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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3 휘문 직장 진주 (한인숙 목자B) 목장 보고서 2021.09.15

179~3 휘문 직장 진주 (한인숙 목자B)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신원정(aq0***) 2 138

신원정(aq0***)

2021.0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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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진주 화요 목장 보고서★


 

*일시: 2021. 9. 14 오전10시30분

*장소: 듀오와 카톡방

*인도: 한인숙 목자님

*참석: 한인숙B 진영숙B 김혜진Q 김희선D 이하경 임소연 황지현G 신원정(8 명)

 

 

주일 설교 제목: 유라굴로 광풍/사도행전27:9~27/날짜: 2021.9.12 이태근 목사님


주일 말씀 요약

1) 말씀보다 전문가의 말을 더 믿었기 때문입니다.

2) 좀 더 편한 곳을 찾아 떠났기 때문입니다.

3) 순풍이 변하여 광풍이 됩니다.

4) 광풍 가운데 이제는 안심하라고 합니다.

 

되새기기

생명을 지키게 하셔서 날 구원케 하십니다. 환경으로 겸손케 하십니다. 말씀이 다입니다.

“말씀보고, 큐티하고, 설교듣고, 목장오고”, 그게 다입니다. 그것만 하면 하나님의 때에 우리를 다 풀어주십니다. 그리고 두려움이 사명으로 간다는 거를 마음 판에 새기게 해 주셨습니다.

 

주일 말씀 나눔

 

*나눔1. 내 인생가운데 만난 유라굴로 광풍은 무엇인가? 그때 그 처방을 들었어야 했는데 지금 와서 후회하고 회개하는 것은 무엇인가?

 

*나눔2. 조금 불편하고 찬바람이 불고 비좁은 이곳이 나에게 허락하신 가장 아름다운 항구 미항이라는 고백이 있는가? 미항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 것은? 자동차ㆍ집ㆍ학벌ㆍ주식 등

 

*나눔3. 해ㆍ달ㆍ별이 보이지 않는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구원의 여정마저 사라진 채 죽음을 생각한 적이 있는가?

 

*나눔4. 아직도 광풍 중에 있지만 이제는 안심하라고 하신다. 이 말씀이 나에게 주시는 음성으로 들리는가?

 

 

*목장 풍경

 

이번에 새로 오신 임소연 집사님 진주 목장에 오심을 환영하고 축하 드립니다. 목자님의 중보기도와 저희들을 먹을 양식을 잘 인도해주신 결과이시고 모두가 풍랑을 맞은 고난 속에서 이렇게 한 배를 타고 울고 웃으며 중보하며 쉼을 얻고 또 도전을 받고 살아가는 것 같아 힘이 난 목장 예배였습니다.

황지현 집사님 몸이 많이 편찮으신데도 비대면으로 예배에 찹석하셔서 감사합니다. 빨리 회복되시길 기도합니다.

 


*적용과 나눔

*신원정

*나눔3:  3대 정욕으로 앞만 보고 열심히 일만 하였는데 모든 것이 남편 뜻이 아니면 혼이 나고 계속해서 일을 강요할 만큼 더 더 열심히 맞추어야만 했다. 그럴 때마다 숨 막히고 쫓을 때마다 피폐함이 너무나 큰 것도 모르고 그냥 죽으면 다 끝나고 남편이고. 구원이고 뭐고 죽으면 편할 것 같아서 쉬고 싶어서 죽는 생각을 했다.

 

내가 의인이었고 내가 정답이니 하나님말씀도 듣지 않는 죄인임이 깨달아지니 죽는 생각은 1도 없이 사라졌다. 남편에게 많이 눌리니 이제는 매집이 되어 무덤덤하고 십자가 지기 위해 공동체가 더욱 사모하며 간다.

 

▶목자님) 남편에게 많이 눌린 집사님께 남편에게 본인의 하고 싶은 말을 센스있게, 부드럽게 당당히 말을 하는 적용으로 딱 기준을 정해서 이 부분은 타협할 수 없다는 부분에서는 기도를 하시고 남편에게는 최대한 온유와 부드러움으로 하며 양보하지 말라. 부부 사이는 편해야 되지만, 그렇다고 만만해서도 안 된다.

 

존중받고 싶다는 말도 편할 때 하셔라. 말씀 안에서 담대 하지 않으면 절대 그렇게 말이 안 나온다. 그래서 말씀이 중요하다. 남편을 의식하지 말고 하나님을 의식하라. 우리는 말씀 가운데 있으면 담대함이 생긴다. 아내가 편안하지만 남편이 무시하면 안된다.

 

지금까지 힘들게 사셨는데 앞으로도 일정부분 내 몫을 남겨두라. 그게 자존감이다. 일정부분은 나의 소유를 두라. 요구를 너무 많이 하지 말고 한 두 개만잘하라. 집사님이 잘 못하시니 실제적으로 알려준다. 나 당신하고 소통하고 싶다. 내 소리에도 귀를 좀 기우려 주세요. 이런 말들을 이제는 하시라. 편하게 나의 영역을 가지라. 신원정 집사님에게만 한정된 부분임을 알려드려요 다른 분은 아닙니다.

 

 

*김혜진

*나눔2. 나의 시간이 없다. 이 자리가 사실 너무나 또한 소중한 자리이다. 아이들이 커가면서 아주 큰 영향을 주는 이곳이 미항이다. 갈아타고 싶은 것은 집이다. 간절히 가고 싶다. 친구를 초대했는데 살림살이는 다 보이니 어떻게 하다가 냉장고를 보게 되면서 나의 수치를 다 드러내 보이는 것 같아서 상처가 되었고., 그 이후 친구간 서로 연락 두절이 되었고 그로 인해 더욱 상처가 트라우마로 집을 갈아타고 싶다는 맘이 있다.

 

*나눔3. 청년 시절도 그렇지만 결혼 후에 찾아온 것은 내 영혼을 갉아먹는 것처럼 자살로 충동이 심할 정도로 치우쳐 있었다. 지금 이 차도로 뛰어 죽으면 편하겠다고 하는데 친정 엄마 때문에 멈추고 멈추었다. 결혼 직후 우교오기 직전까지 남편과 소통이 안 되는 광풍속이다.

 

또한 시댁 고부간의 갈등으로 인해 극도로 신경이 예민했다. 친정에는 오빠와 차별을 두어 상처를 받았다. 복합적으로 자살하려고 했다. 그것이 회피로 이어진 것을 깨닫게 되었고, 십자가 지는 확신이 들었다.

 

 

*이하경

*나눔2.  작년까지만 해도 미국으로 이민을 엄청 가고 싶어했다. 지금은 이민은 아니더라도 서울로 가고 싶은 간절한 마음이다. 우리들교회서 아이들이랑 함께 예배 드리고 싶고 무엇보다 구속사 말씀을 남편이 듣기를 바란다.

 

그리고 목장에 참석하기를 가장 바라는 마음이 간절해서이다. 내가 다녔던 교회가 집 가까이 있어 불편하고 그런 사람들 길거리에서 마주 치는 것도 마음이 무거워서 마산을 벗어나고 싶다.

 

*나눔3.  밤늦게 돌아오는 남편으로 늘 혼자 있는 시간이 많았을 때 수 년 동안 변하지 않는 남편을 보며 죽고 싶었을 때가 있었다 작년에 같은 교회 집사님의 악의적인 거짓말을 퍼트려 그걸 믿고 쑥덕거리며 매도당한 느낌을 받았을 때 죽고 싶었다.

 

교회 대자보를 써 놓고 아니면 소문에 소문을 만들어 말하고 다니는 사람들에게 문자 남겨두고 죽고 싶을 때가 있었다.

 

 

*진영숙

*나눔2.  미향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것은 집이다. 4층과 5층으로 걸어 오르내리는 것과 위급할 때 대처하기 어려울 것 같아 남편 에게 이집 팔고 아파트 가자고 했더니 화를 내며 반대했다. 자녀들이 내 말이 맞다며 남편에게 집에 대한 애착과 미련을 버리고 편리하게 살면 좋겠다고 설득하여 겨우 허락을 받아 지난 봄에 부동산에 갔더니 요즘은 경기가 어려워 매매가 어려우니 기다리라고 했다.

 

한편 아파트에 가면 다니기는 편하겠지만 공동주택의 어려운 점도 있을 것 같고 무엇보다 월세 수입이 없어질 것을 생각하니 조금 불편 하더라도 이곳이 나에게 허락하신 미향인 것 같다.

 

*나눔4.  4년 전 남편의 갑작스런 급성심근 경색으로 한밤중에 구미에서 앰블란스로 진주경상대 병원에 실려온 사건이 최근의 강풍이다. 얼마나 놀라고 당황했던지 아무 생각 없이 하나님께 살려 주시길 기도하였고 그 응답으로 이 정도의 건강을 회복 시켜 주심에 감사드린다.

 

아직은 내 믿음이 연약하여 하나님 음성을 들을 수는 없지만 이제는 안심하라는 것 같아 감사드린다.

 

 

*김희선

*나눔1. 아버지와 어머니의 잦은 불화로 끝내 한 부모 가정에서 자란 나는 단란한 가정은 꿈만 같이 여기며 유년시절을 보냈습니다.  그러나 어머님은 어려운 가정 형편도, 한부모 가정인 것도 세상 속에서 숨기게 하시니 나는 어린 시절 중요한 교우관계에서 아버지의 부재에 관해 거짓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거짓말은 또 거짓말을 낳게 되고 꼬리에 꼬리를 무는 가식적인 삶이 되어 버렸습니다.

 

내가 스무 살 즈음 아버지의 재혼 사실을 알게 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 그 충격 때문인지는 모르겠으나‘조울증’진단으로 병원에 입원을 하게 되는 사건이 왔습니다. 지금까지도 약을 복용하고 있으며 5~6년 전부터는 강박증까지 찾아왔습니다. 이것이 저의 유라굴로 광풍인 것 같습니다.

 

*나눔3.  강박이 시작될 때면 가끔 죽음을 생각하곤 했다. 이 고통이 죽음으로 인해 사라진다면 베란다 창문에 떨어져 죽을까 달리는 차에 치여 죽을까 그럴 용기도 없으면서 말이다.

 

 

*임소연

안녕하세요 임소연집사에요. 저는45세구요 부산남천동 엑슬루타워에 살고 있어요. 남편 조정혁 57세에요. 저는 23살 22살 두 딸이 있어요. 서울에서 아빠랑 살고 있어요. 정확히 기억이 안 나지만 우리들교회에 2년 정도 다닌 거 같아요.

 

*나눔1, 처방을 듣지 않고 후회하는 것은? 행한대로 그대로 받는구나. 지체들의 자살하고 싶은 분들을 듣고 저도 그런 맘도 있고, 우울증도 있고, 한번 겪어보니 아 그때 말씀을 들었다면…정말 하늘아래 새것이 없다고 이게 반복이 된다. 나는 헤처 나갈 수가 없어서 이혼하고 도망했다.

 

지금 하나님 이 자리에 또 부산에 있으면서도 여기 아는 사람도 없고, 교회, 집 또 세상으로 나갈 수 있어서 신랑만 바라봤다. 이 유라굴로의 광풍을 맞이하면서 전 남편도 나를 외롭게 했는데 지금의 신랑도 또 똑같이 나를 버려 두고 오락을 한다.

 

그 상황에서 정말 회개를 했느냐는 맘이 있고, 전남편은 주차봉사도, 부부목장도 가고, 목장예배도 가고 했는데 결국은 헤어졌다. 지금은 예전같으면 또 도망가고 싶지만 제가 도망을 가도 이것을 해결이 안 되면 또 올거다. 제가 결혼을 하든 안 하든 제 삶에서 한다는 게 이 광풍은 또 오기에 나는 이것을 죽는 한이 있어도 해결을 해야 된다.

 

죽으면 제가 지옥 불에 더 가겠지. 우울증이 있어도 말씀듣고 찬양부르고 설교듣다 보니 의사도 6개월을 생각했었는데 너무 빨리 회복이 되니 좋다고 한다. 여기서도 있어야 할 사건이고 또 하나님의 훈련이 시작된 것이고, 이것이 맞춰져야지 가끔 어렵거나 또 말씀이 들리지 않을 때는 또 사건이 오고 서야 또 돌아서고 주님 곁으로 온다.

 

정신을 차리게 된다. 결국에는 여호와가 나의 목자이기 때문에 부족함이 없는데 너는 환경을 보는 거야 하며 저 혼자 질문을 해 본다. 하나님의 은혜라 생각하면서 내 죄를 보면서 정말 내가 갈아타고 싶은 것은 저를 다 띁어서 이 죄를 꺼집어 하나님 앞에 다 내어놓고 싶다.

 

집도 돈도 뭐도 아니고 하나님 앞에서 새사람으로 거듭났으면 좋겠다. 인격적인 하나님을 만나야 되겠다. 하나님 나를 만나주시길 갈망하면서. 하나님이 이곳에 부르신 것은 사명이 있으시겠다는 생각이 들고 내 죄를 오픈할 때 다 같이 살아날 수 있갰구나 하면서 제 죄를 잘 오픈하고 갈 수 있게 해 보겠습니다.

 

▶목자님) 오픈 하시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마음이 목장에 많이 기대시길 바란다. 잘 오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목자님

*나눔3.  죽음을 생각한 적은 많다. 선주의 방황으로 두 딸을 데리고, 겁도 없이 8학군인 대치동으로 올라가 주말부부로 지내며 힘겨운 시간을 8년 간 보냈다. 선주의 4수 수정이의 3수 7년을 한해도 안 쉬고 수능을 치루었고, 선주의 방황으로 학교생활이 원활하지 못하다 보니 학교선생님과 학원선생님으로 부터 수치와 모욕을 많이 당했다.

 

남편과도 오랜 시간 떨어져 있으니 점점 소통이 안되었고, 나 혼자 감당해야 할 몫이 꺼지면서 그때 불안증이 생긴 것 같다. 그 중에서도 젤 힘들었던 적은 선주의 피부병으로 인한 3년간의 고통이었고, 또 선주가 4수 끝에 들어간 간호학과를 자퇴하겠다면서 학교를 안 다니겠다고 선언한 그날!  구원이란 단어는 내 머릿속에서 지워졌고 죽고 싶었다.

 

난 도대체 무엇을 위해 이렇게 희생을 해야 하며, 내게 남은 건 무엇인가에 회의감이 들면서 살고 싶지 않았다. 모든 걸 다 놓고 싶었다. 진짜 망망대해 한가운데서 불빛 하나 없이 나 혼자 작은 돛단배에 표류하는 심정이었다.

 

기도도 안 나오고 소망도 없었다. 이런 믿음 없는 날 하나님은 내가 전혀 생각지도 않은 방법으로 회복시켜 주셨고 죽음가운데서 건져 주셨다.

 

*나눔2. 자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고 다운타운을 즐기는 활동적인 내성향은 진주라는 이곳이 불편하고 찬바람이 부는 좁은 지역으로 답답해서 벗어나고 싶을 때가 많다

하지만 성령의 거절로 내가 머무를 미항이 진주지않나싶다. 하나님이 내게 원하시는 사명지가 이곳이고, 머무를 곳이 진주라면 내가 순종하고 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두 딸이 있고, 내 젊은 날 삶의 터전이었던 서울을 가고 싶지만, 이제는 미친 집값으로 인해 갈 수도 없다 보니 포기할 수밖에 없다.

 

아름다운 항구 미항인 진주에서 목장공동체와 함께 으샤으샤하며 항해하고자 한다. 미항에서 뵈닉스로 갈아타고 싶은 것은 좀더 넓은 집으로 이사 가고 싶은 것이다. 목장을 위해서 또 사위가 생기다 보니 집이 좀 넓었음 싶다.

 


기도제목


*한인숙B

1. 진주목장 보듬고 인내하면서 기도하는 목자되길

2. 수정이 예배회복과 신결혼

3. 선주 일대일 양육받으며 하나님의 깊은 섭리를 알아가길 기도합니다.


*진영숙B

1. 순풍때나 강풍 때나 순종할 믿음 주시길

2.동현이 건강과 안전을 눈동자처럼 지켜주시고 복음이 전해져서 신교재, 신결혼 인도해 주시길

3. 은정이 태의 열매를 허락하시여 자녀 축복의 은혜 주시길

4. 손녀 지안이의 잠 투정 감해져서 수민이 피로를 감해 주시고, 수민이와 지안이 하나님 자녀 삼아 주시길 기도합니다.


*김혜진Q

1. 남편 구원되기를.

2. 남편 직장생활 가운데 하나님 함께 주시길

3. 지율, 지음 하나님 품에서 자라나길

4. 삶의 지혜, 언어의 지혜, 분별을 하여 주시길

5. 문제보다 죄가 깊은 깨달아지길 기도합니다.

 

*김희선D

1. 신랑 김영식의 구원위해 기도합니다.

2. 강박이 있어 너무나 힘이 듭니다. 주님 곁에서 보호해 주세요.

3. 화목한 가정위해 기도합니다.


*이하경

1.친정가족 구원을 위해

2. 서정이 경기도에 배치 받아 믿음이 더 굳건해지는 시간이 되길

3. 오직 하나님만 붙드는 은송이가 되기를. 은송이의 진로를 위해

4.지금 진행중인 기업이 회사에 투자하기를 ~더 좋은 기업들이 투자해서 회사가 발전되어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기도합니다.


*임소연

1. 이 회사를 위해 같이 울고 기도하고 동역 해 주신 선교사님들도 다 버리고 이제 세상으로 간 신랑에게 하나님의 긍휼의 심판이 살길임을 깨닫게 기도드립니다.

2. 저에게 생활비를 주니 안 주니 협박도 합니다. 제가 지혜롭게 잘 대처할 수 있게 기도드립니다.


*서미옥

1.기도하며 공부하는 아들에게 하나님 나라를 향한 비젼을 품게 하소서!

2.섬김의 사역을 통해 영혼 구원의 역사가 날마다 일어나게 하옵소서!



*황지현G

1. 아이들이 인격적으로 하나님과 주님을 만나주시길

2. 남편과 시댁 영혼 구원 되길

3. 일하느라 너무 분주한 일상속에서도 남편과 아이들 케어하기를 기도합니다.

 

 

*최예원
1. 시윤 시완이가 영적 육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기를
2. 시윤이 야뇨증 자연스럽게 치료될 있도록
3. 신랑 건강과 직장생활 가운데 함께해 주시기를
4. 이사문제 가운데 함께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신원정

 

1. 순간 순간 찾아오는 섬에서 광풍을 맞도록 공동체에서 물으며 가는 지혜자가 되기를

2. 아들 가족 모두 말씀 사모하며 큐티를 하는 자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태숙 21.09.28 07:09

감내하기 힘든 유라굴로 광풍 속에서도 진주목장 미항에서 쉼을 누리고 계시는 지체들의 기도를 응답하여 주시길 기도합니다. 목보로 섬겨주신 신부목자님과 목장 지체들을 위해 애통히 기도하시는 한목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샬롬 ♡

프로필이미지 한인숙 21.09.15 09:09

목보 올리느라 수고하신 울 부목자님 감사해요. 각자의 광풍가운데서 말씀안에서 목장식구들과 토닥토닥하며 함께 가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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