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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5-3 송파 화요 직장(김경자C목자) 목장보고서 2022.01.14

255-3 송파 화요 직장(김경자C목자) 목장보고서

등록자 : 이순희(Lsh171***) 1 132

이순희(Lsh171***)

2022.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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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255-3 송파 화요 직장(김경자C목자) 목장보고서

*일 시: 2022.01.11. 화요일 7시 30분

*장 소: 각 가정(화상예배)

*말 씀: 성령의 열심(사도행전 21:19~26)

*인 도: 김경자C 목자

*기 도: 이순희 부목자

*참 석: 김경자C, 이인희, 이다경, 김정선, 석경숙, 최은주, 이순희B(7명)

*목장풍경
2021년도가 지나가고 2022년도를 맞이하며 우리 255-3목장으로 모였습니다. 우리 모두는 성령의 열심이 아닌 세상의 열심으로 살았다며 고백하며 하나님께 돌아왔습니다. 처음 뵙는 우리 목장식구들이지만 한 말씀을 들으며 가니 성령의 소통함이 있습니다. 
주여!! 우리 목장 식구들 살려주옵소서!!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 말씀요약 및 적용질문 성령의 열심(사도행전 21:19~26)

말씀요약
성령의 영접을 한 사람들에게는 당연히 이제 사명이 주어지겠죠.
근데 그 사명을 감당케 하기 위해서 이제 우리를 영접하신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면서 이제 힘을 주십니다. 그래서 내 열심으로 그 사명을 감당할 것이 아니라 성령의 열심으로 해야 하겠습니다.오늘은 성령의 열심에 대해서 생각을 해볼게요.

첫째 : 하나님의 자기 사역을 낱낱이 보고하는 열심이다.
둘째 : 세상 열심의 눈치를 보는 열심이 아니다.
셋째 : 끝없이 비용지불을 해야 하는 열심이다.


적용질문
1. 내 삶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을 자랑하나요? 성령의 열심을 간증하나요? 
2. 세상 눈치를 봅니까 하나님 눈치를 봅니까? 나는 내가 눈치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습니까? 
3. 내가 끝까지 잘 들어야 하는 비용지불은 무엇입니까? 내가 생색내지 않아야 하는 것은 무엇입니까? 내가 끝없이 비용지불해야 할 결례비용은 무엇입니까?

 

*적용 및 나눔
가 집사
2011년 1월에 공동체에 왔다. 당대신앙인데 내안에 근거없는 자신감이 가득해서 능치 못함이 무엇이냐면서 기복적으로 내 열심히 살았다. 내안에 가족우상이 있었고 남편의 성향이 온전히 시댁중심이고 경제권도 남편이 쥐고 있어서 얘들 3명을 다 남편에게 돈을 타다가 키웠다. 생활비를 조금 더 탈려고 엄청 힘들었다. 남편 눈치도 보며 살았지만 무시도 했다. 목장에서 많이 드러내고 이젠 하나님 눈치를 보며 사니 조금 편해진게 있다.

나 집사
2006년도에 우리들공동체에 왔다. 시간이 많이 지났다. 불신자였던 삶속에 주님을 받아들이고 전도는 많이 받았지만 교회문턱을 넘지 못했는데 아이들과 잘먹고 잘살다가 남편이 심근경색이 왔다. 하나님 살려 주세요가 저절로 되었다. 초등학교때 교회를 다녔었지만 그땐 찬양한곡도 부를수 없었다.그러다가 33년만에 하나님께 돌아왔다. 
남편이 사업하다 다 잃고 그 후유증으로 2번씩이나 부정맥이 왔는데 지금은 회복되고 있다. 남편이 회복되니까 내가 아프다. 하나님 은혜 아니면 살아갈수가 없다.

다 집사
2018년도 4월에 남편하고 이혼하지 말아야지 하고 우들교회로 왔다. 2020년에 세례받고 그동안 목장에서 자기 연민에 빠져서 무용담처럼 나누지 않았을까 싶다. 하나님없이 자기 열심
으로 피터지게 살았구나가 이제야 깨달아진다. 남편은 놀음, 주말낚시등 2,3일은 집에 들어오고 나머지는 밖에 나가고 생활비도 잘 주지 않으니 내가 직장을 다니게 되었다. 내가 돈을 버니 나를 괴롭히는 사람이 없어지면 돈을 더 잘벌겠지라며 아이들둘 데리고 이혼했는데 이때 무기력이 왔다. 이혼 10년만에 목사님 아들이라해서 재혼을 하고 불행끝 행복시작인 줄 알았다. 남편은 공황장애,불안장애 였다. 무슨일이 있어도 이혼은 없어 하며 살아가는데 남편이 너무 힘들게 하니까 우들교회에 데리고가서 남편을 변화시켜서 나를 행복하게 만들자 이런 생각만 했다. 결국 작년 1월에 또 이혼을 했다.

라 집사
2015년도에 우들교회에 왔다. 남편이 천주교 신자였는데 나랑 결혼하면서 기독교로 개종을 하였다. 거의 3년동안 등록하지 않고 다니고만 있었다 부부목장부터 다니게 되고 여자목장은 작년에 처음 참석해서 2년째이다.

마 집사
2013년도에 우들교회 등록하고 2014년도에 다시 나갔다. 남편의 수고로 다시 우들교회에 왔는데  온 가족이 ADHD가 심하니 말씀이 들리지 않는데 들리는척 하며 열심히 다녔다. 그러다가 아들 혼전임신 사건을 겪게 되고 그사건을 통해 하나님이 나의 전적 무능 전적 부패를 깨닫게 하셨고 남편을 하나님의도우심으로 내가 변화시켰다는 의가 하늘을 찔러 남편과 다투면 이길려고만하고 가르칠려만 하니 목장에서 십자가는지지 않으면서 서로 펄펄 살아있어 큰일이다라고 했다. 왜 교회를 오래 다니고 회개도 하는데 지금도 이렇게 싸우나 싶어 잠시 묵상을 했다. 내가 가족우상으로 남편 기분에 따라 일희 일비하는 것이 늘상이었다. 목사님께서 끝이 시작이다 하셨는데 우리 가정도 하나님이 벼랑끝에서 시작하셔서 구원해 주셨고 그렇다면 남편도 화가 나있지만 하나님이 만지시겠구나가 나만 하나님바라보며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가면 되겠구나가 되니 평안해졌다. 우들교회 구속사가 처음으로 깨달아졌다. 할렐루야!!!

*기도제목
김경자C 
1. 끝까지 비용 지불 잘하는 인내와 사랑주시길
2. 목장에 은혜 부어주시길

이인희
1,남편 건강회복
2,어지러움과 머리통증 회복되기를
3,아들 승진과 딸 연봉협상 인도하여 주시길
4,딸 신 결혼 하기를

이다경
1.보민 유민이가 청년부 목장예배 참석할 수 있도록
2.제 속의 쓴뿌리 제거해 주셔서 용서와 화합의 한 해가 되기를
3. 새직장 구해져서 재정적 자유를 얻기를

김정선
1. 날마다 큐티하는 삶 보내기 (적어도 주3회이상은 꼭)
2. 말씀 들으면서 살아가기
3. 아버지의 건강으로 인해 주님 영접하기 (작년 직장,폐암수술하심)
4. 남편 출퇴근 안전운전 (편도 출퇴근 1시간30분 운전, 매년마다 접촉사고있었음)

최현주
1. 새롭게 편성된 부부목장에 남편과 함께 할 수 있기를
2. 아침 출근전쟁에 아이들에게 불안감 주지 않기를
3. 말씀이 잘들려서 회사문제 해석되어 해결할 수 있기를

이순희
1.남편이 부목자사명 잘 감당하길
2.날마다의 큐티가 되고 트라우마를 잘 통과할수있도록 
3.아들이 하나님께 마음을 열기를
4.말의 분별하기, 감정조절  잘하기
5.다른사람에게 줄것만 있는 인생되게
 
* 마무리 기도와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마쳤습니다~
 

 

 

 

 

 

 

 

 

프로필이미지 김경자c 22.01.14 21:01

부목자님~ 목보 올리시느라 수고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 올 한해도 여전한 방식의 목장예배를 통해 집사님들 뵙게되어 반갑습니다 직장일 마치고 고단하실텐데도 처음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목장예배 드리시는 모습에 큰 울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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