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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6-2 세종(이은보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9.29

106-2 세종(이은보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한현정(stella0***) 1 62

한현정(stella0***)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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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106-2 세종(이은보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2022년 9월 23일 (금) 오전 10시 반

장소: 이은보 목자님 댁

참석자: 이은보, 손경주, 임지선, 전새롬, 한현정

인도: 이은보 목자님

기도: 이은보 목자님

 

[주일예배]

설교: 김양재 목사님

본문: 사도행전 26:16-23절

제목: 성령의 도우심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주일설교 적용질문)

1. 내 옆에 그들 힘든 식구들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확실한 증거임을 믿는가?

2. 기복 큐티를 하는가? 팔복큐티를 하는가?

3.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는가? 가르치며 명령하고 있는가?

4.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의 합당한 적용은 무엇인가?


적용질문)

1. 내 옆에 그들 힘든 식구들이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확실한 증거임을 믿는가?

-모두 믿는다.


적용질문)

2. 기복 큐티를 하는가? 팔복큐티를 하는가?

-모두 기복큐티

 

적용질문)

3.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는가? 가르치며 명령하고 있는가?


이은보 목자

가르치고 명령은 꼭 들어간다.


임지선 집사

가르치고 명령한다.


전새롬 집사

가르치고 명령을 하고싶은데 대놓고 잘 못하고 속으로 생각만 한다. 남편이 예민한 스타일이기에 내가 그런 생각을 하고 있다는 걸 잘 캐치한다.


목자님)남편이 이야기하는 것 중에 가장 인정이 안 되는 것 은?

조카 이야기를 하다가 조카가 또래관계가 힘들다고 했다. 그러자 남편이 초등학교 때 친구들은 커서는 소용없다고 했다. 그 생각이 나랑은 안 맞았다. 남편이 판단이 되고 그런 가치관으로 윤하를 가르치면 어떡할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이번주에 남편이 왜 화난 거에요?

남편과 사소한 걸로 싸웠다. 목자님께서 저에게 깨지지 않는 돌 같은 가치관라고 하신 말씀이 생각났다. 내가 깨져야 하는 부분이 무엇일까 생각이 들었다. 그걸 모르면 이 사람이랑 못 살겠다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


목자님) 남편을 이해한다는 게 말과 머리로만 이해하는 게 아니라 한 사람을 이해하는 것이다. 그 사람의 인생을 이해하는 것이다. 남편은 아내의 인정을 구하는데 저걸 못 받아서 저렇게 힘들어 하는구나..깨달아 가기위해 양육과 말씀이 필요한것이다. 결국 남편으로 인해 돌 같은 가치관이 깨져가는 것이다.  

 

한현정 집사

가르치고 명령만 한다.


손경주 부목자

가르치며 명령을 하고 있지만 안 하려고 노력한다. 그렇게 하니 아이들도 알아서 간다. 예수씨가 있어서 그런지 하영이도 알아서 온라인예배를 드린다.


적용질문)

4.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의 합당한 적용은 무엇인가?


이은보 목자

두려워서 머뭇거리고 당하지 않기 위해 애쓰는 것이다.

남편과 건강하게 분리하는 적용을 하겠다.


임지선 집사

시댁 가는 적용이 잘 안된다.

목자님) 오늘 말씀이 ‘나를 힘들게 했던 이방인에게로 가라.’ 이다. 


전새롬 집사

상대방에게 너무 맞춰 주는 것 같다. 너무 의중을 살피지 않아야 할 것 같다. 친정가는 것도 남편의 눈치를 과하게 살피게 된다.

목자님) 맞는 말 같지만 목적지가 친정이라면 반대적용을 해야 한다. 남편과 화합하며 가기 위해서 친정에 자주 가지 않는 적용을 하셔야 할 것 같다.


한현정 집사

내가 지금 해야 할 합당한 적용은 예배가 회복 안되는 남편에게 득달하지 않고 기다려 주는 것이다. 그리고 남편에게 궁금한 것이 있으면 너무 참지 않고 단순하게 물어보려고 한다.


손경주 부목자

수요예배를 현장으로 가는 것이 힘들다. 화요일 아들의 치료를 위해 마마라에 다녀오면 그 다음날 현장예배 가기가 어려운데 부목자가 이러면 안된다는 생각에 부목자 직분이 부담스럽다. 그래도 예전에 허리 수술전에는 아예 못갔는데 지금은 주일예배를 현장으로 드리고 있다.

다만 기도를 예전만큼 못하는 것이다. 하나님 그냥 알아서 해주세요 라고 하면서 기도도 심플해졌다.


목자) 무조건 당장 현장예배를 무리하게 가셔야 한다고 말씀 드리는 건 아니지만 예배를 우선으로 두고 다른 역할들은 분별하셔야 한다. 도영이의 문제는 남편부목자님의 구원을 위해 주어진 문제이기도 한데 남편이 감당하기에 힘든일이라고 생각하신다. 구원을 위한 적용을 할 수 있도록 옆에서 분별해서 도와주셔야 한다.




[기도제목]


이은보 목자

-종과 증인의 역할을 두려워하지 않고 걸어가도록


손경주 부목자

-종과 증인의 삶을 살 수 있기를

-남편 실험결과, 좋은 효율 나오길

-하영, 도영 신교제 신결혼 하길

-역삼동 집 좋은 조건으로 매매되길

-제 허리, 목, 체력 지켜주시길


임지선 집사

-영적후사 허락하시기를(인공수정 2차 입니다.))

-현장예배(수요,주일) 사수할 수 있도록

-친정부모님 체력 지켜 주시기를


한현정 집사

남편의 주일예배, 목장예배가 회복되기를


하정 집사

-삶의 질서를 다시 정리하길

-남편, 부모님 오빠가족 구원

-이후의 진로와 자녀

-월요일 시험 전까지 무사히 공부하기


이지수 집사

부모님이 코로나 옮지 않게, 가족분들 후유증 없이 잘 낫기를


전새롬 집사

-양교 기간 나의 돌 같은 가치관이 깨지는 시간되길

-몸과 마음 건강 회복하길

프로필이미지 이은보 22.09.29 20:09

현정집사님 첫 목보 섬김에 감사드려요!
힘든 시간 지나 더 단단해져서 사명감당하는 모습 은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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