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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여름 큐페 #2]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2021.08.15

[청년 여름 큐페 #2] "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등록자 : 이수빈(dwater***) 0 351

이수빈(dwater***)

2021.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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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전 10시, 청년 온라인 여름 수련회 ‘큐페’ 둘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큐페ON’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 감염 확산을 방지하며 최소 인원으로 진행했습니다.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

나를 위해 기도하는 그 한사람이 있습니다'

8월 14일 《큐티인》 본문 중에서

❚ 샬롬, 아침을 시작하는 큐티와 찬양

큐페 둘째 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첫날 은혜 많이 받으셨나요? 늦게까지 조 모임을 하신 분들도 많으신 것 같더라고요. 여러분 모두 은혜 충만하셨기를 소망합니다. 오늘 오전10시에는 《큐티인》 오늘 본문인 사도행전 16:27-40절 본문으로 아침 QT를 하고, 은혜로운 찬양으로 예배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도 말씀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하루를 잘 살아낼 믿음과 지혜를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 김명선, "나의 모든 시선을 주님께로"

전도사 김명선 님의 은혜로운 찬양 콘서트가 열렸어요. 나른해지는 오후, 잠이 확 깨는 본격 귀 호강 시간! 어려운 때에 각자의 상처를 눈물로 씻어내는 시간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어요. 고난을 통한 시간이 나의 묵상이 되고, 여러분들을 섬기는 노래가 되었다고 하시며 찬양을 불러주셨어요. 청년 여러분! 지금 어둠의 터널을 건너고 있나요? 기도해도 응답을 받지 못하시나요? 그럼에도 믿음의 길을 나아가면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어요. 항상 하나님은 말씀으로 위로해 주시고, 격려해 주신다는 것을 아시길 바라며, 지금 이 수련회 자리, 예배의 자리를 지키는 여러분들에게 하나님의 영광이 임하시길 소망합니다!

❚ 역사 토크쇼, 라떼방 “청년은 바로 지금부터, 청.바.지!"

구 청년 세대! 신 청년 세대! 게스트들과 함께 18년간의 우리들교회 역사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각자의 과거, 신교제, 신결혼, 교회 생활에 관한 경험을 이야기하며, ‘은혜받기 위한 믿음 생활은 어떤 건지?’ ‘연애를 하고 싶은데 어떻게 내 짝을 찾을 수 있는지?’ 등등 많은 청년들이 가지고 있는 고민을 함께 나눴어요. 또한 공동체의 단합력을 위한 구속사적인 퀴즈를 맞히는 시간도 있었어요! 이렇게 말씀으로 하나가 되니 서로 세대가 달라도 즐겁게 얘기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마지막으로 “내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생각했지만 고난의 사건이 저주가 아닌, 구원의 사건임이 인정이 되었어요” 고백하시고 각자 와닿았던 김양재 목사님의 구속사적인 어록과 경험을 나눠주시며 토크쇼를 마무리했습니다. 청년분들! 지금 말씀의 대를 잘 이어서 청년부가 더욱 굳건히 세워지도록 소망합니다!

❚ 큐페 DAY_2, "나에게 하나님은 살아계십니까?"

정지훈 목사님(우리들교회 청년부 디렉터)은 사도행전 16:26-34 본문으로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이 지금 여기 계신다는 것을 고백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말씀을 전해주셨어요. “복음을 모르면 나에게 이익이 되는 삶이 옳다고 여겨요.” “그리고 우리는 예수님을 믿으면 꽃길만 걸어야 한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손쓸 수 없는 고난을 마주할 때 나의 믿음이 온전히 드러나게 돼요. 환경이 좋아져서 기뻐 하는건 누구나 할 수 있지만,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기뻐하는 것은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지는 구원을 받은 자만의 특권이에요. 내가 손해 보고 싶지 않은 마음, 변하지 않는 환경 때문에 하나님은 없다고 원망하는 분들이 계시다면 하나님의 은혜를 통해 모든 슬픔과 한숨이 기쁨으로 바뀌고 god is no here(하나님은 여기 없다)이 아닌, god is now here(하나님은 여기 계십니다) 임을 경험하시길 소망합니다.

❚ 기도, "내 인생의 주인은 바로 하나님이십니다."

설교 후 윤여찬 목사님(우리들교회 청년부 담당)이 기도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우리 인생에서 언제 하나님을 인정했는지 생각해 보셨으면 좋겠어요” 하시며 하나님이 없는 것처럼 이익만 따지며 살아온 죄를 고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환경이 변하지 않아도 내 고난보다 내 죄가 더 크다는 것을 알고 성령의 찬송을 부를 수 있길 기도했습니다. “내 삶은 주님의 것이오니 나를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억울한 일을 당해도 끝까지 하나님을 붙잡을 수 있길 도와주옵소서” 마지막으로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하고 기도회를 마무리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는 환경에서 내 삶을 하나님께 맡기고, 여전한 방식으로 기도하며 성령의 열림으로 회복되시길 소망합니다.

❚ 15일, 큐페 마지막 날 프로그램 안내

오늘 이어지는 큐페에서는 여전한 방식으로 오후 2시부터 은혜로운 찬양과 함께 날마다 살아나는 큐티, 김양재 목사님(우리들교회 담임・큐티엠 이사장)이 예배를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오후 4시부터는 우리들교회 성도들의 진솔하고 구속사적인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간증 페스티벌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마지막까지 예배의 자리를 지키셔서 각자의 옥문이 열리는 은혜가 임하고, 함께 성령의 동역자로서 살아나는 여러분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청년 온라인 여름 수련회 '큐페 – We Are All Here'은

‘우리들교회’ 유튜브 채널' 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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