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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휘문직장 (김영숙A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05.04

173-2 휘문직장 (김영숙A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황현정(hj2***) 3 73

황현정(hj2***)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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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2 휘문직장 (김영숙A 목자님) 목장보고서

 

* 일시: 2021. 05. 02

* 장소: 온라인 (구글 미트)

* 모인사람: 김영숙, 임현정, 정광석, 손영신, 남지연, 김옥희, 황현정 (7)

* 말씀: 성령의 전략 (17:1-3)

* 인도: 김영숙 목자님

* 기도: 임현정 집사님

 

<주일말씀> 성령의 전략(17:1-3)

1.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인도하셨습니다

2. 자기의 관례대로가 중요합니다

3. 자기부인입니다

 

<목장풍경>

계속되는 코로나의 위협으로 인해 함께 모여 예배를 드리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저희는 성령의 전락으로 인도함 받고자 하는 마음으로 온라인으로 모여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오늘도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한분도 빠짐없이 목장에 참석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매주 이렇게 모두 모여 주시니 더욱 은혜와 감동이 충만한 것 같습니다. 한주간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 다녀갈 곳, 이를 곳을 잘 분별하고, 이제 다른 사람의 관례를 쫓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관례대로 주님을 섬기며, 늘 십자가지는 자기부인이 있는 삶이 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단답형 질문과 나눔>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나?

집사: 공동체 오기 전 등록은 하지 않고 예배만 드렸던 동네 교회, QT 나눔방

집사: 공동체 오기 전 나갔던 동네 교회

집사: 공동체 오기 전 나갔던 곳으로 선교에 비전이 있었던 교회

집사: 선교단체들

집사: 공동체 오기 전 나갔던 대형교회, 호주에서 섬겼던 교회

집사: 여수에서 섬겼던 교회, 여수 사역자분이 개척하셨던 서울의 교회

집사: 공동체 오기 전 나갔던 대형교회, 기독교TV방송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나?

집사: 우리들교회, 지금의 학교

집사: 지금의 직장

집사: 우리들교회

집사: 내가 만났던 모든 공동체

집사: 우리들교회

집사: 내가 거쳤던 모든 공동체

집사: 우리들교회, 부모님 집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하나 아니면 자기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하나?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려고 노력 중이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집사: 자발적으로 행하고 있다

 

<질문>

-지나고 보니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암비볼리와 아볼로니아가 있나?

-도달하고 보니 전략요충지인 데살로니가의 간증이 있나?

-오직 말씀과 공동체가 전략이라는 것이 인정되나?

-유대인의 관례대로, 부모의 관례대로 행하나?

-자기관례가 되어 자발적으로 행하나?

-아직도 남 탓, 비난이 습관인가? 내 탓, 남 칭찬이 습관인가?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나는 이 반드시가 믿어지나?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무엇인 것 같나?

 

<나눔>

집사

그간 성령의 전략을 위해 다녀간 곳은 동네 교회와 섬겼던 성가대가 있고, 이후 등록은 하지않고 예배만 드렸던 대형 교회와 지역의 큐티 나눔방 등이 있다. 또한 지금 근무하는 학교도 제게는 전략적 요충지였던 것 같다. 처음에는 이곳에서 그저 긴급돌봄으로만 일하니 월급도 너무 적고 또 힘든 아이들을 담당하게 되어 불평이 많았었는데, 지금은 이곳에서 협력교사 일까지 하면서 좋은 교직원 및 착한 아이들과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요새 말씀 묵상하며 회개되는 부분은 학교에서 아이들을 대했던 저의 태도이다. 그간 아이들의 실력을 향상시키겠다는 지나친 욕심으로 너무 융통성 없이 엄격하게만 대했던 것 같다. 그래도 날마다의 큐티와 여러 사건들을 통해 저의 아이들을 대하는 자세와 태도에 대해 다시한번 돌아보게 하심에 감사하다. 최근 제게 도움을 받게 된 신입 상담사가 커피쿠폰을 보내주는 일이 있었다. 이것을 받으니 제가 그리도 도움을 많이 주었음에도 감사의 표현조차 하지 않았던 이전 상담사와 비교가 되었다. 하지만 말씀을 따라 이러한 옳고 그름의 마음을 내려놓으려고 한다.

 

집사

지난주도 직장에서 저의 반복된 실수로 인해 굴욕적인 피드백을 받게 되어 너무 힘들었다. 정말 이제는 직장을 그만두어야 되나 하는 생각까지 들었고 한동안 일도 손에 잡히지 않았다. 하지만 담임목사님 큐티설교를 들으며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고 마음을 돌이키게 되었다. 또한 이렇게 밟히는 사건들을 통해 이전 신입 선생에게 가혹하게 행했던 저의 악한 행위를 다시한번 회개하게 하셨다. 제가 구원을 위해 해야 하는 한 가지 일은 잘못을 되풀이하지 않게 위해 노력하는 것이다. 한주간 정신과 약을 끊어보았는데 오히려 어리둥절한 것이 줄어드는 것 같았다.

내 실수를 받아들이고 수치와 조롱을 잘 당하자고 생각하시길, 너무 죄책감에 눌려 자책하지 마셨으면 좋겠다. 믿는 자에게는 우연이 없으니 이 직장에서 일하게 하신 데에도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다. 그러니 주님이 있으라 할때까지 이 직장에서 잘 머물러 계시기 바란다. 직장고난을 통해 봐야 할 내 죄를 깨닫고 왜 이러한 일들을 계속 허락하시는지 주님께 구체적으로 물어보시면 좋겠다. 날마다 큐티와 예배를 통해 주님께 묻자와 여짜오되로 가시고 나의 떠오르는 생각대로 해석하지는 마시길 바란다. 또한 실수를 줄이기 위해, 자기개발을 위해 책도 찾아보는 등 현실적인 노력도 뒷받침되어야 할 것이다.

 

집사

아직도 남을 먼저 탓하고, 비난하는 것이 습관처럼 남아있고, 다른 사람의 장점보다는 단점만을 보는 경향이 있어 회개된다. 지난주에도 집에 배달음식 시키는 일 관련하여 제가 주문 시간을 잘 조절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해놓고 대신 엄마 탓을 하였었다. 반드시 해를 받아야 반드시 살아난다고 하셨는데, 저 역시 마음에 들지 않는 동료와 반드시 공동연구를 해야 된다는 교수의 강압으로 인해 해를 받았던 적이 있었다. 욕심이 많은 저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단절되어버린 부분이 있다면 이것을 하나님과의 교제로 메우지 못하고 계속 인간관계에 집착하는 부분이 있어 회개된다.

아직 고난이 크지 않아 하나님을 절박하게 찾지 않는 것 같다. 인간관계에서도 크게 실망을 겪어봐야 내려놔지는 게 있는데 아직까지는 큰 사건이 없으셨던 모양이다. 다른 사람의 단점만이 보이는 것은 내 죄가 보이지 않고 내 자신이 죄인임이 깨달아지지 않아서이다. 이것은 그만큼 말씀이 내 안에 쌓여 생각이 구속사적으로 바뀌고 또 회개의 영이 임해야 가능하다. 그러니 계속 큐티하면서 공동체에 잘 붙어가시기 바란다. 내가 말씀으로 회복되는 만큼 좋은 사람을 만나고 또 원수가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집사

30대 초반까지는 그리도 남 탓, 환경 탓을 하면서 내 자신을 합리화하려고 애썼던 인생이었다. 하지만 이제는 내 죄를 먼저 보게 하시니 감사하다. 요새 주님이 나에게 요구하시는 딱 한 가지는 질서와 권위에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집에서도 아버지의 질서에 순종하는 것을 배우지 못했기에 사회에서 질서에 순종하는 것이 어려운 편이다. 그래도 지금 직장을 허락해주심에 감사드리며 상사들과의 관계에 잘 순종하게 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한동안 연락이 끊겼던 오빠가 실직하면서 엄마를 다시 찾는 일이 생겼다. 또한 아빠의 구원을 위해 이번 휴일에 아빠 계시는 지방에 방문하려고 한다.

질서순종을 위해 지금의 직장을 허락하신 것 같다. 질서순종이 바로 십자가이기에 이것이 힘든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오빠로부터 다시 연락이 오게 하시니 감사하다. 연락이 왔으니 그래도 소망이 있다. 휴일에 아버님도 잘 만나보고 오시길 기도하겠다.

 

집사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딱 한 가지는 지금의 상황에 불평하지 말고 감사히 여기며 순종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것을 위해 큐티도 목장모임도 빠지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고, 또 이번에 양육도 신청하여 진행해 나가려고 한다. 사실 자원함으로 양육을 하게 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주님께서 제게 가장 좋은 것을 주시고자 하는 뜻이 있기에 이 시간을 허락하셨다고 생각하고 먼 곳을 보는 믿음을 가지고 전진하려고 한다. 양육을 통해 하나님 안에서 좀 더 여유로움이 생겼으면 좋겠다.

그래도 순종하려고 애쓰는 모습을 보이시니 감사하다. 양육이 숙제가 많기에 부지런히 하셔야 될 것 같다. 양육받는 10주 동안은 다른 것은 못하고 오직 이것에만 집중해야 되는 환경이 되기 마련이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또 나를 세상의 유혹으로부터 보호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하면서 잘 임하시길 바란다. 이때가 최상의 때이라고 생각하며 중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완주하시길, 또 방해함이 없으시길 계속 중보하겠다.

 

집사

주님이 내게 원하시는 딱 한 가지는 아버지의 뜻을 이루는 하루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매일 이 기도를 드리고 있다. 하지만 직장이 없이 집에만 있으니 게을러져서 집안일도 일찌감치 끝내지 못하고 늦게 잠자리에 들곤 해서 회개된다. 또한 큐티를 하기는 하지만 뚜렷하게 잡히는 것이 없이 살고 있어 회개된다. 아들이 불신 여자친구를 사귀고 있다는 소리를 듣게 되어 가슴이 철렁 내려앉았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더 매달려야 할 것 같다. 한동안 통장 압류에 관해 신경쓰지 않고 있다가 이번에 압류를 풀게 되었는데 이것을 통해 배움카드도 순적하게 발급되게 하시니 정말 성령의 전략이 있었던 것 같다.

아드님이 엄마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고 있는 것 같다. 자녀의 구원을 위해 먼저 내 자신이 큐티하고 기도하며 양육받는 모습을 보이는 성령의 전략을 사용하셨으면 좋겠다. 매일 큐티를 습관하시고 말씀이 바로 기도의 응답이라고 여기며 지내시길 바란다. 또한 앞으로 THINK 양육교사 과정을 받으시면 좋겠다. 이것을 위해 지금 여유가 있을 때 과제 도서를 미리 읽어놓고 요약을 해보시기 바란다.

 

집사

예전 수원의 교회에서 다시 서울의 대형교회로 옮기고 그곳에서 청년부 공동체에 속해 있으면서 주일 오전에 시간이 남아 기독교 방송을 보다가 담임목사님의 말씀을 접하게 하셨던 것이 제게는 모두 성령의 전략이었던 것 같다. 이번주 맞선이 들어왔는데 맞선남의 구체적인 정보를 확보하지 못했고 특히 신앙생활을 하는지 불분명하기에 맞선 보는 것이 주저된다. 또한 이번에 자격증 실습을 진행예정인 기관에서 6월에 실습을 정말 할 수 있는지에 대한 확답이 없으셔서 답답한 것이 있었다. 그나마 매일 큐티를 통해 주님께서 조금씩이라도 구원해 주시는 은혜를 누리게 하신다는 믿음을 갖게 하시니 감사하다.

주님께서 말씀을 통해 인도해주시지만 그렇다고 일일이 지시하면서 미리 낭패나 고난을 당하지 않게 하시는 것은 아니다. 실수하고 넘어져도 또 배우게 하시는 것도 있기 때문이다. 맞선 관련하여 평생 반려자를 만나는 일이기에 기도가 많이 필요할 것이다. 그러니 매일 주님께 묻자와 여짜오되로 가시길 바란다. 사람은 반드시 자신의 수준과 같은 배우자를 만나게 하신다. 만약 맞선남이 불신자라면 어차피 진행을 하지 않을 것이니 만남에 큰 의미가 없을 것 같다.

 

<기도제목>

*김영숙

-날마다 말씀으로 큐티하며 이를 곳과 떠날 곳을 분별하기 원합니다

-가정의 윗질서인 아버지와 큰오빠에게 주 안에서 순종하기 원합니다

-먼저 믿은 나 한 사람이 구원을 위하여 죽어지도록 준비되는 하루하루가 되게 하소서

 

*정광석

-나에게 적합한 논문지도교수가 선정되도록

-논문(한문장 한문장 잘 작성하도록, 결혼(예비하신 배우자에 대한 말씀의 인도와 순종), 직장(예비하신 직장에 대한 말씀의 인도와 순종)

-나의 뜻과 달라도 하나님 뜻에 순종할 수 있는 믿음과 용기, 침묵과 기도, 말씀을 깨닫고 즉각 순종하도록

 

*손영신

-아빠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아빠와의 만남가운데 복음이 잘 전해지도록

-오빠의 건강을 지켜주시고, 새로운 직장을 주시고 주께로 돌이키는 인생이 되도록

-엄마의 건강(뇌혈관 협착증, 진전증)을 회복시키시고 대장검사 결과 아무런 이상이 생기지 않도록

-이석증이 완치되도록

-업무에 지혜를 주셔서 실수 없이 잘 감당하고 질서에 잘 순종하여 죽어지는 적용을 하도록

 

*임현정

-매일 큐티와 기도의 시간을 꼭 지키는 한주가 되도록

-당황하지 않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맡은 일 잘 수행하도록

-울림기도회, 수요예배 잘 참석하도록

-목장, 사랑부 공동체를 위한 기도를 빼먹지 않고 하도록

-가족들 건강과 신결혼

 

*남지연

-주님이 허락하신 현실속에 질서의 순종을 하게하시고 기쁨으로 감당할수 있도록,양육도 잘 받을수 있도록

-이번주 어린이집 행사 순조롭게 잘 할수 있도록/ 원장과 교사, 영아들에게 겸손한맘으로 섬길수 있도록

-아빠가 직장에서 다치지 않고 일을 감당 하실수 있도록/엄마건강

-호주오빠가정영육간의 강건함을

-작은외삼촌의 전립선암의 수치가 떨어지고 회복의 역사가 있을수 있도록

 

*김옥희

-문호 창민 예수님 영접하도록

-말씀 묵상과 기도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알고 인도함 받도록

-게으르지않고 시간을 잘 분배해서 쓸수 있도록

 

*황현정

-매일마다 큐티와 경건생활 자기규례대로 잘 할수 있도록

-어깨 통증 감해주시고 잘 회복되어 재발이 없도록

-아빠 구속사의 복음에 관심 가지시도록

-주님 안에서 신배필 만나도록(맞선), 진로 인도함 받도록(실습)

프로필이미지 손영신 21.05.05 12:05

이번주 설교를 들으며 내게 허락하신 걸음걸음, 나를 인도하셨던 과정과정이 놀랍고 경이로운 하나님의 은혜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보고서 통해 말씀을 다시 한번 더 생각해보네요. 부목자님 섬겨주셔서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영숙 21.05.04 21:05

부목자님 이번주도 진실 섬겨주셔서 미리 우리의 나눔을 읽어보게 하시니 감사해요 주일에 지나쳤던 것, 들었으나 잊었던 것들을 되새기며 기도합니다 양육 시작하신 지연씨 끝까지 은혜의 시간이 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언제나 사모함으로 참여하시는 우리목장 식구들 감사합니다 ♡♡♡

프로필이미지 정광석 21.05.04 18:05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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