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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수원/매탄(윤문경목장보고서) 2022.05.14

74-1 수원/매탄(윤문경목장보고서)

등록자 : 배은주(bej***) 1 59

배은주(bej***)

2022.05.14

1

59


날짜 : 2022. 5. 4.()

시간 : 14~

장소 : 듀오 온라인

참석 : 윤문경배은주A, 김경미E, 백명희A, 조은혜K, 김혜진V

기도 : 조은혜집사님

인도 : 윤문경목자님

 

 목장풍경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분주한 가운데도 날짜를 바꿔 여전한 방식으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말씀의 아름다움에  빠져 사는 우리가 되어요

 

(주일말씀)  김한요목사님 베델교회-

사도행전 16:14-34<우리들교회>

 

1. 루디아입니다.

2. 귀신들린 노예 여종입니다.

3. 로마 간수입니다.

 

<적용질문>

 

Q1-1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말씀을 따랐다고 하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따르고 있나요?

1-2 하나님의 이용 가치관 (문제해결생각하는 가짜 성도인가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인가?

Q2-1 나는 어떤 귀신에 들려있나? (쇼핑혈기정죄음란~)

2-2 나는 손해를   같아 아직 복음 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있지 않나요?

Q3-1  죄를 모른채 옥에서 풀려 나가기만을 기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3-2 나를 가두는 옥문이 열렸다고 바로 옥에서 나갑니까구원위해 기다립니까?

3-3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옥문이 열려도 도망가지 않아야 하는 적용은?

 

단답

 

1. 복음을 전달받은 나는 루디아인가 아니면 여종인가 아니면 간수인가요?

 

배은주A : 간수

김경미E : 귀신들린 여종

김혜진V : 간수

조은혜K : 귀신들린 여종

백명희A : 귀신들린 여종

목자님   : 간수 

 

2. 하나님의 이용 가치만 생각하는 가짜 신도인가하나님의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인가?

 

목자님   :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

배은주A :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

김경미E : 아름다움 보는 중간단계

김혜진V : 노력하는 사람

백명희A :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

조은혜K : 문제해결 바라지만 아름다움을 보는 진짜 성도

 

3. 나는 어떤 귀신에 들려있나? (,쇼핑,혈기,정죄,음란~)

 

목자님   : (보험)

배은주A : 쇼핑

김경미E : 쇼핑오락

김혜진V : 쇼핑

백명희A : 강박

조은혜K : 

 

4. 나를 가두는 옥문이 열렸다고 바로 옥에서 나갑니까구원위해 기다립니까?

 

목자님  : 지체가 카톡을 나갔기에 옥에서  구원위에 기다리고 있고 정죄로 넘어가지 않고 있다.

배은주A : 예전 같으면 바로 뛰쳐 나갔을거 같은데 지금은 기다릴거같다.

김경미E : 눈치보며 다른 사람 나가면 나가고 안나가면 안나갈거 같다.

김혜진V : 나갈려다 멈칫 할거 같지만 나가긴 할거 같은데 갈등충만이다.

백명희A : 기다릴거 같다.

조은혜K : 도망갈거 같다.

 

심층질문

 

1. 루디아는 마음을 열어 말씀을 따랐다고 하는데 나는 무엇을 따르고 있나요?

2.  죄를 모른채 옥에서 풀려나가기만을 기도하는 것은 무엇입니까나는 손해를   같아 아직 복음 전하기를 두려워하고 있지 않나요?

 

김혜진V : 양육통해 큰애 이해하려 하지만 아직은 내게 쓴뿌리가 남아있어 인정 안되는게 있지만 지난날 세례식을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는데 섭섭했다고 큰애가 이런 저런 원망의 소리를 해줘서고마웠고 미안하다고 사과하며 가고 있다통고절차 18 가자고 하니 순순히 받아들이고 자신의 잘못을 조금 인지하는  같아 감사했다

 

김경미E : 인간관계가  안되는데 목장 처방 들으면 천천히 적용하려는 교만이 있고 노력해도 안되는 한계가 있는데 두려움 때문에 욕먹기 싫어 수준도 안되면서 잘하려는 욕심이 있다

 

목자님 : 신중하지 못하고 안일함으로 묻지 않고 하나님의 자리에서 왕노릇 하려는 두려움의 내가 있는  같다

 

배은주A : 남동생 집에서 엄마 케어를 10 해야하는데 엄마랑 예배도 드리고 성령의 편지를 잘써야 하는데 남동생한테 욕먹기 싫은게 두려움으로 다가오는  같다여전히 하나님을 경외하지 못하니 사람의 눈치를 보는데 나의 연약함을 기도제목 올리고 가야할거 같다

 

조은혜K : 엄마가 면목 없다며 울다가 전화를 끊지만 요구사항이 추가 되는게 짜증난다남편한테 눈치 보여서 엄마한테 잘해줘서 고맙다고 하니 남편이 그렇게 말해줘서 고맙다고 했다.  

 

백명희A :  강박으로 남편  차리는 시간 길어져 답답하고 많이 힘들었을거 같은데 지금은 상황을 잘살피며 도와달라고 표현하며 가고 있다이로 인해 남편 인내심이 생긴  같고 나도 가족의 말을  들어주고 기다려줘야   같다

 

3. 복음을 전하기 위해서 옥문이 열려도 도망가지 않아야 하는 적용은?

 

김혜진V : 큰애와 감정적으로 부딪치면 안될거 같아 한템포 늦추며 언제든 집으로 들어오길 기다리고 있다큰애가 내구원 위해 수고하고 있는걸 양육과 큐티로 깨닫고 가니 감사하다

 

김경미E : 남편한테 입다물고 할말 겸손하게 하며 시댁가는 적용해야될거 같다시댁식구들한테 나의 대인공포증과 우울로 많은 오해를 샀는데 형님한테 복음전하기 위해 작은 적용부터 해나가야 할거 같다큰형님의 방해가 있지만 시어머님이 창세기 말씀을 한번씩 들으시는  같다

 

기도제목

 

백명희A

1.  이명증 소리 안나게 깨끗이 고쳐지기를

2. 허리 관절 인대 디스크 깨끗이 약먹고 치료하고 고쳐지기를

3. 경구가 문신하지 않기를

4. 남편 알레르기 깨끗이 고쳐주시고 치과 치료도  받을수 있기를

5. 남편 사업하는데 원활하게  운영되길

6. 재구가 오래 다닐수 있기를 

7. 인대 고쳐지기를

 

조은혜K

1. 조카 예나 지켜주시기를

2. 엄마와 시어머니에게 경계  지키며 복음 전하길

3. 남동생 동성애 빠지지 않게 도와주시고 구원 받을수 있길

4. 준혁이 신장 비대칭 치유와 원생활  하길

5. 남편 일터에서 지혜와  주시길

6. 내일 엄마 만나는데  들어주고 올수 있길

 

윤문경

1. 갇혀있는 옥에서 발신자가 되어 십자가지고 여호와 찬송하는 목자식구들 되게 하소서

2. 김형태영선수정영현이 불쌍히 여기시어 구우언해 주시고 지혜와 분별로 호송 잘하고 가도록

3. 영현이 5/24 군대 결정 났는데 선하게 인도해 주시길

4. 육의 성전 관리(병원일찍자고식사 균형있게)

5. 현장예배로 인도하시고 김혜진집사님 양육박소원집사님 양교와 순산 과정 주님이 함께하시길.. 조은혜집사님 부모교육배부목님 양육자로 신앙고백하며 가도록

 

배은주A

1. 옥문이 열려도 구원위해 기다릴  있기를

2. 남편 예목과 나의 양육의  급한일과 중요한일 분별 잘할  있는 지혜 주시길

3. 다은나연 구원하여 주시길.. 믿음이 회복되길..

4. 시어머님 구원해 주시고 엄마 재가 케어  맞는 간병인 만나게 해주시고 10일간 응급상황 발생하지 않고 내성균이 사라지길

5. 남동생 태국여행 사탄의 계략에 넘어지지 않도록 보호해 주시고 건강 지켜주시길..

6. 여동생 둘째딸 이번주일 예배 참석할맘 주셔서 감사 드리고 등록하는 은혜를 부어주시길

 

 

김혜진V

1. 주님께서 큰애를 항상 지켜주시고 마음이 편안해지도록 주님 바라보고 자라나도록

2. 둘째가 주님안에서 바로 서고 영육이 강건하도록 언니의 부재로 힘들지 않도록

3. 건강  유지할  있도록 언젠가 주일성수할  있도록 내직장 생활을 계횔해 주시기를

언젠가 부부목장에 남편과 함께 하기를

4. 남편의 안전을 지켜주시고 신앙생활 시작하기를

 

- 최수현E

1.이사 온후 집주인 남편과 부딪힘에 너무 힘든데 마음 잘 잡고 갈수 있기를

2.보민이 사춘기가 좀 순탄하게 지나갈 수 있기를

3.내 감정적으로 보민 보미에게 짜증 화내지 않고 지혜롭게 풀어갈 수 있기를

4.허리 통증이 심해졌는데 치료 받고 회복 되기를

5.남편 박상문 내년 231월 진급 발표가 있는데 내년에는 꼭 진급해서 같이 살수 있기를

6.저희 가정이 말씀과 예배의 끈을 놓지 않고 갈 수 있기를

7.최수정 저희 언니 가정이 안정을 찾기를

    

- 김경미E

1. 사람들의 시선에 연연하지 않고 갈 수 있기를

2. 주님의 시선으로 내 자신과 다른사람들을 바라보도록

3. 가족의 예배중수와 영육의 건강 지켜 주세요

4. 수아가 말씀을 가까이 함으로 진정한 형통이 있게 해 주세요


- 박소원

1. 예정일 2주 남았는데 나태해지지 않고 조급해지지 말고 건강관리 잘 할 수 있도록

2. 빼꼼이 건강하게 태어날 수 있도록

3. 분만 입원 전 코로나 검사 하게되는데 남편과 저 둘다 음성 나올 수 있도록

4. 남편과 같이 양육 받고 있는데 마지막까지 은혜 부어주시길

5. 매일 큐티하며 내 죄보고 입이 다물어질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윤문경 22.05.15 11:05

부목님!!분주한 가운데 사명감당하심에 감사드려~~담주 목장때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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