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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174-5 (안문숙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5.14

직장 174-5 (안문숙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박소영(soyo***) 3 64

박소영(soyo***)

2022.05.14

3

64

 일시: 2022.5.12.(). 오후730

장소: 만의골 사랑채

참석: 안문숙, 최자윤, 박희경, 염성순, 정주아 박소영 (6명)

인도: 목자님

사도신경: 다같이

말씀: 성령의 고발(행24:1-9)

집사님







 

Telling – 마음열기 (목장풍경)

그동안 코로나로 온라인으로만 뵈오 던 목장식구들과 ‘사랑채’라고 하는 예쁜 식당에서 첫 대면 예배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모두들 직장 일을 마치고 삼삼오오 약속장소로 오셨는데~

첫 대면이지만, 그간 온라인으로 서로가 수신자와 발신자가 되어 왔기에 처음 같지 않은 끈끈함(?)은 우교 만의 매력인 것 같습니다.

 

요란스런 인사 후~ 우리들의 주린 배?를 목자님께서 매콤 달콤~명태조림, 

해물과 파들의 콜라보^^~해물파전, 얼큰한 ^^알고니 칼국수 등으로 섬겨주셔서 너무도 꿀처럼 맛나게도 흡입하였답니다^^ 

(언제나 우리들의 영과 육을 채워주는 목자님 사랑하고 감사합니다^^)

이 자리에 아쉽게도 효순 집사님은 참석하지 못하셨습니다. 사랑니를 발치 하셨는데 

거기에 남편분과 다툼까지 있으시고 편도도 부으셨다고 하시네요~ 오늘은 더욱더 효순집사님의 빈자리가 더욱 크게 느껴집니다~ 

컨디션도 속히 회복되시고 예배 꼭 사수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희경 집사님께서는 유진이의 모욕피의사건 합의금 문제로 상대변호사와 통화를 하시게 되었는데 

끝까지 정중하게 반성과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유진이의 감정상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오히려 상대 변호사가 집사님을 위로해주시며 자필 사과문을 보내주면 의뢰인을 다시 한번 설득해보겠다는 답변을 들었다고 합니다.

 끝까지 겸손한 마음으로 이 사건이 성령의 고발이 되어 갈수 있도록 기도 부탁하셨습니다.

 

우리의 문제가 성령의 고발이 되려면 나는 내 죄만 보고,내 자리를 잘 지키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언제나 말에 올무에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하십니다 . 그 모든 것이 내 힘으로 되지 않기에 공동체에 힘이 필요하고

목장예배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

식사 후 차 한잔을 마시며 짧지만 따뜻한 우리들의 나눔을 가지며

어서 빨리 코로나가 완전히 종식되어

자유 하게 우리들이 예배 드릴 수 있기를 더욱 간절히 기도 드리며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Holifying (말씀읽기)

성령의 고발(행24:1-9)

 

바울 자신이 특별한 성령의 편지가 되어 로마 총독 벨릭스에게 전달 되어졌는데 고발이라는 특별한 방법으로 바울이라는 편지가 펼쳐집니다. 

무섭고 사악한 고발을 당할수록 큰 성령의 고발이 되는데 발상의 전환으로 고발이라는 방법이 최고의 은혜로 바뀌게 하십니다.

성령의 고발은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그냥 세상 고발로 끝납니다.

3) 천하에 흩어진 백성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Nursing(*나눔 제목*)

 

성령의 고발(행24:1-9)

1) 세상으로 내려가는 고발이 아닙니다.

Q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을 생각하시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 교회의 편한 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2) 말에 걸려 넘어지면 그냥 세상 고발로 끝납니다.

Q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그 단어 하나는 무엇?

거꾸로 또 누가 뭐라 그래도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그러나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 것을 아십니까?

 

3) 천하에 흩어진 백성에게 알리는 고발입니다.

Q내 죄를 대충보고 넘어갑니까?

오늘 더둘로는 바울의 죄를 대충 얘기 하겠다고 하는데 우리는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 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 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 것을 믿으십니까?

 

 

 

 

Keeping (기도제목) 

 

안문숙

1. 성령의 고발로 세상으로 내려가지 않고 자기 자리를 지키면 발상의 전환으로 구원의 관점에서 열매 맺는 우리 목장 되길

2. 남편 예목에 기름 부어 주시고 순종의 열매 주시길

3. 내 몸이 성전임을 알고 무릎 관절을 위해 술과 담배의 미혹에서 이겨낼 믿음 주시길

4. 다인, 인혁 안전운전으로 지켜주시고 예배와 목장 큐티와 십일조가 회복되어 신 교재 신 결혼의 은혜 주시고 이단과 동성애에서 불꽃 같은 눈동자로 지켜주시길

5. 양육 받는 지체들 은혜 주시고 마지막까지 잘 완주할 수 있기를

 

 박소영

1. 해결되지 않는 수치심과 미움과 분노들이 말씀을 끝까지 들음으로 나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용기와 진정한 회개의 은혜 주시길

2. 경민이의 망막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시력이 더 이상 나빠지지 않을 수 있게 보호하여 주시길

3. 경민이 학업의 지혜와 진로 가운데 간섭하여 주시고 주님의 선하신 인도함 받기를 원합니다

4. 경민이 건강한 믿음의 지도와 지체를 허락하여 주시옵고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믿음의 아들로 자라길

5. 새로운 직장 인도하여 주시옵고 물질의 어려움 없도록 지혜와 건강 지켜주시옵소서

 

박희경 E

1. 믿음의 가정 위해 질서에 순종하며 하루하루 잘 살아내도록

2. 유진이 모욕 피의사건 합의가 잘 이루어지도록

3. 서방님 가정 송극렬, 허수진에게 성령의 편지를 잘 보낼 수 있기를

 

염성순

1조명철, 염성순, 남편과 주택 결합하는 과정이 주님의 시간에 은혜롭게 잘 합해지도록

2. 조유민. 고2 , 탈선 친구들과 관계들이 끊어지고 학생본분을 바로 알고 학업에 집중하기를

3. 조유나. 중2, 핸드폰 중독에서 벗어나고 학업에 집중하도록

4. 가족4명이 속히 한 가정에서 거주할 수 있도록. 양쪽 주택문제 해결되도록

5. 염성순. 조유민. 조유나 새로운 목장과 선생님과 목장예배 큐티모임이 규칙적으로 이루어지길

6. 남편 조명철, 우리들 교회 발걸음 인도되어서 목장모임에 합류 할 수 있도록

 

최자윤 B

1직장에서 맡은 일 잘 해낼 수 있게 해주시고 직원들과도 잘 지낼 수 있는 지혜주세요

2. 엄마와 떨어져 사는 아이들의 마음을 주님께서 채워주시고 하루 빨리 함께 살 수 있게 해주세요

3. 남편의 마음을 움직여 주시고 하나님 기뻐하는 가정 이루게 해주세요

4. 친정 식구들이 크신 하나님을 알고 구원받게 해주세요

 

구효순

1. 주님을 머리로 아니라 실재로 더 알아가고 부활의 사건이 내 삶에 실재가 되도록

2. 우리 가족 구원의 은혜 주시길

3. 기복신앙 아닌 실제 믿음의 부부 가정 되도록

4. 10주간 양육에 기름 부어 주시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5. 두 아이 감기 회복시켜주시고 아이들 건강 지켜주시고 피곤하지 않기를

6. 교통사고 검찰수사건 순적히 해결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길

 

여지나

1. 건강 지켜주시며 공동체로 다시 돌아오도록 인도해 주시길

2. 직장에서 동료, 아이들에게 하나님이 부어주시는 것들을 선하게 나누며 사명을 감당하도록

3. 학교 수업 잘 인도해 주시고 하나님의 나를 향한 비전을 선명하게 알게 해주시길

 

정주아

1. 매일 큐티로 죄를 구체적으로 보며 회개하도록 (난임이 말씀으로 잘 해석 되어 지도록 인도해 주시길)

2. 동료 영어 쌤이 교통사고로 입원해 계신데 건강 잘 회복하셔서 출근하시도록 인도해 주시고 한 주간 수행평가 및 수업 학생들 관계 잘 인도해 주시길

3. 부부건강 지켜 주시고 주님의 때에 태의 문 열어주시길 (건강관리 위해 운동하도록)

4. 남편 예목과 병원배송업무 잘 도와주시고 오가는 길 안전하게 지켜주시며 업무 가운데 선택의 기로에 있을 때마다 늘 말씀에 묻고 따르도록 성령님 함께 해 주시길

5. 부부,직장 목장 위해 중보 하도록 (효순 집사님 양육에 기름 부어주시고, 종근 집사님 말씀과 목장에 잘 붙어가도록 도와주시길)

프로필이미지 박희경 22.05.15 00:05

집사님! 대박^^
정말 감동적인 목보네요~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안문숙 22.05.14 21:05

와우~
역쉬 녹슬지 않은 내공에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정주아 22.05.14 20:05

소영 집사님 ~~ 목보 섬김 넘넘 감사합니다 : ) 짱짱! ❤️
오프모임 넘 즐거웠어요 : )
기도제목대로 목장식구들 중보합니다~~ 담엔 효순 집사님도 지나 집사님도 함께 하는 날 기대하고 기다려 봅니다 ❤️
목자님의 섬김과 사랑! 늘 감사합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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