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직장(휘문)160-2윤영옥A목자목장보고서 2021.11.25

직장(휘문)160-2윤영옥A목자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용희(hiya0***) 2 115

이용희(hiya0***)

2021.11.25

2

115

직장(휘문) 160-2윤영옥A목자 목장보고서

.

날 짜 : 20211121일 주일

.

장 소 : 듀오

.

예배참석 : 윤영옥A, 김선영, 양은희, 유지원, 정혜경, 이용희A(6)

.

기도 : 사도신경 후 이용희부목자

.

인도 : 윤영옥목자

.

마지막기도 : 각자기도 후 목자님 전체기도, 주기도문

.

목장풍경

상식이 통하지 않는 것을 알게 하시려고 엄마가 되게 하셨나 봐요. 엄마로 살아가는 집사님들이 오늘은 더 대단해 보이고 너무 잘 살아내심에 감탄하게 되는 오늘인 것 같습니다. 그동안 똑 같이 지내왔는데 다르게 보이십니다. 모두들 너무 멋있어 보이십니다. 여전한 방식의 예배를 감사함으로 드립니다~~

.

주일말씀

성령의 작정

2021.11.21

김 양재담임목사님

에스겔 20:13~21

첫째, 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둘째, 죽어지는 영성입니다.

내가 달려갈 길최종목적지가 분명하니까 지체하지 않습니다.

주예수께 받은 사명이 우리가 잘 아는 디아코니아’, 섬김이라는 것입니다.

왜 이렇게 섬기냐 하면,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기 위해서입니다.

.

적용질문1 :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 돌아 가야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되십니까?

성령에 매여 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

적용질문2 :

걍퍅한 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까지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이 달라지고 있는지요?

.

목자님 :

일에 매여 있습니다. 겨우 일정리가 끝나서 조금 여유 있게 다니려고 하니 딱 옮길 때가 되었네요. 이제 나이도 너무 많이 먹었고 지쳤어요. 다음 학교에 가서 다시 시작할 것을 생각하니 너무 아득해서 할 수 있을까? 생각하느라 피곤합니다. 아이들은 이제 저를 필요치 않아하고 가끔 필요한 것 있을 때 전화합니다. 잘 살고 있는 것인지.. 모든 환경에서 성령의 매임이 되도록 기도하며 가야겠습니다.

 

.

정 혜경집사님 :

직장에 95% 올 인하며 직장스트레스로 피곤하고 힘들었는데요. 어느 때부터인가 아이들에 매여 있어요. 큰아이가 탈로이드피부로 완치가 되지 않는 병을 앓고 있어요. 주기적, 수시로 확인해서 치료하고 수술도하고 있어요. 미용으로 보고 보험적용이 되지 않다보니 금전적으로 손실이 좀 있어요. 큰 아이를 조금 이해하자마자 작은 아이의 사정을 알게 되어 여러 가지 엄마로서 놓치고 살았던 걸 회개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

유 지원집사님 :

딸에 매여 있습니다. 사실 딸이 저였어요. 모든 시선과 마음이 딸에게 있었어요. 딸이 기쁘면 나도 기쁘고, 딸이 슬프면 저도 슬펐어요. 그런데 아이가 강제로 저에게서 떠나고 있는 것 같아요. 많이 분리가 되었다고 생각되었는데 수험장에 가지 않은 아이를 보며 오죽했으면 그랬을까 이해가 되니 더 물어보지도 못하고 있어요. 아이 때문에 남편과 대화를 많이 하게 되는 계기가 되기도 하고 있어요. 여리고를 침묵하며 돌고 있는 시간인 것 같아요.

.

이 용희부목자 :

저에게 매여 있습니다. 너무 힘들어서 생각을 하기도 힘들고 예배의 자리에 가야지 그것만 생각하며 시간 가는지도 모르고 오늘이 왔어요. 무엇이 문제일까요? 목장식구들의 많은 조언으로 감사^^ 저는 이해할 수가 없는 일들이 굉장히 많은 스타일인 것 같아요. 저의 고정관념이 문제인 것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

양 은희집사님 :

아이들 눈에 보이지 않으니 걱정 안 하고, 시댁에 매여 있어요. 온 시간을 비비고 문지르고 닦고 닦아 흘려버리는 것 같아요. 더해서 농사에... 육적 고난에 매여 있는 것 같아요.

.

김 선영집사님 :

이 번 주간만 친구에 매여 있었던 것 같습니다. 평소와 달랐던 친구의 모습에 생각을 좀 하게 되었어요.

.

**기도제목**

.

목자님 :

* 매 순간 편안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잘 죽어져서 사명으로 나아가게

* 솔민, 솔찬 예배, 목장 갈 수 있게 진로 인도

* 친정, 시부모님(윤오현, 김옥순, 김순이, 방봉섭) 구원을 위해

.

유 지원집사님 :

* 남편과 딸 연재 우리들교회 등록하도록

* 연재 영육이 치유되고 이 고난을 통해 하나님 영접하도록

* 매일 큐티하며 견딜 수 있도록

.

정 혜경집사님

* 아파트 일 진행 빠르게 순적히 잘 진행되도록

* 민서, 민지 학교생활 끝까지 잘해 나가도록

* 믿음생활 회복되도록

.

허 정미집사님 :

* 셋째 임신 중 영육의 건강 지켜주시길

* 친정, 시댁 가족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며 기도하도록

* 남편과 윤솔, 예솔 영적, 육적 건강지켜 주시고, 우리 가족 모두에게 만남의 축복을 주셔서 일터와 학교와 어린이집에서 관계의 어려움 없도록

* 오빠 이혼재판 있었습니다. 가정이 지켜지고, 구원의 사건이 되도록

.

양 은희집사님 :

* 승완이 수술 후 건강 회복 잘 되고 예배도 회복되도록

* 축구 특기생 조카 하종이 장학금 받으며 대학진학 되기를

* 여동생 코로나로 카페 경영 어려워 매매하려 합니다. 순적히 매매되도록

* 큐티 잘 하도록

.

김 선영집사님

* 신앙이 중심된 삶의 모습을 선대, 규대에게 온전히 보일 수 있도록 날마다 새롭게 하소서

* 복음 전하는 삶을 살도록 성령 충만함을 허락하소서

* 선대, 규대 신 교재, 예배가 회복되고 신교재, 신결혼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길

.

이 용희부목자

* 1:1 양육에 은혜 넘치게 주시고 고정관념 처리해 주시길

* 민경아빠, 민경이, 엄마 주님 만나 주세요

* 우리 교회에서 하는 모든 양육에 기름 부어 주시고 우리나라 지켜주시길

.

.

.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프로필이미지 양은희 21.11.26 09:11

매 목장 마다 섬기시는 부목자님 수고에 감사드려요♡

프로필이미지 윤영옥 21.11.25 18:11

부목자님 보고서 섬김 감사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