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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겨울 큐페 #2] "JUST TOUCH" 2022.02.12

[청년 겨울 큐페 #2] "JUST TOUCH"

등록자 : 안지훈(anjjang***) 0 1,355

안지훈(anjjang***)

2022.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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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12일 오전 10, 청년 온라인 겨울 수련회 큐페 둘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번 큐페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되었습니다.


 


   

여전한 방식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큐티와 기도

큐페 둘째 날이 시작되었습니다! 첫날 늦은 시간까지 참여하느라 피곤했을 텐데도, 아침부터 큐티하는 자리를 지키신 청년분들! 최고입니다!

오늘은 오전 10시부터 아침을 깨우는 은혜로운 찬양과 마가복음 5:1-20큐티인본문말씀으로 함께 QT하며 둘째 날 큐페의 문을 열었습니다.

오늘은 또 얼마나 재밌고 새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을까요?! 기대가 큽니다!

말씀으로 인도하실 주님을 기대하며, 설레는 마음 가득 안고 하루를 잘 살아낼 믿음과 지혜를 부어주시길 소망합니다.



김브라이언, "우리의 꿈과 비전의 주인공이신 하나님을 계속 만나시길"

CCM 가수(찬양 사역자) 김브라이언님이 감미로운 목소리로 불러주시는 찬양 콘서트가 열렸어요. 아침잠이 확 깨는 은혜롭고 뜨거운 시간이었답니다. 특별히 이 시간을 통해 청년 여러분이 하나님께 손을 뻗으셔서 하나님이 함께해 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지요. 우릴 향한 주님의 시선은 변하지 않아요. 주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시며 각자의 꿈과 비전이 회복되고, 그 꿈의 주인공, 하나님을 만나고 또 만나서 주님을 찬양하는 여러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청년부 분별 버라이어티, 속는 자 VS 속이는 자

유혹이 많은 세상을 살아가는 청년의 때에 정말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바로 분별이죠! 하지만 우리가 살면서 순간순간 올바로 분별하기란 너무 어려워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러분의 지혜와 분별력을 높여 주는 시간!

서로를 알지 못하는 청년 4명이 제시된 주제에 관하여 카톡으로 묻고 답하며 그 주제에 맞는 한 사람을 추리해가며 맞추는 시간이었어요. 보는 저희도 긴장감이 흐르고 너무 재밌었답니다! 또한, 요즘 청년들의 가치관, 생각 등을 알 수 있어서 새롭기도 하고 청년들 솔직한 마음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되었어요. 이 시간을 통해 분별력이 더욱 생기셨나요? 지금 당장은 분별이 어려워도 괜찮아요. 우리는 물을 수 있는 말씀공동체가 있잖아요^^무엇이든지 항상 공동체에 묻고, 말씀을 묵상하며 구원을 위한 분별을 하며 나아가는 여러분이 되길 소망해요!


 


큐페 DAY_2, "예수의 소문이 들리는 큐페가 되기를"

찬양을 마친 후에 정지훈 목사님(우리들교회 청년부 디렉터)은 마가복음 5:21-34 본문으로 말씀을 전하셨어요. 우리에겐 가난, 중독, 결핍과 상처 등의 혈루병이 있어요. 그리고 우리는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았죠. 전문가를 찾으며 돈을 쓰고, 이 문제만 해결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을 합니다. 이러한 생각은 결국 인생을 허비하게 합니다. 오히려 더 깊은 좌절감에서 우리를 살게 할 수 있어요. 그러므로 우리는 본질의 문제를 알아야 해요. 괴로움과 절망 속에서 살던 혈루병 걸린 여인에게 주님의 소문이 들린 것은 여인에게 절박함이 있었기 때문이에요. 수많은 사람이 예수님의 옷자락을 스쳤지만, 이 여인처럼 절박한 마음으로 붙잡은 사람이 없었어요. 내 인생에 모든 문제들은 주님을 만나야 해결이 돼요. 그러니 여러분들도 절박함을 가지고 주님께 나아가셨으면 좋겠어요. 내가 지금 이 예배의 자리에 얼마나 힘들게 왔는지 주님은 다 아세요. 여러분들이 큐페를 통해 주님을 만나시고 주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어 고침을 받는 하나님의 딸과 아들이 되시길 소망합니다. 마지막으로 공동체에서 각자 오랜 시간 동안 고통받고 있는 혈루가 무엇인지 나눠보셨으면 좋겠다라고 말씀하시며 말씀을 마무리하셨습니다.


 


기도, "절박한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볼 수 있길"

설교 후 이영재 목사님(우리들교회 청년부 담당)이 기도회를 인도해 주셨습니다.

각자의 간절한 기도 제목을 가지고 기도하며 주님 살려주십시오, 내가 이것만 있으면 살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내 안에 주님이 없어서 나의 중독에서 벗어날 수가 없었습니다. 주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시고 살려주시옵소서절박한 마음으로 주님만 바라보고, 주님만 나의 정답이 되어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함께 기도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내가 구했던 세상의 소망이 아닌, 오직 하나님이 나의 마지막 소망임을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주님의 소문에 귀를 기울이고 주님의 옷자락에 손을 대어 모든 혈루의 근원들이 마르길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주님께 엎드리는 저희가 되길 간절히 기도하며 기도회를 마무리했습니다.


   


고민이 많은 청년의 때, 방향성을 제시해줄 실질적인 강의

오늘 오후에는 1. 취업과 직장생활 2. 직업과 진로 3. 스토리텔링 4.연애와 결혼 5.가정과 관계 8. 건강한 삶을 주제로 청년들을 위한 실질적인 11개의 선택강의가 진행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각자의 꿈과 비전, 고민에 대한 답을 얻길 바랍니다!



 


 


 


13, 큐페 마지막 날 프로그램 안내

내일 이어지는 큐페에서는 오후 2시부터 뜨거운 찬양과 함께 내 인생 최고의 선택, 김양재 목사님(우리들교회 담임큐티엠 이사장)이 예배를 인도하십니다. 그리고 오후 4시부터 큐페의 꽃! 우리들교회 청년들의 구속사적인 간증을 들을 수 있는 간증 페스티벌이 준비되어 있으니 함께 예배의 자리를 끝까지 지켜주길 바랍니다!

여전한 방식으로...내일도 참여해 주실 거죠?

우리 마지막까지 주님의 옷자락 놓지 말아요.


 


 


청년 온라인 겨울 수련회 '큐페 JUST TOUCH'


우리들교회유튜브 채널' 에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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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페 안내

https://www.woori.cc/board/?MenuUid=185&edu_section=youth&buid=383&_m=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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