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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문] 2022.11.27일 한보화 목장 보고서 2022.11.30

[휘문] 2022.11.27일 한보화 목장 보고서

등록자 : 서진주(Jesus***) 0 136

서진주(Jesus***)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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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한보화 목자님 목장 보고서

일시:2022 11 27 주일

장소:

인원:한보화,손연정


<주일 설교>

사도행전 28:3-6

김양재 목사님

제목:성령의 공의


공의(디케)공명전대한 공의의 여신.

우리는 공평과 정의를 부르짖지만 인간은 100% 죄인이라 공의로울  없고 예수그리스도만이 공의이시다.

1.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비와 추위로 불이 조금씩 꺼지니 바울이 몸을 일으켜 나뭇가지를 가지러 가는데 뜨거움을  참은 독사가 바울의 손을  물어 매달려있다 독사하면 창세기에 뱀이 생각난다뱀이 끝까지 인간의 원수가 되어 나온다예수님만이 뱀의 머리를   있다고 미리 말씀하셨다이게 공의이다.

세상은 믿는 사람에게 아주 절대적이다

우리가 예수를 믿어도 내가 어찌해야   없는 상황이 쓰나미처럼 밀려온다.

아이를 키우는  너무 힘들어도 이거보다  좋은  있어야 한다.(아이 키우는 여자분   간증)

주일 말씀처럼 광풍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없는  문제다따뜻함을 유지하기 위해 나뭇가지를 가지러  바울이 선한 행동에 독사가 튀어나왔다우리가 구원을 위해 따뜻함으로 다가갈  이렇게 뜨거움을 참지 못한 독사가 나온다우리는  이렇게 숨어있는 독사가 있고뜨거움이 더하니독사가 튀어나오고 나를 찌르고 문다

그럼 내속의 독사도 나와 상대를 물려한다하지만 우리는 이때 그냥 물려있어야 한다.

 차가움에 독사가 숨어있는 것보다 튀어나오는   낫다부부도 싸우는   낫다조용한 부부가 이혼한다.

내가 따뜻한 동정으로 베풀었는데 상대가 독이 섞인 말로  물어도 물린 채로  받아내는  공의이다.

뜨거움으로  속에  속에 독사가 나와야 한다.


Q.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그래서 누구를 죽어라고 물고 있나요?

아니면  물리고 있나요?


2. 진실로 살인한 자임을 인정해야 한다.

물린 채로 있는  참을  있을  같다하지만 멜리데의 독사가 맹독이라 그냥 죽는  아는데 이때 떼어내주거나 응급처치를 해주거나 도와주는 아니라  사람이 살인한 자라고 진실한 살인자라고 손가락질하고 공의에 여신이 이를 죽인다고 생각하고 오래 지켜보는 원주민들의 배반이 힘들다모두가  살인범으로 몰면 졸지에 살인범이 되는 것이다바울이 살인자에게 독사에게 물렸다 생각한다이게 이들의 문화다.

공의라고 하면 사람들은 과거의 죄와 현재를 함께 생각해 한번 죄지으면  세계에 알려져 이사도  간다

그리고  바람 폈잖아! ~했잖아하며 계속 말한다.

 죄는 일생을 두고 평가해 심판받는  아니다과거와 현재가 이어지지 않는다 짓고 회개하면  즉시 지금 시점으로 심판하시고 거기서 산다.

사람은 공의롭지도 공평할 수도 없다오직 예수님만이 가능하다특별한 동정을 받은 이유는 이들은 구원을 모르고 옳고 그름만 따지기 때문에 동정이라 표현하였고 금세 돌변했다그리고  금방 신이라 하고 변덕이 죽을 끓는다인간은 그렇다환경에 따라  변한다우리의 동정은 항상 구원에서 출발해야 한다그리고 인간의 동정은 구별해야 한다구원이 시작되어 도와야지  그럼 우리는 항상 배반 당한다

바울은 어떻게 했을까내가 스데반을 죽인예수님을 죽인 살인자라    인정하니 독사가 매달려 있게 한다여기서 매달림은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   것과 같다예수님이 매달리심으로 우리가   사함 받았다우리는 믿기 전에  죄인이었다내가 어떤 사람인지 아는 것부터 성령의 공의가 시작된다 죄로 주님이 돌팔매질 당하고 십자가에  박히신  공의이다바울은 존경받고 인정받아야   상황에 살인자로 몰리는데 가만히 있다목사님도 나도 이런 상황이면 내가 살인자였지만 그래도~하며 변명했을 텐데...

인간은  과거의 죄를 말하지만 구원은 과거의 죄를 말하지 않는다하지만 나는 인정하고 죄를 인식하고 무슨말을 하고 무슨짓을 해도 나는 살인자지... 변명할  없지...  생각해야 하고 이게 바울을 살렸다.

예수님을 모르는 자는 죽을 때까지 피해자고 집에 피해자와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는  남을 가해자로 생각해야 한다예수 믿는 사람은 존재 자체가 가해자고 살인자인  알아야 한다

집에서 이런 피해자에게 사과를 했는데  그거 적용이지하면서 우리를 찌른다우리는 찔려 하고 그럼 피해자는 진정성이 없다 하고 이게 항상오버랩된다...

이때  듣고 있어야 한다.


Q.  나의 과거가 인정이 되나요 남의 과거를 문제 삼나요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까?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주시면 어떻까요여러분에게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변명을 하며 인정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모두가 내가 참고 가는  아니라 죄는 미워하지만 죄인은 사랑해야 하고 내가  분별해야 한다 같은 지혜가 있어야 한다.

내가 독사에 물렸다고  불을 끄는 것이 아니라  불에 독사를 버려야 한다우리는 짐승의 권세가 우리를 해하려 해도 우리는 구원과 사명이라는길을 놓고 간다면 상하게 하지 않으신다.

바울 보고 살인자라 했던 원주민들이 오래 기다리며 도와주지도 않고 오래 지켜보고 있다악에는 한계가 없다그렇게 특별한 동정을 베푼 멜리데인들이 바울이 죽길 오래 기다리고 지켜보고 있다사단은  사람 속에 들어가 못할 짓이 없다

 인생은 살인자로  망한 인생으로 끝내야 하는데 신으로 끝난다

 인생으로 열심히 살면 살인자지만 예수님 믿고 나서는 

새로운 존재가 되고  살인자라고 하는 사람들에게 신이라 불리는 날이  거고 나에게 독사 같은 말을 했을  내가 들어야  말이구나 하고 들어야 한다.


Q. 사랑해야  죄인은 누구고미워해야  죄는 무엇입니까 인생은 공평합니까불공평합니까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환경이 뜨겁게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 예배 불을 꺼뜨립니까?


<기도제목>


한보화

1. 매일 아침 시간을 드리는 큐티로 내 죄 보고 하나님 사랑을 알 수 있도록.

2. 진주의 결혼식이 아름다운 구원의 잔치가 될 수 있도록 하나님 모든 것 채워주시고 인도해 주시며 무엇보다 진주 마음에 평안과 기쁨을 주시길. 

3.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드는 죄책감이 죄라는 걸 직면하고 회개하며 토요일에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쉴 수 있는 자유한 마음 주시기를. 

4. 일주일에 한 번 가정예배드릴 수 있도록, 가족이 하나 되는 시간 만드는 노력할 수 있도록. 

5. 언니 가정이 형부의 사업 불황으로 위기에 처해있는데 하나님 찾아가주시고 만나주셔서 예배하는 가정되게 하시길..언니에게 연락하고 나의 수치를 드러내며 성령의 위엄으로 말씀 전할 수 있도록

 6. 엄마가 체력적으로 지치니 힘들어하고 있는데 목장 생각나게 하시고 돌아가게 하시기를. 

7. 목장식구들 건강을 지켜주시고 회복시켜주시기를. 진주어머니와 윤아 아버지 건강을 회복시켜주시길. 

8. 하나가 공동체로 돌아오도록. 

9. 차별금지법과 악한 교육법을 막아주시고 태아생명보호법이 제정되도록 인도하시기를.

 10. 지루성 피부염 호전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 완전히 낫게 해주시길. 


손연정 

1. 주님 제가 철저한 죄인임을 과거를 직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도와주세요. 

2. 말실수를 많이 하는데 특히 사람을 고려하지 않고 문제의 해결에만 초점을 맞춰 얘기할 때가 많아 문제도 해결도 안 되고 상처만 주고 이해와 공감이 부족한 모습을 봅니다. 주님 문제가 아닌 사람을 보고 제 혀를 주관해 주세요. 

3. 탄자니아 지원서를 쓰면서 손끝에서 살아나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이제 책도 읽을 수 있고 할 수 있다는 마음이 듭니다. 이 마음을 소중히 여기고 이 활기를 하나님이 쓰실 곳에 잘 쓸 수 있게 도와주세요. 

4. 탄자니아가 많이 더울 때 간다고 해서 더위를 견디기 어려워하는 내 몸은 생각 않고 여름의 불속에 자원해서 들어가는 게 어리석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데 탄자니아의 준비를 하면서 주님께서 사람들을 붙여서 환경을 붙여서 돕는다는 걸 느낍니다. 제 몸도 주님께서 보호해 주셔서 더위를 보내고 올 수 있게 도와주세요. 

5. 새로이 아는 사람들이 많이 생기면서 사람들이 좋으면서도 여전히 나의 바운더리가 크기에 불편할까 봐 어색할까 봐 걱정이 됩니다. 주님. 주님께서 제 마음과 관계들을 주관해 주세요. 

6. 십이지장 염증이 완전히 나아지게 해 주세요. 


서진주

1. 이제 결혼이 일주일 남았는데 아빠가 양복 입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근데  모두 나눔을 해야 한다는데 믿지 않는 아빠가 이해하고 무사히 나눔 하고 지나갈  있길믿지 않는 하객들에게 이쁘고 은혜되는  결혼식으로 남게 해주시고가득 채워주세요.

2. 신행에 생각보다 돈이 많이 들고  아직 준비가   끝났는데 부족한 물질작은  하나도 주님이 인도해 주시길.

3. 12월에 모의수업 오는 아이들이 등록하고 1월부터 일자리 구해서 일할  있도록 길을 열어주세요.

4. 남자친구가 복지사 센터 차리려고 하는데 공부 열심히 하고 졸업해서 센터  차릴  있도록본인이  일이 하고 싶고 사명감 가질  있도록가장으로 책임감 갖고 최선을 다하고 주님이 인도해 주시는 가정이 되도록부부목장  가도록.

5.   하는 시간을 무기력하게 우울하게 있지 말고 움직이려고 하고 신혼  준비하고 생활 예배기도  하고 공동체기도 하고 샛별이 전도 기도하고가족 기도  하기.

6. 아빠오빠 구원해 주시고 아빠 이사  가고 가서도 혼자  지내도록주변 사람들과  지내도록그리고 제발 추운데 이사로 고생하지 말고 편안하게 평범하게 사시도록엄마가 교회  가고 믿음 생활 잘하고 건강 지켜주시고 외할머니의 치매건강 지켜주세요.


정윤아

1. 아빠 코로나로 많이 힘들지 않길 기도해 주세요. 엄마랑 저 코로나 옮지 않길 기도해 주세요.

2. 요즘 몸이 너무 안 좋아서 병원이랑 마사지 등등 치료에 힘쓰는데도 몸이 좀처럼 좋아지지 않아 우울하고 약 장기 복용으로 위장이 안 좋아서 먹으면 자꾸 체하고 토해서 너무 괴롭습니다. 소식하고 건강관리 더 잘할 수 있길 회복시켜주시길 기도해 주세요.

3. 제가 아픈 기간이 오래돼서 피해의식도 있고 예민해진 탓도 있어서 여러 관계들에서 자주 부딪히고 힘든데 이러한 감정과 연연함들에서 자유해지길 기도해 주세요.

4. 먹는 약이 독한 약이라 부작용으로 살이 많이 쪄서 다이어트를 하고 싶은데 조금만 먹어도 살이 빠지질 않습니다..

운동과 병행하여 몸도 좋아지고 살도 뺄 수 있길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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