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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 휘문직장(김연희C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5.04

167-1 휘문직장(김연희C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한경자A(kyoung***) 1 74

한경자A(kyoung***)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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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1 휘문직장(김연희C 목자님) 목장보고서

 

일시: 426일 화요일 저녁 8~11

참석자 : 김연희C, 임영자, 유성실, 이미선F, 배미경, 이희연, 한경자A(7)

기도 : 한경자

 

<목장풍경 TELLING>

임집사님의 동생이 미국에 있는데 사람들과 깊은 교제를 나누기 어렵다고 하고, 일도 바쁘고 얘기를 나눌 사람이 없어 외로워한다고 합니다. 해외에 있는 지인들이 목장에 온라인목장에 참여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이집사님의 자녀 요한이가 해병대 군입대에서 오랜만에 첫 휴가를 나왔는데 감사하게 아주 건강하지만 수시로 위치 보고를 해야 하니 잘 돌아다니지는 못한다고 합니다.

유집사님은 오늘 조직검사인데 일이 바빠 깜박하셨다고 하고 어금니 충치로 치과치료중이라고 합니다. 유집사님의 자녀 범춘이가 내성 발톱으로 시술을 받았습니다.

배부목자님 직장에서는 팀장이 사직하는 일이 있었고 팀장과 큰집 형님에게 큐티책을 전해주려고 합니다.

*집사님은 안정된 거처와 책임감있는 대출 상환을 위해 주택매매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전세이든 매매이든 기도하면서 딱 맞는 곳으로 갈 수 있길 함께 기도합니다.

 

 

<말씀 HOLLIFYING>

역대하 81-2, 11< 영원한 여호와의 전 > (김상건 초원님)

 

내가 쌓는 모든 것이 무너지는 것이 무너지지 않는 성전을 쌓은 비결이다. 무너지지 않은 성전을 쌓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1]주님께 더 많은 시간을 드려야 한다.

1 솔로몬이 여호와의 전과 자기의 궁궐을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2]마침표가 없어야 한다.

1b 이십 년 동안에 건축하기를 마치고

 

[3]주님이 지켜주신 맡기신 가불 땅을 지켜야 한다.

2 후람이 솔로몬에게 되돌려 준 성읍들을 솔로몬이 건축하여 이스라엘 자손에게 거기에 거주하게 하니라

 

[4]거룩한 여호와의 궤이다.

11 솔로몬이 바로의 딸을 데리고 다윗 성에서부터 그를 위하여 건축한 왕궁에 이르러 이르되 내 아내가 이스라엘 왕 다윗의 왕궁에 살지 못하리니 이는 여호와의 궤가 이른 곳은 다 거룩함이니라 하였더라

 

<나 눔>

적용질문

1. 가족 모두 피똥 싸고 혹시나 혼자만 황금 똥 싸고 있지 않나?

내 마음의 중심은 주님께 있나? 세상에 있나?

주님의 성전을 짓기 위해서 내가 이번 주 해야할 적용은? 이 땅 마지막 목장에서 하고 싶은 이야기는?

A

지난주말 시어머니 제사가 있었는데 남편이 아이들을 고속버스 태워 보내라고 하여서 혼자 가라고 하였다. 남편이 화내다가 교회욕이 시작되니 듣기가 힘들어 전화를 끊었다. 남편이 전화를 내 맘대로 끊었으니 너 혼자 알아서 살라는 문자를 보내고, 생활비 카드를 정지하였다.

 

-> 어ᄄᅠᆫ 말이라도 그냥 듣고 있고, 전화를 먼저 끊으면 안되요. 말도 안되는 말을 해도 알았어요..”하고 무슨 욕이라도 다 받고 그냥 가만히 있어야 합니다.

남편분이 집사님이 미안하다 했는데도 진정성이 없다 하시는 것은 집사님 마음속에 니가 그렇게 했으니까 내가  그런거라는 마음이 있는것을 남편이  아는것입니다. 

-> 이혼하고 경제적으로나, 자녀 양육으로 외롭고 힘들어 기도밖에 할 수 없었습니다.

이혼하니까 정말 힘들었습니다.

-> 남편에겐 기댈 것이 없어요. 남자는 어린아이와 같다고 여기고 남자에게는 지는 것이 이기는 것이에요. 내가 한번 져주면 두 번 잘해줍니다.

-> 제사 문제는 하나님이 어떻게든 해결해주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불신결혼으로 남편이 제사상에 절 하지 않겠다는 이야기에 화를 내어 제사를 준비하지 않게 되었지만, 명절 제사가 다가올 때마다 마음이 불편한 것이 있어요. 이런 일은 하나님이 어떻게 내가 죽어지는가를 보시는 것이라고 생각되어요. 이것은 있어야 될 사건이라고 받아들여야 합니다.

말씀대로 죽어져야 할텐데 공동체와 나누며 이 일이 어떻게 터질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내가 어떻게 대응하는지 하나님이 보시는 것이고 이런 사건은 계속 올 것입니다.

시어머니 제사 생신 명절은 영적 전쟁을 치를 준비를 하고 있어야 합니다내가 싸우면 백전 백패예요. 내 생각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기도하며 가는 것입니다.

저도 월급타서 월급봉투채로 시어머니 갔다주고 써보지도 못해서, 내 월급 내가 써보는 것이꿈이었어요. 2-3년 전부터 이제 당신 월급 당신이 마음대로 써라고 하더라구요.

어떤 사건이 오든지 감사함으로 받으면 감사할 사건이 됩니다.

 

B

딸이 쌍가풀수술을 하고 왔는데 자연스럽고 쳐진 부분을 흐릿한 눈매를 잡아줘 힘이 있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어차피 하고 왔으니 괜한 잔소리보다는 하고 나니 훨씬 났다고 해주었습니다. 딸이 양육 잘 받고 숙제를 잘 하고 있습니다.

-> 은영이 문제는 하나님께 맡기세요. 집 문제도 잘 인도해 주시기를 기도해요.

 

C

우교를 떠나있을때는 고스돕 치며 한가한 시간을 떼웠는데, 지금 새벽 큐티듣고 수요예배 기도회까지 너무 바쁩니다. 말씀을 듣고 가니 계약이 깨져도 요동치지 않고 감사해야지 하는 마음이 생깁니다오늘도 8시에 집보러 온다고 하기에 안된다고 거절할 수 있었습니다손님이 없을 때 말씀도 듣고 말씀도 따라쓰니 마음의 중심이 조금은 주께로 향하는 것 같습니다.


D

새벽부터 밤늦게 일하는 남편이 피똥싸고 있는 것 같고, 저는 황금똥싸고 있는 것 같아요

마음의 방향은 주님께 있는 것 같지만, 십자가 안 지고 영광만을 받고 싶은 마음 역시 있습니다. 적용으로 하기 싫은 일인 아들이 기숙사에서 가져온 이불을 빨아야 할 것 같아요

 

E

저도 남편이 피똥싸고 저는 편한 것 같아요. 57년 중에 그동안 힘들고 굴곡진 짐과 책임감 때문에 힘들었는데 요즘이 인생 중 가장 편안한 때인 것 같아요.

마음은 주님을 향해 있지만 행동이 잘 따라주진 않지만, 하나님께 많이 드리고 싶은데 못하는 것이 좀 아쉽습니다.

기도를 많이 하고 큐티책도 많이 보고 성경책도 많이 보겠습니다.

-> 목자님 큐티노트를 유*브로 말씀을 보면서 설명을 들으니 더 잘 깨달아졌습니다.

 

F

저도 예전에는 피똥을 많이 쌌지만 지금은 말씀들으며 가장 편안한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교회를 다녀도 늘 눈치를 봤는데 예배는 원래 하는 것이니 인정해줍니다. 교회에서 그렇게 배웠냐? 하는 말은 사단이 격동하는 말이니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리세요.

이혼을 365일중에 360일 생각했으나 그게 내 소원이다속으로만 생각했지 내 입밖으로는 한번도 안했습니다.

돌아와서 생각해보니 가장 잘한 것이 예수 믿고이혼하지 않은 것이고 준비할 것은 일대일 양육을 화요일 저녁 11시에 하기로 했는데 그걸 잘 준비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2. 내 열심으로 건축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가?

최선을 다해서 마치고의 인생을 살았는데도 돌아오는 것은 질병, 실직, 이혼, 별거였나?

이것이 예배회복을 위해 주시는 회개의 사건임이 인정되나?

 

A

잘살려고 했던 것, 행복하려고 재혼했던 것, 예배 회복을 위한 사건이 되었어요.

요즘은 마음도 편안해졌어요, 우울증약을 먹어서인지 탁구를 쳐서인지.

부동산도 놀이터처럼 편하게 해야겠다 생각하니 마음이 편합니다.

 

B

20대부터 수요예배, 금요예배를 잘 드렸었는데 그게 생활 예배의 전부인줄 알았어요. 돌아보니 예배만 드릴뿐 생활예배가 잘 안되어있다는 것을 몰랐습니다.

 

C

열심히 살았는데 한번 이혼하고 지금은 재혼을 했습니다.

시댁식구들과 남편은 장사꾼들이라 장사에 능합니다. 장사하면서 7년은 계속 부딪힘이 있었고, 친정에서는 그만하기를 권유했습니다. 힘들어도 책임을 지고 이게 내 십자가구나생각하며 끝까지 온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처음 우교에 와서 가불땅설교를 들으면서 울부짖었는데 그때의 기도를 하나님이 들어주신 것에 대해 굉장히 감동을 받고 믿게 되었습니다.

아들을 위해서 아들이 듣는 데서 기도합니다. 남편이 딴 건 몰라도 자식에게 잘하니 저를 존중해줍니다. 제가 태권도 2단이라 사실 어지간해서는 남편도 무섭지 않고, 맘먹으면 엎어치기 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D

전남편에게 헤어지자’ ‘그만살자라는 말을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했고 정말로 돌아온 것은 이혼이었습니다. 그게 나의 무기인줄 알고 나의 화만 잘 표현하면 된다는 생각이 들고 상대방이 상처받는 것을 몰랐습니다. ‘남편이 못하니까 난 왜 잘해야 돼?‘ 라고 생각했는데 이제 50이 넘으니 경제적인 것이나 자녀양육이나 아이들에게 부끄럽고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그런 부분이 후회가 됩니다. 아이들에게 떳떳한 엄마이고 좋은 환경이면 좋았을텐데 하는 생각이 들고 후회되는 부분이 많긴 합니다.

-> 오늘 초원님 설교에서 그런 것처럼 이혼으로 우교에 오셔서 영원한 구원의 축복을 받았으니 이혼 잘하셨어요.’

 

3. 버리고 싶은 가불땅은? 나의 일이 거절되거나 반송되었다면 회개하라고 주신 사건임이 인정되나?

A

가불땅이라고 생각한 남편과 살며 억울하다고 생각할 일들이 많았어요그런 욕을 얻어먹으면서 제 죄를 보며 가게 되었습니다. 전쟁은 죽을때까지 있다고 하셨어요

이 싸움은 내 힘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말씀보고 기도하면서 하루하루 거룩을 향해 가고 있죠.

B

가불땅은 남편입니다.

C

역시 남편입니다.

D

저도 남편입니다.

E

사람에게 의지하고 사랑받고 싶은 마음을 버리고 싶어요.

-> 그것 때문에 하나님은 남편을 만나게 하셨고, 남편아니면 저는 사람안됐을거에요.

속도 좁고 위선적인 모습으로 계속 살았을 것입니다. 제가 사람된 것이 남편이 수고 많이 한 것입니다. 이 자리에 왔어도 매일 전쟁이 오지만, 그 모든 전쟁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허락하신 전쟁이고, 하나님의 선한 뜻이 숨어있고, 우리를 강한 군사로 만들기 위함입니다.

영육간 강건한 자로 훈련시키기 위한 싸움입니다.

때로 지기도 하고 이기기도 하니 이겼더라도 다시 다음 전쟁을 준비하고 졌더라도 회개하며 가면 됩니다.

그러면 모든 사건이 선한 결과를 이룰 것이라 믿어요

 

< 기도 제목>

김연희 목자님

1 남편과 자녀들 주님 인격적으로 만나 주님 기뻐하는 삶 살도록

2 목장식구들 모든 예배가 회복되고 매일의 큐티와 말씀 붙들고 현재의 삶 잘 살아내기를

3 끊임없는 형제의식으로 공동체안에서 서로 잘 돌보며 견고히 서가는 저희가 되도록

 

배미경

1 남편 뼈이식 잘되며 진로 인도해 주세요.

2 순원이 말씀 사모하며 군입대와 만남을 예비해 주세요.

3 규연이 말씀안에서 시간 물질 대화에 지혜를 주세요

4 부모님과 지국식구들 구원받고 건강과 실적 지켜주세요.

 

임영자

1 날마다 큐티 말씀 묵상하고 삶에서 적용하기를

2 미국에 있는 동생 언니 셋이서 듀오로 말씀 기도를 일주일에 한번 정해놓고 하기로 했는데 잘 할 수 있기를

3 아들이 예수님 인격적으로 만나 구원받도록

 

이희연

1 요한이 군생활 건강을 위해

2 가족 구원과 건강을 위해서

3 3월말 시작하는 장사에 지혜를 주시고 순조로이 인도해 주시길.

 

유성실

1 다욧대회 2달간 요요없이 시단 운동으로 잘 준비하도록 

2 은교 예배등록하고 일주일에 한번 함께 큐티하도록빼기 운동 매일 30분씩 꾸준히 하고 식단 조절 잘 하도록

3 위 어금니 치아관리 잘해서 보철 치료 안하고 때울수 있도록

4 을지병원 유방 조직검사 하는데 이상 없도록 비대칭으로 6개월후 정밀 검사 예정인데 좋은 결과로 나오도록

5 수유 더 오페라 오피스켈 계약 2건 나오도록


이미선

1 은영이가 힘들어하니 제마음도 울컥 올라올 때가 있는데 엄마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2 은영이의 우울한 마음이 주님 사랑으로 회복되길

 

한경자

1 한나의 눈 시각이 정상범위안에 들도록

2 한나와 진이의 상한 마음을 잘 어루만쳐주고 예수님의 사랑으로 자녀의 상처를 돌봐주는 엄마가 되도록

2 남편이 곤고한 마음으로 예배 앞에 나오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연희 21.05.04 17:05

참으로 매일 매일 우리가 이길 수 없는 전쟁 가운데 있지만 이렇게 공동체에 올리고 같이 나누고 가니 주님이 함께 싸워주시고 결국엔 승리하리라 믿어요.
부목자님 마음 힘든 가운데 보고서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최고의 전략인 말씀과 공동체가 있으니 힘내세요. 기도 제목대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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