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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2022.09.23

108-1동탄목장(조경아b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천은주(ej100***) 1 37

천은주(ej100***)

2022.09.23

1

37

날짜 2022. 9. 22.
제목 성령의 도우심 
말씀 행 26:16~23
장소 김애영집사님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때 도우십니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때 도우십니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1. 내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 잘되고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혼자 인정하지 않는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해야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기복 큐티합니까? 팔복 큐티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조경아목자님
이번주 성령의 도우심을 받은일이 있었다 토요일에 시댁모임에 갔는데 취한남편이 자고가려고 하니까 시누들이 언니 교회에 가야하니까 집에가라고 편들어주는 말에 남편이 마음이 상했다.그와중에 아무말도 못하고 있는데 집에 갈준비를 하니까 남편이 욕을 하는데 잘정리하고 집에 와서는 그때부터 화가 나서 남편이랑 말을 안했다. 다음날 말씀으로 종되지못한 나의 모습을 회개하고 남편과 칼국수 먹으러갔다.  나는 섬기고 착한사람으로 살았는데 착하지않다는말에 살고싶지않은 내가 나의 다메섹이다. 예수님이 아닌 남편을 우상으로 내착함을 도구로 살았기 때문에 자살까지 생각했던 것 같다. 어렸을때부터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소망이 천국소망으로 바뀐후에야 자살을 생각하지 않게 된것같다. 그런데도 편해지니까 종되기싫고 가르치고싶어하는 내가 된 것 같다

박정아집사님
추석날 시누에게 고기를 사갖고 가기로 했는데 당일 마트가 문을 안열어서 문제가 생겨서 부부싸움이 되었다. 남편은 명령만하고 뒷수습은 내가해야하는 상황에서 준비할 것도 많은데 자기만 여유를 누리고 있으니 화가 났다. 서로 지갑을 던지고 싸웠지만 결국 그래도 일정을 소화할수 있었다. 남편이 또다시 외제차를 사고 싶다고해서 이번에 외제차사면 나는 같이 못산다고 선언했다

송윤실집사님
하준이가 놀이터에서 노는데 삐져서 가버렸는데 윤아가 하준이를 억지로 데리고 와서 그렇게하지말라고 하준이를 가르치려고 하니까 하준이와 싸움이 되었다. 윤아가 시시건건 참견하려고 하니까 너무 힘들다 지금 남편도 힘든데 힘들게 하는아이를 받아줄 힘이 없다. 나름 아이를 공감해주려고 무던히 노력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아이의 틱이 잠시 좋아지는 듯 하다가 다시 틱을 하는 모습을 보니 낙망이 되어 다 포기하고 편해지고 싶어진다

김애영집사님
제가 계속 바쁘다보니 동생을 계속 챙기지를 못했었는데 명절전날 동생을 초대했는데 전날 갑작스레 연락을 한다하고 그래도 명절인데 만나야할 것 같아서 날짜를 조율하다가 보니 동생은 자꾸 핑계가 많으니 모든일이 올케의 문제라는 생각이 들면서 동생에게 올케의 서운함을 얘기하게 되고 나의 생색도 올라왔다 막내라도 잘챙기고자 했더니 막내는 전화도 안받고 나의 이런행동들을 불편하게 생각했다. 남편에게  나의 서운한마음을 얘기했더니 남편은 공감이 아니라 왜 시누이노릇을 하냐고 하니까 화가 났다. 계속 있으면 싸움이 될것같아서 자리를 피해서 주차장에 가있었는데 큰애가 걱정을 많이 해서 많이 미안했다. 이사건을 통해 내게 남편이 우상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나 때문에 남편이 수고하고 있는것같아서 많이 미안한생각이 들었다.

허선윤부목자님
추석때 받은 용돈문제로 아이들과 대화를 나누게 되었다. 아이들은 내용돈을 엄마가 통제하는 것이 마음에 안든다고 했다. 그대화중에 아이들이 무슨 심리상담사가 그러냐는 말이 마음에 찔렸다. 그때 남편이 끼여들어서 아이들편을 들어서 더욱 서운한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아이들에게 용돈을 다 주지않고 저축을 했으면하는 마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다보니 서운한마음이 들었다. 예전에 집없을때의 서러움도 떠오르고 아이들이 내마음을 몰라주는 것이 속상함이 있었던 것 같다 

장재은집사님
마음이 헤이해진 것이 있다. 남편이 한동안 회사문제에 대해 별 얘기가 없었다가 어제 그얘기를 꺼내는데 너무 듣기도 싫고 체휼도 해주고 싶지가 않았다. 남편을 보면서 내죄를 보려고 노력하는데 자꾸 내죄보다는 남편의 죄가 보인다. 남편이 별 문제없이 회사를 다녔으면 좋겠는데 아이들은 커가는데 남편의 위태한 모습에 불안하다. 어디를 어떻게 생활비를 줄여야하는지 또 갖고 싶은 것은 많은지 현실적인 생각들만 하게 된다. 다음주에 병원예약을 해놨으니 거기서 뭔가 죄를 볼 수 있는 계기가 될수도 있을 것 같다. 

천은주부목자
남편이 여자의 머리는 남편이라는데 말끝마다 토를 단다고 해서 당신의 머리가 그리스도야? 라고 말해버렸다. 남동생이 홀로된 아버지를 돈으로만 떼우려고해서 화가났는데 사랑이 제대로 흘러가지못하는구나 해석이 되면서 동생네가정에도 문제가 있구나하는 생각에 화가 가라앉았다. 태희는 오빠가 분을 내며 자기행동들을 제제 하는 것이 억울했었는데 오빠의 마음이 이해가 된다고해서 기뻤다 알게모르게 지은 내죄들이 느껴진다.

기도제목
조경아
1. 문제 해결이 아니라 마음을 살피며 공감해줄수 있길
2. 남편구원, 준영준오준서 비젼주시길
3. 목장식구들 큐티기도예배 중수하며 주님 때문에 기뻐할수 있길

송윤실
1. 큐티예배 드릴수 있는 환경,마음 주시길
2. 미국 가족여행 건강하게 잘 다녀올수 있기를
3. 작은 시누이(정채미)유방암 항암 잘 이겨내고 회복하길

허선윤
1. 9.27 친정아버지 간암 큐티하는 가운데 주님 함께 해주셔서 온전하게 암덩어리가 제거되고 회복 될 수 있기를...
2. 가족의 건강 지켜주시고 모든 앞날에 함께 해주시길

천은주
1. 나를 살피고 주변사람도 살필수 있길
2. 가족모두 영육이 건강하길, 범사에 잘되길.
3. 친정식구들 복음이 들어가길

장재은
1. 신랑 회사에서 직원들 마음 상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길
2. 은지.은성이 건강 지켜주시길
3. 친정엄마 건강, 아빠가 주님 만날 수 있길
4.  매일 30분 운동하며 매일 말씀보며 내죄보길

박정아
1. 몸과 마음이 다운되는데 매일 말씀보며 기도할 때 하나님 앞으로 살아갈 비젼과 지혜주시길
2. 남편에게 지헤의 말 하고 가르치는 아내가 아니라 순종하는 아내되길
3.  다음주 건강검진을 통해 건강 상태를 알게 하시고 우리부부가 우리 몸을 잘 다루길

김애영
1. 양교를 통해 말씀으로 나를 더욱 잘 보게 하소서
2. 많은 일들 속에 가지치기 잘하고 시간 잘 사용토록
3. 새로운 일에 만남의 복을 허락하시고 감당할 체력과 지혜주소서
4. 남편 사역에 기름부으시고 체력과 건강 지켜주소서

 

프로필이미지 조경아B 22.09.23 10:09

늘 성실함과 재치로 즐겁게 섬겨주시는 울 천부목자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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