 하나님의 축복에서 행복을 찾도록, 이기적인 자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을 쫓을 있는 신도가 있도록 보살펴주세요.

 

마수지 집사님

1. 모든 생활예배에 감사와, 지혜주시고 사랑의 마음허락하시고 피로와 물질 고난에서 건져 주시고 아이양육에 맞는 일과 환경으로 이끌어 주시고 자녀에게 상처주는 말을 삼가할 있기를

2. 세현이의 게임중독과 주의력장애, 집착을 끊어 주시고 배움의 기쁨과 믿음의 친구들을 허락하시고 매일 큐티와 질서 순종과 인내심 주셔서 자립신앙이 생기길

3. 엄마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심어지고 방사선치료를 다니는 길을 동행해주시고 영육을 강건히 회복시켜 주시기를

4. 오빠와 아버지의 병증과 예민함, 혈기와 중독들을 멈추게 해주시고 공예배와 믿음을 허락하시길

5. 전시어머니 우리들교회 등록하시고 전남편이 인격적인 주님만나고 끊어진 가족관계가 회복되기를

6. 이모네, 시댁가정, 친구 민교와 민정언니, 윤이, 황유선에게 복음이 들어가 구속사 말씀으로 회복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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