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공동체와 양육
  • 목장나눔
  • 여자직장목장

여자직장목장      

170-4 (대구화요야간직장목장) 박경옥 2022.01.14

170-4 (대구화요야간직장목장) 박경옥

등록자 : 김지혜(Rlehsmd***) 6 160

김지혜(Rlehsmd***)

2022.01.14

6

160


참석인원 : 박경옥, 이계옥, 박은순, 이정복, 조현경, 김은정, 김지혜(7)

목장풍경 : 영적 성장에 아울러 적용으로 나아 갈 수 있길 바란다는

                기도를 해주심으로 목장 예배를 시작 하였다.

말씀요약 : 사행2119~ 26


 

적용질문

내 삶속에 나타난 사건을 낱낱이 내 열심으로 자랑하나? 성령의 열심으로 간증하나?

세상 눈치를 보는가? 하나님 눈치를 보는가?

내가 눈치 보게 하는 사람임을 알고 있나?

 

나눔 : 각자의 간증

가집사님 : 건설업을 하셨던 아버지와 배움은 없으셨지만 자녀들 모두다 서울에 있는

대학을 보내서 공부를 시키셨던 열정이 많으신 어머니 밑에서 부족함 없이

자라 의사 집안인 남편을 만나 결혼 생활을 해오던중 돈과 명예과 있으니

아들과 딸 에게 혈기와 욕심으로 밀어 붙이며 내가 남편 말을 안듣고 또

왜 들어야 되는지 조차도 몰랐다.공부를 잘 하던 아들이 고2때부터 성적이

떨어지고 아들이 대학에 들어가면서 무기력에 빠졌다.

고난 가운데 있을 때 딸의 집에 도우미로 오시던분의 소개로 우리들 교회에

오게 되었다.첫날 휘문성전에서 예배를 드리는데 "나의길 그가 아시나니찬양을

들어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죽을 것 같아 예배를 드리러 서울에 다닌지 13년이 되었다.

내 열심으로 망 할 뻔한 가정이었다. 그런데 아들과 딸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었고

남편과도 회복 되었다.

나집사님 : 8대 증손 아버지께서 1년에 제사를 13번 지냈다 증손이다 보니 문중의 일을

하다보니 가족과의 소통이 없었고 나는 삶이 공허 했고 나 스스로 교회를 다녔다.

아버지가 빛 보증을 잘못쓰서 집이 어렸웠지만 대학을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다니면서도 예수님을 영접한 것이 너무 좋아서 집이 망한 것이 나에게 전혀

영향을 주지 못 했다.

나는 남편이 믿는 사람인줄 알고 결혼을 했는데 불신 결혼이었다.

남편은 나를 알기전에 먼저 사귀던 여자에게 아이까지 있었다.

나는 이혼 위자료도 받지 않고 이혼을 했고 나는 예수를 믿는 자인데

이혼을 한 것이 부끄러웠다.

형제들이 외국에 있어서 엄마 아빠가 중풍으로 아팠을 때 내가 간병을 해서

저체온, 우울, 불면, 척추흡착증 아버지 휠체어를 많이 밀어 주어서 생겼다.

아버지가 국가유공자였기 때문에 거기서 나오는 돈과 기초생활수급자 돈을

받으면 혼자 살아가는데 알뜰하면 살아 갈 수 있다.

어느날 T.V에 나오는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서 어렵구나 생각이 들었다.

하나님의 사랑과의 관계에서 첫사랑을 잃어버린 상황이다.나는 책으로

알고 있는 지식은 누구 못지 않게 많다.

하지만 교제가 없으면 내가 변하기가 힘이 든다.

(다른 사람들은 얼굴을 다 뵈었는데 집사님은 한번도 얼굴을 보지 못했다.

집사님이 목장 사모함이 컸다.

나에게 통화를 하고난 3일후에 교회에 등록 하였다.

집사님은 목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매우 크다. 처음에 나를 만나서 질문 한 것은

내가 목장에 잘 묶여 갈수 있고 소통은 할 수 있겠냐 라고 물어오셨다.

내가 나누면 남들에게 공감대를 줄 수 있을까 라고 물어 왔었다.

저체온증이라는 고난에 갇혀 있는데 물질이라도 하나님이 허락해 주셨다.

공동체가 왜 필요한가를 말씀해 주셔서 감사하다.

집사님이 쓰임을 받도록 준비를 해 주세요)

 

다집사님 : 2년전에 오래된 남편의 외도를 알게 되었다.

상간녀는 20년 동안 같이 일했던 여자였고 잘 알고 지내던 사이였기 때문에

배신감이 더 컸다.

남편이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한다라는 것을 알고 기초양육을 받았다.

요즘에는 나의 악한 성품 때문에 남편이 수고한다라는 생각이 든다

(영재이시다. 바람핀 것은 분이 가라않지 않는다. 내 분이 가라않는 것은 그가

나보다 옳도다라고 인정 할 때 분이 가라 않는다.바울이 직행할때가 있고

돌아 갈때가 있다.

나는 못한다.

하지만 하나님이 들어쓰신다.나는 그룻이 안돼지만 주님이 쓰시겠다 하면 쓰신다)

 

라집사님 ; 어릴쩍에 사촌오빠 언니들과 같이 지내는데 나는 내가 필요로 하는 것은

사촌 언니 오빠들이 다잘채워 주었다.중 고등학교시절 학교에 성경공부 시간이

있었는데 거부를 매우 심하게 하였었다.

남편은 집이 부유해서 어릴 때 3학년때 영어 수학을 공부 시켰다.

남편은 모든 것을 잘못해도 면제부로 보호받으며 살았었다.

남편 부유하고 잘살고 했지만 나는 더 잘할수 있다라는 교만함이 있었다.

정작 가정생활을 해보니 소통이 전혀 되지 않았었다.

교회를 다닌후 남편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니 내가 소통을 안하고

7263년을 간적도 있었다.내 혼자서 가정사를 다 이끌어 나갔었다.

우리가정을 보면 우물 안에 물고기2마리가 썩어 가고 있다.

부부사이가 안좋으니까 자녀들에게 안좋은 영향을 끼쳤다.

아버지가 병원에 계셔서 중환자 대기실에서 할 일이 없어서 기도를 하게 되었고

중환자실 앞에서 기도하던중 사람들 시선이 신경쓰여 다른 장소를 찾아보나

교회가 보여 교회에 가서 기도를 1시간 ~1시간30분기도를 하는데 통곡을 하면서

기도를 하게 되었다.유튜브를 보던중 김양재 목사님 설교를 듣게 되었다.

양육하는 중에 소통을 하게 되었다.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고 가는데 옆에 사람들이 조롱하는것이 생각이 들면서

내가 십자가를 지면서 살아야 한다 아직 1년 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자녀들 에게도 보여준게 없어서 남편과 부부 목장에 가길 소원한다.

(두사람다 오냐오냐 하면서 컸던 두분이 만나 힘들었는 가정생활이었다.

2년정도 말 안하고 지냈는 것 보니 독사의 자식이다.

내가 회개하고 하나님이 품에 안기시면 하나님이 잘들으십니다.

간증문을 적어서 잘 요약해 두어서 3분 정도 소개 하도록 정리해 보자)

 

마집사님 : 우리들 교회에 온지 6년 가량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오기전부터 신앙 생활을 해왔기 때문에 신앙 생활을 하는데

별 문재가 없다고 생각을 하고 있었다.

예전에 선교 단체에 소속되어 선교를 하러 다니던중 필리핀에 계시는

한 선교사님이 우리가 거룩하고 온전하지 않으면 하나님 나라에 갈수 없다라며

여러 가지로 설교하시는 것을 듣고는 내 마음에 거룩하고 온전 한게 무엇일까라며

생각이 들면서 사람들이 어떻게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살수 있단 말인가 라는

생각에 여러 교회를 방문하던중 우리들 교회 까지 오게 되었다.

우리들 교회에 와서 내가 생각 하고 풀지 못했던 우리가 거룩하고 온전한 삶을

사는 것은 날마다 말씀으로 회계하는 삶인 것을 알고부터 우리들 교회에

큐티하고 적용하는 삶을 살아오고 있다.

그 전에는 나는 신앙생활 하는데 별 문제가 없다 라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리들 교회와서 보니 내가 죄인인 것이 밝혀 졌고 지금도 날마다 내죄를

가족들이 들추어 내주어 혈기로 답할때가 많지만 그중에 내가 죄임을 인정하며

회개하는 삶을 조금씩 살아가고 있다 내가 죄인임을 알고 부터는 내죄가

보여서 입을 다물 수밖에 없다고 인정이 된다

 

기도제목

 

박경옥

1. 아들(서준영)새로편성된 부부목장 잘 정착 하기를

2. (서윤정) 말씀으로 유하를 양육하기를

3. 남편(서호철) 부부 목장 참석할수 있기를

 

이정복

1. 새로 편성된 목장에 남편이 질서에 잘 순종하며 붙어갈수 있기를

2. 올 한해는 성령의 말씀이 잘 들릴수 있기를

3. 아들 가족 구원을 위해 기도 합니다

 

이계옥

1. 말씀 묵상으로 내 죄를 보며, 적용위해 충분히 기도하게 하시고 건강회복 주소서

(저체온:자가면역질환,우울증,불안,불면으로 정신과 약 복용중)

2. 형제들 단톡방이 만들어져서 성령의 가족 공동체로 묶여가게 하소서

3. 사별한 큰 올케와 남동생이 화해하게 하시고 하나님 뜻과 방법으로 사업을 인도받게하소서

4. 싱가폴 조카 (이현성) 중국인 여친과 불신교제 중이고, 올 봄에 결혼을 결정 했는데

신결혼 시켜주소서

5. 미국 여조카(남은지 32) 고도비만인데 정상체중 주시고, 신결혼 할 배우자 만나게 하소서

6. 조카들(이현성, 이진성, 이수성) 구원시켜주소서

 

조현경

1. 이번 세례식에 남편이 같이 가고자 하는 맘을 낼 수 있도록 성령님 도와주소서

2. 친정 아버지 지금 이대로 잘 유지하시다가 영혼 구원받고 천국가시도록 도와 주소서

3. 저의 죄만 보고 회개하여 남편에게 순종할 수 있도록 도와 주소서

 

이인애

1. 손목 아픈 것이 깨끗하게 낫기를

2. 육 간에 강건하길

3. 주님께서 직장을 인도해 주시길

 

박은순

1.우리 집안에 술 바람 사건의 저주가 예수님의 보혈로 끊어지게 하옵시고,

낮아짐과 죽어짐이 되지않아, 남편 정죄하면서, 구원의 애통함이 없음을

회개하면서 기도합니다

 

김지혜

1. 사건이 있을때마다 내죄가 보여 입다물고 회개할수 있도록

2. 남편 주님 찾아가 만나 주셔서 부부 목장에 갈수 있길

3. 딸 신교제 신결혼 할수 있도록 새로운 직장을 허락해 주셔서 만남의 축복도 있길

4. 아들 목장에 소속 되어저서 말씀이 들려 상처가 별이 되는 인생을 살수 있도록

 

프로필이미지 이계옥 22.01.15 10:01

김지혜 부목자님~
간증 때 제가 한 얘기도
다 기억이 안나는데,
녹취도 안하셨는데
어찌 이리 세밀하게
잘 쓰셨는지요?
정말 감사드리고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조현경 22.01.15 09:01

다시 읽어보고 제 죄를 돌이켜봤습니다.
부목자님 수고많으셨습니다~~♡

프로필이미지 이정복 22.01.15 09:01

벌써 목보를 올리셨네요
감사합니다
부목자님 수고하셨어요

프로필이미지 박경옥A 22.01.15 09:01

2022년 임인년 첫 목장예배에 은혜로운 간증을 성령의 열심으로 준비해주신 우리목원님들
너무나 고맙고 사랑합니다♡♡♡
주일예배 대표간증 같았습니다
올해도 잘 묶여 갑시다
새로오신 김은정집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박은순집사님 환영합니다^^

프로필이미지 박은순 22.01.15 09:01

부목자님 ㅡ목보 섬김 감사드림니다 수고하셨어요
수고하셨어요

프로필이미지 박경옥A 22.01.15 09:01

간증 너무 은혜받아 듣는다고 하나도 못 받아적었다고 걱정하시더니
너무 잘~~ 요약해서 올리셨네요
김지혜부목자님♡♡♡♡
수고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