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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 화요야간 김영경A 목자님 목장보고서 2021.11.25

197-2 화요야간 김영경A 목자님 목장보고서

등록자 : 윤지수(yhi***) 0 36

윤지수(yhi***)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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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197-2 (김영경A목자님)목장보고서


예배일시: 2021년 11월 23(화) 20:00~


예배장소: 줌(온라인)


모인이들:김영경A,윤지수B,홍혜정,박지선C


사도신경


:


예배인도:김영경A목자


:수요말씀/주일말씀: [사도행전 20:22~24 성령의 사명] 


마침기도:김영경A목자


주기도문


[목장스케치]




Telling털링으로마음열기


Holifying:거룩한말씀


주일말씀:[사도행전 20:22~24 성령의 사명


나눔1.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 돌아 가야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성령에 매여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나눔2.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나눔3. 강퍅한 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 까지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이 달라지고 있는지요?


Nursing & Keeping:나눔과적용&말씀으로살아내기


나눔1. 어디에 매여 있습니까? 내 사명입니까 성령의 사명입니까? 돌고 돌아 가야하는 성령의 매임이 인정이 되십니까? 성령에 매여가야 할 내 사명지 예루살렘은 어디입니까?


김영경 목자: 직장, 가정에 매여있고, 직장에 매여있는 것은 자기 열심으로 살고 있는데 내사명인것 같다. 일을 하고 가정에서 하는 것은 성령에 매임에 가까운 것 같다. 가정을 지키는 것은 내가 하기 보다는 성령에 매임으로 따라가는 것 같다. 변하지 않는 친정을 위해 기도하게 하시는 것도 기도하면서 가야할 사명인 것 같다.


윤지수 : 여전히 회사나 가정에 매여있고, 사명으로 잘 감당하지는 못하고, 그래도 맡겨주신 직분이 있어서 청소년부 교사로 한 6년을 섬겼는데 처음에 섬겼던 아이가 이번주에 교사로 왔다고 해서 정말 내가 하는 일은 없었지만 그래도 기억하고 와줬다고 하니 감사했다. 맨날 애들 맛있는거사주고 시간 뺏기는거 정말 싫어하는 내가 거기서 이 시간동안 밟혀온게 정말 기적이다. 이번주 말씀처럼 아이 낳아 본적이 없어서 인생을 잘 모르는데 그래도 다른 아이들 섬기면서 잘 지나온시간인 것 같다.


박지선 : 돈에 매여있다. 사명을 생각하며 그래도 그길을 몇 년동안 잘 찾아가고있는데 한편으로는 잘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하다. 하나님한테 맡기는 삶을 못살고, 내가 재테크를 잘해서 자식을 어떻게하고 이런 내 계획대려 살려고하니 돈에 매여있는 것 같다. 스크루테이프편지가 제 인생 책인데 하나님이 나를 엄청 사랑하시는데 안주시는 것을 보면 내가 잘 사용하지 못하니까 안주시는거야 하며 또 깨달음이있었다. 지호 책이랑 책장에 큰돈을 써서 이번달에 돈이 없는데 요즘 왜 이렇게 힘든가 했더니 내가 소비하지 못해서 불안한 마음이 드는 것을 깨달았다. 세일하는거 구경안가도 살수 있고, 그거 엄청 먹고싶은데 안가도 괜찮고 그런 마음이 들면서 감사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홍혜정 : 직장, 가정, 돈,건강에 매여있다. 문자그대로 매여있는데 사명으로 매여있는 것 같지는 않다. 사명으로 감당하게 해달라고 기도를 하지만 오늘큐티말씀에 미지근한 교회의 모습이 딱 내모습인 것 같다. 처음에는 정말 동요가많이 되었다. 2년내내 1순위로 코로나를 기도했는데 왜 내기도를 들어주지 않으셨나 계속 눈물이 났다. 




나눔2. 앞날에 대해 너무 알고 싶은 것은 무엇인가요? 내 앞에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화가 납니까, 무섭습니까, 슬픕니까, 감사합니까?


김영경 목자 : 언제 집사나, 아이들이 어떻게 될까 알고싶고, 결박과 환난이 기다린다는 말씀이 두렵기도 하지만 복음이 장차받을 환난이라고 하니 미리 말씀해주셔서 갈수있지 않나 생각이 든다.


윤지수 : 애가 누가 닮았나, 그게 제일 궁금하고, 아이를 배신당하기 위해 키운다는 말씀을 주셔서 감사하다. 내가 정말 세상 계획을 다 세워서 40~50년 키웠을 텐데 그런것을 자제 할 수 있게 해주신 것 같다.


박지선 : 설교들을 때 무섭다고 생각했고, 저는 언제 죽을 지가 궁금하고 만약에 지호를 위해 뭘해야할지, 지호를 언제독립시키고, 지호 애를 봐줘야하나 혼자 이미 한참 계획을 상상하는 것 같다. 하나님 지호 가지고 저를 시험하시면 안되요 하고 기도하기도한다.


홍혜정 : 어렸을때는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여러 기대가 많았는데, 소율이가 커서 뭐가 될까 궁금한것도 있긴한데 요즘은 뭐가 궁금한지 잘모르겠다.  결박과 환난이 온다고 하면 무섭고 두렵다.  



나눔3. 강퍅한 배우자, 문제 많은 자녀 여리고를 여전한 방식으로 침묵할 때와 외칠 때를 알고 13바퀴를 돌면서 구원으로 취한 간증이 있습니까? 그 간증이 있기 까지 내 죄를 직면하는 내용이 달라지고 있는지요?


김영경 목자 : 남편한테 할말 다하고 사는데 내가 입다무는게 적용이라고 생각은 하면서도, 구원하나 때문에 목사님은 해야 할 말 하지않을 말을 분별 하시는데 요즘 그런것에 대한 회개가 많이 되는 것 같다.  남편은 기념일, 생일 이런것들을 잘 챙기니 상대방이 그렇게 하지 않으면 서운해하는 것 같다. 예전같으면 그런것에 대해 뭘 그런걸 섭섭해 하냐고 비난했을텐데 이번에는 그래도 마음을 풀어주려고 한마디를 했던 것 같다. 일상의 작은 멘트 하나도 잘 분별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윤지수 : 인수인계하면서 너무 짜증나는 일이 많아서 어제는 하루종일 소리를 지르고 난리를 쳤더니 몸상태가 정말 안좋았는데 오늘은 재택을 하니 상태가 좋은 것을 보면서 정신못차리고 여전히 내가 하고싶은대로 하면서 살면서 여러 사람을 힘들게 하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박지선 : 최근에 친구가 다니엘 기도회 인 것을 알려줘서 간증을 많이 들었는데, 우리들교회를 만나서 어느정도 잘 해내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러 간증자들을 보면서 나는 하나님 앞에서 간증할게 하나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고작 내가 하는 것은 남편을 참고 있어요 이정도가 아닌가 하며 나를 돌아보게 되었다. 내일 일을 자랑할 수는 없지만 하나님께 온전히 맡길수 밖에 없는 것을 생각하며, 청담동 미용실에서 끝물이 아닌가 생각하며 내가 스텝때 그 사람들을 욕했던 생각을 하며 내가 그 나이가 된 것을 보며, 여러 고민이 많다. 그러면서 목사님 설교와 간증을 들으면서 깊은 회개가 되었고, 내 능력 부족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제 수준에 딱 알맞게 주신것에 감사하며 마음에 기쁨이 느껴지며, 가벼워졌다.     


홍혜정 : 점점 저의 죄보다는 상대방의 죄를 까발리는데 쓰이고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남편이 격리해제때 데리러 오라고 했을 때 무슨소리냐며 소리를 질렀는데 공동체에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그 친구는 당연히 데리러 갔을 거라고 하는 것을 들으며 머리를 한대 맞은 것 같았다. 내 입장에서는 나와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생각이 더 앞섰기 때문에 그런 생각을 했던 것 같다. 




기도제목



영경A목자님


- 내 열심이 아닌 성령의 매임으로 사건마다 잘 통과하는 저와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기를

- 예루살렘같은 친정과 시댁의 구원을 위해 꼭 거쳐가며 복음 증거 잘 하기를

- 가족의 구원과 건강을 위해

- 샬롯, 지미 큐티와 공부에 집중하길

- 남편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며 갈수 있게 성령님께서 늘 도우시기를



윤지수B


- 희망이가 태중에서 무럭무럭 잘 자랄수 있게 해주시고, 임신기간을 거룩하고 건강하게 잘보낼수 있도록

남편 다이어트와 여러 건강문제들이 잘 해결되어지도록, 양육교사 훈련 숙제를 힘을 낼수 있도록



홍혜정A


- 소율이가 빨리 열이 내리고 인후통 등 증세가 호전되기를

- 가족들이 코로나로부터 온전히 회복해서 건강 되찾기를

- 하나님과 대화하고 예배 더욱 집중할수 있도록



박지C


- 남편과 부부목장 할수있게

- 남편 믿음 저의믿음 자라도록

- 사명따라가는 겸손한마음 주시길


♥김혜림A


- 은찬이 국제학교(오후반으로) 입학시키는거,,기존 초등학교다니면서 목장에 충분히 설명하고 묻고 갈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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