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62-2 휘문직장(하미경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2.05.14

162-2 휘문직장(하미경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서량영(sry***) 0 21

서량영(sry***)

2022.05.14

0

21

162-2 목장모임


일시 : 2022년 5월 8일

방법 : 듀오

참가자 : 남지현, 박성희, 서량영, 최연정, 하미경목자님


행24:1~9

성령의고발

혹시 변호사를 고용해서 이혼등을 생각하나요? 권세와 재물이 주어져서 편한교회. 편한가정의 환상을 가지고 지금 어디로 내려가고 있나요?
내가 도저히 참지 못하는 단어하나는 무엇입니까? 또 한마디만 들으면 용서가 되는 단어는 무엇입니까? 세상의 고발이 아첨으로 시작한다는것 인정합니까?
내죄를 대충보고 넘어가고 있습니까? 목장에서 구체적으로 내죄를 보고 나누며 가는것이 천하에 복음을 전하는 것이라는것을 믿으십니까? 누구의 고발로 이자리에 왔나요?


목자님

중심 잡아 주는 곳은 목장이다. 목장 예배드리려고, 점심 전에 며느리와 아들을 친정에 가라고 쫓아냈다. 우리의 일을 서로 나누고 가니, 세상적인 고발이 아니라 성령의 고발이 되어가는 것을 보게 된다. 딸이 다리를 다쳐서 상처를 보며 울었다. 딸의 고백을 잊을 수가 없다. 이 시간이 하나님을 독대하는 시간이 되고 있고, 하나님의 마음을 알것같다고 말해서 힘이 났다. 저도 망하는 열심의 엄마였다. 큐티 안 했다고 때리고 그랬었다. 아이가 겪으면서 돌아오는 것을 기다리는 것도 필요하다. 우리가 이 자리를 지키고 가면, 기차 레일 선처럼 자녀들은 따라온다. 


박집사님

이혼할 생각을 못한다. 환상을 가지고 가정생활, 신앙생활 했었다. 환상이 이미 깨졌다. 환상이 깨졌기 때문에 어디로든 내려가지는 않게 된다. 

교회와 집을 오가는 단조로운 삶이라서, 나쁜 말을 들을만한 상황은 없었던 것 같다. 해마다 농어촌 선교를 갔었다. 집에서 음식 다 장만해서 차에 싣고가서 몇백 명을 먹이고 해서, 일이 무섭지는 않다. 

남아공에 있을  때도, 홈스테이하는 아이가 생일이어서 음식을 해서 사람들 모아서 먹이고 했었다. 이런 일을 할 때 드러내지 않으려고 조심해야하는 것 같다. 그렇게 음식을 해서 나누고 했는데, 한번은 어떤 분이 이렇게 하면 어떻게 하냐고 정색하며 말했었다...그 분 아이들 생일을 챙겼는데, 오히려 그런 말을 들었다. 어느 누군가는 과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돌아보면 저는 절제가 필요한 사람인 것 같다. 남아공 나올 때, 그 분이 선물을 사오고 인사를 나눴는데, 아무것도 아닌 일에 또 마음이 금새 풀렸다. 

남편의 고발로 우리교회에 오게 되었다. 남편의 수고로 내 죄를 보게 되었다. 남편이 고발 안 했으면, 분당으로 돌아가서 섬기는 일 하면서 내 죄를 못 보고 살았을 것 같다. 분당 집값이 치솟는 것을 보며, 남편탓을 하기도 했는데, 목사님 설교 말씀 들으면서, 떠나왔던 것은 나 때문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아공에서 분당으로 돌아갔다면, 어떤 생각을 하며 살고 있을까 생각하면, 지금처럼 주님을 찾지는 않을 것 같다. 아들이 예배를 빠지는 것 같다. 어떻게 해야하나 싶다. 


남집사님

직장에서 너무 힘든 일이 있었다. 옷을 없어서 찾다가 엄마가 치워놓았다고 하여 엄마에게 화를 냈고 엄마도 내게 화를 내셨다. 엄마는 정리를 스스로 하라고 하고, 나는 한시간 반씩 운전해서 직장다니는데 시간이 어딨냐고 싸웠다. 싸울때마다 엄마는 내게 엄마 돈을 내놓으라고, 나가서 사시겠다고 하신다. 아빠가 자꾸 싫고 밉다는 생각이 든다. 주식을 아빠 말 듣고 팔았다가 손해 본 것이 많다. 이 집도 아빠 말 듣고 샀다. 아빠 때문에 손해 본 것이 많다. 엄마는 도움을 주시니 필요한 존재인데, 아빠는 꼴보기 싫다. 엄마는 너무 좋다. 종덕오빠와 헤어지고 싶은 마음이 든다. 거짓말을 하고 싶어진다. 만나기도 싫고 해서, 친구로 지내자고도 했다. 말씀은 다 들린다. 오빠를 꼬박꼬박 데리고 교회를 가기가 쉽지 않다. 오빠를 데리고 교회를 오면 목장을 못 가게 된다. 오빠 생각을 하며 갈등이 엄청 심했다. 직장생활로만으로도 머리가 아프다.


최집사님

요즘 참지 못하겠는 거는 큰 아이가 말을 하면 약간 4차원으로 아무말대잔치로 말을 하는 것이다. 벽을 치고, 말도 아무말이나 하는 것이 나를 열받으라고 하는 것 같다. 제가 심장이 안 좋다보니 스트레스 받으면 통증이 있다. 아이의 말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말 때문에 기도할 마음도 사라지게 된다.

큰 아이가 자전거 타러 나갔다가 넘어져서 다쳤다고 전화가 왔다. 이가 흔들린다고 해서 오라고 했는데, 안 왔다. 그러고 또 놀러 갔다. 그런 모습을 보면 제정신이 아닌 것 같다. 내가 아이의 말에 휘둘리면 둘째아이도, 남편도 덩달아 흔들리게 되니, 제가 할 수 있는 부분만 하면서 흔들리지 않길 기도한다. 큰 아이 때문에 요동을 치면, 둘째아이에게 영향이 간다. 그래서 조심하려고 한다.

어린이날 있고, 어버이날 있어서 정신이 없었다. 가족끼리 여행을 가기로 했는데, 큰 아이가 1박으로 간다고 했다가 안 가겠다고...당일로 간다고 해서 캔슬하고 바꿨다가, 막상 당일이 되니 또 안 간다고 해서 힘들었다. 

우리들교회 안 다녔으면 나의 안 되는 모습에 창피하고 그랬을텐데, 안 되는 일에 부끄럽지 않아서 감사하다.


기도제목


남지현

1.직장에서 감당할만한 일주시길

2.PT받는데 다이어트 잘되게

3.부모님 영육간건강

4.종덕오빠,남세진 우리들교회 나오게


전영애

1. 회개하면서도 끊지 못하는 죄가 있습니다.매일 톡하는 남자사람 친구가 있어요.대화하는 친구가 그 사람밖에 없기때문에 하나님보다 의지하고 있습니다.허지 말아야지 하는데 잘 되지 않습니다.내안에 결핍이 있고 음란이 있습니다.

2.승연이 야간 물류창고에서 일하는데 밤에 오고가며 운전한는 길 지켜주시도록

3.명연이 9월에 제대하고 아직도 널고 있는데 빨리 취직이 되도록

3.규연이  분양사무실에서 일한다고 하는데 지혜주셔서 여러가지 부동산지식을  터득해서 잘 할 수 있도록


박성희

1. 온 가족이 은혜의 말씀 에 부탁 받고 큐티와 기도 목장 과 예배 잘 참석하여 영적인 성숙이 있도록

2. 남편 영육 간에 강건 함과  준비 중 인 사업장 을 통하여 물질의 회복과 더불어 양육 교사 훈련 받을 수 있도록 

3. 저도 더 깊이 내 죄를 볼수 있는 은혜로 가정과 목장 .사랑부 잘 섬길수 있도록, 양육교사 훈련 받을 수 있도록

만나는 사람 들에게 복음 전할 수 있도록

4. 강현이 영어학원 강사 일과 사이버대학 공부 잘 감당하며 무엇 보다 목장 참석할 수 있도록

술 .담배 끊을 수 있는 마음 과강현이의 하나님 을 깊이 만날 수 있도록. 자녀들 신교제.신결혼 을 위하여

5.다현이 천안에서 대학생활 해야하는데 건강하게 잘 할수 있도록. 목장과 중등부 잘 섬길수 있도록

양육 교사 훈련과 신교제 신 결혼을 위하여


서량영

1. 엄마 무릎 인공관절 수술 후 재활치료 중이신데 너무 고통스럽고 힘들어하셔서 통증을 감하여 주시고, 주님 찾고 믿음이 굳건해지시길

2. 반 아이들에게 너무 완고하고 잔소리하는 완악한 모습을 제발 버릴 수 있길. 내가 안 되어지는 것을 아이들에게 전가하는 악한 모습을 버리고 회개할 수 있길

3. 반 아이들 상한 마음을 풀어줄 수 있길

4. 큐티 습관이 생기고, 기도하는 교사 될 수 있길

5. 스스로를 정죄하고 욕하는 마음과 생각을 회개하고 말씀으로 깨우쳐지길

6. 집안일, 고양이 돌보는 일 성실히 할 수 있길

7. 아빠 치매가 진행되지 않기, 아빠가 말씀 보고 기도하는 습관이 생기시길, 말씀 듣고 읽기를 가장 우선시 하시고 주님과 동행하시길


목자님

1. 현수네 아파트.계약금 시부모님   준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2. 현진이 발목골절 후유증없이 잘 치료되길 기도합니다

3. 친정 가족들 내삶이 편지임을 시분초 기억하고 오빠들위해 기도 쉬지 않기

4. 주안에서 사랑하라 계명을 잊지않고 용서할수 있길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