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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1 한은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9.23

164-1 한은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노숙자(noh60***) 0 52

노숙자(noh60***)

2022.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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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164-1 한은경 목자 목장 보고서

* 날   짜 : 2022. 9. 18. 1:30PM

* 장   소 : 한국촌

* 참석자  : 한은경, 노숙자, 김경하, 김정화, 선우영경(5명)

* 인   도 :  한은경목자

* 기   도 :  선우영경집사


♠ 주일 말씀

* 성경본문 : 사도행전 26 : 16-23

* 설교 : 김양재 목사

* 제목 : 성령의 도우심


♠ 말씀 요약

1.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갈 때 도우십니다.

2. 회개에 합당한 일을 할 때 도우십니다.

3. 나를 죽이는 상황에서 증언할 때 도우십니다.


♠ 적용질문

1. 내 옆에 그들인 힘든 식구들이 내가 성령의 도우심을 받는 가장 확실한 증거인 것을 믿습니까? 거기서 종과 증인으로 잘되고 있나요, 가르치며 명령하며 갑니까?

2. 하늘이 알고 모두가 아는데 나 혼자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목장에서 지속적으로 반복적으로 큰 소리로 외치는데 적용 못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지금 해야 할 회개에 합당한 일은 무엇입니까?


3. 기복 큐티 합니까? 팔복 큐티 합니까? 목장예배가 값없이 권을 쓰는 상입니까? 벌입니까? 생색입니까?

♠ 나눔

가집사님
친정어머니 모시면서 섬기는데 온갖 생색과 짜증이 난다. 예준이가 야자를 하고 전에는 식사를 하고 오더니 요즘은 그냥 오니 밥을 해줘야 하 는것도 그렇더라. 남동생과 같이 어머니 목욕 시켰었는데 명절이라 혼자 하려니 너무 힘들고 병원비 계산도 부담이 되었다. 오늘도 아침에 김치볶음밥 해놓고 나오는데 예준이가 자고 있는 것을 보니 마음이 힘든것이 하나님 보시기에 내가 안 죽어져서 이런가 생각도 된다. 퇴직해서 다른 병원에 간 직원이 근무 시간도 짧고 월급도 훨씬 많다고 하는말을 들으니까 생각이 많아지더라. 기복의 큐티가 팔복의 큐티로 변화 되었으면 좋겠다.

나집사님
종과 증인까지는 못하겠더라. 가르치고 명령하고를 많이 하며 살아온것 같다. 하나님이 좋은 직장을 허락해 주셨는데 큐티만 하고 양육책을 제대로 안 읽으면 이 환경을 다시 뺏어가시면 어쩌지 생각하며 
기복큐티를 하고 있는 나를 봤다. 양육 받는 동안에 사단이 부흥회를 하며 방해한다는 말이 생각나 정신이 차려졌다. 전에는 영광의 주님만 생각했는데 십자가 고난의 주님을 바라보며 양육 잘 받고자 한다.


다집사님
오늘 설교에서 바울에게 종과 증인으로 그들에게 다시 가라는 부분에 많이 찔렸고 인간이 뼛속까지 죄인이라는 말이 많이 와 닿았다. 이번 명절때 시댁에 다녀온 것도 적극적인 적용이 아니라 수동적인 적용을 하는것 같았지만 예전에는 이런 마음이 안 들었는데 이번에는 혼자 계신 어머님이 안쓰럽고 측은한 맘이 들었다. 친정은 엄마가 성령 받으셨다 하시는데 갑자기 변하셔서 감정의 변화를 착각하는것이 아닌지 잘 살펴보고 있다. 아빠 생신 때 호텔도 예약하고 내가 이벤트를 해드렸더니 엄마는 왜 무리를 했냐고 했지만 아빠가 감동 받으셔서 우셨다. 저는 기복 큐티도 아니고 팔복 큐티도 아닌 공부 큐티로 딸이 큐티 안하는 이때에 큐티하는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저녁때 거실에서하고 있다. 그래도 딸이 나와서 같이 큐티를 하더라.

라집사님
명절전날에 아들이 술을 먹고 들어와 자기에게 욕을 한 상사를 죽여버리고 싶다고 했다. 연휴 전날 반차를 낸것이 눈에 거슬린건 아닌가 걱정이 되서 혹시 니가 뭐 잘못한거 있는게 아니냐 물었더니 핸드폰을 식탁에 탁 던지고 식탁유리도 주먹으로 치며 이래서 엄마한테 말하기도 싫다고 난리를 피웠다. 그 모습이 평소와 너무 달라 나중에 보여주려고 동영상을 찍으려는 나를 보고 더 광분했다.  남편은 아들에게 아무리 그래도 그러면 못쓴다고 나무랬고 저는 평소에 들어둔 간증 때문인지 공감 못해 미안하다고 무릎을 꿇고 사과하게 되었다.  평생 누구에게 무릎을 꿇어본적도 혼나본적도 없었는데 알콜로 분노조절 안되는 아들앞에 무릎을 꿇게 되었다. 상한 심령과 가혹한 노역으로 힘든 아들에게 성령의 도우심이 있기를 기도하는 마음으로 추석에 엄청 많이 울었다.


각자 돌아가며 기도하고 한은경목자님 마무리 중보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 기도제목

한은경
1. 성령의 도우심으로 가르치고 명령하지 말고 종과 증인이 잘 되기를
2. 영훈이 힘든것 주님이 도와주시기를
3. 자녀들 예배 목장 큐티 회복하고 지우 유아세례 받기를
4. 제가 경계 잘 지키면서 친정부모의 때를 보내기를

노숙자
1. 성령의 도우심으로 영혼육이 살아나고 종과 증인의 삶으로 사명 잘 감당하기 원합니다.

2. 믿지 않는 가족 영혼구원시켜 주세요.


김경하
1. 집 나간 남편들 집으로 교회로 돌아오게 해주세요
2. 언니가 구속사의 관점으로 신앙생활 하게 해주세요
3. 서진이가 큐티 다시하고 아빠에 대한 상처가 별이 되도록
4. 자꾸 세상에 유혹되는 제 맘에 예수신랑만 바라는 마음 주세요

김정화

1. 성령의 도우심이 되어 종과 증인으로 사는 한주간이 되게 하옵소서.
2. 아들 발령 12월 정상으로 나길 현재와 발령후 숙소문제와 교통문제를 주님께 맡깁니다(숙소는 10월 2일 만료입니다)
3. 아들의 영육간 강건하길
4. 이직한 직장에서 종과 증인으로 살아가길
 
민영향
1. 암 투병하고 있는 안사돈의 구원을 위해 최우선으로 기도하길
2. 우리 부부 하나가 되고 말씀이 잘 들리길
3. 딸가족의 구원을 위해
4. 아들이 우리들교회에서 한말씀 들을 수 있도록
 
 조예원
1. 코로나로 인해 쉬었던 새벽기도의 문이 다시 열리길
2. 친정 시댁 믿지 않는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의 불을 지피도록

선우연경
1. 성령의 도우심으로 아프신 어머님께 종과 증인으로 잘 섬기게 하여 주소서.
2. 성령의 도우심으로 딸의 구원을 위해 잘 섬기게 하여 주시고, 딸의 진로와 앞 길 온전히 주님께 맡기길 원합니다.
3. 기복 QT가 아닌 팔복의 QT 하도록 가치관을 변화시켜 주소서.
4. 근육통, 두통, 식습관 절제, 건강 관리 잘 하도록 인도하여 주소서.

김윤정
1. 가족 건강 지켜주세요.
2. 부모님 말씀으로 인도해주세요.
3. 하율이 어린이집 적응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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