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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1 인천(서경목자)목장 보고서 2021.07.22

182-1 인천(서경목자)목장 보고서

등록자 : 이선순(sslee***) 1 78

이선순(sslee***)

2021.07.22

1

78

 

182-1 인천(서경목자)목장

일시 : 202171520

장소 : 각 처소에서(듀오 화상)

참석 : 강미영, 이선순, 박진이, 이경희

인도 : 강미영부목자님

기도 : 이선순부목자

 

Holifying(말씀으로 읽기)

<응답받는 기도> 4:23-31 / 정정환 목사님

1. 응답받는 기도는 동료와 한 마음으로 소리 높여 이릅니다.

2. 응답받는 기도는 말씀으로 하는 기도입니다.

3. 응답받는 기도에는 하나님의 권능과 뜻이 이루어집니다.

4. 응답받는 기도로 담대히 하나님의 말씀을 전합니다.

 

Interpreting(말씀으로 해석하기)                    

<나눔 제목>

1. 나는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무엇을 찾고 어디를 향합니까? 누구와 그 문제를 이야기합니까?

나는 기도를 부탁하고 한마음으로 소리 높여 기도할 동료가 있습니까?  

2. 나는 말씀으로 기도합니까? 내 생각과 정욕으로 기도합니까?

내가 분노하면서 경영하고 있는 허사, 꾸미고 있는 헛된 일은 무엇입니까?

내가 기름부으신 자를 대적하는 일은 무엇입니까? 그 일에 누구와 한패가 됩니까?  

3. 하나님의 권능과 뜻대로 예정하신 지금 나의 십자가는 무엇입니까?

지금 내 얼굴은 어떻습니까? 어둡고 춥습니까? 밝고 환하게 빛나고 있습니까?  

4. 나는 고난을 피하게 해달라고 기도합니까? 고난에서 지켜달라고 기도합니까? 나는 나 자신의 변화를 위해 기도합니까? 내 곁에 사람과 환경이 변하기만을 기도합니까?

 

Nursing(말씀으로 돌아보기)  

강미영

갑자기 문제가 생겼을 때 하나님을 찾아야 되는데 어느때는 멍하니 아무 생각을 안하고 있다가 세상 친구를 찾았는데 우덜교회를 오고 나서는 우덜교회를 인도해준 지인을 찾았는데 세상적으로 답변을 안 해주고 우덜교회 말씀으로 인도를 해줬다. 그때부터 나도 정신 차리고 하나님을 찾아 기도하고 큐티를 봤다. 일년쯤부터는 그날 큐티 제목보고 큐티 말씀으로 위로받고 해석하고 기도하는 삶으로 조금씩 바뀌었다. 기도부탁도 인도해준 지인과 목장 카톡방에 하게 되더라. 이번주에 사적인 모임으로 여행이 있었는데 목장 보고서를 쓰는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가지 않았다. 삶의 패턴이 많이 바뀌었다. 가장 문제가 생겼을때는 하나님을 먼저 찾고 기도하려고 한다.

나의 십자가는 아들의 사구체 신염인데 그것이 하나님의 권능과 뜻인가 하는 의구심이 아직 남아 있다.

아들이 사구체 신염이 오기전까지는 그늘이 하나 없었는데 가끔은 썩은 웃음을 짓지만 하나님의 권능과 뜻이라 믿으면서 밝고 빛나는 얼굴이 되어가리라 믿는다.

 

박진이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친한 친구를 많이 의지했었다. 남편은 백프로 내편이라 남편한테는 묻지를 않는다. 우덜교회와서는 저를 인도한 친구를 많이 의지하고 목장은 아무 사심 없이 들어주니 목장에 많이 묻고 이야기 한다.

얼마전 큰애가 인터넷으로 알게 된 아이랑 1박으로 놀러갔다 왔다. 집에 갈수 없는 시간과 형편으로 인해 그 아이를 집에서 몇 번 재워줬는데 큰애가 그 아이랑 독립해서 나가 살겠다고 하는 말에 너무 화가 나서 큰애하고 갈등이 있었다. 결혼 전까지는 집에서 함께 살기로 일단락이 되기 전까지 마음의 요동이 심했는데 큰아이의 철없는 생각이 너무 창피해서 목장에 말을 못했다. 문제가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목장을 떠올리면서 말을 쉽게 꺼내지 못하고 조용히 해결되겠지 하는 그런 바램으로 아직까지 있는 것 같다. 기도를 부탁하고 한마음으로 소리 높여 기도하는 동료는 목장 공동체라는 것은 확실하게 알고 있다. 목장을 마음적으로 많이 의지하고 있다.

 

이경희

딸이 강아지를 케어 할수 없는 상황이라 강아지를 다른 사람한테 주었다. 딸이 가장 잘한 일이 8개월 동안 강아지 키우는 일이었는데 그동안 강아지 키울 수 있는 호텔과 쉐어하우스에 살면서 콜롬비아 알바생한테 한달에 백만원 주며 강아지 산책도 해주고 집에서 돌보게도 했다.

여러 가지 상황으로 더 이상 기를 수가 없어서 그동안 케어해준 알바생이 자기가 키우겠다고 해서 강아지를 넘겨주었다고 한다.

딸에게 강아지를 결국 파양했구나 네가 데리고 오면 엄마가 길러 줄 수 있는데 하고 말을 했더니 우울증을 겪고 있는 딸은 엄마가 자기를 책임감이 없고 실패한 사람으로 본다는 뉘앙스로 이모한테 엄마 흉을 봤다는 말을 들었다.

딸도 아들도 내가 말하는 것을 부정적으로 해석 하는걸 봐서 신뢰를 주거나 라포를 형성하거나 사랑을 많이 준 엄마가 아니구나라는 생각에 매일 반성을 하고 기도를 하지만 한편 내 마음의 진정성을 몰라주니 서러운 마음도 있다.

애들도 나를 싫어하고 남편하고도 소통이 안되고 나의 얼굴은 춥고 그늘이 있다. 학교에서는 의식적으로 웃으면서 지내는 가식적인 웃음을 짓고 있는데 많이 심각하고 많이 아프다. 목장에 다 나누기에는 너무 아프고 치부가 많이 드러나니깐 백프로 말하지 못하고 있다. 내 스스로 말씀으로 해석이 되고 적용을 했을 때 하나님이 해주실 것을 아니깐 고난의 한 가운데 있지만 걸어가고 있다.

기도도 말씀도 제대로 하지도 않고 가족간에 관계도 좋지 않고 자녀들한테 믿음을 주는 엄마도 아닌 나를 돌아보니 여러모로 절망적인 상황이고 가끔씩 우울증이 깊어서 손 하나 까닥 못하고 무기력속에서 사는데 그저께는 새벽에 일어나 대청소를 하면서 내가 무감각하게 살아온 걸 새삼 느꼈다.

내가 이렇게 무너져 있어도 무기력해도 단 한분 하나님은 나를 지켜보시고 나를 사랑하시는구나 내가 일어설 힘을 주시는구나 내가 지금 이 과정을 견디어내면 하나님이 주실 축복이 나를 기다리고 있겠구나는 것을 느꼈다.

항상 쉬지말고 기뻐하고 범사에 감사하고 기도하라는 말씀이 생각나서 오늘을 기뻐하고 오늘 주신 삶에 최선을 다하자고 내 마음을 세뇌하면서 웃으니 마음이 밝아졌다.

며느리가 될 아이가 한국에 왔다. 결혼 허락을 받고 싶어 식사를 하자하는데 아들과 남편은 단 한번도 그 문제에 대해 서로 이야기를 하지 않고 회피하고 있다. 나한테 단 한마디로 하지 않았는데 왜 내가 같이 밥을 먹어야 하느냐고 말하는 남편과 자기 감정만 내세우는 아들 사이에서 중재를 하느라 마음이 많이 아프고 힘든 상황이다. 서로에게 준 상처가 있다보니 돌이키는 시간이 길어지고 거리가 있다보니 결국 화해를 못할수 있다는 위기감도 있었는데 다행히 남편이 내가 말한 것을 조금 수긍을 해서 어떻게 실마리가 풀리지 않을까하는 작은 희망을 가져보고 있다. 심한 갈등과 상처로 접근하기가 쉽지 않은 상태이긴 하다.

 

이선순

갑자기 너무 큰일이 닥치면 아직까지 하나님을 먼저 찾기보다 그 문제를 해결 해줄 사람을 찾는다. 몇 년전인가 처음 교통사고 났을 때 당황하고 놀라서 남편한테 먼저 전화를 했던 기억이 있다. 믿는 사람에게 우연은 없다고 했는데 지금은 큐티 말씀으로 사건을 해석하려고는 하는데 아직까지도 모르겠다. 급하면 또 하나님보다 해결해줄 유능한 사람을 찾지 않을까 싶다. 급한일보다 중요한일을 먼저 하는 믿음이 더욱 성숙하여지길 기도하며 가야겠다.

기도는 열심히 하지 못하고 있지만 길을 걸을 때는 늘 찬송과 말씀을 듣는다. 기도는 주로 밤에 하루 삶을 돌아보며 내생각과 정욕이 아닌 주님과의 진실한 마음을 나누는 기도를 하고 있다.

다른 사람에게는 배려하고 마음을 읽어주려고 애를 쓰는데 가족에게는 내 감정과 내 생각으로 판단하고 정죄하며 살아왔던 것 같다. 현재도 딸과 소통이 안되어 냉전중이다. 20대인 딸이 느끼는 마음과 감정을 충분히 이해해주어야 하는데 그런 것이 허사라는 것을 알기에 딸의 마음을 충분히 읽어주지를 못하고 있다.

무심하고 무딘 성품이라 상대의 언행과 마음을 섬세하게 읽지 못하는 부족함이 있는데 그것 또한 주님께 변화 시켜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Keeping(기도하고 살아내기)  

<기도제목> 

서경

1. 주님을 의지하는 삶이되길..

2. 예슬이 말씀 안에서 세워지기를..

3. 태용, 예슬 신 결혼 할 수 있는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소서.

   

이경희

1. 의지력 박약으로 하루의 삶을 제대로 살아내지 못하는 저를 긍휼이 여기사 힘주옵소서. 엄마로 아내로 교사로 온전하게 살게 하소서.

2. 별이 믿음의 배우자를 허락하소서. 얼굴에 난 트러블을 잠재워 주소서.

3. 진혁이의 인생길에 함께 하사 말씀을 사랑하고 기도로 사는 아들 되게 하소서.

4. 별이 아빠와 함께 부부가 한마음으로 예배드리게 하옵소서.

5. 진원이의 인생길에 함께 하사 진원이의 앞으로 진로를 밝히 열어주소서.

 

박진이

1. 직장에서, 가정에서 감사하며 구원을 위해 잘 배려하고 믿음의 본을 보이길

2. 남편사업장과 거래처를 축복해주셔서 매출이 늘어나고, 새로운 온라인 거래처를 허락해주시옵소서.

3. 세 자녀를 위해 기도로 섬겨 자녀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회복하고 예배를 사모하는 마음과 신 결혼 할 수 있도록 인도해주세요.

 

강미영

1. 여전한 방식으로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으로 인도함 받으며 내 죄 보기를

2. 가족 모두 하나님께 순종하는 삶으로 인도해주세요.

3. 아들(관영) 사구체신념도 불쌍히 여겨주시고 치유해 주시길

4. 딸 피부에 열감이 나아기기를

 

이민영

1. 우리 가족에게 만남의 축복과 분별력을 주세요.

2. 가정 회복할 수 있도록, 내 죄를 인정하고 볼 수 있도록 해주세요.

3. 사업장에 기름 부어 주세요.

   

이지영

1. 지금 가정 재정 상황이 안 좋은데 남편의 직장이 열려서 근심치 않도록..

2. 힘들 때 낙심하지 않고 믿음 잃지 않도록...

3. 제 부족한 부분을 깨닫고 그 부분에 대해서 기도하고 깨어있을 수 있도록..

4. 아이들 학교 생활 잘 적응해서 어려움 없도록..

 

이선순

1. 구원에 대한 애통으로 관심과 기도로 늘 깨어있게 하소서.

2. (우리)가 주님을 만나고 신교제 신결혼하길..

3. 남편이 세상 허사를 버리고 주님을 만나길...

4. 검진 결과 주님의 선하신 뜻으로 인도하여 주소서.

프로필이미지 강미영 21.07.22 15:07

늘 목보로 섬겨주신 부목자님 감사드려요. 은혜로운 나눔을 자세히 기록해 주셔서 은혜가 배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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