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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광주/초월 100-3 (김근남목자) 목장보고서 2022.05.14

여자 광주/초월 100-3 (김근남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순화(d13***) 0 48

최순화(d13***)

2022.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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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자 광주/초월 100-3 (김근남목자) 목장보고서

 

날    짜 : 512일 오전11

장    소 : 최순화 부목자

참여인원 : 김근남, 최순화, 김경채, 신우경, 이다혜A, 최지은(6)

인    도 : 김근남 목자님

기    도 : 최순화

말    씀 : 사도행전 24:1~9 성령의 고발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세상의 고발로 끝납니다.

3. 천하에 흩어진 백성들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단답형나눔

1.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a집사님 : 남편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b집사님 : 남편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c집사님 : 저도 남편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d집사님 : 시어머니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습니다.

e집사님 : 저도 남편의 고발로 왔습니다.

 

 

나눔질문

1.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 하나는 무엇입니까?

2. 내 죄를 대충 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3.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4. 발상의 전환이라고 했는데 누구의 고발로 이 자리에 왔나요?

 

a집사님 : 누가 내 탓 하는 말을 듣지 못한다. 지금은 시어머니께서 집에 와계시는데 일 끝나고 집에 갔을 때 어머니가 계신다는 게 너무 좋다.

그리고 요새는 남편한테 돈 얘기 하기가 너무 힘들다. 왜 힘든 건지 모르겠다.

 

b집사님 : 예전에 누가 나한테 욕하는 것을 정말 참지 못하고 뒤집어졌었다. 지금은 많이 없어졌는데 굳이 있다면 욕이다.

 

c집사님 : ‘니 잘못이다, 니 탓이다하며 내 탓하는 것을 참기 힘들다.

 

d집사님 : 딸아이와 얘기하고 있는데 시끄럽다며 아들이 나한테 목젖을 잘라버린다고 했었던 사건이 있었고, 남편도 주일예배와 수요예배, 목장을 안 가려고 하는데 내 힘으로 할 수 있는게 없구나 알게 되며 말이 없어졌다. ‘어떻게 목장을 안갈수 있어!!! 랄랄라했었을텐데 지금은 하나님은 남편의 실상을 통해 내 힘과 노력과 지혜로 내 힘을 썼던 것의 결론이라시며 내 힘을 내려놓고 내가 앞서나가지 않으려고 한다. 예전에는 기싸움이 너무 심했었는데 지금은 하나님이 옳으시고,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며 가게 된 것 같다.

 

e집사님 : 남편이 나를 지적하기 시작하며 그 말들을 못 들어줬었는데 지금은 내가 느려서 남편이 불편했겠구나인정하게 되었다.

 

f집사님 : 어린이날 때 아무것도 안했다. 애가 둘인데 남편이 아무것도 안 도와주고 시댁에서 체휼도 안해주시니 힘들다.

 

 

기도제목

 

김근남목자님

1. 세상의 고발에 구속사 관점으로 발상의 전환을 통해 성령의 고발이 되어 하나님과 더 가까워지는 저와 우리 목장식구들이 되도록.

2. 남편과 아이들이 예배가 회복되어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은혜를 경험할 수 있기를

3. 최진경집사님 목장에 나올 마음을 하나님이 주시도록.

 

최순화

1. 남편 고발 그만하고 성령의 고발이 되도록 도와주시길.

2. 아이들과 큐티 매일 하도록.

3. 77일 이후 이사해야 하는데 같은 롯데아파트 허락해 주시길.

4. 차가 많이 낡아서 고쳐야 하는데, 새 차를 주시옵소서.

 

김경채

1. 시누이 강영하와 시어머님이 정해진 목장서 잘 붙어가길.

2. 남편에게 내 존재가 의심스럽고 따져 묻고 싶어 며칠째 전화 안하고 있는데 불편하고, 불안한 마음이 해소되는 은혜가 있기를, 전화 할 마음을 주시길.

4. 친정 언니들 간의 관계를 말씀으로 잘 해석해서 전할 수 있도록.

5. 사업장 축복하시고 진실한 관리사가 들어올 수 있도록. 산모들의 예악, 상담하고 예약으로 이루어지도록.

6. 하나님의 의로운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목장과 매일 큐티 인도해주세요.

 

신우경

1. 신영이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알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이해할 수 있도록.

2. 신영이 잘 적응할 수 있는 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3. 남편이 양육교사를 받으면 담배를 끊기 시작했는데 완전히 끊을 수 있도록.

4. 제가 남편과 딸의 어떤 말도 잘 들어낼 수 있도록 성령님 함께 해주시기를.

 

이다혜A

1. 누리 이루가 목장에 가서도 밥 잘 먹기를.

2. 남편에게 고발이 아닌 아내로서 섬김의 편지를 잘 쓸 수 있기를.

3. 남편 김성민이 온몸에 두드러기가 나서 고생하고 있는데 완치 될 수 있기를.

 

정균원

1. 다음 주 이사하는데 인도해 주시길.

2. 가족 건강하도록.

3. 마음 평안 주시길.

 

최지은

1. 빈혈과 역류성 식도염 치료로 깨끗히 낫기를.

2. 가족과 건강한 주말 보낼수 있도록.

3. 다엘 라엘이에게 예배드리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4. 다엘 라엘 남편의 영육을 지켜주시길.

5. 교회 오고가는 차를 허락해 주시길.

 

최진경

1. 끝까지 수고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고 예배의 단을 쌓도록.

2. 남편과 아이들이 예배 회복이 되도록.

3. 목장에 나올 마음을 주시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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