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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휘문직장 ♣이경화목자 딱풀목장 보고서 2022.08.06

210-4 휘문직장 ♣이경화목자 딱풀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수진(euny0***) 1 66

김수진(euny0***)

2022.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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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4 휘문직장 ♣이경화목자 딱풀목장 보고서
  
 
  

■일     시 : 2022 07.31 오후2시
■장    소 : 각자의 처소에서 온라인 듀오
■참 석 자 : 이경화목자,이영순집사, 한용기집사, 안성해부목자, 김수진부목자
■말씀인도 : 이경화목자
■시작기도 : 김수진부목자

■목장풍경(Telling)
오늘을 온라인 듀오로 목장예배를 드립니다. 장마와 폭염가운데 코로나가 다시 창궐하니 또다시 현장예배의 문이 닫힐까 염려도 되지만, 우리는 여전한 방식대로 목장예배의 자리에 앉아 각자의 지난 한주를 나눕니다.

■말씀읽기(Holifying)
주일설교(김정태 목사님)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출애굽기 8:25-32)
25.바로가 모세와 아론을 불러 이르되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제사를 드리라 26모세가 이르되 그리함은 부당하나이다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것은 애굽 사람이 싫어하는 바인즉 우리가 만일 애굽 사람의 목전에서 제사를 드리면 그들이 그것을 미워하여 우리를 돌로 치지 아니하리이까 27우리가 사흘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되 우리에게 명령하시는대로 하려 하나이다 28바로가 이르되 내가 너희를 보내리니 너희가 너희의 하나님 여호화께 광야에서 제사를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 가지는 말라 그런 즉 너희는 나를 위하여 간구하라 29모세가 이르되 내가 왕을 떠나가서 여호와께 간구하리니 내일이면 파리 떼가 바로와 바로의 신하와 바로의 백성을 떠나려니와 바로는 이 백성을 보내어 여호와께 제사를 드리는 일에 다시 거짓을 행하지 마소서 하고 30모세가 바로를 떠나 나와서 여호와께 간구하니 31여호와께서 하나도 남지 아니하였더라 32그러나 바로가 이때에도 그의 마음을 완강하게 하여 그 백성을 보내지 아니하였더라

■해석하기(Interpreting)
광야로 인도하시는 하나님 알기 위해서는,
첫째, 부당함을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둘째, 죄로부터 멀리 가야 합니다
셋째, 인내의 자리를 지켜야 합니다

■살아내기(Nursing/keeping)
【적용질문1】
여러분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하다고 말하나요? 아니면 나의 만족과 유익을 위해 부당함을 말하나요? 지금 내가 부당하다고 외치는 것은 무엇인가요?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 부당함을 외친 적인 있나요?
【적용질문2】
아직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욕심과 탐욕, 죄는 무엇입니까? 내가 멀리 해야 하는 사람은 누구이고 멀리 해야 하는 습관과 장소는 어디입니까?
【적용질문3】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주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그 사람은 위해 기도하고 있습니까? 나는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모세입니까? 아니면 끝까지 고집부리는 바로입니까?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그것 때문에 가족들이 고통 가운데 거한다는 것이 인정되십니까?

■단답형 나눔
나는 모세인가? 바로인가?
이경화목자 : 바로
이영순집사 : 바로
안성해부목자 : 바로 이기도하고 모세이기도 함
김수진부목자 : 바로
한용기집사 : 모세이고 싶은 바로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해 준 사람은 누구인가요?
이경화목자 : 어릴때에는 아버지, 지금은 남편과 아들
이영순집사 : 예전에는 남편, 지금은 큰딸 샘
안성해부목자 : 남편
한용기집사 :  남편
김수진부목자 : 남편

내가 내려 놓지 못하는 것은 무엇인가요?
이경화목자 : 집
이영순집사 : 돈
안성해부목자 : 돈
김수진부목자 : 남편
한용기집사 : 내 안의 불안

■나 눔 
이경화목자
지난주에 2학기 기간제 교사 채용 때문에 면접을 보러 다녔습니다. 이전에 면접을 봤던 학교에서 채용이 안되었는데 다시 채용공고가 올라온 것을 보았습니다. 내가 팽 당했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나 말고 다른 사람을 채용했다가 결국 다시 채용공고를 내게 되었던 것 같았습니다. 기간제로 계속 구직활동을 해야 하는데 어려움이 많고 이러다가 2학기에도 학교를 구하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구원을 위해 내가 무엇인가를 할 수 있는 그런 자리가 주어지기를 말씀으로 기도하며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영순집사
지난날 아이들 미국 유학의 문제도 그렇고 남편과의 문제도 그렇고 생각하다보면 나에게 왜 이런 고난을 주시는지... 묵상해 볼때가 있습니다. 
그런 고난의 과정들을 다 겪고 지금 이런 상황에 놓이다 보니까 말씀이 들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지난 시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 아이들과 미국 유학의 길을 떠났던 나를 돌이켜보며 많이 회개가 되었습니다.

안성해부목자
말씀에 순종하다가 부당한 것은 아니고 회사에서 일이 힘들어서 그만두는 사람이 많고 새로운 직원이 들어오면 기존 직원들이 텃세를 부리곤 하는데 그런 환경이 너무 싫습니다.
새로운 사람들이 오면 편을 가르는 사람들이 꼭 있고 그 안에서 누군가가 상처를 받기도 하고 서로 진흙탕 싸움이 되기도 합니다. 무리가 당을 짓고 사람을 괴롭히는 것을 많이 보기도 하고 저도 그안에서 이런저런 상처를 받게 됩니다.
지난주에 남편이 통풍에 걸린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통풍이 음식섭취에도 유의해야 하는 질병인데 남편이 미우니까 신경을 써 주기가 싶습니다.

김수진부목자
저는 고난이 오면 파도에 휩쓸리 듯 고난을 온몸으로 겪어냅니다. 친정아버지의 사업이 부도났을 때에도 그랬고, 남편이 각종 사건사고로 나를 힘들게 했을 때에도 그랬던 것 같습니다. 지금 남편의 1년이 넘는 실직 가운데 있으니 나에게 너무 부당하지 않냐는 하소연을 하게 됩니다. 말씀에 순종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나의 유익 때문에 부당함을 외치는 것 같습니다. 이것이 제 믿음의 수준이 또 어쩔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한용기집사
저는 그냥 제 인생이 다 억울하고 부당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릴 때에는 부모님께 케어맏지 못하여 부당했고, 결혼 후에는 가정을 돌보지 않는 이기적인 남편 때문에 부당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지금도 과거 내가 다 이루어 놓은 사업체에 남편은 그냥 누리기만 하려는 것 같아서 그런 남편을 볼때마다 속이상하고 화가 납니다. 
남편은 사업자금으로 대출받은 9천만원에 대한 책임은 회피하고 지금도 내 이름으로 된 사업장을 가져갈 생각만 하고 있고, 9월 입주하는 아파트 보증금에 대해서는 또 나몰라라 하고 있습니다. 온갖 부당함 속에 놓여 있는 것 같아서 낙심이 되지만  매일 말씀을 보면서 하루하루 살아지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 아이들 큐페와 관련하여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에 대해서 끝까지 관철하려는 저의 모습을 직면하고 회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제목
이경화목자
1.말씀 순종을 위한 부당함을 이상히 여기지 말고 잘 당하는 우리 목장되기를...
2.구직과정에서 내 유익과 만족을 위해 부당하다고 외치는 내 죄를 보도록...
3.수술받은 딸 온전히 회복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일상 보내기를...
4.대학과 N수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는 아들이 주일예배와 목장예배 회복으로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정리하기를...
5.남편 공동체와 가정, 일터에서 구원을 위해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편지가 되기를...

이수영집사
1.쥰서에게 하고자하는 마음을 주시기를...
2.어떤 일이 생겨도 별일 아니구나 생각할 수 있기를...
3.남편 무협소설 끊고 말씀 들을 수 있도록...
4.눕지 않고 무기력 이겨낼 수 있도록...
5.꼭 필요한 것만 쇼핑할 수 있도록...

이영순집사
1.믿지 않는 친정식구들의 영혼 구원을 위해...
2.샘 예배 참여와 말씀 들리기를...
3.일산 집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고 세입자가 찾는 가격대의 집도 찾을 수 있도록...

한용기집사
1.전세 보증금 대출을 어느 은행으로 정해야 하는지 인도해주시기를...
2.목요일 주한이가 제빵 필기시험 보는데 시험공부도 하고 합격도 할 수 있도록...
3.남편이 전세 보증금을 보태 줄 수 있도록...
4.저의 영육의 건강을 지켜 주시도록...
5.주원이 접촉성 피부염 고쳐주시기를...

안성해부목자
1.건강 회복되기를...
2.가정과 직장에서 주님의 지혜를 주시기를...
3.남편 영육의 건강을 불쌍히 여겨주시기를...
4.엄마 양육에 은혜를 베풀어 주시기를...

김수진부목자
1.코로나 확진 이후 기침,가래의 후유증이 빨리 가라앉기를...
2.남편 추진하고 있는 일들이 잘 진행되고 목장에 등록할 수 있기를 ...
3.희은이가 어느 병원으로 취업을 할지 결정해야 하는데 주님이 인도하여 주시기를...
4.희은이 청년부 예배와 청년부 목장등록 잘 할 수 있도록...
5.친정엄마 치매가 더 진행되지 않고 천국소망주시기를...
 

 

프로필이미지 이경화 22.08.06 07:08

부목자님 가사와 직장일로 분주하신 가운데 정성스럽
고 현장감넘치는 목보로 섬겨주시니 깊이 깊이감사드
립니다 기도제목보며 가족들 중보합니다 무더위에 다
들 건강하시고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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