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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0-1 직장 수원야간 (홍희경 목자) 목장보고서 2021.09.15

240-1 직장 수원야간 (홍희경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선희(sunny74***) 1 97

김선희(sunny74***)

2021.09.15

1

97


240-1 직장 수원야간 (홍희경 목자) 목장보고서

 

§ 일시 : 2021년 8월 19일 목요일 PM 8시  ~

§ 장소 : Duo

§ 참석 : 홍희경, 조윤희, 추연진, 이경희, 전한별, 이정희, 김선희

§ 주일설교 : 성령의 죄수 (사도행전 16: 25~34)

§ 기도 : 조윤희 집사님

§ 인도 : 홍희경 목자님


<< 말씀 >>

성령의 죄수는?

첫째, 잘 듣습니다

둘째, 잘 묻습니다.

셋째, 저절로 우리가 됩니다


<< 나눔 >>

1. 내 인생의 한밤중은 언제였는지? 그때 기도하고 찬송 했나요? 뛰쳐나갔나요?

♥ A : 우리들 교회 공동체에 속하기 전에는 인생의 한밤중에 기도하고 찬송하지 않았던 것 같다. 옥에서 뛰쳐나가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해서 이혼도 했었고, 나는 피해자라고 하면서 가정의 옥에서 뛰쳐나갔었다. 지금은 바울 공동체에 있다 보니 어떤 상황이 와도 뛰쳐나가지 않고,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내가 봐야할 죄가 무엇인지 적용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계속 보는 것 같다. 공동체가 있어서 뛰쳐나가지 않고, 힘들지만 목장에 묻고, 말씀 보며 묻고, 계속 기도 하면서 가는 것 같다.


♥ B : 인생의 한밤중일 때는 이혼을 결정하고 뛰쳐나왔을 때였는데, 그 당시에는 나이도 어렸고, 어디에다가 물어야 할지 상의를 해야 할지 몰랐다. 교회 공동체도 시댁과 모두 다 아는 사람이라 아무한테도 말할 수 없었고, 그래서 뛰쳐나오는 것이 최선의 선택이라고 생각했다. 그때 지인을 통해 시편 말씀을 보았는데, 그 시간 조차도 주님께서 저를 붙잡아 주신 것 같다.


♥ C : 3개월 시한부 인생을 사는 것 같다. 병원에 갈 때마다 늘 걱정이다. 혈전이 오면 갑자기 죽을수도 있는데, 이런 질병이 있다 보니깐 늘 하나님께 붙어 사는 인생일 수 밖에 없다. 그래도 감사한 것은 공동체 안에 들어와서 진단을 받고, 초원님이 1년 6개월 동안 양육을 해 주셨다. 그때가 뛰쳐나가고 싶고 그럴 때였는데 공동체 안에서 기도와 찬송을 할 수 있었고, 은혜가 있었다. 우리가 맞는 것 같고, 힘들다고 뛰쳐나가면 기도와 찬송을 못 듣는 것 같다. 이 옥에서 잘 짊어지고 가야하고, 병원 갈 때마다 두렵고 무섭지만 불쌍히 여겨 달라고 기도하면서 살아야 할 것 같다.


♥ D : 제 인생의 한밤중은 자녀로써 부모의 역할까지 감당해야 될 것 같아서, 인생의 한 밤중이었던 것 같다. 뛰쳐나가고 싶었고, 뛰쳐나가려고 했는데, 부모님이 우리들교회에 오시고, 아빠 암사건이 오고 투병까지 도와야 하니 뛰쳐나가지 못했다. 아이들도 어린데 부모님까지 챙기는 것이 너무 힘들었는데, 이것이 내 역할인가 보다 하면서 믿음보다는 체념하고 그랬는데, 그 해에 아빠가 천국에 가셨다. 아빠 평생 모시고 다녀야겠다 했는데 갑자기 데려가셔서, 그때 한밤중이 되었다. 아빠가 가시니깐 아빠의 한계를 이해하지 못하고 내가 아빠를 힘들게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늘 한밤중인 것 같다. 상황만 바뀌지, 예전에는 감정을 숨기고 살았는데, 말씀을 보면서 알아지니깐 감정이 올라와 점점 힘들어지고, 뛰쳐나가고 싶지만 뛰쳐나갈 수가 없는 것은 이 땅이 끝이 아니라는 것, 구원을 받아야 되니깐 그래서 오늘 하루 잘 살면 되지 뭐 그런 생각이 자리 잡은 것 같다.


♥ E : AD 약을 처음 먹었을 때 감정이 올라와서 정말 힘들고, 감정을 읽어주는 부모님 없다가 약을 먹으니 감정이 올라오고, 그것 때문에 남편에게 해묵은 감정을 드러내고 그랬다. 저에게 맞는 약을 찾기 위해서 오래 걸렸는데, 엄마는 저보다 더 심하신데 엄마에게 맞는 약을 단번에 찾았는데도 약을 거부하고 안 드신다. 한밤중이라고 생각되는 것은 엄마에게 보호 받지 못했고, 지금은 오히려 내가 부모님의 보호자 역할을 해야 한다는 것이 너무 힘들다. 엄마의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들을 보면서 도망가고 싶은 생각이 들고, 약을 안 먹는 엄마를 보면서 힘이 든다. 엄마에게서 헤어나오고 싶지만 엄마가 쎄서 엄마 앞에 가면 무기력해 진다.


♥ F : 지금이 인생의 가장 힘든 깜깜한 한밤중인 것 같다. 눈도 안보이는 시점에 갱년기랑 겹쳐서 더 힘들다. 오늘 점심에 갑자기 외롭고 눈물이 났다. 어제는 예전에 함께 교회에 다니던 엄마들을 만났는데, 오랜만에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지만 사람을 만나도 채워지지가 않고, 우울이 폭발을 해가지고 미쳐 버리겠어서, 코인 노래방에 가서 혼자 들어가서 노래를 부르면서 울었다.


2. 나는 간수 공동체인가요? 바울 공동체인가요?

♥ 모두 : 바울 공동체입니다.


<< 기도제목 >>


 홍희경 목자님

1. 불신가족들 앞에서 기도하는 찬송하는 모습을 보여줌으로 구원을 이루어 갈 수 있도록

2. 남편(이호식) 마음 돌이켜 다시 목장에 참석할 수 있도록.

3. 관영이 예배 잘 드리고 신교제 신결혼하도록

4. 아람이 공부하는데 체력주시고 예배 잘 드리도록

5. 우리목장식구들 각자 갇힌 옥에서 찬송과 기도하며 사명 감당할 수 있도록


 전한별 집사님

1. 가정에서 직장에서 맡겨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기도하고 찬송하며 말씀으로 잘 해석받는 인생으로 이끌어주시길

2. 세름 환비의 영육 지켜주시고 유치원 생활 보호해주시길

3. 남편 직장생활에 지혜와 힘 주시길

4. 아이들 돌보아주시는 친정부모님의 영육 지켜주시길

5. 양가부모님께 구원의 말씀이 들려지길

6. 부모님대신 세입자 만나는 일 담대히 잘 감당할 수 있길


 이경희 집사님

1. 구원과 심판이 함께 임하는 주 예수의 세례가 은혜와 감사로 깊이 느껴지기를

2. 내 상처에 몰입되어 짜증내지 않고 현재를 감사함으로 살아내기를

3. 집에서 혼자 온라인수업하는 은결이의 영육을 지켜주시길

4. 매주 가정예배 드릴 수 있기를


 조윤희 집사님

1. 사업내에 원복을 막아주세요

2. 믿는사람들끼리 전쟁하지 않게 떠들거나 악으로 갚지 않게 해주세요

3. 조연형, 조성찬 가정 영원구원 해주세요


 추연진 집사님

1. 사춘기아들 말에 상처받지않고 잘 지나가길

2. 오르는 혈액수치에 두려워말고 주님께 맡길수있도록

3. 시어머니 구원


 김선희 부목자

1. 직장과 회사 힘든환경에도 구원을 위해 기도와 찬송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시기를

2. 남편(김석) 말씀이 들리고, 목장에 참석할 마음 주시길

3. 수현이 고3의 시간을 잘 통과할 수 있도록 지혜와 체력주시길

4. 진행중인 회사 프로젝트 오픈이 순적하게 될 수 있도록


 이정희 집사님

1. 친정엄마 마니 아프셔서 마니 힘들지만 찬송하면서 기도할 수 있는 힘을 주시길

2. 분양받은 오피 빨리 임대  나가길 좋은 세입자 들어올 수 있도록

3. 눈 녹내장 관절염 갱년기 불안증 치유 원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홍희경 21.09.15 09:09

부목자님 바쁘신데 귀한 보고서로 섬겨주셔서 감사드려요. 나 혼자였으면 사건이 올때마다 주져앉아 뛰쳐나갔을텐데 바울공동체인 목장이 있어 뛰쳐나가지 않고 찬송을 부르며 가니 은혜이고 이것이 기적이라 생각합니다.. 기적의 공동체에 묶여 매주 말씀으로 나누며 가는 울 목장식구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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