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231-4 판교직장 (김순애D 목자) 목장보고서 2021.11.25

231-4 판교직장 (김순애D 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양순아(okhapp***) 2 87

양순아(okhapp***)

2021.11.25

2

87

231-4 판교직장 (김순애D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2021.11.21.(주일) 오후 2

장 소: 구글 듀오

참석자: 김순애, 권종임, 김삼희, 양순아 (4)

말 씀: 성령의 사명 (20:22-24)

기 도: 양순아 부목자

인 도: 김순애 목자님

 

 

 

목장스케치

 

오늘은 추수감사절 주일입니다.

전도축제 초청받은 vip들이 말씀이 들리며 예수를 구주로 영접하여 구원받고 성령에 매이는 큰 은혜가 임하길 기도합니다~

김미혜 집사님은 vip아드님과 3부 예배 함께 드리기 위해서, 박부목자님은 친척이 아파 부산에 내려가 계셔서, 김정은집사님은 친정 어머니집에 가셔서 목장에 참석 못하셨습니다~ 담 주에 뵈요^^

 

여전한 방식으로 큐티하며 회개하고 적용하니 은혜의 바다에서 성령의 도우심으로 암초를 넘어간다고 합니다

말씀 묵상과 순종하며 성령의 매임이 되어

복음 사명을 위해 결박과 환난이 기다려도 사명지 예루살렘으로 돌아갑니다

각자의 예루살렘에서 구원을 위해 성령에 잘 매여 하나님이 동행해주셔서 잘 통과해 주시길,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는 울 목장되길 기도합니다~~~

 

 

 

 

*예배전, 준비 찬양*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Nearer, My God, to Thee

 

 

*사도신경으로 목장예배 시작함*

 

 

 

주일 설교 말씀 요약

성령의 사명

1.성령에 매이는 것입니다.

2.죽어지는 영성입니다.

 

 

 

목장나눔

 

적용 질문

1.여러분은 어디에 매여있나요, 내 사명에 매여있나 성령의 사명에 매여있나요?

돌고 돌아가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되나?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인가?

 

A집사: 내 자신에 대한 고정관념에 매여 있는 것 같다. 남편에 대해선 다 받아들인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부부목장에서 남편이 너무 말을 잘해 사람들은 모두 진짜로 생각하게 된다. 남편은 허풍이 너무 심하다. 집안일을 거의 도와준 적도 없는데 도와준 일을 어쩌다 딱 한 번 하면 자기가 그 일을 항상 하는 것처럼 얘기한다. 예전에 2층으로 된 큰 황토집에 전세로 산 적이 있다. 유리창이 많았고 더러웠다. 부부목장을 우리집에서 할 때 남편이 딱 한 번 유리창 닦는 것 아주 조금 도와준 적 있는데 항상 모든 유리창 청소를 도맡아 하고 있는 것처럼 부부목장에 말했다. 많아봤자 3-4번 정도로 도왔을 것이다. 딸들이 자신을 사랑도 존경도 안 해 준다고 말했다. 애들 어렸을 때 캠프갈 때 힘들게 캠프준비물 가져갔었는데 딸들이 기억조차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런 말 듣고 난 속으로 비웃었다. 평생 딸들을 한 번도 안아준 적도 없고 기저귀 갈아준 적도 한 번도 없었다. 남편이 백수였을 때였는데도 그랬었다. 당시 나는 그 말에 분이 났었다. 딸 결혼할 때도 남편은 돈 한 푼 주지 않았고 딸 혼자 번 돈으로 결혼했다. 남편은 주일 점심밥을 내가 안 해준다고 부부목장에 고발?했다. 주일 점심은 항상 교회에서 먹었기에 그 말이 너무 황당했다. 애들로 인해 속상한 맘을 남편에게 쏟아내지 않고 속으로 삭혔다. 지난주 말씀듣고 눈물, 겸손으로 남편을 위해 기도한 적이 없음을 깨닫게 됐다. 남편이 겨우 3~4번 했던 일들도 (남편에겐) 그것만도 존경받을 만한 거란 게 인정이 됐다.

 

B집사: 이번주 말씀듣고 은혜 많이 받아 회개하고 회복했다. 날마다 어떻게 사는 게 중요하다고 했는데 언제 해결될까만 생각하고 있었다. 내 사명에 매여 살고 있음을 봤다. 욕심이 나면 집착하는 게 있다. 인천 발령 문제도 기도도 안했고 목장에 묻지도 않고 결정했다. 인천에 친구도 있고 아들을 보내고 싶은 좋은 학교도 있고 날 힘들게 하는 직장 동료를 피하고 싶어서 결정했었다. 지금 내 환경이 감사할 것 밖에 없는데도 감사하지 않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부동산과 근무하는 이곳에서 벗어나고 싶은 생각에 집착했음을 봤다. 말씀듣고 지금 있는 의정부에서 옮기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으로 바뀌었다. 내게 주신 거에 대한 감사함 없이 남의 가진 것만 보고 있었다. 다행히 발령건에 대해 정정할 수 있는 기회를 주셨다. 결과는 하나님께 맡기기로 했다.

(목자님: 좋은 선교원이 집 가까이에 있고 지금은 아들 교육이 가장 중요하다. 기도하면 하나님이 인도해 주실 거다. 고통 때문에 자기를 돌아보게 된다고 했다. 우릴 힘들게 하는 사람은 어디를 가더라도 있다. 십일조는 온전히 하고 있나?)

2,3년간 휴직했을 때부터 십일조를 안하고 있다.

(목자님: 중요한 게 십일조이다. 십일조는 신앙고백이다. 하나님이냐 돈이냐이다. 이번주 큐티말씀에 어디에서 무너졌는지 찾으라 했다. 내 구원을 위한 원칙이다. 그게 회복되어야 한다. 우린 자꾸 욕심이 생긴다. 하나님이 주시는 것에 감사하면 된다.)

 

C집사: 지난주 목장예배 참석 안했더니 많이 다운됐다가 오늘 목장예배로 다시 회복되는 것 같다. 지난주 토요일에 시부모님 합장 추도예배를 드렸다. 난 사람에게 많이 매어있는 것 같다. 그게 인정중독이란 걸 우리들교회와서야 알게 됐다. 나에 대한 사람들의 평가에 신경이 많이 쓰였다. 친정부모님이 치매, 뇌졸중으로 쓰러지신 후로는 함께 주일 예배드리고 식사한 후 나눔을 한다. 제주도사는 첫째 형님은 못 오시고 광주사는 둘째 형님만 오셨다. 둘째 형님 남편이 위암이 발병한 상태이다. 저녁늦게 둘째 형님이 술마시며 속상한 맘을 말했다. 이번 기회에 형님께 복음제시를 하겠다고 미리 결단하며 만났는데 형님 얘기만 들어드리기만 하고 복음제시는 못했다. 복음제시를 언제 할까 생각은 계속 하는데 용기가 없는 것 같다. 하나님에 대한 회개와 믿음이 많이 부족한 것 같다. 일대일양육받고 있는데 내 맘속에 미움이 많이 있었고 내가 피해자였다 생각했는데 오히려 내가 가해자였음을 알게 됐다. 아직 돌고 돌아야 한다 했는데 아직 갈 길이 멀구나란 생각이 든다. 치매앓고 있는 아버지에 대한 감사까지는 아니더라도 미워하는 마음이 많이 없어지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게 됐다.

(목자님: 둘째 형님 내외에 대한 복음제시를 위한 기도제목을 큐티기도회에 올려야 된다. 한 영혼 구원을 위해 함께 하나가 되어 기도해 준다.)

 

D집사: 은퇴를 언제, 준비는 어떻게 생각에 매여있다. 돈이 중요했고 돈 욕심을 아직 내려놓지 못해 돈에 매여있음을 본다. 항상 들어왔던 말씀이 돈, 직업, 건강, 내가 갖고 있는 모든 게 내게 허락하신 거라 했는데... 지난주엔 은퇴후 무엇을 위해 살까란 생각을 했다. 그동안 못 가본 여행도 가고 싶고 혼자만의 자유시간을 갖고 싶단 생각도 했다. 여러 설교말씀에서 좋아하고 잘할 수 있는 게 은사라 했고 은사가 소명이 되고 소명갖고 사는 삶 살아야 한다고 한다. 내 은사가 뭘까를 생각하게 됐다. 사명대로 왔다 사명대로 살다 사명대로 가는 인생 살아야겠단 생각을 하게 된다.

내 언어, 말투가 예전보다 좀 좋아진 것 같단 생각을 한다. 날마다 말씀, 예배, 목장의 구조에 있다 보니 조금씩 내 생각, 내 언어가 바꿔진 것 같다. 요즘 내게 호의를 베푸는 사람들을 종종 만나는데 예전 같으면 인정중독이라 이기적인 자기 만족감으로 기뻤을텐데, 지금은 왜 내가 호감가는 사람이 됐지? 이 사람들을 통해 어떤 말씀을 하시는 거지?하는 생각을 하게 됐고 이타적으로 베풀어 주는 나눠줄 것만 있는 인생 되라고 말씀하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 설교들으며 전남편과 아들들을 여리고라 생각했었는데 철벽 여리고가 나였음이 인정이 된다. 예전엔 내 연민의 이기적인 눈물을 흘렀는데 이젠 이타적인 눈물이 되었음 좋겠다. 난 늦된 사람이라 시간이 좀 걸린다. 돌고 돌아가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된다. 계속 날 설득해 가시는 것 같다. 내 판단과 결정이 예전보다는 말씀, 목장에 의존해진 것 같은데 아직도 믿음이 적어 내 열심이 남아있는 것 같다. 지금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가정이다.

(목자님: 환난속에서 메시지도 키워가고 사람도 키워가신다고 한다. 그대로인 것 같아도 나선계단처럼 올라가 있다 한다.)

 

 

2.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에 화가 나나, 무섭나, 슬프나, 감사하나?

 

A집사: 딸들이 아파트는 언제 살까, 언제 결혼할 까 이다.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이 무섭다. 감사는 힘들 것 같다. 결박 환난이 없었으면 좋겠다.

 

B집사: 집 값이 언제 떨어질 까 이다.

감사하겠지만 무섭다.

 

C집사: 친정부모님이 연세가 있기에 하나님께 갈 일에 대해 생각하게 된다. 자녀들이 신결혼했으면 한다.

 

D집사: 하늘의 언어로 들릴 것 같은데.. 겸손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지금 너무 알고 싶은게 아들들 구원이다. 당연 애들이 언제 상처에서 회복할까 언제 대학갈까 언제 취직할까도 궁금하다. 결박,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이 무섭고 슬프다.

 

 

 

*나눔후 목자님 마무리 기도하시고, 주기도문으로 목장예배를 마침*

 

 

 

 

목장기도제목

 

김순애

1.인생의 모든 상황 속에 진리의 성령님이 임하므로 성령의 매임이 되어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가기를

2.일대일(종임,정은,미혜)집사님 양육 은혜가운데 잘 받게 하시고 저도 일대일 양육자로 잘 섬길 수 있기를

3.딸들의 예배와 십일조가 온전하게 회복되기를

 

김정은

1.말씀 묵상과 기도 생활 제일 우선순위에 놓고 시간 지킬수 있기를

2.남편과 저에게 말씀이 깨달아지는 은혜 부어주시고 삶에 적용하는 순종까지 할 수 있도록 은혜주시길

3.아들(영진,영찬) 주님께 돌아오고 믿음의 공동체에 속해서 온 가족이 함께 예배드리는 그 날이 속히 오기를

 

김삼희

1.날마다 큐티 날마다 예배 잘 드리며 성령에 잘 매여 성려의 사명이루는 한 주 되길

2.십일조 회복하게 하시고 주님보다 돈 사랑하는 것 회개하고 이성적으로 계산하는 마음 버리게

3.일과 육아, 가정일 잘 병행할 수 있게

4.시온이 영육간에 건강하고 사랑스럽게 잘 자라고 배변훈련 잘 이뤄지게

5.남편의 서울발령 속히 허락하셔서 주말부부 끝나게

6.집값 정상화되고 적절한 시기에 집 살 수 있게

7.평택 땅 꼭 팔릴 수 있게

8.회사 동료로 인해 마음이 힘든데 마음지켜주시길

9.남편 예목과정통해 주님만나고 잘 통과하게

10.시댁에 대해 긍휼한 마음 갖고 옳고 그름으로 대하지않길

 

김미혜

1.양육숙제를 진심과 전심으로 깊이 묵상하며 하고 받는다

2.큐티를 연길 자매들에게 간증하고 그 가정들의 구원을 간구한다

3.남편, 자녀의 신앙회복과 예배회복을 위해 중보

4.교회와 목장, 국가 지도자와 대선을 위해

 

권종임

1.나와 남편(윤송현), 세 자녀(주영, 찬영, 하은)가 구속사의 말씀이 들려서 모든 인생의 상황속에 진리의 성령님이 오시므로 성령의 매임이 될 수 있길

2.친정부모님의 편마비와 치매인 환경에서 결박과 환난이 오게되더라고 죽어지는 영성으로 성령의 사명으로 나아갈 수 있게되길

3.둘째 시누이 남편의 위암사건에서 영혼구원을 위해 내 힘으로는 할 수 없고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음을 고백하고 말씀묵상과 순종을 통해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 수 있게 되길

 

박명희

1.세상에 매여 말씀보다 내 소견이 앞서는 믿음없는 저를 불쌍히 여기사 주님의 은혜로 성령에 매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2.주님을 외면하고 불경을 매일 듣는 남편(배경주)을 주님 심방해 주셔서 그 마음을 만져주시고 치유해 주세요

3.구원이 가장 귀하게 깨달아져서 남편에게 침묵하지 않고 구원 때문에 말할 수 있는 믿음을 허락해 주세요

 

양순아

1.날마다 큐티, 회개하며 성령에 잘 매여있게, 구원위해 순종, 섬기는 삶 되길

2.세아들(재중,금중,세중)- 구원받길, 날마다 말씀묵상, 회개, 순종, 감사, 간증, 사명의 삶되길, 말씀으로 해석되어 상처 회복되길, 믿음의 돕는 지체와 공동체주시길, 진로인도, 세중-학업 집중과 잘 적응하게 ADHD치유, 금연

3.코로나&독감 접종 부작용없고 안전하고 순조롭게, 저와 직원 건강 지켜주시길

4.일대일 양육 집사님들, 양육자 목자님 성령의 사명의 인생되길





 

프로필이미지 박명희 21.11.26 08:11

많은 나눔을 적어주셔서 참석한것처럼 잘 읽었습니다 수고하셨고 감사합니다

프로필이미지 김순애 21.11.25 18:11

부목자님 많은 양의 나눔을 잘 정리해서 올려주셨네요 정말 애쓰셨고 감사드려요^^ 담주 목장예배에 목장식구 모두 함께 예배드리기를 소망하며 기도제목대로 기도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