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목장

여자목장      

92-2죽전/기흥(이선옥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5.14

92-2죽전/기흥(이선옥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오현주(ohjd***) 0 40

오현주(ohjd***)

2022.05.14

0

40

일시;2022년4월29일

장소;각자의 처소

모인이;이선옥,황인옥,노현자,이혜옥,박신래,최광숙,송예원,오현주

찬양:십자가의 전달자

시작기도 :노현자 집사님

인도:이선옥목자님

말씀;성령의 편지(사도행전23;25-35)

요약>

 1.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2.고발이 아닙니다.

 3.호송을 잘 해야합니다.


목장 풍경>내것 내 놓으라고 끊임 없이 고발하던 죄인이였다고 말하며 이제는 하나님의 기록이 담긴 내가 성령의 편지가 되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 게놈들에게로 가는 발신자가 된 나눔을 해 보았습니다.  


적용질문>

1.내가 구원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할 수신자는?

2.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고 하는가?

3. 나를 드러 내고 자랑하기 위해 사실을 왜곡한 적은 없습니까?


가집사님=>

1.내가 편지 보내야 할 수신자는 큰아들 여자 친구인데 편지를 보내면 싫어 할 것 같기도 하다.

어머니에게도 성령의 편지를 보내는데 "너는 너 대로 살아라~" 말씀 하시면 낙심이 된다.

2.나는 아직 내가 유죄가 아니라는 것이 있다.내 욕심과 내 세상 정욕을 남편 돈으로 다 즐기고 누렸는데도 남편 바람 필때 하루에 백화점서 수 백을 쓰면서 그렇게 쓸 돈만 있다면 어떨까 생각 했는데 그런 남편이 망한것이 적어도 반은 내책이 아닌가 그게 인정이 안되었다. 

 

나집사님=>

1.저도 아들과 며느리 될 사람에게 성령의 편지를 보내고 싶다. 시어머니께는 큰 손주 있는 곳에 가려면 예수 믿어야 해요라고 전했다.

2.지금은 내가 유죄라는 것이 인정이 되지만 그 전엔 항상 유죄였다. 요즘은 남편이 돈이 없으니 골프도 안치고 목장도 가고 허례허식도 하지 않는다. 


다집사님=>

성령의 편지 설교를 들으며 남편이 생각났다. 큐티한 내용 남편에게 보내며 성령의 편지가 되길 기도했다.

내것 내 놓으라 고발하는 딸에게 당하는 수치가 

제자리에 있지 않는 너 때문에 나도 고발 당한다고 생각했고 비겁하게 남편 뒤에 숨어 있는 내 모습은 못 보고 남편을 고발하며 딸의 고발에 온유하게 옳소이다 인정이 안되었다. 남편과 딸 뒤에 숨어 고발하는 내가 죄인이라고 고백할 수 있었다. 부부의 연합을 위해서 딸이 엄청 수고 하는 것이 맞는 것 같다.


라집사님=>

1.성령의 편지를 남편에게 보내고 싶다.딸은 아빠의 구원을 생각하면 넘 막막하다고 한다. 그래서 지난 주에 목자님이 말씀 하신대로 전화를 했는데 평소와 다르게 하려니 쑥스럽고 남편은 농담만 한다. 성령의 편지가 되기 위해 받은 말씀을 순종으로 잘 표현하도록 한마디씩 늘려나가 보려한다.


2.남동생과 같이 화장품 판매사업 할때 같은 회사 직원과 사귄다고 소리치고 했는데 자기 죄를 보도록 단호히 해야 했었는데 자식 같은 동생이라 그러지 못 했다.  돈을 아끼는 나에 비해 애경사가 있을때 돈 많이 쓰는 남편에게 바가지 긁고 남편의 입장에서는 잘 해 주고 싶었을 텐데 남편을 이해 못 한것 미안하다. 남편과 동생은 무죄이고 나는 유죄이다.


마집사님=>

일찍 일어나 엄마에게 드릴 음식을 이것 저것 하고 오빠에게는 큐티 책을 선물하려 하는데 오늘 나의 친정 방문이 성령의 편지가 되어 전해져야 겠다.


바집사님=>

저도 남편인데 남편에게 교회 가자고 하면 내 심기를 건드리기 싫으니 알았다고는 하지만 맘에 감동이 없는 것 같다. 남편의 단단한 맘이 무너지길 지도하고 있다. 남편이 내가 아프면 주님을 만날 줄 알았는데 남편도 인내가 9단이라 아내가 아파도 성령의 부스러기도 안떨어지는 것 보면 낙심이 된다.

주님께서 내가 시댁에서 수난을 당하면서도 지켰던 믿음을 보시고 후대에 라도 전해 졌으면 한다. 


사집사님=>

1.남편에게 전하는 건 어렵고 이번에 큰 아들과 작은 아들에게 전해 졌으면 좋겠다.

작은 아들은 결혼 예비 학교 하면서 건축기사 시험보는데 저에게 기도 부탁을 했다. 시험 공부를 잘 하지 못했는데 이 번에 붙으면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믿고 예배에 나기로 했다 .어려운 건축기사 시험인데 찍었던 문제도 다 맞춰서 합격할 수 있었다.

큰 아들은 숨을 못 쉬는 증상으로 응급실을 갔는데 심장에 물이 차고 두꺼워진 상태이고 심하면 죽을 수도 있다하고 담낭에도 혹이 커진 상태이면 수술 할 수도 있다는 말에 많이 두려워하고 있는데 이번 일들이 두아들에게 성령의 편지가 되길 바란다.


2.그는 나 보다 더한 죄인이고 나는 괜찮은 죄인이라며 남편을 계속 고발 했는데 말씀을 들으며 남편은 예수님이 필요한 사람이고 나는 죄인임이 인정이 되었다. 



기도제목>

 이선옥

 1.대면 예배로 활력을 얻어 말씀과 공동체에 잘 붙어 가는 저와 목장 식구들 되도록

 2.가족 구원 위해 성령의 편지로 잘 전해지는 삶이 되도록 

 3.첫째, 대학원 작품 준비 잘 되고 여자 친구 예배와 목장으로 인도 되도록 

 4.둘째, 예배와 목장 회복하고 직장과 주거 환경 개선되도록

 5,남편 회사 일감들 순적히 실행되고 수익 창출 되도록


박신래

 1.백내장 수술후 뿌옇게 보이고 상태 넘 안좋은데 잘 회복되어 선명하게 볼 수 있길

 2.큰아들 홍콩 반점 기초비용 줄이고 잉여 직원 줄여 이윤이 있고 목장,예배 참석하길(심근병,담낭 종양으로부터 지켜 주시길)

 3.둘째아들 하나님을 거부하지 않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 오길 술 담배로 건강 해 치지 않고 보호되도록 금연.금주하길

 결혼 앞두고 믿음생활하고 식 올리길 

 4.저의 죄보고 가족 모두가 나의 구원을 위해서 수고하고 있음이 인정이 되어 잠잠히 주안에서 자리 지켜가길

 5.남편 영혼 살려주시길 


노현자

 1.남편 회사가 잘 되어 집 팔지 않고도 아들 장가갈 밑천을 만들 수 있기를 

 2.아들 예수 믿고 장가 가길

 3.내 몸이 건강해 지고 건강하길

 4.시댁 식구 구원되길 

 5.친정 엄마 온라인 예배 잘 드리고 신장도 좋아지고 통증도 사라지길


이혜옥 

 1.남편 구원을 위하여  남편 금연 금주 할 수 있도록

 2.큰딸 박사 과정 잘 준비하여 잘 정해 질 수 있도록 

 3.작은딸  신교재 신결혼 할 수 있도록

 4.하나님을 떠난 친정 동생들 이신숙 이종필 이종호가 다시 믿음 생활 할 수 있도록 


송예원

 1.남편 접촉성 피부염과 뇌경색 치료 잘 받고  처방대로 약 잘 바르고 복용하길

 2.아들이 눈 알레르기 치유,시간 관리의 지혜 주시고 질서에 순종하도록

 3.운영하는 북앤 스토피치 원생 모집에 어려움 없도록 아이들 가르칠때 지혜와 사랑 부어 주시길

 4.남편을 하나님이 바라보시는 눈과 마음으로 바라 볼 수 있도록 제 마음과 생각을 지켜 주세요.


황인옥

 1.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이 기간을 잘 넘기도록

 2.큰 딸 기침약 먹지않고 기침 완전히 끊어질 수 있도록

 3.호주에 있는 딸 구원, 건강, 신교재.신결혼

 4.남편 건강하게 일 계속 할 수 있도록 


오현주

1.남편이 알콜 중독 끊고 결단하고 취업 할 맘 주시길

2.성령의 편지로 하루하루 살다가 자녀들에게 헤브론 매장지를 물려 줄 수 있도록

3.딸 아빠에 대한 두려운 맘 만져 주시고 안정 찾아 학업에 집중하도록 상처가 말씀으로 해석되어 회복되기를  

4.아들 에재가 회복되고 공동체 다시 들어가길

5.아파트 매매가 속히 이뤄지길


최광숙

1.남편의 병이 완치될 수 있게 해주시고 치료제가 속히 나와서 환우들이 병으로부터 자유로와질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2.딸의 육적인 연약함을 치유하여 주시옵소서

3.치매로 누워게시는 친정어머니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간병하는 오빠의 가정이 회복되기를 기도합니다.

4.목장에 잘 정착하고 믿음이 굳건해지기를 원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