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86-4휘문직장(이은숙 목자) 목장보고서 ​ 2022.09.29

186-4휘문직장(이은숙 목자) 목장보고서 ​

등록자 : 강옥희(gml6***) 2 116

강옥희(gml6***)

2022.09.29

2

116

186-4직장(이은숙 목자) 목장보고서
예배 일시: 2022년 9월 27일  화요일 오후 7:30분
모임장소: 목자님댁
섬김: 손영신 집사

참석인원: 강상희 김은영 고명희 손영신 이은숙  강옥희(6명)
찬양: 우리의 소원은 통일, 예수로 나의 구주삼고
사도신경: 다 같이

시작기도: 강상희 집사

말씀인도: 이은숙 목자

주기도문: 다 같이

[목 장 스 케 치]
오프라인 목장으로 모이게 되면서 현장으로 가고 오는 수고는 더해졌으나
집중도가 높고 감정 전달도 잘됩니다
목장이 끝난 후에는 수고로운 마음은 사라지고  너무 잘 왔다는 새 털 은혜로 새롭게 옷 입게 됩니다

[말 씀 요 약]
본문:  사도행전 26:24-32
설교: 김양재 담임목사
제목:  성령의 원함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합니다
2. 담대히 말 할수 있어야 합니다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적용 질문 ]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합니다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막은 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복음이 나에게  미련한 말입니까? 걸립돌입니까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 있겠습니까?
구원이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까?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나? 라고 합니까?
구원 받기를 가장 원하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나.눔& 적용]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합니다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아니면 거기까지 막은 적이 있습니까?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가잡사
예전에는 오빠를 전도하려고 시도하면 "너나 잘 믿어"라는 말을 들었었다
지금은 나의 연약함을 말하는 죄인의 간증을 하게된다
나집사
예수믿어서 답답하게 산다는 말을 듣기도했고 거기까지라며 막은적도 있다
아직도 죄인의 간증보다는 아픔가운데서 '바르게 살았다' 라는 생각이 저변에 깔려있다
다집사
결혼 후 종교생활로 모든 문제가 터지며 힘들때 "예수는그리스도이며 모든문제 해결자" 라는 형님의 말 한마디에 귀가 번쩍 커지며 이단인 다락방을하는 교회로 갔어요 기복으로 치닫던 나의 욕심의 결론이라는 사실을 알게됐어요
당시 남편이 "미쳤다"며 그교회로 전화해서 목사에게 욕을 날리며 칼부림을 한다는둥 협박을 가했었는데 그런 남편이 미쳤다고 생각했었죠
모두>> 집사님이 미쳤었네, 남편이 집사님을 사랑했네요  
네, 미쳤었죠 그러고보니 내가 이상한 사람이고 남편이 제정신 이드라고요
라집사
고1~2때 주일성수 십일조  철야를 하면서 "미쳤다" 는소리를 들었다
기복인줄도 모르고 신앙을 행위와 내열심으로 나름 신실한 믿음이라 여기며 불신 결혼후 남편을 s교회로 전도했다
우.교와서 불신결혼이 엄청난 죄라는 것을 알게됐다
마집사
환경적으로 힘들어 죽을뻔 할 때 살아내려고 사업 보다는 교회에 모든 공예배와 목장을 우선순위로 달려가곤 했었다
그때 나를 괴롭게 하던 남편이 성경책을 찢고 던지며 "미쳤다"를 외치며 핍박을 했었다
바집사
전남편에게 들었고, 엄마에게도 들었다
이혼후 순간순간 마음이 힘들때가 있지만 엄마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들으니 위로가 된다
아직은 강단에서 하는 간증이나 수요예배 간증듣기가 힘들다 정죄감이 올라오면서도 두렵기 때문이다
>>그럴수 있다 붙어만 가시라
2. 담대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
복음이 나에게  미련한 말입니까? 걸립돌입니까
가집사
시댁에서 개무시 당했었는데 내역할을 하며 오다보니 어느새 무시가 아닌 내 위치가 세워져 있더라 남편에게 똑똑해졌다는 말을 듣는다
복음때문에 얻은것이 아주 많다
나집사
걸림돌로 여긴적이 있다
오롯이 교회에 20여년을 갇혀지내며 청년의 때를 선교단체에 소속되어 보냈고 간사일을 하며 피어보지도 못하고 이렇게  지는구나 생각이 들며 손해의식도 생기면서 교회에서 쫒겨나는 일이 생길때
우.교로 인도하신 하나님의 보호하심을 생각하게 되었다 머리카락 하나도 상하지 않도록 지켜주셨음을 인정하게된다
>>하나님이 보시기에는 큰죄인, 작은죄인이 없고 다 똑같은 죄인이다 하나님의 보호하심으로 털끝하나 상하지 않게 옮겨주셨네요  모든것이 하나님의 셋팅입니다
다집사
복음은 나를 성숙하게 한다
라집사
엄마가 바쁘다보니 나를 교회에서 보내게 하셨다
어릴때부터 듣던 복음이여서 조금도 미련하다는 생각을 안해봤다
기복적이다보니 교회에서 목소리를 높여 기도했다
기도할 때 다른 사람보다 내 목소라가 더 켜야한다며 피를 토하며 기도했던 기억이 있다
마집사
남편이 의처증으로 가계를 때려부수며 괴롭게 할때 동생들을 부른적이 있는데
미련하게 왜 이러고 사냐고 했다
가계 사장을 하니 내게 댓시하는 사람이 많았는데 복음이 없었으면 유혹에 넘어갔을 것이다
>>산전수전 공중전 다 격으셨다
큐티를하며 자기죄도 보고하니 참아지는것이 있다 세상적으로도 하나님이 높여주신다
바집사
전남편이랑 별거 기간 동안 미련하다는 말을 들었으나
나를 지켜본 지인들이 잘 참았다 말해준다 이제는 일상을 잘 보내는것이 내가 할 일이다
>>집사님이 복음이 좀더 확실해졌고, 양육도 받으며가니 두려움에서 벗어나 곧 회복이 될줄 믿습니다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 있겠습니까?
구원이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까?
단답형으로 답해주세요
가집사
은혜입니다
나집사
은혜입니다
다집사
은혜입니다
라집사
은혜입니다
마집사
은혜입니다
바집사
조금은 네
은혜입니다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
가집사
시어머님
나집사
가족
다집사
가족
지난주 태정이가 "이러니까 아빠가 바람폈지"라는 말 펀치에 ko당해서 우울증약을 다시 복용하며 겨우 살다 왔다
>> 태정이가 그많큼 엄마가 건강해진걸 알고 자신의 힘든맘을 막말로 표현했다
자식은 배반 당하기 위해서 있는거다
'태정이 맘이 힘들구나' 라는걸 알아만 줘도 태정이도 엄마도 편안해진다
라집사
아들셋
너희들 때문에 열심히 산다 는 생색이 있다 하지만
알바 까지하며 시간적 여유가 없도록 나를 몰고가는 이유가 있다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이라도 주어지면 과거의 아픔들이 생각나서 힘들어 지기 때문이다
>> 덥어두는 것 보다 내죄보고 가야 해석이 된다
마집사
힘들고 아플때 생색이 올라온다
>>요즘 이석증으로 몸이 아프니 생색이 올라오겠다
하나님은 환경으로 인도하신다
상처를 눌러둔다고 해결되는것이 아니다
아닌건 아닌거다 하나님만 바라보고 내죄보며 해석이 되면 평강이 임한다
우리가 결국 다 천국에서 만나야하는데 이땅에서 들고 갈 것은 복음뿐이다
바집사
전남편과 이혼하면서 내게는 4년이라는 시간이 사라졌다는 원망이 들기도한다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 받을 수 있나? 라고 합니까?
구원 받기를 가장 원하는 내 곁에 있는 사람은?
나집사
오빠이다
다집사
남편이다
라집사
남편과 아들셋이다
나같은 사람도 구원 받았는데 구원받을 것을 믿는다
마집사
쌍둥이 아들과 딸이다
쌍둥이 아들에 대한 미안함과 연민이 있다
>>아들들에대한 인본적으로 안타까움이 있지만 구원받으면 최고이고 장땡이다
바집사
전남편이다

기도제목


이은숙

1. 나의 약함과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하며 기쁨으로 공동체 섬기게 하옵소서

2. 첫째 김나영, 윤하준 아토피 치료하여 주시고 영육이 강건하도록

3. 성령의 도우심으로 둘째 태성, 고은 태의문 열어주시길


손영신

1. 아빠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아빠안의 억울함과 상처를 하나님께서 위로하시고 만져줄시도록

2. 오빠의 직장환경이 좋아지고 완악하고 굳어진 마음이 무너져 복음이 들어가도록

3. 엄마의 건강(진전증, 혈관, 엄지손 관절, 코로나 후유증)이 회복되고 큐티를 통하여 날마다 하나씩 적용 할 수 있도록

4. 이석증 증상이 사라지고 완치 되도록

5. 날마다 큐티하고 적용하며 성령의 원함을 이뤄가도록


고명희

1. 나같은 죄인을 살리신 그 은혜를 아들들과 남편에게 전하는 하루하루를 살아내길

2. 성민이 대학원 랩실에서의 고달픔을 주님께 올려드리며 예배로 나오게 되길

3. 성연이 작곡한 곡을 제출케하심이 주님의 도우심이라고 선포했듯 예배로 큰 찬양을 올리는 아들되길

4. 성곤이 군입대 되기전까지 예배로 나오게 되길

5. 남편 우재철 재활의학과 과장 오기전까지 힘든진료 잘 감당하며 말씀들리게 되길


김은영

1. 양교 숙제 잘하고 꼭 수료받기를

2. 믿음의 중심을 꼭 잡을수 있게 큐티 꼭 하기

3. 두려움과 불안 거짓에 속지 않기를


강상희

1. 아직도 되었다 함이 없고 내 죄가 보이지 않으니 내죄가 잘 보이도록 인도하시고 이석증과 당뇨막막증이 더이상 진행 되지 않도록

2. 스시히카리 사업장 잘 정리되고 일 할 수 있는 홀서빙 보내주시길


강옥희

1. 내죄를 잘보며 남편과 자녀들의 어렵고 힘든 맘을 잘 받아내며 성령의 원함으로 나아가길

2. 태현이가 공동체안으로 들어와 청년목장에 붙어가며 신결혼 되길

3. 태정이가 말씀이 잘들려 마음에 평강이 있기를, 영육이 강건하여 신교재 신결혼하길

4. 남편이 부부목장이 그리워지며 목장에 붙어가길

5. 친정식구들 불쌍히 여겨주시고 구원해 주시길













 

프로필이미지 고명희 22.09.30 08:09

오프라인에서 뵈니 더 반갑고 감사합니다
섬기느라 수고하신 손집사님 감사합니다
목보로 예배공지로 늘 섬겨주시는 강부목자님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은숙C 22.09.29 18:09

우울했던 맘들 목장예배로 회복 되기를 바라면서 목보 정리하신 부목자님 수고많이하셨어요~^^
예배 위해 섬겨주신 손집사님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