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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3휘문여자직장목장(홍미영 목자)보고서 2022.09.29

163-3휘문여자직장목장(홍미영 목자)보고서

등록자 : 박영희B(newriyo***) 0 64

박영희B(newriyo***)

202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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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3-3 휘문직장목장(홍미영목자)보고서

 

예배일시 : 2022925

예배말씀 : 사도행전 26:24~32 성령의 원함

참석인원 : 4(홍미영목자, 박영희B부목자, 이정민L부목자, 박경화)

예배인도 : 홍미영 목자

예배방법 : 듀오

시작기도 : 박경화집사

 

주일말씀

사도행전 26:24~32 성령의 원함

1. 참되고 온전한 말을 해야 합니다.

2. 담대히 말할수 있어야 합니다.

3. 나처럼 되라는 것입니다.

 

 

목장스케치

 

163-3 목장예배를 시작합니다.

코로나가 종식되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환자가 생겨나고 다시 재확산될 수도 있는 상황에서 개인방역을 철저히 지키면서 각자의 방식으로 예배를 드리고 목장으로 모여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대면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하고 또한 온라인으로라도 예배를 드릴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매일 큐티 말씀으로 내 죄를 보며 하루를 시작하고 평범한 일상을 잘 살아낼수 있는 지혜를 배우며 문제의 해결이 아니라 해석을 잘하여 성령의 파도로 문제를 잘 넘기며 엎드려지는 사건들 속에서 인내의 시간을 잘 살아낼수 있도록 서로 중보하며 기도하며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나눔제목

 

(적용1)

1. 여러분은 예수 때문에 미쳤다는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까?

2. 아니면 거기까지 하면서 막은 적이 있습니까?

3. 참되고 온전한 말인 약함의 죄인 간증을 하신 적이 있습니까?

 

(적용2)

1. 복음이 나에게는 미련한 말입니까? 걸림돌 입니까?

 

(적용3)

1.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 있겠습니까? 행위입니까? 은혜입니까?

2.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무엇입니까?

3. 어떻게 저런 사람이 구원을 받을 수 있어 라며 내세우는 조건은 무엇입니까?

4. 구원받기를 하나님께 원하고 있는 내곁에 있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적용질문)

 

1.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 있겠습니까?

가집사님 : 나처럼 되라고 하고 싶은데 나의 행위가 생각난다

나집사님 : 이제부터 나처럼 되라고 해야겠습니다.

다집사님 : 나처럼 되라고 옛날에는 했었는데 지금은 못하겠습니다

라집사님 : 나처럼 되라고 외칠수 있겠습니다.

 

 

2. 복음이 나에게 미련한 말인가요? 걸림돌 인가요?

가집사님 : 약간은 걸림돌입니다.

나집사님 : 걸림돌이 아닙니다.

다집사님 : 지금은 걸림돌이 아닙니다

라집사님 : 반반인 것 같습니다.

 

 

3. 구원받길 원하는 사람은 누구입니까?

가집사님 : 가족이다

나집사님 : 가족그리고 나의 원가족

다집사님 : 남편이고 그리고 자녀2명이다. 그리도 남동생

라집사님 : 가족 그리고 남친


 

4.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

 

가집사님 :아버지에게 소리지르고 한 것을 사과하고 아빠 죄송했어요 라고 구체적으로 사과했다. 막내로써 내가 가족들에게 하는것들이 생색이 나고 큰사고없이 큰 속썩히는 일 없이 잘 자라준 것이 생색이 난다. 막내인데 내가 왜 이렇게 많이 해야하지 라는 생색이 많이 났었다. 이제는 나가서 독립해서 사니까 가족들을 한발짝 뒤로 물려나서 바라보니 객관화되는 것이 있다. 행위로 열실히 하려는 것이 나에게 분명히 있는데 교회다니며 나처럼 되라고 하고 싶은데 행위가 생각이 먼저 난다.

교회를 오갈 때 이제 좀 안정도 되고 익숙한 길이 되다보니 가족들을 위해 가족들을 구원해 달라고 기도하게 된다.

친한친구도 성당에 다니게 되었다면서 나에게 고백을 해주었는데 그 친구를 위해서도 기도하며 가고 있다.

막내이모님께서 남자친구를 소개팅시켜주셨는데 믿지 않는 사람이라 선을 긋고 있고 그리고 이제는 믿지않는 남친은 소개를 받지않겠다고 선포했다. 믿지않는 사람을 전도해서 같이 다니면 좋겠지만 믿음의 선배들의 말씀을 미루어보면 그것처럼 힘든일은 없을 것 같아서 복음의 걸림돌이 될수도 있을 것 같고 해서 아예 안 믿는 사람은 만나지 않겠다고 했다.

 

나집사님 :엄마의 때를 잘 살게 해달라고 기도하며 가고 있는데 내가 버는 돈으로 자녀들에게 알량하게 휘두르는 것이 있다. 부모로써 당연한 의무임에도 불구하고 내가 어렵고 힘들게 번돈으로 양육한다는 생색을 저변에 깔고 행동하는 것들이 많이 있다. 구원의 애통함으로 나처럼 믿어라 라고 하고 싶지만 본을 보이지 못하니 그런말들이 진심으로 와닿을수 있겠는가 라는 반성이 된다.

 

 

5. 예수 때문에 미쳤다 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는지?

 

다집사님 : 초기에는 믿음이 뜨거워서 그런 것 같다. 그때는 아이들도 어렸는데 1시간이 넘는 먼 길을 1명을 업고 1명을 걸리고 다니면서 열심이였다. 때로는 가까이 사는 부모님께 아이들을 맡기고 전도도 하러 나가고 하니 예수 때문에 미쳤다 라는 얘기를 들었다.

그때는 말씀이 들리고 말씀이 꿀송이처럼 달아서 나처럼 믿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전도도 열심히 하였다. 이 좋은 말씀을 다른사람들은 왜 믿지 않지 하며 진심으로 열심히 전도를 한 것 같다.

그러니 예수 때문에 미쳤다라는 말을 들은 것 같다.

 

 

4. 가족에게 생색내고 있는 내 결박은 ?

 

라집사님 : 남자친구가 생겼다. 돕는베필을 위해 기도했는데 결혼의 무게가 크게 느껴진다. 결혼의 목적은 행복이 아니라 거룩인데 가족과 남자친구를 위해 내가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기도해봐야 할 것 같다

결혼이 하고 싶은 마음이 그렇게 많지 않았고 약간은 비혼주의 마음도 있었는데 8월까지는 그런 생각을 했었는데 막상 남자친구가 생기니까 남자친구가 결혼으로 몰고 가는 느낌이 있다. 1년에서 3년정도는 사겨보고 결혼은 진지하게 생각하고 싶은데 내가 이쁨을 받아보지 못해서 급하게 나름 정하려는 마음도 있는듯도 하다

남친은 믿지않는 여친들만 사겨봐서 믿음이 강한 것 같지는 않고 다른 교회를 다닌다고는 하나 그래도 믿는 사람이니 믿음의 공동체에서 한말씀을 들으며 결혼을 한다면 부부목장에도 나가고 그렇게 해야될 것 같은데 지금현재는 알아가는 단계이다

 

 

기도제목

 

홍미영 목자

1. 온전하고 참된말을 담대히 말할수 있길

2. 남편예배회복되고 자녀들(정명, 혜진) 건강, 진로 인도해주시고 예배회복 되길

3. 친정엄마, 시아버지 건강지켜 주시고 천국소망 가지시고 일상생활 잘 하실수 있길

 

이정민L 부목자

1. 약함을 잘 간증할 수 있길

2. 엄마에게 아버지 만난 것 이야기한데 대해 불안해하지 않기를 이사건이 구원의 사건이 되기를

3. 동료상담 실습생과 일정조율이 잘 안되는데 얄미운 마음 사라지고 성실하게 실습지도 할수 있기를

4. 목장 기도제목으로 응답해주시길

 

박영희B 부목자

1. 매일 큐티 말씀으로 한주를 시작할 수 있기를

2. 자녀들 학생의 때를 잘 살아내고 구원의 감격을 느끼는 날이 속히 오도록

3. 용은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군복무 잘 할수 있도록

4. 목장식구들의 기도제목으로 기도합니다.

 

박경화

1. 내 행위를 생각하며 움추려들지 말고 주님의 은혜를 생각하며 담대히 말할수 있기를

2. 회사가 적자로 어려운 상황인에 주신 자리에 감사함으로 맡은일 감당할 수 있는 힘주시길

3. 믿지 않는 가족들 기억해주시고 만나주셔서 구원해주시고 건강도 지켜주시길

4. 신교제, 신결혼 인도해주시길

 

 

김혜경

 

100% 죄인임을 인정하게 하시고 그리스도의 모든 지체들을 존중하며 주의 사랑으로 사랑하게 하소서

 

매장의 양도양수가 속히 이루어져 손실을 감하여 주시옵소서

 

주의 자녀 은결이 불쌍히 여기시사 살려 주시옵소서

그입술에서 세상노래가 아닌 찬양이 흘러 나오게 하시고 믿음의 신실한 배우자를 만나 거룩한 가정을 이루게 하소서

 

목자님, 부목자님, 목원님들 한계의 상황 속에서도 말씀으로 잘 해석하며 오직 주만 바라보고 가시는 한주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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