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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휘문146-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2021.09.15

직장휘문146-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등록자 : 김혜정(hjlove0***) 3 161

김혜정(hjlove0***)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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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직장휘문146-2 (평숙영 목자) 목장 보고서

 

 

일시: 2021년 09일12일

장소: 단톡방

참석인원: 평숙영, 고인숙, 신명흔, 이지영, 강옥식, 김혜정

시작기도: 김혜정

말씀: 사도행전27:9-26, 유라굴로 광풍

인도: 목자님

 

 

목장 스케치

여전한 방식대로 단톡방에 모여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 울 목장에 새로 오신 이지영권사님 축하축하 드리고 환영합니다. (짝짝짝) 단톡방에 리플도 잘 달아 주시고 감사합니다. 중보기도 계속 해주세요... 이영미집사님 지방으로 근무지가 옮겨 가셔서 목장에 참여 하지 못 했습니다. 건강하게 잘 지내고 나눔에 함께 해요... 유라굴로 광풍을 만나서 한 배를 타고 가는 목자님과 집사님들 영.육을 강건하게 하시고 공동체에서 서로 윈윈하고 가길 기도합니다.

 

 

말씀요약

첫째: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이다.(9-11절)

(적용1)

1. 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인가?

2.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신뢰하고 있지는 않는가?

3. 스스로 선장이 되고 선주가 되고 백부장이 되어서 무리한 항해를 계속하고 있지는 않은가?

4. 그때 그 처방을 내가 들었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은 무엇인가?

둘째: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이다 (12절)

(적용2)

1.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이 불고 비좁은 이곳이, 나에게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항구, 미항이라는 고백이 있는가?

2.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헛된 욕심으로 무리한 항해를 하고 있지는 않은가?

3. 미항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 (자동차인가, 집인가, 학벌인가, 주식인가)

 

셋째: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었다 (13-14절)

(적용3)

1. 순풍이 변하여 강풍이 된 사건은 무엇인가?

2. 어떻게든 극복해 보려고 안간힘을 쓰면 발버둥 치며 악을 쓰며 피를 토하며 마지막까지 내 힘으로 극복해 보려고 한 적이 있는가?

3. 해도 달도 별도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구원의 여망마저 사라진 채 죽음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넷째: 광풍 거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한다. (21-22절)

(적용4)

1. 아직도 광풍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신다.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리는가?

2. 배가 부서질까봐 여전히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은가?

3. 나에게 붙여주신 한 섬은 무엇인가?

4. 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마땅히 파선되어야 할 나의 배는 무엇인가?

 

 

가집사님

1.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인가?

전교1등을 할 정도로 공부를 잘하는 딸이 가출도 하고 밤12시가 넘어가는데 집에 안 들어오면 찾아서 데리고 들어오고 했다. 그때 너무 힘들어서 전교1등하는 엄마,전도사님 그리고 저와 같이 큐티를 갔는데 전교1등하는 엄마한테 배울게 있을 것 같았고 전도사님 딸은 아이들 때리고 경찰차 타고 오고해서 배울게 없는 것 같았다. 그런데 울 딸 사건인 유라굴로 광풍으로 전문가라 할 수 있는 전교 1등 엄마가 배울게 없고 전도사님을 찾게 되었다. 이제는 내가 선장이 아니라 울 딸이 친구를 잘 못 사귀어서 문제라고 생각 했는데 내가 문제라고 했다. 전도사님 처방에 따라서 그대로 큐티하고 적용했다. 그러나 간증은 못 섰다. 왜 나는 간증에는 못 서나 생각 했지만 저는 어떻게 될지 몰라서 간증을 못 섰다. 간증을 하기 위한 과정 과정에서 개인적으로 상담은 했지만 기도해 주세요?하고 결국은 내놓지를 못했다. 나중에는 딸아이가 결혼할 때 문제가 될까봐 내 마음에 세상적인 것이 있었다. 울 딸이 돌아 왔을 때는 유라굴로 광풍이 왔었다. 하나님이 향해 주시길 믿었더니 완전하게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고 돌려보내 주셨다는 것을 깨닫고 나서 얘기를 하게 되었다.

1.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이 불고 비좁은 이곳이, 나에게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항구, 미항이라는 고백이 있는가?

저가 맏이인데 건설회사 다니느라고 지방으로 많이 이사를 다녔다. 그래서 부모님을 경제적으로 돕지만 몸으로 돕는 것은 못했다. 그래서 항상 부모님한테 내 의무를 다하지 못한다는 것에 눌러 불편함이 있었다. 내가 부모한테 조금 해 드리고 나서 의무를 다하고 있다는 것을 형제들한테도 얘기를 한 것이 생색을 낸 것을 깨달았다. 나중에 집을 짓고 어른들을 모시고 살겠다고 하였는가? 힘든 선택을 왜 해서다툼이 일어나고 남편이 응급실 가는 사건도 있고 했지만 찬바람이 부는 시댁이지만 잘 선택했다. 그래서 이곳이 항구이고 미향이다.

1. 순풍이 변하여 강풍이 된 사건은 무엇인가?

번개 같은 시누이가 있는데 어제는 그동안 고맙다고 하면서 밥을 사겠다고 해서 너무 감사했다.

하나님이 저에게 위로로 들려주는 음성으로 들렸다. 그래서 저에게는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되는 사건이다.

1. 아직도 광풍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신다.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리는가?

남편이 얼마 전에도 교통사고가 났지만 이제는 천국소망이 있어서 어떤 사건이 와도 3초 놀래고 하나님이 때가 되면 하나님 하실 것이고 하나님 주관에 맡기게 된다. 저에 연약함을 아시고 남편은 아직 어머님 돌보시는 사명이 있다. 요양원에 계시고 비용도 지불해야 하고 해서 그런지 항암 8차도하고 했지만 머리털 하나 상하지 않게 하셨다. 직장 출근도 하루도 빠지지 않게 해 주셨다.

배가 부서질까봐 여전히 두려움에 사로잡혀 있는가? 남편 건강의 배에 사로잡혀 있지는 않다.

3.나에게 붙여주신 한 섬은 무엇인가? 우리들 공동체이다 하나님의 뜻대로 살면 이렇게 되더라 한다. 너무 연약하기 때문에 어른들 모실 비용은 미리 주셨다. 그래서 감당하라고 하신다.

4.가족의 구원을 위해서 마땅히 파선되어야 할 나의 배는 무엇인가? 나의 열심이다.

 

나집사님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 듣고 목장에 참석하는 것은 몇 주 되었는데 오늘 예배드리고 설교말씀 듣고 해석 되어지는 것이 있는가요?

1. 내 인생 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인가?

10년 전에 상처가 별이 되어 책을 읽었다.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든 광풍은 아들이 천국 가는 사건이다. 그때 실어증까지 왔었다. 살아 있는 게 힘들었다. 욥이 주신 자도 여호와시고 가져가신 것도 여호와이시다. 말씀이 임하고 눈물만 나왔다. 기도로 낳은 아들이다. 오늘도 간증 들으면서 살아있는 것이 기적이다. 요즘은 우교에 와서 아들 사건을 해석 받게 하셨다.

-우교에 오셔서 말씀으로 아들 사건 해석 받으시고 하나님이 사명으로 이끄시는 것이다.

 

다집사님

1. 순풍이 변하여 강풍이 된 사건은 무엇인가?

제가 좋은 남자 인줄 알고 만났는데 완전히 광풍을 만났다. 친정 엄마 아빠가 지역감정으로 싸움을 많이 해서 내가 어려서부터 살아남으려고 강해졌다. 그래서 남편이 너무 순해 보여서 결혼을 했다. 남편이 웃으면 남자 천사가 이렇게 생겼나보다 했다. 남편이 아들 어려서부터 직장에서 젊은 여자와 바람을 피우면서 빚을 많이 졌다. 그래서 그때부터 내가 직장을 다니면서 10년을 갚았다. 빚 갚고 나서 광풍이 시작 되었다. 남편이 용서가 안 돼서 너 때문이야 하고 소리를 질러댔다. 그때 우교를 만났으면 남편을 용서 해 주었을 것인데 못하고 남편이 두 번째 바람을 피우고 집을 나가버렸다. 지금은 몸이 아파서 내 사명이라 생각하고 가고 있다.

남편이 집 나가고 우교에 나와서 등록을 하게 되었다. 항상 슬프고 공허한 맘도 공동체를 만나고 덜하다.

 

라집사님

내가 어려서 12살 때 어머님이 돌아가신 사건이 내 인생 최고의 광풍이다. 그래서 내 죄 보라고 할 때는 거부감이 들었다. 항상 이불을 덮고 자지 않는 느낌이 들고 주변에서 아버지가 잘 해 주고 해도 맨날 허하고 멍했다. 나름대로 극복하고 했다. 결혼해서도 이상이 있었는데 남편이 일찍 소천을 했다. 어려서는 엄마가 필요한데 없고 결혼해서는 남편이 제일 필요 하는데 없는 것이 그냥 힘이 들었다.

믿음으로 살지 어떻게 살겠냐 한다. 결혼하고 아이 낳고 나이 들면서 어머님이 돌아가신 것이 안 좋은 일이 생기고 하면 거서부터 억울한 맘이 든다.

 

마집사님

직장에서 어린 나이에 결혼해서 20대 청년에 시기가 없었다. 그때부터 광풍이 불어서 감당하기 힘들어서 슬퍼 하다가 배가 파손되고 이혼하고 재혼해서 스펙 좋은 남편을 만났는데 모든 것을 다해 줄 것 같아서 겁 없이 재혼을 했다. 그런데 조울증이 있고 큰 광풍을 만나서 바울이를 통해서 우교에 오게 되었다. 그래서 광풍이 순풍으로 가면서 그 사건을 통해서 자녀들이 다 같이 우교에 정착하게 되고 평강을 누리고 같은 배를 타고 같은 말씀을 들으면서 순항해 가는 인생이 감사하다.

 

바집사님

불신 결혼하면서 유라굴로 같은 광풍이 불기 시작 했다. 혈기 많은 남편과 사소한 것에 일방적으로 당하고 부딪치며 사는 것이 너무 힘들었다. 그래서 이혼 생각을 했다. 말씀의 공동체가 없어서 교양 있게 교회 다니고 싶었는데 힘든 남편 때문에 곤고한 맘에 공동체를 만나서 말씀으로 인생을 해석 받고 나서 사명으로 깨닫게 되었다.

 

 

기도제목

평숙영

1.남편건강의 광풍중에도 머리털하나 상처 나지 않게 보호해 주심에 감사하며 사명으로 나아가게 하시옵소서.

2.손녀딸 팔 깁스 광풍이 아들가정의 구원사건이 되게 하시옵소서.

3.부부목장 집사님이 다단계를 떠나라는 목장 처방에 목장을 떠나려 하오니 붙들어 주시옵소서

4.아들의 양육교사 과정을 붙들어 주시옵소서. 직장을 허락 하시옵소서.

 

고인숙

1.광풍가운데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2.광풍가운데도 사명 잘 감당케 하옵소서.

3.김지훈도 구원에 반열에 서게 도와주소서.

 

이지영

1.날마다 큐티하며 남편과 함께 말씀 듣고 기도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말씀대로 믿고 살고 누리는 우리들 공동체에 속하여 사명 감당하는 우리 가정 되게 하소서

2.이해원(사위)수요일 미루고 있었던 탈장 수술 받는데 치료하시는 주님의 손길로 깨끗하게 고침 받고 나음 받게 하소서

3.남편의 사업을 통해 복음의 선한 영향력이 이루어지게 하소서

 

강옥식

1.늘 감사함을 기억하며 두려움 없이 말씀 붙들고 성령의 경영을 잘 감당하게 해주시길~

2.자녀들 백신 맞고 아무 탈 없이 지나가길~

3.남편 작업 일에 능력주시고 건강지켜주시길

4.아들 이사준비과정 순적하게 진행되어지길~

 

신명흔

1.원인모를 광풍일지라도 100%옳으신 하나님의 뜻임을 알 수 있기를..

2.저와 진아 재우 네 가족 건강 지켜 주시옵기를..

3.이번 추석에는 싫어도 뿌리를 찾아 형제, 친척들에게 문안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김혜정

1.날마다 말씀으로 인도함 받고 사명 잘 감당하고 가도록

2.남편과 아들 말씀이 임하는 인생을 살아가게 하시옵소서.

3.딸 준비하고 있는 시험 주께서 선한길로 인도해 주시길

4. 두 자녀 신교제,신결혼 할수 있게 하소서


 

프로필이미지 강옥식 21.09.16 09:09

김부목자님 백신주사 맞고 몸이 안좋으신데 이렇게 정성스럽게 목장보고서 쓰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사랑의수고를 구원으로 응답해주시리라 믿습니다.
우리목장식구들 각자의 광풍가운데에서도
잘 인내하시면서 우리들교희 공동체안에서 같은 배를 타고 인생을 기쁨으로 천국가는 그 날까지 잘 항해하도록 은혜주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

프로필이미지 평숙영 21.09.16 08:09

이영미집사님의 대구 출장 끝나고 안전히 귀경함에 감사합니다 쉬는 시간동안 주님과 딱풀시간 누리셔요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평숙영 21.09.16 08:09

백신부작용의 두통으로 힘든데도 목보를 올리신 김혜정부목자님..짝짝짝..칭찬합니다
남편과 아들의 구원으로 갚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최근의 남편 광풍에서 성령의 인도함을 받아 가정이라는 배가 파선되지 않게 지켜냄으로 은혜를 끼치심에 감사합니다 각자의 광풍에서 우리들호에 승선하신 여러분을 모두 모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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