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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수원/매탄(윤문경목장보고서) 2022.05.14

74-1 수원/매탄(윤문경목장보고서)

등록자 : 배은주(bej***) 1 40

배은주(bej***)

2022.05.14

1

40


날짜 : 2022. 4. 29.()

시간 : 10~

장소 : 듀오 온라인

참석 : 윤문경배은주A, 김경미E, 백명희A, 최수현E, 조은혜K, 박소원김혜진V

기도 : 배은주부목자

인도 : 윤문경목자님

 

 

 목장풍경

 황사와 미세를 씻겨줄 단비가 조금 내렸습니다해외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귀국한 은혜집사님 시차적응으로 힘들텐데 목장참석 감사하고 가진통으로 출산날이 다가오는 소원집사님도 힘들텐데 감사하고 오늘도 전원출석해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주일말씀)  성령의 편지(사도행전 23:25~35)

 

1. 발신자와 수신자가 있습니다.

2. 고발이 아닙니다.

3. 호송을  해야 합니다.

 

<나눔질문>

 

1. 내가 구원 때문에 안타깝게 편지를 보내야  수신자는 누구인가내가 편지 보내면 좋아할까 싫어할까고부간장서간구체적으로 나눠보라 사장이 보내는 편지?

 

목자님 : 군대갈 아들에게 구원을 위해서 예배가자고 말로 문자나 편지 쓰면 싫어하진 않을거 같고 거절하더라도 적용으로해야 할 것 같다

최수현E : 친정엄마랑 남편인데 안좋아할거 같다.

김경미E : 시어머님인데 탐탁치 않은 며느리가 보냈네 이정도 반응일거 같다.

조은혜K : 엄마랑 남동생 시어머님인데 좋아할거 같고 편지 받으면 은근 좋다

백명희A : 작은아들과 남편인데 좋아할거 같다 

배은주A : 딸들과 남동생 시어머님인데 큰애빼고  싫어할거 같다.

박소원 : 언니인데 아빠땜에 교회 싫어하고 우울증 있어서 싫어할거 같다.

 

2. 지금 내게  사건에서 내가 무죄라고 외치는가원수 같은 그가 무죄라 외치는가나를 드러내고 자랑하기 위해서 사실을 살짝 왜곡한 적은 없는가?

 

목자님 : 거짓말 착한척 합리화로 왜곡하는것처럼 남편 공무원이란 권세뒤에 숨어 언니와 형부들 무시했고 나의 고정관념으로 대학은 꼭가야 한다는 학벌우상이 깨기위해 아들이 대학 안가고 수고하고 있고 죄인임이 인정이 된다. 남편은 의롭고 성실해서 주경야독으로 대학 나왔기에 결국 노력하면 안되는게 없다고 아이들한테도 안정적 직업을 갖길 원한다학벌우상인 내모습이 남편모습과 같고 남편 뒤에 숨어 내가  욕심이 많음을 알게 되었다지금은 미안해 고마워 사랑해란 말을 하며 가족을 객관으로 보기 위해 실수 고백하며 인정하며 가고 있다 

 

김경미E : 내가 10년동안 당하고  억울함땜에 남편한테 대학 나온사람이 나보다 못하네 하며 무시하는게 있고 아빠 한의사라 물질적으로 혜택 받고 살았지만 존경하진 않았다상대가 무죄라는건머리로는 아는데 마음으론 인정이 안된다엄마에게 내감정에 도취해서 왜곡되게 얘기하는게 있다

 

조은혜K : 나의 상황에 따라 무죄 유죄를 외치게 된다구원의 관점에서 엄마를  챙기다가도 억울함과 손해보기 싫은게 있어서 내가  엄마와 남동생을 책임져야 하나 생색이 올라온다여행하며  번의 위기는 있었으나 양육과 목장에서 들은 말씀이 있었기에  넘어갔다가식없는 내모습을 잘보이고 즐거운 여행을 하고 왔다.

 

김혜진V : 큰애 5.18 통고절차 가야해서 상담을 받고왔는데 어떤 결과가 나오든 받아들이고 보병과 기병으로 호송 잘하며 가야할  같다 혼자서는 힘든데 양육과 목장에서 힘을 얻고 함께 가니 작년엔 절망이였으나 지금은 희망이 보이고 구원해 주실걸 믿고 간다

 

최수현E : 이사하고 전기공사 문제가 생겼는데 주인의 태도에 화가 나고 내가 예민한 사람도 아닌데 남편의 서운한 말도 화가 난다집에 정이 안들고 날짜되서 빨리 나갔으면 하는 마음이 든다몸도 아프니 가족에게 감정을 풀게 되는  같다

 

박소원 : 살짝 왜곡된 상황 많은  같은데 지금은 기억 안난다 구원하기 위해 엄마가 무죄라고 아직은 외쳐지지 않는다

 

백명희A : 사건을 통해 가족을 객관화로 조금씩 보게 되니 가족이 무죄 내가 유죄라는게 인정은 되고 솔직하게 감정을 표현하는게  많은  같다.

 

배은주A : 남편이 큰애 학원 데려다 주고 기다리며 스크린 골프를 치다 보니 점점 중독에 빠지게 됐다는 말이 이번엔 나팔 소리로 들리며 이사와 전학을 시킨 내죄가 유죄고 남편이 무죄라는게 인정이 됐다

 

3. 성령의 편지를 호송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가져야 하는가보병처럼 걸어야 하는가기병

   처럼 달려야 하는가헤롯 궁에서 잠깐 쉬어야 하는가이때를 내가 선택하는 것이 아니 

    목장에 묻고 있는가?

 

최수현E : 말이 안통하는 주인과 관계에서 어떤 전략을 짜야 하는지  모르겠고 답답한 상황이다내가 약자란 생각이 드니 주눅이 들고 주인이 내의도와 다르게 받아들이니 화가 난다

 

박소원 :  엄마한테 당한게 억울하다 하는데 엄마도 자식 키워봐야 소용없다고 억울하다고 한다예전에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는 책을 일부러 식탁위에 올려놓았다시어머님이 부모님은 부모죄만 보고 나는 내가 문제아라는걸 인정하면서 가는 거라고 말씀해주셨다

 

기도제목

 

박소원

1. 예정일 2 남았는데 나태해지지 않고 조급해지지 말고 건강관리    있도록

2. 빼꼼이 건강하게 태어날  있도록

3. 분만 입원전 코로나 검사 하게 되는데 남편과  둘다 음성 나올  있도록

4. 남편과 같이 양육 받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은혜 부어 주시길

5. 매일 큐티하며  죄보고 입이 다물어질  있도록

 

배은주A

1. 전략적 기획실 목장에 잘묻고 성령의 편지 역할  감당하며 갈수 있기를

2. 남편 예목과  양육의  은혜 부어 주시길

3. 다은나연 믿음이 회복되길

4. 두동생 목장에 붙어갈  있기를

5. 시어머님 구원해 주시고 5/2 엄마 외래진교 가는데 오가는길 안전하게 지켜주시고 콧줄빼고 내성균 사라져 면회될  있기를

6. 시댁 사촌 정숙영님 목장과 예배  붙어갈  있기를

7. 몽이 5/3 다리혹 수술하는데 순적히 되고 악성종양 아니길

 

김혜진V

1. 주님께서 큰애를 항상 지켜주시고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통고절차로 인해 상처받지 않기를

2. 둘째가 주님 안에서 바로 서고 영육이 강건하도록 언니의 부재로 힘들지 않도록

3. 현재 직장에서 마무리 잘하도록 언젠가 주일성수할  있도록  직장 생활을 계획해 주시기를 언젠가 부부목장에 남편과 함께 하기를

4. 남편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신앙생활 시작하기를

 

백명희A

1. 재구가 평생직장을  다닐수 있기를

2. 허리디스크허리관절 깨끗이 고쳐지기를

3. 남편 피부병 깨끗이 치료하고 고쳐지기를

4. 사업하는데 사람들관계 일관계 속에서 분별과 지혜를 주옵시고 원활하게 사업이  돌아갈수 있기를

 

조은혜K

1. 조카 예나 지켜주시기를

2. 엄마와 시어머니에게 경계  지키며 복음 전하길

3. 남동생 동성애 빠지지않게 도와주시고 구원받을수 있길

4. 준혁이 신장 비대칭 치유와 믿음의 자녀로 자라나길

5. 남편 일터에서 지혜와  주시길

6. 말씀으로 하루의 시작하길

 

윤문경

1.  죄보며 때마다 성령의 편지를 쓰며 목장에 묻고가는 목장식구들 되게하소서

2. 김형태영선수정영현이 불쌍히 여기시어 구원해 주시고  죄보며 객관화하며 가도록

3. 영선이 5/7 자격증 시험과 영현이 5/24 군대 결정 낫는데 선하게 인도해 주시고 성령의 편지를 쓰며 가도록

4. 어깨치료  받고 경계 지켜 생활예배 드리길

5. 현장예배로 인도하시고 김혜진집사님과 박소원집사님 THINK 양육과 순산조은혜집사님 부모교육배부목님 양육자로 신앙고백하며 가도록

 

김경미E

1. 쓴소리를  듣는 교만과 총체적 교만을 어찌할꼬 하며 회개하는 심령되도록

2. 가족의 예배중수와 영육의 건강 지켜주세요

3. 목장 나눔때 구체적으로  나눌  있도록

 

최수현E

1. 오늘 4시쯤 인테리어 사장님 방문라시는데 얘가  돼서 고쳐주시길

2. 남편 오랜만에 휴가 나왔는데 가족들과 좋은 시간 보내고   있기를

3. 이사 온후 집주인 남편과 부딪힘에 너무 힘든데 마음  잡고   있기를

4. 보민이 사춘기가  순탄하겐 지나갈  있기를

5.  감정적으로 보민 보미에게 짜증 화내지 않고 지혜롭게 풀어갈  있기를

6. 허리 통증이 심해졌는데 치료 받고 회복 되기를

7. 남편 박상문 내년 23 1 진급 발표가 있는데 내년에는  진급해서 같이 살수 있기를

8. 저희 가정이 말씀과 예배의 끈을 놓지 않고   있기를

9. 최수정 저희 언니 가정이 안정을 찾도록

 

 

프로필이미지 윤문경 22.05.15 11:05

부목님!! 성령의 나눔이 성령의 편지가 되어 전해지길 기도합니다~~ 감사해요^^
울 목장 전원 출석 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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