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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5 직장 목장 (문효경 목자) 목장 보고서 2022.09.29

255-5 직장 목장 (문효경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수진(ksj8***) 2 68

김수진(ksj8***)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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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255-5 직장 목장 (문효경 목자) 목장 보고서



■ 모인일시 : 2022. 9. 25
■ 모인장소 : 4층, 연수홀
■ 모인사람 : 정주원, 김희자, 양희망, 문효경, 김수진
■ 말씀인도 : 문효경 목자님
■ 시작기도 : 양희망 집사님
■ 말씀제목 : “성령의 원함”(사도행전 26:24~32)
 

■ 풍경 
여전한 방식으로 2부 예배 후 목장에 모였습니다. 오랜만에 목장을 참석하신 양희망 집사님과 맛있는 음식도 먹고 한 주 어떻게 지냈는지 서로서로 안부 인사도 건네고 목장 나눔도 하니 사랑과 은혜가 넘쳤습니다.^^ 코로나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신희진 집사님과 가정에 하나님이 함께해 주셔서 건강한 모습으로 다음 주에 꼭 뵈기를... 한 주 날마다 큐티로 내 죄 보고 가만가만 오늘 말씀이 뭐였지? 생각하고 적용하는 한 주 되시길... 그리고 천국에 소망을 두고 예배와 목장에 꼭 붙어가는 저와 목장 식구들 되길...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하시길...^^


■ 말씀
성령의 원함은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 나눔 질문
1) 여러분은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입니까?
3) 나처럼 되라고 외칠 수 있겠습니까?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까?
 -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입니까?
 -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어”라며 내세우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 구원받기를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 나눔 
A 집사님: 행위로 생각하면 나처럼 되라고 말할 수 없을 거 같고 받은 은혜도 멀리멀리~ 하나님 은혜 전해야 되는데 먹고 사느라~ 멀리 갔습니다. 한주 집식구들에게 화를 많이 냈습니다. 남편 회사에 일 잘하는 직원이 다른 곳으로 가서 그 직원 일까지 남편이 해야 돼서 부담스러워하고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아이들 안 봐줘도 괜찮은데 저도 힘드니 짜증이 났습니다. 아이들이 서로 노는 것과 원하는 것이 달라 둘 다 원하는 것을 해주다 보니 힘들어 막판엔 짜증을 내고 참았던 화를 아이들에게 쏟고... 목장에 참석 못 해서 약발이 떨어지고... 내 몸만 생각했구나... 받은 은혜를 까먹고 있습니다.
 
B 집사님: 노동부 사건을 나처럼 해봐라 하고 싶습니다. 평소 일할 땐 해줄 건 해주고 두루두루 잘해줬는데 이번 사건에선 도와주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지난주 이사님과 만나 보상에 대해 회사 입장을 들었고 저도 이사님 입장은 이해가 되지만 근무 안 한 2주 급여와 다른데 일자리 알아봐 주신다는 말에 화가 났습니다. 낮은 보상금액을 말씀하셔서 강도를 더 높여서 행동해야 할지... 아니면 그거 받고 멈춰야 할지 생각하게 됐습니다. 내가 그렇게 행동 안 했는데 왜 나한테 그럴까? 사람들 보기엔 내가 우스워 보이나? 쉬워 보이나?... 3일 금식하면서 하나님께 물어봤는데 왜 이런 일을 주시나요? 아직 답을 못 찾았습니다. 누군가가 넌 그렇게 행동해서 그런 거야? 말해주면 이해가 됐을 텐데....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이 옳은 선택을 안 합니다.

C 집사님: 행위만 생각나서 나처럼 되라고 못할 거 같습니다. 나름 고난도 받고 은혜도 받았는데... 계속 자존감이 낮아 은혜받은 걸 부정하는 거 같고 인정받고 싶기 때문에 외치질 못 할 거 같습니다. 지난주 부부 목장을 집에서 드렸는데 결핍이 있다 보니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것도 좋고 예배도 드리니 좋았습니다.^^

D 집사님: 행위로 나처럼 되라고 못할 거 같습니다. 이번 추석에 온 가족이 못 모여 엄마가 서운해하셨는데 오빠네 가서도 용돈을 못 받아 섭섭 마귀가 왔습니다. 섭섭 마귀가 다시 불면증으로 와서 저희 집으로 모셨고 사람 소리가 나니 잠이 온다고 하셔서 농담으로 목소리 녹음해 줄게~했습니다.^^ 거기서 멈춰야 했는데 엄마의 성향을 아니 맘속에 화를 표출하시라고 엄마의 아킬레스건을 건들었고 화를 내시며 니가 오빠를 못마땅해 해서 같이 못 모인 거 아니냐고 하셔서... 그런가? 생각하게 됐고 가슴이 아팠습니다. 아직 내 마음속엔 친정 빚을 혼자 갚은 생색이 있습니다. 그래서, 너 혼자 친정 빚을 지게 해서 미안하고 고맙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 듣고 싶은 저의 가족 우상을 하나님은 깨길 원하셔서 아직 가족들에게 따뜻한 말도 인정도 못 받는 거 같습니다. 불편하지만 엄마의 소원인 ‘가족 통일’을 적용하는 마음으로 모임을 추진해야겠습니다. 










255-5 직장 목장 기도 제목
 
김수진
- 어머니의 건강을 주관해 주시고,
- 남편(유창훈) 주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기를...

정주원
- 인정 중독을 버리고 내 죄를 간증하는 한 주되도록...
- 미국 계신 부모님 영육 간 강건하도록...
- 오빠네 가족 영혼 구원받도록...

김희자
- 아이들 믿음 주시고 지혜 주시기 원합니다.
- 노동부 진정서 접수 한 일 성령 인도하시는 대로 잘 마무리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양희망
- 아이들 건강 지켜주시길...
- 남편 회사 생활 가운데 힘주시고, 논문 마무리 잘하도록...
- 나는 죽이고 예수님을 살리는 성령의 원함으로 한 주간을 살도록...

신희진
- 우리 가족&친정엄마 코로나 격리 기간 동안 지켜주시고 건강과 컨디션 잘 회복될 수 있도록...
- 하온이가 코로나로 살이 많이 빠졌는데 건강 속히 회복될 수 있도록...
- 남편 회사 프로젝트에 기름 부어주세요.

문효경
- 성령의 원함이 나의 원함이 되도록...
- 엄마의 원함을 어떻게 채워드릴지 분별하도록...
- 유송효, 김복희, 이수연, 이상은 암 환자들 회복되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수진 22.09.30 16:09

감사합니다. 목자님~^^ 환절기 건강 조심하시고~ 주일에 뵈여~^^

프로필이미지 문효경 22.09.30 13:09

부목자님의 귀한 섬김에 목장이 늘 든든히 세워져갑니다. 성령의 원함으로 학원 경영이 이루어지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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