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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166-2대구목요 니편내편(박지은A)목장보고 2021.04.08

휘문166-2대구목요 니편내편(박지은A)목장보고

등록자 : 조정숙(ch0***) 2 84

조정숙(ch0***)

2021.04.08

2

84

 

휘문166-2대구목요 니편내편(박지은A)목장보고서

 

 

예배일시:202141,목요일,2

예배장소:각 처소에서 듀오와 카카톡으로

참석인원:박보은,박지은,손윤정,이헌숙,조정숙,조현미,천고은,한금숙(8)

 

신 앙 고 백:사 도 신 경

      :이 헌숙 집사님

말 씀 인 도:목 자 님

 

목장 풍경

분주한 삶 가운데 말씀으로만 가지치기 된다는 것을 너무나 잘 아는 니편 내편 목장 식구들은 시간을 구별하여 모여 목장 예배를 드리게 되었습니다.내 권리를 포기하고 스스로 갇힌 자 되어 내 옆의 힘든 그 한 사람에게 성령의 열림이 있길 기도하며 옥문이 열리는 상황에서도 스스로 갇힌 자 되어 가정이 열리고,관계가 열리고,한 사람의 마음이 열려 인생 최고의 답인 주 예수를 아는 은혜를 허락하시길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말씀(Holifiying)-구속사로 읽기

성령의 열림

사도행전1626~34

말씀 해석(Interpreting)-구속사로 해석하기

성령의 찬송은 감옥 문을 열고 간수의 마음을 열고 간수의 가정을 여는 성령의 열림으로 이어집니다.오늘은 성령의 열림에 대해서 생각해 보겠습니다.

1. 옥터를 움직여 감옥 문을 여십니다.

이에는 깊은 옥에 갇힌 바울과 실라가 성령의 찬송을 하므로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였습니다. 지진은 하나님의 임재와 화답을 상징합니다. 바울과 실라를 향한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하나님의 찬송의 화답의 현장입니다.옥터가 움직이듯 내 존재의 기초까지 말씀으로 뒤 흔드는 깊은 회개를 할 때 우리 삶의 모든 닫힌 문들이 구원을 향해 활짝 열리게 됩니다. 기초가 흔들리자 거기에 박혀 있던 감옥 문들도 모두 즉시 열립니다.우리 삶을 가두고 있는 수많은 옥문과 결박들이 뿌리 박고 있는 옥터는 우리의 죄악입니다. 따라서 감옥문처럼 우리 삶을 가두는 문제가 닥칠 때마다 우리는 그 옥터인 우리의 죄악을 보아야 합니다. 감옥의 돌바닥처럼 우리 안에 단단하게 깔린 죄악들이 큰 지진 같은 사건으로 움직여 다 드러납니.

내가 열수가 없고 내가 벗어질수가 없고 하나님만이 구원의 길을 내십니다. 그런데 옥에서 잘 기다리면 바울 같이 자기 죄를 더 보면서 내가 옥에 있는 것은 내 삶의 결론이라고 바울이 구속사를 실라와 나누었습니다.자기 죄를 보니까 갑자기 움직이고 열리고 벗어지는 날이 오게 됩니다.영적 시각이 생깁니다 새로운 가치관이 생기게 됩니다. 큰 지진이 오기 전에는 가치관이 안 바뀝니다.

2. 성령의 열림은 열렸지만 스스로 갇힌자가 될 때 간수의 마음을 여십니다.

하나님의 임재하는 사건 내 삶을 송두리째 뒤흔드는 지진의 사건은 바울 일행에게는 하나님의 화답이었는데 묶었던 결박이 풀어지는 자유케 되는사건이었지만 간수에게는 자결할 사건 죽을 일 절망의 사건이 되는 것입니다. 똑 같은 사건이 여기는 구원의 사건인데 여기는 심판의 사건입니다.일촉즉발에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고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외쳤습니다. 옥문이 열렸는데 아무도 안 나갔습니다. 모든 죄수가 남은 것은 매를 맞고 성령의 찬송을 한 바울 사도의 결론입니다. 스스로 구원을 위해 갇혔습니다. 자유를 부르짖다가 자유가 생겼는데 반납했습니다.

사건을 해석하지 못하고 절망 가운데 자결하려는 한 사람을 만나기 위해서 자신의 자유를 포기하고 스스로 선택하여 복음의 종이 되는 겁니다.

3. 성령의 열림은 주예수를 믿어라입니다

주예수를 믿어라바로 이것이 인생 최고의 질문과 답인데 바울이 이것을 얻어 냈습니다 드디어 간수가 스스로 엎드려서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합니다. 지진의 사건이 간수를 깨웠습니다. 이미 바울은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복음을 다 전했습니다. 그래서 간수는 이미 복음을 바울의 삶으로 다 들었습니다.

그런데 바울은 그렇게 해놓고도 옥문이 열렸는데 지금 안 나가고 있습니다 이것이 큰 복음입니다 옆에 있어주고 간수가 물어보니까 그때서야 주예수를 믿어라하니 이게 폭발력을 뚫고 들어가는 것입니다. 임종 때 복음을 받아 들이지 않는 분들의 특징은 가족들에게 삶으로 말씀으로 복음을 들어보지 않는 분이 많다고 합니다. 복음으로 삶을 살아내는 모습을 보이면 대부분 영접합니다 오직 구원을 위해 내 권을 써지 않고 스스로 갇힌자가 되어 내 자유를 포기하고 옥에 갇힌 환경에서 삶으로 기도하고 찬송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복음은 이렇게 전하는 것입니다. 곧이어 바울은 이런 기적들 다 잊어버리고 간수와 가족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습니다 옥에 갇히고 한밤중에 지진을 경험해도 말씀만을 전하는 것이 본분임을 잊지 않아야 합니다.우리가 그리스도의 증인으로서 전해야 할 것은 오직 그리스도의 복음뿐입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았다면 말씀을 읽어야 하고 성장해야 합니다.그리고 말씀을 읽기 전과 후를 전해야 합니다.

4.성령의 열림은 가정이 열립니다.

성령께서 주의 말씀으로 마음을 여시니까 관계가 열리고 집이 열려서 성령의 교제가 있는 교회가 되는 것입니다.이렇게 성령의 열림으로 삶이 변한 결과는 큰 기쁨입니다.

 

질문과 나눔(Nursing)-말씀으로 돌아 보기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무엇입니까?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얼마나 인정하십니까?

2.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이 있습니까?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무엇인가요?

4. 여러분의 집이 열려 목장 섬김이 큰 기쁨입니까? 큰 노력입니까?

여러분은 마음이 열렸습니까? 꼬였습니까?

 

하트가집사님

1.내 죄를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재혼한 결혼 생활입니다.내가 좋은 남편에 괜찮은 아들을 만났다면 그 행복에 만족해 지난 일에 대한 것은 충분히 잊고 살건데 똑같이 바람피고 때리는 남편을 만나 별 인생 없음을 알고 아들을 부르짖던 내가 게임 외 아무것도 관심이 없는 아들을 보며 같이 말 붙여 주었던 딸의 고마움을 알게 되니 내 마음의 옥문이 열리고 속에서 울리는 지진으로 매일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게 하십니다.

 

2.환경이 조금 나아지니 나태해지고 끊임없이 말씀이 안들리니 지금의 자리가 부담스럽고 다시 내려가서 새로 시작할까 아님 그만둘까 하는 갈등이 수없이 있지만 아들과 남편의 구원을 위해 스스로 갇힐 수 밖에 없습니다 삶이 예전보다 조금 편해져서 손해가 만회된 것 같으나 나의 환경이 겸손하게 해서 손해를 자청해서 보고 갈 때가 많습니다.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당신 때문에 예수님 만났어 고마워.” “엄마 예수 믿게 해주어 감사해요.” 이 말을 꼭 듣고 싶습니다.

4.코로나로 대면하지 못하니 목장을 만나서 할 수 있다는 게 얼마나 감사한지 알겠습니다. 일하면서 목장을 섬기면 때론 힘들기도 했는데 그러나 기쁠때가 많았습니다. 모자라는 부분을 하나님은 항상 채워 주셨습니다.

마음이 많이 꼬여있어 늘 하나님 앞에 죄송합니다. 이제는 마음을 넓게 살아도 되는데 자꾸 비교하며 꼬여서 기쁘지 않는 하루를 보낼 때가 많은 것같습니다.물질과 신앙으로 뒤쳐지니 자꾸 마음이 꼬입니다.

 

하트나집사님

1.자녀들 교육 핑계로 서울에서 직장생활 하면서 13년동안 주일에만 예배를

드리고. 남편.자녀들은 예배를 안드리고 세상으로 떠내려 가는 중에도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과 간절함은 없는 채로 생활하던 중 큰 동생이 심근경색으로 잠자다가 죽고,몇 년 후 둘째 남동생이 뇌출혈로 쓰러진 후에 비로소 영혼 구원에 대한 부담감이 생겨서 기도하면서 우교에 오게 됐고.목장예배.수요예배를 회복하면서 말씀으로 내 삶이 해석되기 시작하여 남남처럼 지내던 남편과 함께 지내게 되고 부부목장에서 예배드리는 은혜를 누리고 있다.딸의가족도 우교에 등록하고 예배를 드리고 있고 아들도 예배를 회복하기를

기도하고 있다.돈이 우상이 되어 내 소견에 옳은대로 행하며 지낼 때는 참 평안이 없이 늘 쫒기는 듯한 생활이었는데 지금은 아내의자리. 엄마의자리에서 비비고 문지르며 중보하고 있다.

2.가정에서 남편에게 아들에게 역할에 순종하며 잘 갇혀 있고, 다른 가족과. 지체들과는 말 한마디 감정의 미미한 부분에서도 손해를 안보려고 따지고 설명하며 나의 의를 드러내며 지기 싫어하고 손해보는 건 더욱 더 싫어서

십자가 지는 적용을 못 하고 있고 핍박이 오면 당장 죽어지는 적용이 아닌

해명하려고 하는 내 자신을 보게된다.

십자가는 지기 싫고 영광은 받고 싶은 기복이 여전히 있음을 보며

잘 죽어지는 적용을 하고자 깨어 있기를 원한다.

3.듣고싶은 한마디는 예수님 믿어서 그래도 다르다.”이 말을 듣고 싶다.

하고 싶은 한마디는 주 예수를 믿으라.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구원을 얻으리라.”이 말씀이다.

4.내 집에서 예배 드리기를 사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공동체에서내가 죄인이다.”“내가 잘못했다.”먼저 사과하라...

이럴 때는 곧바로 순종이 안되고 하룻밤 고민 끝에 적용을 하게 되어

100 % 마음이 열렸다고 확신할 수 없습니다.

애통하며 기도해야 할 부분입니다.

 

하트다집사님

1.옥문이 흔들리는 사건은 남편과의 관계 악화와 그로인해 남편의 교회 출석 중단사건입니다.하지만 이 사건이 나의 삶의 결론인 것은 인정 되지만 아직까지 내죄는 잘 보지를 못합니다.

교만, 물질 우상, 미워하는 마음, 타인에 대한 체휼 하는 마음 부족 등등 너무 많은 죄패가 있습니다. 내가 회개는 잘 하고 있나,단지 입으로만 하고 있지 않나, 하나님이 내가 잘못 했다고 했을 때 용서 해 주셨나, 회개 했다고 입으로 말해놓고 다시 똑같은 짓을 반복하는 자신에게 실망을 많이 합니다. 이렇게 하는 것이 진정한 회개인지 의심합니다.

2.아직까지 옥문이 열린 것이 없습니다.계속되는 옥에 갇힌 상태이지만 말씀을 들으면서 가니 예전 만큼 힘들지는 않습니다.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온가족이 찬양하며 예수님이 나의 구주시고 나의 목자라고 고백하는 것을 꼭 듣고 싶습니다.

예전에는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일인 우리 집 식구가 예배당에서 함께 예배 드리는 것입니다.

4.우리 집이 열려 목장을 할 수 있게 된다면 너무 기쁠 것 같습니다.

 

하트라집사님

1.남편과 처음 연애하면서 남편을 제가 당시 다니던 교회로 데려 갔습니다. 아무래도 교회이다 보니 남녀 교재는 깨질 우려가 있으니 모두 숨겼고 저희 엄마도 남편에게 같은 이유로 상처를 준 적이 있습니다.저도 그때 모든 것을 저에게 맞춰 주던 남편의 사랑과 섬김을 쉽고 우습게 여겨 남편을 종처럼 부려먹고 사람들 앞에서 무시도 했습니다.그 땐 믿음도 없어 교회는 가라고 하면서 세상 중에 가장 세상적인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이 때 제가 교회 다닌 이유가 부모님 때문이어서 남편은 더욱 경계심이 생겼던 것 같습니다.그 결과 남편이 작년부터 교회를 가지 않겠다고 선언하는 지진의 사건이 있었습니다.그제서야 제가 얼마나 약은 사람인지 맏음이 얼마나 바닥인지 깨달아졌습니다. 아직까지 목장 한번 나오게 하기 위해 낮아져서 섬기고 있는 이 현실은 제 삶에 결론임을 믿습니다.또 남편이 바로 부부목장 나오는 것을 보니 남편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께서 제 죄를 감해 주신 것을 인정합니다.

2.어렵게 어렵게 남편에게 순종해서 남편이 겨우 목장에 나오고 말씀을 들으니 갇혀 있던 옥문이 열리는 것 같았습니다. 이 상태로 쭉 가면 남편도 곧 교회 나가고 구원 받아 우리 가족이 주님 안에서 평안을 느낄 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시 시댁 구원을 위해 시댁 근처로 이사가서 갇히라고 하시는 것 같습니다. 시댁 쪽으로 가면 당연히 남편과 싸움이 잦아질 것이고 남편 친구들도 있기 때문에 저 혼자 외로워질 가능성이 있어 손해보지만 시댁 구원을 위해 손해 보고자 합니다.

3.인정 받고 싶은 마음이 가득합니다

4.지금은 목장 식구들에게 집을 열어 섬기면 너무 기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조금이라도 비교되거나 불화가 생기면 바로 꼬일 것 같습니다.

 

 

하트마집사님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최근 들어 시댁에 조상에게 물려 받은 땅을 파는 문제로 남편에게 전화가 많이 오는 상황이 시작 되면서 시댁과 친정 식구들 관계 속에 내면의 죄의 기초를 보게 된 것입니다.

믿음없는 남편이 우리와 상관 없는 땅에 대해 중간 역할을 하다가 시험들까 걱정되는 마음과 이런 상황들을 직면했을 때 내 속에 갑자기 튀어나올 자기연민으로 오는 분노에 휩쓸리지 않을까 두려움도 있어서 기도하며 왔습니다.

지난 월요일 시아버지 기일이어서 평소처럼 큰 형님댁으로 갔습니다. 믿음없는 시댁이지만 식구들을 만나 일을 돕고 맏동서의 말에 공감하며 잘 지내는 사이라 겉으로는 문제 없이 잘 지내 왔습니다. 시댁은 유교문화와 가치관으로 아들도 없고 막내고 기독교인 우리에겐 기대도 없고 평소에도 관심이 없으셨지만 구원을 위해 때마다 일마다 도울 일이 있으면 전화하고 찾아 갔었기에 내 의가 작동할까 두려운 것도 있습니다. 큰 아주버님이 연세가 많으시니 돌아가신 둘째시숙의 아들이 제사를 물려 받아야 할 형편이라 그런 분위기를 싫어하는 조카 붙들고 족보를 펴놓고 가르치고 있는 모습과 동서의 이중적인 잣대로 때에 따라 말이 달라지는 모습이 잦아져 속상할 때가 많아 함께 하는 자리가 불편하고 복음을 전한다고 습관처럼 함께 내가 너무 싫어 안하고 싶은 생각도 올라옵니다.

그 날 상황은 더욱 더 싫다는 생각이 머리 꼭대기까지 치밀어 올랐지만 참고 설겆이 마치고 왔습니다.그 감정을 제대로 말씀으로 해석할 겨를 없이 지내며 퍼져 있었는데 친정 여동생과 통화하다가 오빠와의 관계를 통해 내 마음을 깊이 들여다 보는 계기가 되어 오늘 아침QT하며"주님 제가 빌라도같은 사람이네요."하며 눈물과 회개가 터져 나왔습니다.

지금 내 삶의 닫힌 문제가 내 죄의 기초에서 비롯된 결론임을 인정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주님을 사랑하고 구원의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열심을 내며 배우고 가르치고 헌신했지만 ....말하기도 부끄러웠던 오빠와 관계되는 일이 있을  때마다

내 마음은 요동을 쳤고 지금도 평안이 없습니다.

내 마음 속의 대부분의 감정 영역 가운데 오빠에 대한 두려움과 미움과 시기와 다툼으로 영향을 받아서~

치유를 받으며 아버지와 관계만 다루었는데 오빠는 나랑 상관없다고 덮어둬도 될 줄 알았는데 어떤 때 사건이 되어 엄습해 와 점점 더 크게 요동 칠 때가 많습니다.듣기 싫고 상대하기도 싫고 못 본체 하고 싶은 그 한 사람우리 오빠~”

오빠라는 단어를 찍는 순간에도 소름이 끼쳐 속이 울렁거립니다.

이럴 때 빌라도처럼 유대인과 예수님 사이에서 왔다갔다 하는"예수님과 상관없는 사람이 아닐까 "싶어 심히 괴롭습니다.

2.하나님과 관계 속에 떳떳하게 살아와서 평소 옥에 갇힐 없을 줄 알고 살고 있는데 시대과 친정 문제에 자유롭지 못함은 하나님의 자녀의 정체성과 구원을 위한 사명 때문에 자유롭지 못하고 할 수 있는 것이 없어 눈물이 납니다. 옥문이 열렸는데 한 영혼을 위해 스스로 갇히고자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손해가 겨우 만회됐는데 자청해서 손해를 보고자 하는 것은 시댁도 친정도 지금은 상관없이 살려면 살 수 있지만 구원을 위해 십자가의 지혜로 타이밍을 잘 맞춰 말하는 적용할 수 있길 기도합니다.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 "예수 믿게 해줘서 고맙다."라는 말이다.

4.집이 열려 섬김으로 큰 기쁨도 있었고 큰 노력도 있었습니다.

내 마음이 열려 있긴 하지만 아직 꼬인 부분이 많습니다.

 

하트바집사님

1. 내 죄를 흔들어 드러내신 큰 지진의 사건은 남편과의 결혼입니다. 여전히 너무 예민하고 불안한 게 많은 남편과 함께 사는 것이 취급주의 물건을 대할 때처럼 조심스럽고 피곤할 때가 많습니다. 생각지도 못한 일들로 폭발하는 일이 많고 살면서 처음 그런 지진 같은 일들을 겪다보니 내 죄가 보이기 시작한 것같습니다. 남편의 수고로 저의 자녀우상. 세상욕심을 늘 회개하게 하십니다. 제 죄의 결과인 게 100프로 인정이 되면서도 이 현실이 너무 싫고 행복 우상을 내려놓지 못하는 저의 모습입니다.

2.첫째 5살 되고 회사 다니고 아이는 어린이집 생활 하면서 삶이 너무 편해졌습니다. 회사도 살림도 육아도 다 내 힘으로 할 수 있었고 남편 도움도 필요치 않으니 싸울 일도 없고 편했습니다. 그때 팅크양육을 받으며 둘째의 사명을 주셨고 둘째를 낳을 경우 다시 육아와 남편의 옥의 갇혀 사는 것이 너무 싫었지만 양육 동안 반복되는 말씀과 은혜로 순종했습니다. 둘째 낳은 후로 예상대로 지진 같은 일들이 계속 벌어지고있지만 그 사건들을 지나며 제 죄를 회개하고 이러한 저의 삶이 누군가의 구원을 위한 약재료가 되길 기도합니다.

3. 내가 이 세상에서 듣고 싶고, 하고 싶은 한마디는....잘한다. ...예쁘다....재밌다.저는 여전히 세상에서 높아지싶고 맛있는게 좋고 예쁜게 좋고 재밌는게 좋고 편한게 좋습니다^^;;;;;

4.우리집에서 목장은 커녕 온라인 목장 참여도 왜 이렇게 어려운지 모릅니다.아이들 목욕을 포기하고 금요일 저녁은 목장에 집중하겠다고 결단했는데 한주만에 다시 아이들 목욕을 시키며 집중해서 참석을 못하고 부분적으로만 참석했습니다.ㅠㅠ 온라인을 성실하게 참여하는게 어렵습니다.

 

 

부목자님 마무리 기도 후 주기도문으로 마쳤습니다.

 

기도 제목 및 적용(Keeping)-말씀으로 살아내기

 

권순자집사님 

-자녀들이 일평생 여호와만 의지하게 하옵소서.

-남편과 제게 주신 사명 깨달아 감당하도록~

 

 김대영집사님

 -친정아버지 구원과 온 가족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길

 

 박보은집사님

-이현이 어린이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제 시간이 조금씩 생기고 있는데 나에게 주신 시간 하나님 뜻대로 사용하기

-큐티,주일 설교 ,수요 설교 성실히 듣기

-남편 잘 섬기고 자녀 잘 돌보기. 구원을 위해 가정에서의 역할 감당하기

 

 박지은목자님

-하나님이 주신 은혜를 돌아보며 감사와 기쁨으로 살게 하옵소서

-더 나은 내일을 바라지 말고 오늘 하루 주심에 기뻐하며 살게 하옵소서

 

 손윤정집사님

-힘들고 어렵더라도 말씀에 잘 순종하여 남편과 시어머니 잘 섬기도록

-바쁜 일상가운데 말씀 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저녁에 자녀들과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불평과 원망이 툭하면 나오는 죄인입니다. 주님의 은혜로 범사에 감사하는 마음 주옵소서.

 

 원미숙집사님

-회개의 영을 부어주셔서 주님만 바라보게 하소서

-묻고 가는 삶이 되게 하소서

-자녀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합니다

-아들이 좋은 직장 구하도록 기도합니다.

 

  이헌숙집사님

-복음 전하다가 거절당해도 비판과 욕을 먹을지라도 주안에 있음을 감사하며 낙심치 않고 중보하기를

-남편 직장의 환경을 열어주셔서 온 맘으로 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아들이 하나님 생각나기를.

- 병상에 남동생을 하나님이 품고 계심을 믿고 말도 못 할 이 고난을 통해

구원의 축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조정숙부목자님

-내 삶을 흔드는 큰 지진의 사건인 시댁과 친정 식구들과의 관계 안에 내 의를 내려놓게 하셔서 원망과 불평 대신 나의 근본 문제인 죄를 보게 하소서

-5월 구미 집 이사 문제 순적하게 인도하여 주시길

-큰 딸과 태아가 영육간에 강건하도록 지켜 보호 하시길

-작은 딸과 한 말씀으로 큐티하고 나눔할 수 있도록

 

 조현미집사님

-큰 아들이 군 생활 잘 하고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작은 아들이 아직 학업 중인데 끝까지 인내하며 열심히 자기 할 일

잘 하고 주변에 예수 믿는 친구들을 만날 수 있도록

-남편의 힘든 마음을 체휼하며 공감할 수 있도록

-남편의 마음 문이 열리길

 

 천고은집사님

- 목요일 지역 배치가 정해지는데 하나님과 재회하는 계기가 되게 해주세요

 

 한금숙집사님

- 뇌가 물먹은 스펀지처럼 묵직하고 뇌가 조였다 풀렸다하는 느낌이 자꾸든다. 이런 증상이 나아지길

- 스트레스로 인해 사소한 일이나 딸의 표정 하나에도 화를 내게 된다, 딸에게 다정다감한 엄마가 되길

- 과거로부터 벗어나서 현재의 삶을 건강하게 누릴 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천고은 21.04.08 13:04

부목자님 섬김 기억해주시고 사명 감당하실때 환경 건강 지켜주시길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보은 21.04.08 13:04

부목자님 눈도아프시고 목도아프시고 목보쓰시기 힘드신데 너무 수고하셨어요~~~ 힘들때도 여전한방식의 섬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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