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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2 휘문직장 김선희목자 목장보고서 2021.07.22

151-2 휘문직장 김선희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순옥(jenn***) 1 88

이순옥(jenn***)

2021.07.22

1

88

 일시 : 2021년 7월18일

인원 : 김선희 목자  이순옥 부목자 이은아 부목자  김미경집사  강지연 집사

기도 : 이순옥 부목자

말씀 : 사도행전 18장 12~17절

설교 : 김양재 목사님

  


      성령의 문제



1 .일제히 일어나는 문제입니다

2. 의외의 도움으로 풀리게 하신다.

3. 너희 언어와 명칭과 법에 대한 문제가 아닙니다.


       나눔제목 


1.세상이 일제히 달려들어 나를 죽음에 이르게 하는 문제가 있었는가?

나는 거기서 어떻게 대응하는가?


2.자기죄를 보는 목장이 세계적인 대안이며 기가막힌 답이라는 것을 인정하는가?


3. 나는 무조건 입을 열어 내 생각을 쏟아내냐 시원한가?


4.입을 열고자할때 구원을 위해 닫은적이 있는가? 닫았을때 의외의 도움을 받은적이 있는가?


5. 나는 집에서 어떤 언어 명칭법에 뒤집어 지는가?


6. 혹은 교회에서 이해가 안되는 언어 명칭법은 무엇인가? 구속사인가?


7. 성령의 언어를 써서 문제가 해결된 한마디는 무엇인가?





목자님


1.한의원을 운영하며서 부도처리된것. 이자를 잘 내고 있었지만 사랑의 빚말고는 빚내지 말라는 적용을 해서 더 이상의 대출을 하지 않았다.

2.카드를 사용하지 않고 현금사용이 정말 힘들었다. 빚지지않는 적용을 계속했다 . 하나님은 더 큰 빚을 지지않게 도우셨다. 적당히 구원해주시는 은혜였다.

3. 입을 열어 쏟아내는자를 정죄했다.  부모님이 인본주의라 입 닫는 적용을 너무 많이 했다..

4. 처음에는 인본적인 적용이었지만 구원을 위해 입 다물어야함을 알았다. 나의 구원과 가족의 구원을 위해 닫을수 밖에 없었다. 가족들로부터 나중에 인정을 받아 편해지기도 했다.

5.내 죄가 생각이 안나는게 문제다. 참은게 있어서다.


부목자님


1.나는 말 한마디 언어 명칭등에 예민하다. 목자님 아버지가 돌아가실때 찾아뵈어야 하는데 여행일정이 잡혀있어서 못가게 되니 엄마랑 의견이 안 맞아 다투게 되었다.

엄마랑 조율이 안되니 빈정이 샀고 운전도 해야하고 코로나등으로 마음이 더 그랬다. 여행중 폭염 가운데서도 싸우기도 했지만 잘 견디며 보냈다. 엄마밖에 싸울 사람이 없어서 

내가 엄마를 힘들게 하는것 같다. 이제는 조금씩 다툼이 줄어들고 이해하게 되었다. 엄마의 구원을 위해 조금씩 변화되고 있어서 감사하고 있다.

 

강지연


1.평소에 말이없는 편이데 동생과 엄마가 이해가 안될때 노파심으로 내 생각을 말한다. 도움이 되라고 하는말에 원망의 말을 듣게 되고 관계가 안 좋아지게 되었다.

이제는 공감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이해받고 싶은 간절함이 있었는데  내가 더 결핍을 알아주고 가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김미경 집사님


1.씽크대에 남편이 침을 뱉는게 이해가 안된다. 돌아서면 화장실인데 거기에 안하고 왜 주방에 하는지?  씻기도 싫어하는데 요즘은  아침부터 샤워하는게 신기하다. 

너무나 씻기 싫어해서 서로 많이 싸웠는데 내가 잔소리도 안하게 되고 언어도 달라졌다. 욕심을 다 내려놓게 되었다. 하나님 난  아무것도  할수없어요. 하나님 도와주세요.

이런 기도를 많이 한다. 고난 가운데 하나님이 만나주시는게 감사합니다.




   기도 제목


김선희 


1.목장과 가족들 성령의 회개와 성령충만으로 하나님과 교제의 기쁨으로 함께 해주세요

2.주신 역활 사랑으로 섬기게 해주세요

3.자녀를 말씀으로 만나주시고 하나님의 시간으로 살게해 주세요

4.여동생 김진아집사 암을 통해 구속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인생되게 해주세요

5.송원 집사님 공동체와 함께하게 해주세요

6. 이시윤 수술없이 약으로 치료되는 은혜를 베풀어 주세요


이은아


1.내 문제로만 여기지 않고 성령의 문제로 하나님께 가져가 기도하는 믿음과 말씀을 사모하는 은혜주시길

2.맡겨주신 아이들 잘 감당하고 기도하며 수업준비하고 코로나로부터 보호해주시길

3.목장,가족,지인들을 위해 기도하는 은혜주시길

4.영숙이모 항암치료 잘받고 하나님 찬양하는 인생으로 살도록 살려주시길


김미경


1.내 영혼이 매일 주를 향하여 그 크고 놀라우신 비밀의 구원을 구하길 원합니다.

2.십자가의 대속의 은혜로 나를 위해 모진 고통 당하신 예수님께 날마다 감사 찬양드리게 하옵소서


강지연


1.엄마 아버지 안 믿는 가족들 예수님 믿어질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2.옳고 그름의 잣대를 내려놓고 내 죄를 보며 회개할 수 있도록

3.영육의 결핍을 채워주시고 일어날 힘을 주소서

4.진로를 선하게 인도하여 주소서



이순옥


1. 내 죄를 보며 주님의 사랑을 알게하소서

2. 여동생 이정숙이 다음주 자궁 내막증 수술을 하는데 구원의 사건이 되게하소서

3. 믿지않는 시댁식구을 위해 기도하게 하소서


조명자


1.시윤이 약으로 치료되는 검사결과 나올수 있도록

2.친정 부모님과 시어머니 건강 더 이상 나빠지지 않기를

3.직장에서 말을 줄이고 말하기전에 한번 더 생각하고 말 할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김선희 21.07.23 08:07

이순옥부목자님 목보 수고에 감사드려요.
우리에게 주어진 성령의 문제로 구원얻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김미경집사님을 통해 성령충만의 삶을 보게하시니 감사합니다.
공동체와 함께 기도하고 가게하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모두 복음의 기쁨을 전하는 자로 살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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