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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6-4 휘문 대구직장 더 낮아지자 (박영주목자)목장보고서 2021.04.08

166-4 휘문 대구직장 더 낮아지자 (박영주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차은선(avigai***) 1 64

차은선(avigai***)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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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166-4 휘문 대구 더 낮아지자목장 (박영주목자님) 보고서

 

 

일시: 2021331일 수요일 오전11

 

장소: 각 가정 듀오와 카톡에서

 

참석: 박영주A, 권득귀, 차은선, 한정숙B, 박지선, 금모레, 류미경, 손지영, 방현옥 (9)

 

신앙고백: 사도신경

 

기도: 차은선부목자님

 

인도: 목자님

 

▶▶▶▶▶목장풍경◀◀◀◀◀

각자의 큰 지진의 무너지는 사건으로 감옥문이 열리고 스스로 갇힌자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시듯 각자의 죄를 보며 가기를 소망하며 여전한 방식으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안은주집사님 백화점 근무로 나오시지 못했습니다. 하수경집사님 오전근무 마지막날이라 참석못하셨습니다. 담주에는 모두 목장예배에서 얼굴을 보기를 기도합니다. 오은경집사님은 개인적인 사정으로 못나오게 됐습니다.

 

 

성령의 열림(사도행전1626~34)

1. 성령의 열림은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2. 성령의 열림은 스스로 갇힌 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3. 성령의 열림은 주 예수를 믿으라입니다.

4. 성령의 열림은 가정이 열립니다.

 

나눔질문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2.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3.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서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나?)

4.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 마디는 무엇인가요?

5. 여러분의 집이 열려서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6.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나눔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권득귀집사님

부부사이가 안좋음으로 아들부부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친건 사실이다. 며느리가 시부모님이 안좋은 모습을보여서 그렇다고 얘기했을때 분했는데 부부사이가 안좋으니 정신적으로 아들이영향을 받았고 며느리에게 많은 영향을 끼침을 인정해야겠다. 아들도 마음이 힘들어서 암사건이 오지않았나생각이 드니 내죄가 크다는걸 느낀다. 아들은 모든걸 안고 떠난 것 같다. 며느리와 연락이 없는데 인내하고가야되겠고 6일 생일 때 연락오지않더라도 심판의 사건을 구원의 사건으로 기도해야겠다.

 

한정숙집사님

딸과의 단절과 결혼사건이다. 처음에는 황당하고 놀라서 해결할려고만했다. 세상방법으로 다해봤지만 방법이 없었다. 내가 할수있는 방법이 없었고 하나님밖에 없음을 알았고 그앞에 서니 근본적인 문제는 죄때문인데 죄가 안보이니 상처의 대물림을 하고 그럼에도 나는 죄의식이 없었다. 부모에게 언어폭력과 매질을 당하니 학습이 되어 내가 딸에게 그대로 하고있다는걸 알았다. 그후 죄책감으로 시달리니 마음에 병이 와서 그게 몸으로 왔다. 먹는걸 좋아하지 않지만 영육을 등한시했음을 알았다. 성전인 몸을 돌보지않은죄도 보이고 죄가 보이니 마음이 보이고 딸의 아픔도 보였다 말씀을 안들었다면 아버지처럼 교만하고 회개하지도 않고 죽었을텐데 디스크로 학원폐업으로 나를 치셨지만 자녀를 치니 완전히 깨어졌다. 멸망의 사건이 아닌 구원의 사건이구나 영육이 살아나는걸 느낀다. 말씀밖에 없구나 사모가 되고 목장예배도 기다려진다. 우리가정과 집안에 이 모든것이 구원의 사건이되어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가 되길 소망합니다~

 

차은선부목자님

남편이 친정엄마와 언니를 용서하지못하는 일과 폭력사건이다. 옳고 그름이 강한 남편은 자기열심과 의로 의사의 자리에 오른 사람이다. 그래서 게으른 저와는 정반대이기에 힘들어 설거지가 쌓아있는 것을 본 남편은 목장에서 터트린적도 있었다. 애들이 누워 폰을 보고있는 것은 물론이요 뭘하지않으면 답답해한다. 그러니 형부의 바람사건은 언니가 아무것도 하지않고 여전히 그교회에 있는 것을 용서할 수가 없나보다. 이런일을 통해 하나님 언제까지니이까 외치며 잠시 기도하지만 어느새 나는 또 제자리에 있는 것을 보게된다. 남편은 너무 간섭하고 뭔가를 해야만 하는 시어머니와 반대로 아무것도 안할려고 하는 장모님, 처형 모두 용서가 안된다며 말을 할때면 올라오지만 기도하지 않는 나를 보며 회개가 된다. 불쌍히 여길수 있는 마음을 주시길 소망한다. 깨어있지못하고 풀어지는 성품을 보며 사건을 주실 수밖에 없구나 느껴진다.

 

손지영집사님

설준이 치료땜에 서울갔다왔다. 혼자운전을 다했다. 남편은 옆에서 수면을 취했다. 자율주행맞춰서 운전해서 좋았다. 고속도로에서 힘들었었다. 차가 속도가 줄어드는게 느껴졌는데 앞차가 섰는데 비상등켜면서 브레이크를 미쳐 꽉밟지를 못해 앞차를 박았다. 뒤차는 내차를 박지않았지만 그뒤에 차는 내 뒤차를 박았고 우리차는 스크래치만 났다. 애들이 잠에서 깨지 않을정도로 쎄게 박지는 않았다. 앞차에게 죄송하다고 했고 보험처리를했다. 놀랐는데 남편이 위로해줬고 부부목장에도 못들어갔다. 보상팀에서 전화가왔는데 몇백이 나왔다 한다. 젊은사람이라 차도 고치고 했나 보더라. 남을 안끼워 주려는 내 운전습관이 위험하다는걸 느꼈다. 남편보다 운전을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작은사고로 큰사고를 막았다 생각이들고 회개가 되었다.

 

울남편이 편안하게 운전을 한다고 칭찬을 받았다. 형부는 차손잡이를 잡고있어야할정도로 브레이크를 콱콱 밟으며 운전한다. 그런데 울남편이 브레이크를 쎄게 밟지않아 앞차를 박는 사고를 낸후 지금은 형부처럼 브레이크를 팍팍 밟는다 그래서 지금은 우리가 별로 안락하지 않다. 그래도 그것이 맞는것 같다

 

박지선집사님

큰사건은 결혼하고 애기낳은거다. 애가 생기니 도망가지도못하고 묶여 살게 하신다. 그전까지는 도망가는편이였다. 결혼할때도 애를 낳지않으려했는데 막상 그렇게 안되더라. 남편은 어떻게 되겠지하고 결혼했고 저는 교회에서 자라서 이혼도 못하고. 그래서 내 생각과 완전 반대로 살게되었다. 지금은 요리도하고 청소도되고 이모없이도 할수 있게되고 일찍못일어나는데 아들이 1등으로 가야되서 밥한그릇 먹이고 보내게 되고 이 모든걸 하게되니 잠을 잘 못자는 것 같다. 동생이 힘들어한다. 편하게 사는 스타일인데 아이가 문제를 일으키니... 울애들은 나름 건강하게 컸다. 동생은 자기 즐거움을 찾으려고 애들에게 집중하지 못해 문제가 좀 생긴것같다. 나는 하나님과 교제를 좀 못하는것같다. 내가 하나님과 둘있는걸 좋아하지않는다고 고백했다. 친구가 없어서 하나님을 따랐지만 하나님에게 해결해 달라고만 했지 하나님 안에서 즐거움을 찾지 않았던 것 같다. 큐티할 때 그걸 알았다. 하나님이 나의 즐거움이 되지않았다. 아빠도 목사님이시고 동생도 전도사지만 교제안에서 교회안에서만 즐거웠지. 남편은 부목자고 목장을 사모하는데 꼴보기 싫은게 있다. 부부목장에서도 입을 닫아야되니 사모함이 떨어지고 결국은 내문제인 것 같다. 공허한 마음에 옷을 산다. 나의 즐거움은 옷밖에 없나 생각이 든다

 

금모레집사님

핸드폰을 엊그제 바꿨다. 준영이랑 통화하며 가영이 핸드폰 왜 안사주냐 하니 가영이가 조절도 안되고 필요성이 없다고 느껴 내년8월에 사줄거라고 했는데 아들이 흥분을 했다. 이유는 준영이가 찬영이가 왕따당하는걸 많이 봤다한다. 자전거에 가방 10개정도 실어다 주는걸 봤다한다. 준영이랑 같은 중학교여서 그걸 봤는데 자기가 아무것도 해줄수 없어서 상처로 남아 자기도 핸드폰을 늦게 사줘서 힘들었는데 친구들이 핸폰으로 소통이 되는데 안사줘서 소통이 됐겠냐며 가영이 망치려고하느냐 무조건 사줘라 아니면 내가 해주겠다고 했고 왕따당하면 엄마를 가만두지 않겠다고 했다. 결론은 그때 엄마가 몰랐고 아직까지 필요없다고 생각했다라고 사과했다 아이들에게 못했던거 평생 사과하고 살아야하지 않나 그런마음이다. 준영이가 외할머니에게도 전화를 해서 동생이 왕따를 당했는데 가영이가 그럴까 너무 두렵고 힘들다고 했다 한다 나는 아직 내죄를 깊이 보지는 못하는것같다. 내가 확 낮춰야된다는 생각이 안들어오는 것 같다. 그래서 두렵다. 준영이와 부딪힘이 생길때마다 내가 잘 감당하면 되지않나 편하게 생각했나보다. 아들의 마음을 해결할 방법을 찾아야되지 않나싶고 마음이 여리고 약한 아들인데 하나님믿는다고 바뀌겠지 넋놓고 있을때가 아닌데 내가 한심하고 답답하다. 흔들리는 사건이 맞는데 뭘봐야되는지 핸드폰은 어떻게 해야되는지 묻고싶다

 

그동안 찬영이는 문제가 많았고 준영이는 문제가 없었는데. 목장에서도 그 문제 없어 보이는 아들이 오히려 문제가 많은거라고 하지 않았나 올일이 온것 뿐이고 오히려 그 아들도 그렇게 쏟아내야 속이 건강해진다 좋은 현상이고 힘들지만 이제 시작이라고 생각하시고 말씀으로 무장하셔야한다. 가영이 핸드폰도 해주시라. 저렇게 말할 때 해주는 모습이라도 보여주면 더이상 뒷말이 나오지 않는다. 아들 얘기를 자꾸 들어주시고 진정성 있게 사과도 하시고. 바울도 스데반을 죽인죄가 주님과 가까워질수록 내가 죄인중에 괴수구나 하듯이 집사님도 말씀을 자꾸 들으시면 내죄가 크구나 느끼게될거고 그리고 사람말에는 능력이 없으니 아들 말을 너무 묵상하지 마시고 주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묵상하시라 그래야 내가 산다

 

독설이 아픈것보다 공감이 안되고 들어주지도 못하고 내의견이 커서 엄마는 꼰대라고 하는게 내자신이 공감도 없고 사랑도 없고 그런 내가 힘든것같다.

 

하나님이 시작하셨으니 끝도 하나님이 해주신다 끝까지 잘 인내하고 가시라.

 

류미경집사님

내 삶의 지진의 사건은 고등학교때부터 다닌 이단에서 하나님도 모르겠고 성경도 안 믿겨지고 진짜 피가 마르고 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누구와도 단절된채 피폐해 있었을때였다 철썩같이 믿었던 그곳에서 가족보다 더 한 정을 나눴던 사람들과도 떨어진채 살아가는것이 너무 힘들었고 그 후로 줄곧 우주를 떠돌아다니는 외로운 운석처럼 뭔가를 찾으며 다녔고 지금은 가까스로 성경이 믿어지고 이해가되어지고 그리고 죄를 찾고 보고자 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다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집에 갇힌자처럼 살아야한다는게 매달백만원씩 은행에 빚을 상환해야하고 집대출금 이자 다섯식구생활비는 어떡하지 걱정이 된다 직장은 그만둔다고 했는데 남편이랑 가게하는건 진짜싫고 어제도 혼자 문잠그고 힘들게 일하고 퇴근한 아내를 도와주지도 않고 누워만 있는걸 보니 속이 천불이 나는데 같이 가게하는건 정말 싫고 어쩌죠?하나님 그러고 있다


방현옥집사님

배우자의 두번의 바람사건이 결혼 후 10년마다 벌어진거 같다 지금에 생각해보니 처음부터 주님을 인격적으로 대하지 않은거 같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님을 알게 하시는데 입술로만 주님을 사랑하고 드러내지 못하고 숨기기에 바빴구나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지 못했음을 절실히 알게 하셨다 남편 바람을 처음으로 알게 됐을때 어찌할지 몰라 주님께 매달리며 기복적인 기도를 했었다 주님은 그리아니 할지라도 너는 나를 사랑 하느냐 3번 물으셨고 네 사랑해요 주님이 아신다고 답을 하였지만 베드로보다 더 많이 주님을 부인했었다 죽으면 죽으리라 주님을 선포하지 않았고 예배 회복도 못했다 그러니 온 몸을 흔들고 내죄를 흔들어 드러내실 수 밖에 없겠구나 큰 지진의 사건이지만 구원의 사건임이 인정이 된다 고난이 축복이다가 인정된다 단단한 바위 같은 고집이었기에 내죄를 흔드신 하나님의 사랑임이 느껴진다 그럼에도 여전히 고난은 싫고 두렵다

 

박영주목자님

2.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딸이 오늘도 밤1시에 친구를 만난다고 나갑니다 아무리 욕을하고 소리를 질러도 들은척도 하지않고 뛰쳐나가는 딸을 보며

4명의 아이를 낙태시킨 내죄에서 비롯된 내 삶의 결론임이 100퍼센트 인정이 됩니다

 

 

 

 

기도제목

박영주목자님

1. 저의 지진의 날에 주님을 더 깊이 만나게 해주세요

2. 시어머님 친정부모님 영혼구원해주세요

3. 저와 남편 유진이 은호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하게 해주세요

 

한정숙집사님

1,성령의 열림으로 가정과집안이 구원받길 소망합니다~

2,영적싸움에서 승리하게 하옵소서~

3,하나님 한 분만이 상급이 되는 믿음을 주옵소서

 

류미경집사님

몸도 안좋고 영육간에 강건할수 있기를 기도해주세요 저도 주님과 독대하는것 안 좋아해요 독대하면서 은혜받을수 있기를 주님이 힘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차은선부목자

1.큰지진가운데서 원망하지않고 내죄를 볼수있도록

2.남편의조카가 이번주 교회오는데 마음이열려 등록할수 있도록

3. 자녀들과 큐티할수있도록

 

권득귀집사님

남은삶을 주님의뜻에 합하는 길로 인도해주세요. 남편 ,며느리의 마음을 얻을수있게 내가 낮아지고 용서의 마음을 품게하소서.

 

박지선집사님

1. 부족한 수면시간을 효과적으로 채우고 짜증으로 반응하지 않도록

2. 생색내지 않고 책임을 다 하도록

3. 힘들때 주로 스스로 괴롭히는 자학하는(심하지 않은) 버릇이 있는데 요즘 폭식, 나쁜 음식 골라먹기 등으로 내몸을 망가뜨리고 싶은 욕구가 올라오는데 건강한 음식 챙겨먹기

 

손지영집사님

큐티 일주일에 한번이라도 제대로 하길

아이들 양육함에 있어 내 힘을 내려놓길 기도합니다.

 

금모레집사님

1.밤새 잠도 안자고 불안하고 욕심때문에 짜증이 나서 머리카락을 다 쥐어 뜯고 피나고 아프고 반복된 생활 주님의 능력으로 고쳐주시기를 간절한 맘으로 기도합니다

2.내 안에 욕심을 내려놓기를 바랍니다

없으면 없는데로 생활하기를 특히 돈욕심 옷욕심 부리지 않기를

 

하수경집사님

큰딸 작은딸 성명주 고은 말씀이 들리고 해석되길

 

방현옥집사님

1. 큰 지진의 사건에서도 주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게 사랑하게 하소서

2. 성령의 열림으로 가정 구원 시댁 구원 친정 구원하여 주소서

3. 겨자씨만한 믿음을 허락 하셔서 죽어지고 썩어지게 하시고 성령의 열매 맺게 하소서

4. 구원때문에 애통하고 긍휼한 마음을 주셔서 말하게 하시고 참게 하소서

5. 교만하지 않고 겸손하게 하소서

6. 구속사 말씀이 들려 삶이 해석되고 믿고 누리게 하소서

7. 성급하지 않고 질서에 순종하고 말하기를 더디하고 잘 듣게 하소서

 

안은주집사

1.저에게 맞는 직장 예비해주시길

2.남편과 부부목장가는길 열어주시길

3.예지,예성 오직 주님만 의지하는 삶 살아가길

4.친정식구들의 구원이 하루 속히 이루어지길

프로필이미지 박영주 21.04.08 13:04

차은선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귀한섬김 감사합니다~^^♡♡♡
더낮아지자 목장식구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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