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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휘문직장(홍정옥목자님) 듀오목장보고서 2021.04.08

161-1 휘문직장(홍정옥목자님) 듀오목장보고서

등록자 : 문경선(mks1***) 0 56

문경선(mks1***)

2021.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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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1 휘문직장 (홍정옥목자님) 듀오목장보고서

✢일시: 2021년 3월28일 주일오후 13:30
✢장소: 각 처소에서 듀오화상으로
✢참석: 홍정옥,박경희O,강현정,
     유승희B,정유경,정수연,서우정,문경선(8명)
✢사도신경: 다같이
✢기도: 유승희집사님
✢말씀: 사도행전 16:26~34
✢말씀요약과 인도: 홍정옥 목자님
✢마무리: 목자님 기도로 마침 


성령의 열림 (담임김양재목사님)

1, 옥터를 움직여 감옥문을 여십니다.

2, 스스로 갇힌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3, 주 예수를 믿으라입니다.

4, 가정이 열립니다.




목장스케치

아직 몸에 회복이 덜 되셨는지 참석못하신 우리 김서영집사님 속히 영육이 강건해지셔서 얼굴 뵐수 있기를 속히 바라고 남편분 뵈러 시골내려 갔다 올라오고 계시는 김광순 집사님 차에서라도 나눔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전국 옷매장에 최고 매출상승으로 늦게 까지 일정리 하느라 몸살나신 우리 박경희 집사님 코로나때 남들은 안되는 상황인데 우리집사님은 장사가 넘 잘되니 하나님의 축복에 넘 감사하고 다만 건강 무리오실까 염려되니 몸 생각하시어 쉬엄쉬엄 일하시기 바라고 손관절도 속히 치유되시기 기도합니다. 또 우리목장에 서우정,김광순,박경희집사님이 THINK 일대일 양육을 이번에 신청하셨습니다. 그 순종에 박수를 보내고 성령께서 기름부으사 하나님을 더욱 깊이 알아가는 귀한 은혜의 시간 되시기 바라고 중도 하차없이 끝까지 양육 마무리하실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 말씀에 내삶에 지진과 같은 사건들이 멸망의 사건이 아니라 구원의 사건이라 하셨습니다. 우리 각자 내삶에 닫힌 문제가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내삶에 결론임을 인정하면서 바울처럼 내권 쓰지 않고 스스로 갇힌자되어 내옆에 한영혼의 마음의 문을 열도록 섬기며 구원으로 인도하는 우리목장공동체 되길 기도합니다.




나눔 질문

1, 내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삶의 닫힌 문제가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몇%?)

2,옥문이 열렸는데  한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3,내가 이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주예수를 믿으라입니까? 날 믿으라입니까?

4,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가집사님 

1,전 내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남편의 바람사건이 나의 죄를 들여다보는 사건으로 해석이 되니 감사했다. 내주위에 프로포즈하는 사람이 많아 인기가 많은 줄 알았는데 내가 음란하니 내주위에 사람이 많은거라고 목사님이 말씀하셔서 옳소이다가 되었다. 그래서 지금 내삶의 닫힌 문제가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이 100% 인정이 된다. 자녀들에게 말씀을 주기보다 세상적인거 채워주려했기에 넘 힘든 훈련의 시간을 보냈었다.
2, 남편과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서 내자리 잘 지키며 갇히며 가고 있는데 한영혼의 대한 애통함은 적은거 같다. 
3. 하고 싶은 한마디는 현재 예수님 잘 믿고 천국에서 만나자이다.






나집사님 
 
1,저도 내죄를 흔든 사건이 남편관의 별거사건이고 전 여태 교회를 다니면서도 왜 잘못한 일이 없는데 나에게 왜 이런일이 생기나! 원망하며 살았는데 우들교회 와서 남편의 사건을 통해 내죄를 보라는 거구나! 이게 내죄의 결과고 은혜의 경륜이구나 깨닫고 내삶의 닫힌 문제가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7~80프로 인정이 된다. 아직 남편의 잘못이 좀 있다 여겨지고 시어머님의 잘못도 있다여겨 진다. 마음이 잔잔하다가도 시어머님이 저에게 한마디 하시면 요동이 치고 맘이 불편하다. 제가 하나님 의지하고 많이 지낸다 생각했는 데 아직 회오리치는 중심에 제가 아직 있더라.

2, 전 사실 당분간 일을 쉬고 싶었다.근데 현재 일이 넘치다 못해 파묻혀 있는 수준으로 매장에 갇혀 있다.  아침 10시에 나가 밤11시까지 일하고 있다. 지금 제가 자유로운 몸이면 제 성품과 기질과 모든면이 하나님 믿으면서도 육적으로 갈수 있는 소지가 많은데 그걸 하나님이 아셔서 그러는지 갈팡질팡하는 요즘 상황에서 완전히 가둬 놓으시니 어쩔수 없이 하나님 말씀으로 쫓아갈 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인도하시는거 같다. 이렇게 바쁜 시간이 아니였다면 오히려 제 맘이 힘들었을거 같은데 이런 저런 남편, 시어머니 상황 돌아볼 여유없이 하루가 금새 지나가고 베개만 대면 잠들어버리니 육은 힘드나 정신적으론 나은 거 같다. 네명이 할 일을 혼자서 하는 엄청난 노동속에서도 하나님이 감당할 새힘을 주시는거 같아 감사하다. 
 
3, 천국이 있다는 확신이 있기 때문에 “내가 널 아노라” “내가 널 사랑했노라” 라는 주님에 이한마디 듣고 싶다.  


 




다집사님 

1, 전 어제 친정엄마랑 안좋게 싸우는 일이 있었다. 엄마가 우울증도 있으시고 건강한 편은 아니신데 저에 대한 집착이 강하셔서 사랑한다하지만 그게 저한테 많은 부담과 짐으로 다가오더라. 엄마는 가난한 집에 시집와 억척스럽고 알뜰하게 살림해서 먹고 살만큼 이뤄놓으셨다. 그래서 보상받고 사랑받고 인정받고 싶으신데 그 대상이 저다. 제가 여행을 간 사이 부모님이 제 집에 오셔 대청소를 해놓고 가셨는데 제가 여행중이라 정신없어 제대로 엄마얘기에 공감해주지 못하고 대강 대응하고 끊었는데 제가 엄마에게 감사의 맘으로 수고하셨다 말한마디 안하고 끊었다고 넘 서운해 하시며 펑펑 우셔서 제 한마디에 지옥을 갔다 천국을 갔다 하며 집착하시니 그동안도 힘들었는데 이번엔 넘 힘들어 잠시 엄마랑 거리를 두자고 나중에 연락하겠다고 문자를 했다. 그래서 맘이 넘 안좋고 무거운데 이번 참에 엄마가 정신과 상담도 받고 약도 드시며 우들공동체에 오셔서 영육이 건강하게 사셨음 하는 맘이 있다. 전 효도를 하고 싶은데 엄마가 받을수록 더 받고 싶어하고 의지하신다. 세상어디에서도 안나오고 저한테만 나오니 집착을 너무나 하시는거 같다. (엄마들이 특히 첫째한테 기대는 게 많다. 저번주 설교에 그사람에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 수일을 유하며 가는 거처럼 한번 엄마가 자라온 환경을 들어보면 엄마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수 있으니 분위기 나아지면 여쭤보시거나 외가 이모들에게 물어보시라. 연세드신 부모님이 바뀌는 걸 바라는 건 어렵다. 말씀을 들은 집사님이 부모님의 눈높이에 맞추고 적용하셔야 한다.) 
언제부터 출근하시나?
4월 5일부터 새직장 출근이다. 




 


라집사님 

전 남편의 졸혼 통보사건이다. 첨엔 배신감에 힘들었는데 말씀 듣고 양육 받으니 내가 진짜 그동안 얼마나 자기중심적으로 살았나 죄가 많은 사람이구나! 오히려 남편이 좋은 사람이구나! 느꼈다.  남편이 그런 선택을 할 수밖에 없었겠다 이해가 갔다.  이사건이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이 90프로 인정이 되니 할말이 없고 입이 다물어진다. 







마집사님 

1,전 옥터가 흔들리는 지진 같은 사건이 아랑아들사건인거 같다. 학교에서 잘 못지내고 담임샘한테 전화오고 아랑이가 스트레스 많이 받아 틱증상이 심해져 정신과 상담받고 약먹으며 왔던 과정들이 힘들었던 거 같다. 제가 아들을 잘 키울수 있다고 생각했던 저의 교만의 죄를 이일을 통해 보게 되었다. 글구 이혼도 저의 죄라는게 깨달아지는 구원의 사건이 되었다 지금와서 이 모든 것이 내삶의 결론이라는게 100프로 믿어진다. 

2, 전 하나님을 만나고 나서 많은 것에서 자유해지고 우울했던거에서 밝아지고 평안해진게 있다. 
전 일부러 갇혀 있는 환경은 아닌데 저희 가정을 생각할 때 남편하고 재결합을 한다던가 가정회복하는 확신을 주신건 아니지만 스스로 갇히는 거에서는 생각이 났다.
큐티인 1,2월호에 제 간증이 실렸는데 제글이 실렸다는 이유로 친구들이나 친척들한테 책을 보내고 싶은 맘이 들었었다. 그래서 주소도 받아놓고 했는데 평소에 선물도 안보냈는데 하는 망설임도 들고 해서 첨 생각했던거보다 얼마 안보냈다. 제가 이혼하고 아일 키우면서 모든 과정이 저에 죄고백을 한 건데 전남편한테는 보낼 생각이 전혀 안들었다. 3월달 들어서 큐티하며 생각이 들어서 적용하는 맘으로 보낼까 했더니 매진되서 구할 수가 없더라. 그래서 하나님 보내려 했는데 책을 구할 수가 없네요 하고 합리화 했다. 그러다 3,4월호와 복있는 사람을 부모님,사촌동생,전남편에게 보냈는데 
남편에게 읽어보께 라는 답장이 왔다. 

3,“난 너만을 사랑해” 라는 말을 젤 듣고 싶고 하고 싶은 말은 내가 만난 예수님을 만났으면 좋겠다. 










바집사님 

1,전 같이 주식했던 남자친구를 만나는 사건으로 하나님 만나게 됐다. 아직 사건에서 온전히 벗어난건 아닌데 이번에 그친구랑 같이했던 주식이 상장 폐지가 되어 손해봤는데 물질에 대해 맘상해 있는 것은 벗어나 있는 편이다. 무능한 남편 무시했었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고 그사람 속에 있는 맘 중심이 나보다 훨씬 선하고 나은 사람이라는 맘 갖게 인도해주셔서 지금 가정이라는 것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래서 그사건이 저한테 전환점 같은 사건이 됐다. 이사건은 저의 죄의 결론임에 100프로 인정이 되는데 아직 안되는 것은 사람의 감정에 대해선 제가 잘못했다라고 생각이 안드는게 있다. 









사집사님
 
1,내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내열심의 죄를 깨닫도록 4년동안 육신의 질병으로 아무것도 할수 없게 세월에 댓가를 치르게 하신 사건이다. 제가 30년동안 건강쪽에 일하면서 별의 별 사람들을 치료하고 의사들하고 싸우면서 대체의학 건강에는 자신이 있었는데 그동안 쌓아왔던 것들이 백지처럼 되어버렸다. 4년동안 많이 나아졌지만 신경이 약한건지 말하다 잊어버리고 원래대로 회복할수 있을까 회의적인 상태다. 아들이 군대를 갔는데 제가 아프면서 하고 싶었던 음악을 뒷바라지 못해주니 그것에 상처가 커서 집에 안오겠다며 하고 있는데 2살연상인 여자친구가 좌지우지 하는지 여친 집에 모든 짐을 갔다놓고 왔다갔다 하는거 같다. 전경으로 가서 주말엔 집에 올수 있는데 안오고 돈만 달라고 하더라. 이 모든 것이 내삶의 결론이라는게 99프로 인정이 된다. 
(서운하겠지만 자녀는 할수 있는게 없고 하나님께 맡기는거 밖에 없다. 아들한테 엄마가 널위해 기도하고 있다라고 메세자를 전하다 보면 하나님의 때에 아들 방문하실거다 저번주에 시어머님 모시고 현장예배 같이 드렸다는 것에 은혜가 많이 된다)












아집사님 

몸은 어떠신가? 몇 달동안 생리를 안해 폐경인줄 알았는데 다시 생리를 하고 통증이 심해서 병원에 갔는데 자궁이 임신3개월 정도의 크기로 자궁선근증이라 하더라. 예전에도 근종이 있어서 몇 달씩 끝나지 않고 불규칙한 생리와 하혈을 했는데 큰병원가서 호르몬 요법하고 한의원도 가고 해서 괜찮아졌다. 그러다 이번에 좀더 자궁이 부었다 하는데 맘은 덤덤했지만 제가 세아이 양육도 해야 하고 시어머니 귀수술도 잡혀 있어서 제가 아프면 안될거 같고 건강상태가 좋지는 않으니 신경쓰라고 하나님이 신호를 주신거 같아서 한약도 먹고 침도 맞으며 수술하지 않고 이대로 폐경까지 갈수 있도록 건강관리에 신경을 써야겠다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건강을 위해서 신경써야 하고 6개월에 한번씩이라도 초음파검사 정기적으로 하는게 좋겠다) 
1,내죄를 드러내신 지진의 사건은 가난과 물질고난이 계속 이어지는 거였던거 같다. 그속에서 자녀들은 adhd와 우울증, 저도 무기력과 우울증인데 남편은 출장으로 늘 부재중에 혼자 어린 세애들을 돌봐야 했고 그 사이 시어머니 빚보증 사건 등이 있으면서 왜 난 도움도 못받고 이런 일을 계속 겪게 하시나! 내속에서 지진이 나고 고통스러워 이옥을 벗어나고만 싶었던거 같다.  그러다 우들교회와서 하나님이 날 사랑하셔서 이안에 가둬놓으셨구나 하나하나 깨달아져 가면서 나의 물질우상인 내죄를 보게 되었고 맘이 열려 말씀안에서 자유하게 되니 이젠 자녀의 아픔,시어머니의 아픔,지체의 아픔등을 통해 스스로 잘 갇혀 있게 된거 같다. 지금까지 내삶의 닫힌 문제가 내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이 다는 아니더라도 90프로정도 인정이 된다.     










기도제목




정수연

1,건강과 물질에 갇힌 환경에서 
주님의 깊은 뜻에 부합하여 말씀대로 잘살아내고 영육이 강건하여 직장생활도 잘  할수있기를 
2,남편 말씀을 사모하여 우리들 공동체에 등록하고  목장에 들어가길
시모님 예수님영접하실수 있도록 구원하여 주시길 
3,큰딸 유정이 주님 도우심으로 평온한 마음과 온전한 직장 선히 인도해 주시고  둘째  유경 게임끊고 주안에서 소망 주시길,
4,아들 유찬이 군생활 잘 이겨내고
예수님 사랑 깨닫고 신앙생활 
잘 할수있기를









유승희

1,남편이 전도 축제에 오고 주님이 심방해 주시길
2, 아들 이준영 군대 선하게 이끌어주시고 신교제 신결혼 할 수 있길
3,아빠 엄마 전도 축제에 오실 수 있고 동생, 오빠 가족,  시누이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4, 어린 세 아이를 데리고 작년에 이혼한 김상은 집사님이 우리들 교회에 나와 공돝체의 위로를 받을 수 있기를
5, 베타포스트 광고가 들어오고 수익이 날 수 있길





정유경

1. VIP들 (전남편 박재호, 작은엄마 김선애, 사촌동생 정재범)이 전도축제에 와서 말씀 듣고 구원받기를

2. 다시 매일 큐티 시작하길

3. 아랑이가 학교공부로 스트레스가 많은데 하나님의 위로를 경험하고, 제가 잘 공감하고 위로할 수 있기를

4. 한승수 자매가 초조, 충동성이 좋아지고 사람을 알아보고 의사소통 가능해지길, 가족들과 지체들에게 구원의 사건이 되길





강현정

1. 내 죄를 잘  볼 수 있도록  매사  지혜 주시기를.

2.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잘 분별하고 그 만남에 하나님의 뜻을 알기를

3. 부모님(강성환,조순자)께서 하나님을 만나고 진정한 구원을 얻기를. 모든 우상을 거두어 가시기를.

4. 하나님이 예비하신 배우자를 순적하게 만나고 신결혼으로 인도되기를. 제가 결혼이 준비되기를.

5. 새직장에서 빛의 사명 잘 감당하도록 성령의 능력 주시기를.








김서영

1,지금의 갇힌 환경과 사건에서 그어떤 고난도 축복이 된다하시니 선한 싸움을 주님이 함께 하시고 지쳐있는 육체의 건강도 회복시켜주시길

2,하영이와 현일이 심령을 새롭게  해주시며 현일이 강직성 척추염 고쳐주시고 무기력과 이단에서 나오는 은혜주시며 학원 인도하시고  공부할 의욕과 힘주시길,

3,하영이 대출빛갚을 힘 주시고  들은 말씀 생각나 주께로 돌이키며 세상중독 끊어지는  은혜로 신교제 신결혼 으로 응답해 주시길,

4,친정엄마 천국 소망 잃지 않고 영육이 강건하도록 주님 도와주시길










박경희

1, 날마다 QT하며 주님의 음성을 잘 듣고 가는자 되길

2, 아무것도 기댈것 없음에 감사의 찬양을 부를수 있기를

3, 함께 일할 좋은 직원분을 만날수 있기를

4, 남편을 위해 기도하며 인내하며 백프로 죄인임을 고백하는자 되기를요










김광순
1,내죄를 보고 남편과아들.며느리, 손자구원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고 6월에 이사를 가야하는데
교회 가까운 좋은 아파트로 갈수
있게 인도해 주시길

2,딸(우지현) 5월에 세무사1차 시험준비 잘 할수있기를

3,조카(한연옥) 가족
전도 축제에 꼭 주님이 초대해
주시기를 

4,저의 폐암치료 잘되어
완치되기를 기도합니다







서우정

1,전남편과 아이들이 (관이,산이)하나님 알고 예배를 같이 드릴수 있도록

2, 믿지않는 식구들과의 관계가 주님안에서 풀어지기를  

3,양육신청 하였는데  양육 끝까지 잘받을수있도록기도합니다







홍정옥

1,말씀으로 내죄보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힌자 되어 한사람의 마음의 문이 열러 온가족이 예수님 영접하길

2,아들(승진) 여친과함께 예배의 자리에 나오길

3,딸(현주)양육자로 섬길때 하나님의 경륜을 깨닫는 시간 되길







문경선

1,내옆에 한사람의 영혼 구원을 위해 갇힌자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자궁 치료와 건강관리 잘하며 가도록 

2,유빈이 새직장 직원간에 팀웍 잘 이루며 지혜롭게 일 감당해 나가고 띵크양육을 통해 주님 깊이 만나도록

3,세자녀(유빈,규빈,태인) 제자훈련을 통하여 성령의 은혜 부어주시길

4,시어머니 4월 21일에 진주성중이염수술 휴우증 없이 잘되게 하시고 시동생(이재성)맘이 열려 교회 나올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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