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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직장목장      

204-2 휘문직장 (김진열목자) 목장보고서( 2022. 9. 18. ) 2022.09.23

204-2 휘문직장 (김진열목자) 목장보고서( 2022. 9. 18. )

등록자 : 유청미(eggyo***) 1 43

유청미(eggyo***)

2022.09.23

1

43

 일시 : 2022. 9181부예배후

* 장소 : 교회인근 대한민국 식당

* 참석 : 김진열목자, 권성희, 하종희, 김미경, 한보람, 유청미

* 사도신경: 다같이

* 인도 : 김진열 목자님

 

*목장풍경*

추석을 지내고 한 분도 빠짐없이 목장식구분들이 건강한 모습으로 예배를 드리고 목장 공동체를 은혜롭게 진행했습니다. 권성희 부목자님은 달콤한 배를 정성껏 깍아서 가져 오셨고 한보람 집사님은 고급진 양갱을 목장 식구 한분 한분 나눠 주셨습니다. 그리고 김미경H 집사님과 유청미 부목자도 요구르트와 카페라떼로 각각 목장 식구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한보람 집사님이 들어오셔서 우리 목장이 훨씬 크고 풍성함이 더 해졌습니다.

 

<주일예배>26:16~23
성령의 도우심 ( 김양재 목사님)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나눔질문(적용)   

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가고 있나요?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지금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여러분은 기복 큐티합니까, 팔복 큐티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목 자 님 : 최고의 위로는 같은 일을 당한 사람의 위로라 오늘 목사님이 말씀하셨는데, 저는 당해 본적이 없는 일들에는 말을 아끼고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동질감이나 이입감이 생기는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나를 이끌어 주심을 느낍니다. 이번 사당역 스토킹살해 사건으로 우리 집사님께 체휼이 많이 되면서 이 사건을 계기로 나라에서 이런 범죄에 대해 더 신경 써서 나서 줄 것을 기대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하집사님은 언니와 동생분과 함께 부모님 산소에 같이 가시지 않고 구원을 위해 가지 않는 적용을 하신 것은 신앙의 수준이 한계단 높아 진 것을 보여 주신 결과라 생각되어 참 좋았습니다.

저는 현재 보유하고 있는 주식 때문에 계속 신경이 쓰이고 있습니다. 그래서 모두 처분해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목장 식구분들은 어떻게 처방을 내려주고 싶은 지 궁금합니다.

권성희 부목자 : 목자님, 우선 보유하시고 있는 주식을 어떤 용도로 사용할 것인지 알고 싶은데요, 혹 노후 대비로 가지고 계신지요? 저도 현재 노후 대비로 얼마의 주식등을 보유하고 있는데 현재 주식의 가치가 저점이라 적어도 몇 년간은 신경쓰지 말고 그냥 내버려 둘 생각입니다. 만약 목자님이 크게 신경을 쓰시지 않으면 괜찮지만 계속 신경이 쓰이신다면 처분하시는 게 맞을 듯 합니다.

한보람 집사 : 제 경우도 계속 신경 쓰이는 가방을 처분하니 완전히 잊게 되어 자유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외할머니를 모시고 엄마와 본가에 내려 가면서 자연스럽게 찬양을 틀고 내려 갔는데 엄마가 관심을 가지셨습니다. 본가에 내려 가서는 이모한테 목욕탕 큐티 참석을 권해드렸는데 정말 참석하셨으면 좋겠어요.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 버섯을 땄는데 특히 아빠는 월요일부터 버섯을 따기 위해 일부러 외가 삼촌댁에 오셔서 불편을 마다 하지 않하셨습니다. 그런데 온가족이 따서 보관해 놓은 버섯을 모두 도둑질을 당했습니다ㅜ.ㅜ 특히 수고를 너무 많이 하신 아빠가 너무도 안타깝고 신경이 쓰였는데... 그래서 아빠의 구원을 위해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드려야 할지 자꾸 생각이 들었습니다.

 

권성희부목자 : 매일 목사님의 큐티노트 보내드리시면 좋을 것 같아요

목 자 님 : 한집사님 본인의 나눔도 가끔 보내는 것도 괜찮을 것 같네요.

김미경H 집사 : 이번 추석에 오빠네 가족싸움 과정에서 성령의 도우심을 경험한 것 같습니다. 친정에 내려간 오빠네 가족이 갑작스런 조카의 과외로 올라오게 됐는데 여기서 오빠가 틀어져 난리가 날 뻔 했습니다. 다행히 남편이 가서 오빠를 풀어주고 대화로 달래 주었습니다.

하종희 집사 : 언니와 함께 신앙 생활을 하면 너무 좋을 것 같은데 이일 저일로 자꾸 부딪치게 되어 속상합니다. 이번 추석에도 여전히 언니와 동생은 부모님 제사를 챙기는데 저는 그것도 못마땅 합니다. 언니는 평상시에도 저를 가만히 두질 않고 이래 저래 자꾸 불러내는 데 짜증이 납니다.

유청미 부목자 : 정말 하집사님, 짜증이 나시겠어요. 저라면 언니와 남동생이 제사를 드린다면 아예 관여 하지 않을 꺼예요. 뭐 그렇게 번거럽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간단히 추도 예배드리고 음식점에 가면 될 것을.....

권성희 부목자 : 하집사님, 구원을 위해서라면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종과 증인이심을 확실하게 가족들에게 보이셔아 하는 주제가 오늘 말씀인데, 제사를 하거나 평상시에 하집사님이 손이 가고 발이 가는 수고로 섬기시지 않으면 가족의 구원을 어떻게 이루겠습니까.......

권성희 부목자 : 저는 이혼한 동생의 아들인 조카와 저의 아들 다니가 자꾸 비교가 됩니다. 조카는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성실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며 공부를 하는데, 울 다니는 하는 일 없이 게임만 하고 빈둥거리는 게 너무 차이가 보입니다. 제겐 돈 우상이 아들보다 내 건강보다 더 큰 거 같습니다. 그래서 아들이 결혼해 분가한다면 보태주는 것도 아까울 것 같습니다. 그리고 저는 목자님 마음처럼 주식이 신경에 거슬리진 않지만 집에 대한 거리낌은 계속 있습니다. 제가 판 가격보다 결코 비싸게 집을 사고 싶지 않기 때문이구요... 그리고 요번 토요일 새벽설교하신 초원님처럼 저도 바리새인처럼 제 의가 올라와 이제는 하나님이 ~~ 해주실 때도 됐는데 하며 바라고 있네요.....

 

유청미 부목자 : 맞아요,,, 저두 2년 가까이 기도했으니깐 주님 승진자리로 인도해 주시고 승진도 시켜 주세요 하고 생색을 내고 있었지요...., 이제 3대째 신앙인데 물질의 복도 주실때가 된거 아니냐고 온전한 믿음을 구하는 신앙이 아닌 기복신앙이 돼버린 거죠.. 안타깝지만 그렇게 인정이 되네요...

 

목장예배를 인도해 주신 김진열 목자님 감사합니다. 목장나눔은 항상 시간이 모자라서 아쉬움을 남깁니다. 다음주도 여전한 방식으로 뵙길 기대합니다~~


 기도제목

김진열 목자

주식취득이 마음에 걸리니 모두 매도 하는 마음 주시길

2. 하나님과 친밀함 갖길 위해 기도의 시간을 늘리길

 

권성희 부목자

1. 종과 증인의 자리로 나아가 내 간증으로 복음 전하는 삶 살기를

2. 남편을 가정의 머리로 인정하고 순종하기를

3. 다니가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주를 위해 살기를

4. 우리 가정이 거할 집을 마련해 주시길

5. 저의 파킨슨병을 치유해 주시길

 

김미경H 집사

1. 낮아지고 죽어져서 생색없이 섬기길

2. 남편 질서에 순종하고 남편현장 잘 감당하길

3. 준환 결혼 준비 말씀으로 하고 수민 대학 진학 은혜 주시길

 

하종희 집사

하종숙, 하성원 가족의 구원이 이뤄지길 기도합니다.

2. 직장에서 주어진 일 잘 감당하고 집에서도 내 역할 감당하길

3. 겨울이 다가 오는데 밑에 집과 부딪히지 않고 이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한보람 집사

성령 충만하고, 늘 하나님께 기도하며 지내길

아빠(한상복)와 엄마(신순기)의 가족 구원을 바라며, 제가 낮아지는 적용으로 잘 전도하길

믿음의 배우자 만나서 거룩의 계보 이어 갈 수 있기를

할 말 잘하고, 들어야 할 말은 잘 듣게 해주세요

예배와 목장, 양육, 큐티를 기쁘고 평안한 마음으로 해나가길

 

유청미 부목자

은지와 은택이가 예배의 자리를 사모하며 나오게 해주시고 말씀을 가까이 하게 해주세요.

은지가 취업한 그 곳에서 잘 성장하고 단단해 지게 해주세요.

은택이의 진로를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간구 합니다.

저의 믿음이 나고 자랄 수 있도록 말씀으로 인도해 주세요.

프로필이미지 김진열 22.09.23 11:09

유부목자님 보고서 수고 하셨습니다, 늘 공동체에 묻고 가니 마음에 평강이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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