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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신정 손수진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9.29

25-2 신정 손수진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해진(good***) 1 41

이해진(good***)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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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일 시 : 9 23일 금요일

장 소 각 처소 줌 영상통화

말 씀 사도행전 26:16-23

기 도 이해진

인 도 손수진 목자님

모인이 손수진 이해진 이아영 이선희 김준혜 박주영

 

 

목장풍경

완연한 가을 날씨에 마음이 살랑살랑 어디론가 가고 싶은 마음이 들지만 여전한 방식으로 모여 오늘도 예배를 드렸습니다 성령의 도우심을 받으려면 종과 증인이 되어 

우리가 내 옆의 식구들에게 다가갈 때 내가 회개하고 내 자아를 죽일 때 주님이 도우신다 하시는데 우리는 늘 남탓하고 내 죄를 보지 못하여 증인이 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매일 예배의 자리에 가므로 회개 하고 말씀 듣고 갈 때 돌이켜 사명 잘 감당하고 갈줄 믿습니다

오늘 참석치 못한 남희 집사님 다음 시간에는 꼭 만나요~

 

제목 성령의 도우심(사도행전 26:16-23)

1.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2.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3.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단답질문]

1.핸드폰에 남편 이름이 어떻게 저장되어 있나요?

목자님 여봉 마이쮸(딸이 하늘나라 가기 전 해논 그대로)

이해진 남편

이아영 애국자(남편이 빨강 파랑의 조합을 좋아해서)

이선희 남편 이름

박주영 태준아빠

 

2.나는 누구의 종으로 살고 있나요?

목자님 남편시어머니

이해진 혜원이

김준혜 부모님

이선희 아이들

이아영 가족들

박주영 남편과 아이들

 

3.기복 큐티 합니까팔복 큐티 합니까?

목자님 반반이다

이해진 서로 공존한다

김준혜 아직은 기복이다

이선희 반반이다 기복에서 팔복으로 가려 한다

이아영 반반이다

박주영 반반이다

 

 

[적용질문]

1.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 되고 있나요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벌입니까생색 납니까?

 

 

목자님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는데 종 노릇 하면서 생색이 나고 억지로 하는 게 있다 그리고 남편을 가르치고 

명령하려 하는 나를 보고 늘 회개 하는데 나도 모르게 또 그런다 며칠전에 돌아가신 아버님의 질병이 폐가 석회화 되어 그런 것인데 어느날 이 부분에 해당이 되니 

서류를 내면 지원금이 나온다는 우편물이 왔었는데 해당 없는 거 같아 버렸었다 그런데 신청을 안해서 인지 관련 자분들이 집에 찾아 오셔서 어떻게 어떻게 해서 

신청을 하였다 늘 시댁에 받은거 없고 빚만 있고가 내 주제가 였는데 생각지도 않은 큰 금액이 나올거 같아 하나님이 이제 그만 하라고 주시는 거 같아 회개 하고 감사했다


 

박주영 몇 년간 남편 욕만 하고 너무 문제인 사람으로 애기 했었는데 요즘은 남편도 불쌍하다는 생각이 들고 아이들 양육하면서 내가 아이들한테 화내고 참지 

못하는 모습을 보고 남편의 마음이 이해가 가면서 나도 남편과 똑같은 사람이구나 라고 느꼈다 그러면서 남편이 이해가 조금은 되었다 태우가 기질적으로 강하고 

늘 이기려하고 욕심도 많은데 이것을 꺽으려 하고 혼내는 나를 보면서 애들이 나를 무시하는 건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애들이 나를 무시해서가 아니라

 아이들은 장난이고 계속 놀고 싶어 그런것인데 내가 오해해서 그렇게 맘이 든 것을 보고 남편이 나한테 별 뜻없이 한 말을 내가 오해해서 그랬구나 라는 역지사지 마음이 들었다



 

이아영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이 내가 우기는 거라고 하는데 사실 나는 잘 모르겠다 내가 많이 우기는 건가좀 의아하다 아들이 아빠랑 애기할 때 엄마는 

늘 많이 우긴다고 하니 좀 황당했다 아이들을 양육하며 종 노릇 하고 있는 것 같지만 늘 가르치려 하고 명령하고 있다 점점 아이들이 커갈수록 양육이 힘들고

 적용하려 하는데도 나도 화가나고 참지 못할 때가 많다


 

이선희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라는 질문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되었다 큰 조카가 다른 거에는 

욕심이 없는데 운전면허를 취득하고 나서 차에 거의 올인하다시피 좀 비싼차를 샀다 그런데 그 새차가 유리가 깨져있고 와이퍼가 고장나 있고 엉망이 되어

 나한테 전화를 해서 블랙박스 확인 하는 방법을 물어 알려주고 했는데 범인이 얼마전 싸운 햄버거가게 사람인줄 알았더니 60대 노인이 정면으로 찍혔다 

이 사건을 조카와 해결하면서 사람을 막 의심하거나 급하게 해결하려 하지말고 차분히 사건을 해결하라고 조언하면서 내가 믿는 사람으로 기도하며 본을 

보이고 언니와 조카에게 중간 역할이 힘들었지만 잘 해결이 되어 감사했다


 

김준혜 며칠전 아버지가 현관 비밀번호를 잘 잊어버리고 잘 기억이 안나다 하셔서 고민했는데 아버지가 전 집에 오래 쓰던 전화번호를 비밀번호로 해달라고 하셨다

 이 번호는 너무 잘 생각이 난다고 하셔서 이거로 바꾸려고 엄마와 상의 했는데 엄마는 아버지가 코로나 걸렸을 때부터 구박하시고 지금도 무안을 주시고 하며 바꾼다고 

하지 않으시니 좀 그랬다 엄마가 아버지를 마음대로 하시려 하고 너무 막 하시는 거 같아 마음이 안좋다 먹는거로도 아버지를 서럽게 하시니 정말 답이 없고 맘이 아프다


 

이해진 목장에서 많이 듣고 남편을 위해 적용하려 하는데도 그가 하는 말은 다 이상한 소리로 들리고 현실적으로 말도 안되는 일을 하려 하니 도저히 호응이 안되고 

자꾸 하지말라 그만하라고 가르치려만 하게 된다 책이 팔린다며 북토그를 한다는 둥 소년원도 찾아가 자신의 책을 주며 교화 시키는 일을 한다고 하고 자꾸 이상한 

쪽으로 가려 하고 요즘 그쪽으로 자꾸 남편을 끌어 들이는 사람이 있는데 나는 사기같고 먼가 느낌이 좋지 않다 정말 내가 다 망하게 해달라 기도해야 멈출까 라는 

생각도 들지만 이건 내 이기적인 마음이 강하고 또 다 망하면 정작 내가 못살거 같다 서로 점점 다른 가치관으로 애기 하니 대화가 안되고 남편 하는 일도 잘 안되 

그 애길 들어주는 것도 요즘 숨막히고 힘들다

 

 

 

기도제목

손수진 1.남편에게 종이 되지 못하는 교만과 생색을 회개하고 십자가 적용으로 복음의

열매 맺는 증인 되도록 주님 도와주세요

2.실체가 드러난 자리에서 한결같이 간증하며 예수님 전하고 회개에 합당한 적용하는

목장 식구들 되도록

3.남편 영육 건강 수요예배 회복하며 은혜받기를새 직장 기름부어주시기를

4.시모 치매와 허리 통증 완화 시모와 친모 새엄마의 하나님 되어주시기를

 

이해진 1.남편에게 종과 증인의 삶을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

2.혜원이 지각하지 않고 잘 씻고 학교 다닐 수 있기를

3.희원이 변비 해결되고 핸드폰 시간 지킬수 있기를

4.온 가족 주일예배 갈 수 있기를

 

박주영 1.녹내장이 잘 치료될수 있도록

2.아이들 양육에 지치지 않고 공감해주고 기다려 줄 수 있는 엄마가 되기를

 

김준혜 1.부모님 섬기는 자리에서 순종과 회개의 종이 되길

2.아버지의 식사와 인지 문제가 부모님이 주님을 만나는 통로가 되길

3.가족들의 영육을 지켜주시길

 

이아영 1.가정에서 종과 증인의 삶을 잘 살수 있도록

2.가족의 영육의 건강을 위해

3.양육교사 잘 감당하며 양육 끝까지 잘 받을 수 있기를



이선희 1.성령의 도우심으로 종고 증인의 사명 감당하기

        2.가족의 영육의 건강과 구원으로 인도하여 주시기를

       3.성환이 수시 입시 원하는 학교로 합격할 수 있기를

      4. 필라테스센타 회복의 길 열어 주시기를

     5.세례 받기 전 까지 영원한 생명으로 초대해 주신 주님께 감사기도 드리며 세례 준비 잘 할수 있기를

 

프로필이미지 손수진 22.09.29 19:09

부목자님~ 성실한 보고에 늘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가 시체처럼 완전 죽어지지는 못해도 죽어지려고 애를 애를 쓰면서 각자의 자리에서 적용하니 하나님은 기특하다 내새끼 하실 것 같아여~
부족하지만 있는 모습 그대로 날마다 말씀 붙잡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고 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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