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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직장 176-2 김외자 목자 영상목장보고서 2022.09.23

휘문직장 176-2 김외자 목자 영상목장보고서

등록자 : 배경자(bkj2***) 0 34

배경자(bkj2***)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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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2022.09.18(주일) 16:00~19:00

장소: 듀오

인원: 김외자, 배미순, 장성일, 양경희, 문송란, 정영민, 배경자(7명)

말씀: 성령의 도우심(행26:16~23)

사도신경: 정영민 부목자

기도: 문송란 집사

주기도문: 배경자 부목자


* 목장풍경 * 

 

모이기에 힘쓰는 우리 목장 식구들 전원 참석하여 설레는 마음으로 목장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특별히 그동안 풍수피해로 힘들었던 우리 문송란 집사님의 얼굴을 보며 서로가 위로와 반가움으로 함께하는 귀한 목장식구들의 안부와 인사로 시작되어 한 말씀이라도 생활에 적용하려 노력하는 모습들을 나눔으로 서로에게 은혜를 끼치는 귀한시간이었다. 목자님이 말씀을 다시 한번 반복 요약해 줌으로서 성령의 도움심이 있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은혜로운 목장예배를 드리게 되었다. 


* 말씀요약과 적용질문 *


1.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적용직문-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적용질문-

#기복큐티합니까? 팔복큐티합니까?

# 목장 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지 않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납니까?


* 나  눔 *


가집사: 

가족이나 지체중에 내가 기다려주지 못하고 닦달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동생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과, 내 존재가 내 어머니한테 사랑받지 못한 존재라는 생각때문에 어려서부터 스스로를 억누르며 살았다. 그래서 나한테보다 남한테 훨씬 잘하며 살았다....그런데 나는 나자신도 다른 사람도 사람을 참아내지 못한다. 아버지도 스스로는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에 그냥 기다려줘야 되는데 평생 어린아이 같은 아버지가 너무 싫고 그래도 오랫동안 교회 다녔는데 코로나로 교회 못가더니 교회 나오지않는 엄마도 너무 버겁고 엄마의 교회 가는 길을 끝없이 방해하며 돌이키지 못하는 큰언니도 버겁고 아픈데도 교회 나오지 못하고 있는 작은언니도 버겁고 내 인생도 힘든데 왜 나한테는 이리도 믿지 않는 가족들만 주신건지 나한테도 믿음생활 잘하는 가족들을 주셨으면 나 자신도 믿음이 없는데 내게 너무 힘든 가족들을 주셨다.가족구원을 위해서 기다리며 사랑을 보여줘야 되는데 내게는 참고 기다리고 사랑을 보여줄 여유가 없다.

내 옆의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인인 것을 믿습니까?    

주일날 목사님이 설교에서 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험한 산을 보면 가슴이 뛴다고 .험한산을 보면 가슴이 뛰지만 힘든 가족들을 보면 숨이 막힌다. 명절에 집에 내려가서 엄마와 주일날 교회를 가려했는데  큰언니가 새벽부터 와서 아버지랑 밭에가서 파를 캐오는 바람에 엄마가 마당에 파를 심고 남은파를 다듬고는 힘들어서 교회갈 수 없다 하셔서 못갔다. 엄마가 장조림해준다며 고기를 꺼냈는데 덜 녹아서 조심스럽게 내가 써는데 아버지가 '손다친다고 조심하라고' 한번만 해도 되는 말을 스무번 넘게 하시는데... 식칼 들고 고기 썰다가 칼을..집어 던지고 싶은걸 정말  간신히  참았다. 구원때문에 참아내고 받아주고 사랑을 보여줘야 되는데 평생 어린 아이 같은 아버지 모습이 너무 싫다. 아버지가 우울증이 더 심해지셨고 인지능력도 예전만 못하시다...엄마도 그런 아버지 보살피느라 우울해 하시고 이젠 부모님이 정말 많이 쇠약해지셨다. 그냥 약해지신게 아니라 얼마나 사실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이 들만큼 약해지셨는데 '저런 모습으로 살다가 구원받지 못하고 돌아가시면 어떡하나?' '부모님 돌아가시면 이제 나는 진짜 고아가 되는데 어떡해야 하나?' 부모님의 구원도 그 이후의 나혼자서 살아내야 되는 시간들도 두렵고 겁이난다. 부모님이 좀 더 건강하게 살아계셨으면 좋겠고 정말 하나님 안에서 구원받으셨으면 좋겠다.


나집사:

나눔: 종과 증인의 삶을 살고 싶지않다

환경땜에 낮아질수밖에 없는 상황이 여전히 변함없이 힘들다 말씀을 듣고 큐티를 할땐 팔복으로 은혜가 입하지만 책을 덮는순간  말일인데 카드값은? 공과금은? 세상고민에 순삭된다

모두가알고 나도알지만 적용하지 못하는게 돈이다  해결해야할 가정경제 문제는 넘지 못할산이다

말씀도 어렵고 사는것도 어렵다. 그래서 목장이 참고서가 된다 목장이 답답한 상황 숨구멍인것 같다.


다집사:

나눔1) 내 옆의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이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내 자녀들이 말씀을 듣지 않는 구조속에 살아가고 있음이 많이 힘든다 남편은 공동체가 아닌 자신만의 신앙으로 고집하며 판단하며 살아간다.

이러한 환경이 나에겐 성령의 도우심을 구하게 된다. 그러나 그들을 위해서 종과 증인의 삶은 살아가지 못하고 있다. 특히 남편에게는 내가 어떻게 배밑에서 노젓는 노예같이 종같이 살아가라고 어림없다 나애게도 인권이 있고 짓밟혀 살고 싶지는 않다고 소리지르며 살아온 나이다. 그러나 종과 증인의 표본이 예수님이라고 하는데 그러면 난 입으로는 주님을 믿는다 사랑한다 하면서도 과연 믿음이 있는 신앙인인가 샹각해보게 된다.

나눔2)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질서에 순종하려고 하지만 잘 안되는 부분이다.남편과 각자의 길을 가면서 영적인 거리감이 멀지만 우선 육적인 부분이라도 좁힐려고 노력한다.중요한 부분은 주님의 말씀에 순종해야 한다.

여자의 머리는 남자요 남자의 머리는 그리스도이며 모두 하나님께 속하였다고 하는 질서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도록 기도드린다.

나눔3) 기복큐티합니까? 팔복큐티합니까?

본문을 중심으로 해석하려 노력한다. 기복에서 많이 벗어났다고 하지만 여전히 나는 집도 없고 돈도 없고 가진게 별로 없다는 생각이다. 어떻게 잘 봐서 주식으로 하루에 얼마라도 벌 수 있지 않을까 하지만 370만원정도 투자했는데 100만원 정도가 빠진다. 이런 나를 주님은 뭐라 하실까? 확실한 기복의 표출이다.


라집사:

나눔)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것을 믿습니까? 종과 증인의 삶이 아닌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언제나 애들셋보고 남편의종으로 살아온것같다. 교회갈꺼면 생활비를 포기하고 주는데로 만족해라 다 포기한 체 주님이 아닌 내가 주인되어 영ㆍ육으로 무시하고 마음으로 살인했습니다.친정언니 동생에게 빌린 돈은 갚지도 못한 체 복음도 크게 못 전합니다. 은혜 아니면 성령의 도우심 아니면 살아숨쉬기도 힘든 자입니다. 그럼에도 가정의 머리로 세우신 힘 빠진 남편을 명령만합니다. 순교하는 증인은 더더욱 안됩니다.  주여~~뇌경색과 치매가 더 심해진 요즘은 우리집 판돈(17년전매매) 갖고 있는거지? 하며 전형적 치매증상이 나타납니다. 가장 예민한 돈  문제로 사단은 혈기부리며 명령하게합니다. 종과 증인의 믿음을 사모하지만 저의 깊숙한 곳에는 혈기와 미움이 여전하여 회개의 영을 부어주시길 자복하고 기도의 자리로나아갑니다.


마집사:

자녀에게 종노릇은 하는데 믿음으로 하는게 아니라 소란을 잠재우기 위함이고 사명으로 하지 못하는 믿음없는자 입니다.

말씀이 들려 성령의 도우심이 함께하셔서 자녀와 형제들에게 종과 증인으로 나아갈 수 있게 하옵소서.



* 기도제목 *


김외자 목자: 
1. 남편에게 사랑의 언어로 질서에 순종하도록
2. 아들 청년부여배와 목장 말씀으로 묶여가길

3. 아들 취업준비과정 강의 잘 듣고,취업문 열어주시길.


문송란 집사:

1. 정미와 제가 마무리 잘해 합격해 일할 수 있길

2. 체력 버틸수있게 하시고 염증도 잘 다스려지길 특별히 허리와 고관절 잘 버텨주길..

3. 엄마 건강히 평안히 잘지내시다 구원받고 천국으로 이사갈 수 있게 도와주시길..


배미순 집사:

1. 남편 중심에 임하셔서 구원해주시길

2. 아영이가 예배자리로 나오고 다인이도 유아세례 받기를

3. 현일이가 믿음 회복하고 교회에나오고 신결혼 할 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양경희 집사:

1. 엄마,시어머니 예수님 영접은 하셨는데 영혼을 지켜 주시고 엄마 밤에 울지 않도록

2. 민우 성우 주님품으로 인도해 주시고 상처가 치유되고 관계 회복되도록

3. 언니 오빠 가정을 구원해 주시도록

4. 오전에 일할 곳 인도해 주시도록


장성일 집사:
1. 자녀에 대한 연민 두려움 불안 집착(내힘, 내열심)을 말씀 앞에 내려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희생 제사를 드릴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2. 하정이가 예배드렸는데 교회 등록하고 청년부 목장에 나갈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3. 온 가족이 말씀듣는 구조속에 속해서 한말씀안에서 대화가 통하고 서로 소통하며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는 은혜주시기를.


정영민 부목자:

1. 작은언니가  페암진단받고 표적항암치료제 복용중에 있습니다.

    표적 항암치료제가 효과 있어서 종양의 성장이 멈추고 크기가 줄어들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표적항암치료제에 부작용 나타나지 않고, 내성 생기지 않게 지켜주시길.

    언니가 밥잘 먹고, 변비 생기지 않고 토하거나 설사하지 않게 지켜주시기를.

    언니가 낙담하지않고 주님께 돌이켜서 간절히 주님 붙잡고 주님만 의지하는 마음 주시길.

2. 엄마 목디스크로 아픈데 치료해주시고 엄마 건강지켜주시고 엄마가 다시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3. 저의 예배 회복시켜주시고 말씀안에서 내 죄 보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인도해주시기를.

4. 저의 진로 인도해주시기를.


배경자 부목자:

1. 예수님을 잘 믿던 언니가 형부가 없는 집에 이틀을 지내더니 무섭다고 한다. 이 무서움이 어디서 오는지 믿음으로 잘 적응할 수 있도록 ~

2. 제 4아들 하선 하림 하명 하준 구원하여 주옵소서

3. 날마다 말씀대로 적용하는 삶, 종과 증인의 삶을 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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