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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1 전주(이옥신 목자)목장보고서 2022.08.05

143-1 전주(이옥신 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최영미(bluet2***) 0 273

최영미(bluet2***)

2022.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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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 143-1 여자목장 보고서]

일시: 2022. 8. 4(목요일) 오전10시
장소: 온라인
참석: 이옥신 최영미 김고운 박건영 (4명)

[사도신경]
[중보기도]
-박건영집사님 양육 시작부터 끝까지 잘 받으실 수 있도록, 양육하는 동안 자신이 깨어져서 남편을 잘 섬길 수 있도록
-박은선집사님이 오늘부터 남동생 사랑부수련회 왔다갔다 하셔야 되는데 두분이 은혜받으시길, 사랑부 섬기시는 모든 교사, 목회자, 스템들 차질없이 진행할 수 있도록
-예다 비염 수술 안하고 약물 치료하게 되었는데 약물치료 잘 받을 수 있도록
-김양재목사님 미주집회 어제로 마치셨는데 안전하게 돌아오셔서 시차적응 잘 하실 수 있도록
-태아생명보호법 재정과 건강가정기본법, 평등법 통과 되지 않도록

[시작기도] 김고운집사님
[성경봉독] 이옥신목자님
말씀: 출애굽기 8:25-32
제목: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설교: 김정태 부목사님

[말씀요약] 이옥신 목자님
1.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한다.
2.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한다.
3. 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한다.

<적용질문>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옥신: 복숙집사님이 암으로 돌아가셨는데 간호하신 현숙집사님께 연락을 드렸는데 현숙집사님이 목장에 한번도 참석하지 않으셔서 그런지 장례식장을 알려달라고 하니까 장례식장을 안 알려주시더라구요. 전주에 있는 장례식장을 다 연락해서 알아봐야 되나 생각이 들었지만 그렇게까지 해야 하나 싶었어요.
그런데 다음날 두 분을 전도하신 목자님께서 주소 근처 장례식장을 알아보면 되지 않겠냐고 연락을 주셨어요.
처음엔 그렇게까지 하라는 게 부당하다는 마음이 들었지만 우리 목원이고 내가 당연히 해야 하는 일이라는 마음이 들어서 수소문을 해서 다녀왔어요.
구원 때문에 부당하다고 말해야 하는데 나의 편함을 위해 부당하다고 외치는 저입니다.

최영미: 아론이 생일 때문에 화요일에 광주 시댁에 갔다왔어요. 그런데 시누가 우리를 보지 않으려고 일부로 약속을 잡아서 나갔어요. 이런 시누의 행동이 부당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7월에도 시어머님 치료 때문에 전주에 오셨을 때도 시누가 저만 빼고 아론이랑 남편을 불러내서 밥 먹이고 갔어요. 아론이 생일이어서 시댁 갔는데 아론이 얼굴도 보지 않더라고요. 그래서 저녁만 제가 사간 갈비만 먹고 다시 전주로 왔어요.
그리고 남편이 돈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그냥 다써버니는 것이 부당하게 느껴져요. 좀 아껴서 차 기름값에 썼으면 좋겠는데 앞뒤 생각 안하고 쓰는 게 한심하게 느껴져요. 우리가 펑펑 쓸 형편이 아니고 빚갚고 있는 형편이고 차 기름값도 없어서 못 움직일 때도 있으니까요.


<적용질문>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입니까?

이옥신: 남편과 시누가 우리부부 보다 더 다정하게 지내는 것이 잘 안 내려놓아지는 것 같아요. 남매가 둘이 너무 좋아하는데 선을 넘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제가 분명 이런 부분을 포기 하고 내려놓아야 되는 부분이 있을 것인데 어떻게 보면 제 욕심인 것 같기도 해요. 이것이 누구를 위한 훈련인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내 안에 갈등이 많아요.

최영미: 남편이 정신 좀 차렸으면 좋겠다는 것에 대한 것이 안 내려놓아지는 것 같아요. 물질직인 부분도 좀 아껴서 규모있게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넓은 집과 넉넉한 생활비요.
목자님: 넉넉한 생활비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 고운집사님 늘 부족하죠?
김고운: 저 늘 부족해요.
목자님: 이정도 되면 넉넉하겠다하지만 그정도 되면 규모가 커지기 때문에 항상 넉넉하지 않아요.

김고운: 제가 하고 싶은 것 다 해야해요.
목자님: 제가 예전에는 집사님한테 절약 좀 해봐요. 이렇게 해보세요했지만 잘 안 되잖아요. 그러니까 집사님은 다른 것 보다도 아이들과 큐티를 하셨으면 좋겠어요.
우리들교회 청년부에서 만난 부부들은 죽을 것 같이 싸워도 절대 이혼이라는 말이나 너랑은 못 살겠다는 말은 안 한데요. 그리고 아이들이 우리들교회에서 예배드리고 큐티하고 양육받는 것에 한 마음이 되어서 적극적으로 동참한다고 해요. 그러니까 집사님도 남편과 교회와서 예배드리고 목장에 오셨으면 좋겠어요. 엄마아빠가 소통이 되어야 아이들이 사춘기가 와도 크게 당하지 않고 넘어갈 수 있어요. 할 수 없는 것 보다는 할 수 있는 것을 해보세요. 큐티를 읽어보기라도 하는 습관을 드리세요.

<적용질문>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이옥신: 저를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남편과 시누에요. 기도는 가족구원을 위해 기도하고 있어요. 시누가 꼭 공동체로 다시 돌아오길 기도하고 있고, 이단에 있는 우리 친정식구들이 엄청 많은데 한명한명 불러가면서 기도하고 있어요.

최영미: 저도 똑같아요. 남편과 시누 두사람. 남편은 제 큐티에 늘 등잔하잖아요. 그래서 묵상 후에 기도할 때 하는데 시누 기도는 절대 안 하고 중보기도에만 올려놓고 남들이 기도하게 하죠ㅎㅎㅎ
목자님: 기도하셔야 되요. 그래야 내 마음이 다스려져요. 중보기도도 하시고요. 우리목장 중보기도는 박은선집사님만 하고 계세요.

김고운: 첫째 예다요.
목자님: 많이 힘드시죠.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위해서 많이 기도해야해요. 그러니까 중보기도를 읽어요. 거기에 예다기도제목이 있잖아요.

[마침기도] 이옥신 목자님

[주기도문] 다같이


[기도제목]

이옥신
-내 안위를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지 않고 구원을 위해 말할 수 있길
-김현숙 집사님 목장에 나오시길
-친정오빠 예배드리고 말씀이 들리게 되길
-셋째 언니 큐티  읽고 예배 드리길
-시누 공동체로 돌아오길
-출산한 시조카 잘 회복되고 예수 믿는 가정되길
-조카 이승주 목장나갈 환경 열어주시길
-시댁,친정 구원받길

최영미B
-가족구원: 시부모님, 시누, 아빠, 남동생
-시댁의 무당신앙이 끊어지도록
-남편(우경훈)과 제가 부목자 사명 잘 감당하도록
-남편과 아이에게 소리지르지 않도록
-아이(우아론)가 아빠에게 집착하는 마음이 내려놓아지고 제가 아이에게 정서적 안전감을 주는 엄마가 되도록
-판교채플 올라갈 수 있는 차와 물질을 허락해 주시도록

박은선
-가족의 영혼구원 위해 제 몫의 십자가 잘 질 수 있도록 말씀 안에서 살게 해주세요.

김고운
-남편(홍성철)과 함께 부부목장 나갈 수 있도록
-취미생활을 내려놓고 큐티를 우선순위에 놓고 아이들과 큐티하기

박건영
-남편(이윤수)가 주님 만날 수 있도록
-가정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주안이와 큐티 회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기적이 건강 지쳐주시고 건강하고 평화롭게 태어나게 인도해주세요.
-시댁식구들 주님 만나게 인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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