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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 판교직장 (민서경목자) 목장보고서 2022.08.05

250-4 판교직장 (민서경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양순아(okhapp***) 0 51

양순아(okhapp***)

2022.08.05

0

51

250-4 판교직장 (민서경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2022.7.31.(주일) 오후 2

장 소: Duo

참석자: 민서경, 김지선, 이은영, 양순아 (4)

말 씀: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8:25-32)

말씀후 찬양: 광야를 지나며

기 도: 김지선집사

인 도: 민서경목자님

 

 

 

목장스케치

 

오늘도 듀오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코로나가 재확산되어 당분간 비대면 목장예배드리기로 했어요

박집사님은 오늘 참석못하셨어요

코로나로 힘들지만 예배에 참석하시고 기도로 섬기신 김지선 집사님~~~♡♡♡

후각이 많이 떨어졌다고 해요ㅠ 남편집사님도 코로나에 걸리셨는데 많이 힘들어하신다고 해요ㅠ 두 분 모두 빨리 완전히 회복되길 그리고 두 딸 코로나로부터 지켜주시길 기도해요!!

비대면이라 엄집사님 참석 못하셨는데 담 주에 참석 꼭 하겠다고 하셨어요^^

 

여러 황폐함의 재앙을 주셔도 돌이키지 않고

여전히 회개가 아니라 마음이 완악해져 내 고집, 아집, 강퍅과 죄의 자리에서 멀리 떨어지지 않는 바로가

제 자신임을 고백합니다...

그래서 저와 가족의 구원을 위해 한 번이 아닌 열 번의 재앙이 와야만 하는

어리석은 저희를 불쌍히 여겨주소서..

모세처럼 하나님의 때에 하나님이 명령하시는 대로 순종하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소서...

 

 

 

*사도신경으로 목장예배 시작함*

*말씀 교독 (8:25-32)

 

 

 

 

주일 설교 말씀 요약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1.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2.죄로부터 멀리가야 합니다.

3.인내로 내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광야로 갑시다!’

 

 

 

 

목장나눔

 

적용 질문

1.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채우기 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함을 외친 적이 있나요?

2.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인가요? 내가 멀리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해야 할 습관과 장소는 어디입니까?

3.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을 위해 기도하고 있나요?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내가 내려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가족들이 고통가운데 거한다는 것이 인정되나요?

 

A집사: 바리새인같은 내 모습을 계속 공동체에 나누고 있다. 우리들교회를 떠나고 싶다, 인간 군상들과 함께 안하고 싶다는 내 속마음을 솔직히 나눴다. 그런데 말씀에서 광야로 가라고, 하나님만 찾게 되는 광야로 가라고 하신다. 어떤 지체와 나누니 내가 원하더라도 하나님이 인도해 주셔야 갈거다 라고 한다. 하나님이 허락하신 광야가 우리들교회 공동체라면 수준이 낮은 내 모습을 봤다. 힘들다고 불편하다고... 사춘기 세 자녀가 있어 내 욕심, 내 탐욕이 남아있음을 봤다. 끼리끼리에서 벗어나야 함을 말해주시는 것 같다. 오늘 말씀에 인내함으로 내 자리 지키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신다는 약속을 해주는 것 같다. 지체를 위한 기도를 해야 함을 알게 해 주신다. 계속 Think하는 몇 주간이다. 계속 회개하며 가게 하셨다. 난 싫은 게 많다. 욕하는 게 싫고 원에서도 싫은 사람도 있고..

내가 좋아하는 죄로부터 광야로 가라 하시는 것이다.

 

B집사: 내가 바로의 역할을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코로나에 걸렸는데 지금 집안이 개판이다. 5년뒤 이사예정인데 엄마가 그 때 보태쓰라며 주신 돈이 있다. 내가 쓸까봐 애들 명의로 주셨다. 그걸 내가 썼다. 남편이 알게 되어 내게 실망하며 크게 화를 냈다. 남편이 욕을 하거나 폭력을 하지 않지만 너무 힘들어하는 남편의 모습을 봤다. 너무 속상해 내게 여러 말을 했는데 일절 대꾸할 수가 없었다. 남편의 심한 말에도 그건 아니다란 말도 못하고 눈물만 흘렸다. 죄책감이 든다 해도 돌이켜지는 게 아님을 알고 공동체에 나눠야 하는 게 최선인 것 같단 생각이 들었다. 내가 행하고 싶은 걸 멈춰야 하기에 공동체에 나눔하기가 싫었던 것이다. 남편의 말들이 부당하단 생각이 안 들고 내가 들어야 할 소리라는 게 인정이 됐다. 하나님이 주신 기회란 생각이 드는데 너무 막막함이 왔다. 그리고 내가 코로나에 걸렸고 남편도 확진이 됐다. 노인시설 근무라 코로나로 안 가게되니 너무 좋았다. 내게 너무 노예같은 노역같은 삶을 은혜로 억지로 다니고 있었다. 그런데 코로나에 걸린 다른 뜻을 생각하게 됐다. 하나님이 감해 주셨단 생각이 든다. 코로나로 재택 근무중이다. 내 증상이 심하진 않다. 남편 증상이 심해 남편 때문에 잠을 충분히 잘 수는 없다.

(목자님: 적용함이 쉽지 않지만 남편과 잘 나누며 가면 될 것 같다.)

 

C집사: 일은 잘 마무리됐다. 남편은 내가 자신을 위해 수고하는 바로라고 한다.(ㅎㅎ) 엄청 졸리고 너무 피곤하다. 그동안 일하느라 긴장했던 게 풀려서인 것 같단 생각이 든다. 내 인정 중독과 일찍 일어나는 생활로 긴장했던 것이다. 아들에게 직장때문에 못 해준 게 짠한 맘이 든다. 부산에 사시는 큰아버지에게서 갑자기 잘 지내고 있냐하는 문자를 받았다. 80세 가까운 나이인데 평소에 연락도 없고 왕래도 거의 없었기에 뜬금없는 문자에 당황이 된다. 우리 집안일에 참견을 잘하셔서 나도 좋아하지 않는다. 전화해도 할 말도 없고..문자에 답을 해야 하나 전화를 해야 하나 고민중이다. 큰어머니는 절에 다닌다. 구원의 때인가?란 생각이 들었다. 뭔가 곤고해서 연락하신 것 같단 생각도 든다.

(목자님: 대개 어른들 문자는 통화하고 싶다는 것이다. 안부 전화를 하시라. 큰아버지도 아빠처럼 예수믿고 구원받고 갔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는 게 어떨까 한다. 결정적일 때 복음을 전해야 한다.)


D 집사: 지난주 목금토 3일간 휴진했다. 요즘 너무 지쳐 아무 생각없이 그냥 푹 쉬고 싶었다. 금요일 아침 기운이 나며 광주에 다녀와야겠단 생각이 갑자기 들었다. 코로나로 나이든 친정엄마를 오랫동안 못 봤기에 맛있는 음식도 사드리려 둘째 여동생과 함께 갔다. 광주 가는 도중에 아빠가 갑자기 쓰러져 병원 응급실에 있다는 남동생 문자를 받았다. 순간 이게 뭐지? 오늘 광주가는 게 하나님의 계획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 다음날 코로나로 확진됐고 80이 넘은 고령에다 식사를 못해 병원에 입원했다. 울 친정은 평범하지 않다. 다들 정신적으로 아프다. 뜨거운 감자 같은 존재인 홀로 사는 아버지는 자기 생각이 옳다 하며 자기애 강하고 책임감은 없는 철없는 어린애같다. 아버지에 대한 상처로 다들 아버지와 접촉을 피한다. 아버지와는 전화 통화만 했다. 기도했었다고 큰 병원에 입원하게 되어 다행이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셋째 동생 이사한 집구경도 하고 큐티인도 전했다. 대장암 3기 중기로 수술과 항암도 했는데도 아직 예수를 멀리 하고 있다. 동생에게 예수 믿고 우리 함께 천국가면 좋겠다 함께 천국 가자며 큐티인을 전하니 그래. 언니밖에 없다고 했다. 투룸에 홀로 사는 엄마에게 들러 담임 목사님 설교 앱을 핸드폰에 깔아 드렸다. 감정기복이 있는 엄마가 안 깔아도 된다며 귀찮다고 거부했지만 못 들은 척하고 혹 필요할 때 들어가 보라고 말했다. 엄마가 코로나로 교회를 안 다닌 지가 꽤 오래됐다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해 선을 이룬다 했는데 부족함이 있었지만 광주 다녀온 일이 성령님의 인도하심이란 생각이 든다. 여러 사건이 있었는데 그때마다 하나님 어떻게 해야 하나요? 계속 물었다. 여전히 영적인 나태와 지침은 계속되고 있다. 다행히 날마다 말씀 듣는 구조와 목장에 붙어가니 이 정도이다. 감사하다.

(목자님: 집사님이 친정에서 그 한사람이다. 내 구원을 위해 광야로 가는 게 맞다. 우리들교회 같은 공동체가 없다. 나도 목장 지체들도 함께 계속 Telling하고 가야 할 것 같다.)

 

 

 

*나눔후 각자 돌아가며 기도후 목자님 마무리 기도하시고,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침*

 

 

 

 

 

목장기도제목

 

민서경

1.저를 불쌍히 여겨주셔서 하나님의 사랑을, 뜻을 가르쳐 주시고 말씀으로 함께하여 주세요

2.아이들 방학(8/16까지)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말씀,기도,생활예배 잘 드리길

3.(차미,은성,은찬) 말씀이 기준이 되어 영적,정신적,육적으로 건강하게 자라고 아이들의 진로를 인도해 주시고 모든 것이 사명으로 연결되게 해주세요

4.차미에게 가장 맞는 고등학교로 배정해 주시고 만남의 축복위해 기도합니다

 

김지선

1.남편 코로나 후유증없이 회복되도록

2.아이들 코로나 걸리지 않도록

3.출근하는데 공백기간의 일 잘 처리하고 힘주시길, 지혜롭게 일 처리할 수 있도록

4.절제하는 삶 살 수 있도록, 말씀으로 채워지는 삶 살 수 있도록

 

박영숙

1.시간을 효율적으로 사용해서 늘 일에 쫓기지 않도록

2.늘 무거운 마음을 기도함으로 자유해지도록

 

엄윤경

1.윤선, 서진이 사랑으로 돌볼 수 있도록

2.목장에 잘 정착하고 신앙생활 잘 할 수 있도록

 

이은영

1.2주간 잘 쉬면서 영육간에 회복되길

2.주완이 발달검사 잘 받고 아이의 성향과 상태를 받아들일 수 있도록

3.남편 영육간의 건강할 수 있도록

 

양순아

1.영육의 지친 내 모습 불쌍히 여겨주시길, 회복위해

2.아버지(양우석)-코로나 잘 치료되길, 주님 구주로 영접하길

3.재중-말씀이 들리길, 하나님 뜻대로 살길

금중-예배회복, 믿음의 돕는 지체 붙여주시길, 지혜와 분별주시길

세중-ADHD,불안치료 잘 순응하게,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길

세아들 청년부 수련회 참석하게

4.코로나접종,검사,치료 안전하고 순조롭고 큰 부작용없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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