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me
  • 청년부
  • 우리들 이야기
  • 목장나눔

목장나눔      

[판교] 2022.11.27 황혜진-서헌교 목장보고서 2022.12.01

[판교] 2022.11.27 황혜진-서헌교 목장보고서

등록자 : 김희정(hjk***) 2 259

김희정(hjk***)

2022.12.01

2

259

서헌교목장-황혜진목장 2차조인 하였습니다~~~


1.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합니다. (3)


3. 바울이 나무 한 묶음을 거두어 불에 넣으니 뜨거움으로 말미암아 독사가 나와 그 손을 물고 있는지라

지난주 본문에 멜리데 원주민들이 이 따뜻한 불을 피워 바울과 일행을 영접한 것처럼 지난주 우리들교회가 따뜻했는지 많은 분들이 영접하는 은혜를 주셨습니다. 그런데 이 불이 꺼지지 않아야겠죠. 이 불은 어떤 불입니까? 특별한 동정-특별한 친절-로 피워진 불이에요. 상대방의 얼어 있던 몸과 마음을 녹이기 위해 선한 의도로 피운 불이에요. 그런데 그냥 이 비와 추위로 불이 조금씩 꺼져갔나 봐요. 그래서 바울이 이 불을 꺼뜨리지 않기 위해서 손수 나무 묶음을 거두어 불을 더욱 지피려고 했는데 그만! 독사에 물렸어요. 가만히 있어도 뭐라고 하지 않을 상황이지만 몸을 일으켜 수고한 바울이에요. 박수 받아 마땅한 손인데요. 그런데 그 손이 죽음을 상징하는 독사에게 물렸어요. 그냥 스친 게 아니고요. 꽉 물렸어요. 그리고 심지어 독사가 손을 문 채 매달려 있어요.^^;

세례요한이나 예수님이 말씀하신 독사와 같은 어원입니다. 생각나는 게 있죠? 뱀으로 인해 선악과 먹고 죄가 들어왔습니다. 거기에 대한 벌로 창세기 315절에는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네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시고’(창세기 3:15) 이 벌을 이렇게 주셨어요. 계속 뱀이 원수가 되어 세상 끝날까지 성도를 괴롭힌다는 뜻이에요. 그러므로 이 땅에서는 영원한 피난처는 없다는 것을 지금 바울이 날마다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자의 후손인 예수님만이 사단의 머리를 칠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 믿으세요!”가 얼마나 복음인지 모르고! 바로 이것이 공의입니다. 제 계시록 책에도 제가 얘기했지만은 요한계시록 1217절에 보면, '용이 여자에게 분노하여 돌아가서 그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거를 가진 자들과 더불어 싸우려고 바다 모래 위에 서 있더라'(요한계시록12:17) 이 사단이 강같이 토해내는 여러 조류가 실패로 끝나자 여자의 남은 자손 곧 하나님의 교회 공동체에 대해서 이제 엄청난 적대적 감정을 가지게 된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안 믿는 사람이 그렇게 교회를 싫어하죠. 그죠. 적대적이에요. 그러니 바울에게 죽을 수밖에 없는 복병이 또 온 거예요. 수준이 높은 사람은 이렇게 또 와요. 그러니까 우리는 예수를 믿는데도 너무 무서운 상황이 그냥 우리에게 쓰나미처럼 몰려와요. 어찌해야 할 줄 모르는 상황이 몰려옵니다. 이번 주에 그런 상황에 계셨나요?

 

이번 주에 제가 편지 하나 받았는데 엄마도 어린 나이에 돌아가시고, 지금 20개월 된 아이를 데리고 키우는 미혼모인데 낮에는 아이를 케어하고, 밤에는 아이를 재우고 CCTV를 연결해놓고 시급을 받으며 일한다고 했어요. 그랬는데 이렇게 누군가 교회 가자고 할 때 매번 거절을 했는데 자기가 하나님이 계시다면, 저와 제 아이를 구원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하나님의 존재를 믿고 싶다고.

, 그래서 제가 이제 교회에 좀 오라고 안내를 했는데 CCTV를 연결해놓고 시급받으며 일을 한다고 하니 저는 이런 경우에 인구 절벽 시대에 무엇이 공의인지... 우리는 참 의문을 가집니다. 예 이런 아이 키워줘야 되는 거 아니에요. 나라에서. , 이태원 참사에서도 무엇이 공의인지 다들 질문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가 하면, 똑같은 아이의 엄마가 이 엄마는 아이가 한 달 되었을 때 아빠가 집을 나갔어요, 남편이. 힘들어하고 있는데 제 책을 선물받고 읽었어요. 우리들교회를 가야겠다고 결심을 했는데 지방이라 너무 멀어요. 그랬는데 이렇게 연결이 돼서 그 목자님이 그냥 그 먼 지방으로 자신을 태우러 오시고 끝나면 다시 데려다 주시기를 한 주도 빠짐없이 해주셨고, 그 사랑으로 지금까지 10년 동안 자녀를 데리고 교회에 출석 중이라는 거예요.

근데 지금도 아이 데리고 너무 힘들 텐데 그런 말은 전혀 안 하고 그냥 눈물로 우리들교회에 감사하다고만 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아이가 힘들어도 더 좋은 곳이 있어야 아이도 키우는 거예요. 그죠. 더 좋은 것이 있어야 아이도 키우는 거지.. 멀고 어쩌고 저쩌고.. .

 

두 자매 모두 뱀의 협박을 받고, 사단으로 끌려갈 뻔한 것이 지금 보이죠? 한 분은 이제 편지를 주셨고, 한 분은 환경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있으니까 이런 환경에서도 지금 눈물로 감사를 하는 거예요. 예 그러니까 이제 올 마음이 있으니까 10년 동안 못 올 때는 버스 타고도 그 멀리에서 이렇게 아이 데리고 왔다고 하더라고요.

 

또 한 목자님은 이분은 공군사관학교 출신인데 바람 두 번에, 가출에, 주식에.. 목장에 오면 이혼해주겠다고 해서 웬 떡인가!’ 해서 왔는데 지금은 부부가 다 목자가 됐어요. 이분은 빚 독촉을 받을 때 너무 힘이 들어서 빚 독촉에서 벗어날 수만 있다면 사단과도 손을 잡겠다!’고 외칠 정도로 제정신이 아니었다고 이번 주 목장에서 이걸 나눠주셨어요. 그러니까 주일 말씀처럼 어떤 광풍도 광풍이 문제가 아니라 우리가 없는 것이 광풍이라는 말씀이 정말 맞는 말씀이라고 생각이 돼요.

얼어붙은 마음이 녹아지기 시작하니까 계속 따뜻함을 유지하고자 나뭇가지를 던졌잖아요. 선한 의도의 결과로 독사에 물렸어요. 그러니까 우리가 구원을 위해 따뜻함으로 다가가고자 할 때, 숨어 있던 독사가 뜨거움을 이기지 못하고 나온 거죠. 그리고는 바울을 콱 물었어요. 우리 마음속에는 이렇게 알지 못하는 독사가 다 숨어 있어요. 없던 게 생긴 게 아니에요. 오늘 본문처럼 숨어 있던 독사예요.

저도 제 속에 숨어 있던 독사를 몰랐죠. 나의 이 독사가 체면과, 교양과, 사회규범으로 통제되고 있을 때는 몰라요. 그런데 뜨거움이 달려오니까 어둠에서 밖으로 뛰쳐나온 거죠. 그래서 나뭇가지를 넣은 가장 가까운 바울을 콱 물었어요. 그리고 지금 계속 물고 있어요. 선한 의도로-따뜻함으로- 전도했지만 이번 전도대회 때도 독사 같은 독설로 죽음에 이르는 상처주는 말에 물리신 분들 많지 않을까요?

가족 전도를 위해 남편, 아내, 자녀 전도를 위해 불 피우고, 밥해주는 적용을 했지만, 그 숨어 있던 독이 섞인! 그 따뜻함 때문에 도리어 독이 섞인 말과 눈빛으로 물린 분들 많으시죠? 그렇게 이제 물리게 되면은 또 내가 따뜻하게 전하다가 우리의 숨어 있던 독사도 또 나오는 거예요. 거기서 독설을 베풀면 나의 독사도 또 나오는 거죠.

그런데 한편 이렇게 따뜻하니까 사실 숨어 있던 독사가 나오니까 사실 잘된 일이에요. 얼어 있으면 계속 숨어 있다가 계속 미움의 살인을 할 것인데! 실체가 드러나게 된 거잖아요. 그래서 싸우는 사람들은 소망이 있어요. 아무 말도 안 하는 교양이... 그게 얼음장이에요. 진짜 막 싸우는 사람들은 이혼 안 하잖아요.

그러면 독사가 물 때 어떻게 할까요? 어머나! 독사야! , 불 때문이야! ! 불 꺼!!” 이러지 않겠어요? 몰라요? 근데 오늘.. 내가 한번 뭐 독설을 받았다고 난리를 치죠. “내가 너를 위해서 그러지! 나 위해서 그러냐?!” 이런데, 오늘 바울은 어떠합니까? 독사가 그 손을 그냥 물고 있어요. 그 독사가 문 채로 매달려 있다는 거예요. 물고 있는지라로 번역된 이 [카뎁세]는 이 기가 막혀서 그런지 신약에서 딱 여기서만 사용된 동사인데요. 손을 털지도 않고 물린 채로 가만히 있습니다. 바울이 뭐 감각이 둔해서 그러겠어요? 그건 아닌 것 같고요. 내가 특별한 동정으로 구원의 불을 피웠을 때 상대방 마음속에 숨어 있던 독사가 -독사 같은 눈빛으로 독이 섞인 말투로- 나를 공격할 때, “이제 나 불 안 피워! 내가 아무리 잘해줘도 오해만 받는데 내가 왜?” 하면서 이렇게 불을 꺼뜨리는 게 아니라 상대가 나를 아무리 물어도 물린 채로 있는 거죠. 물린 채로 바울이 있습니다. 물린 채로 상대의 독이 섞인 말들을 다 받아냅니다. 이렇게 받아내는 것이 <성령의 공의>입니다. 이런 마음으로 가정에서, 회사에서, 나라에서, 정치계에서 이렇게 받아내면 이보다 더한 공의는 없겠죠. 정치가 옳고 그름이 아니고 누군가 한 사람이 받아내야 되는데.. 날마다 독사가 물었다고 이쪽에서 펄펄 뛰고~ 저쪽에서 펄펄 뛰고~ 그러죠.

적용해 보실래요.

뜨거움에 나온 치명적인 한마디 독사의 말과 행동은 무엇인가요?

그래서 누구를 죽어라고 지금 물고 있나요? 아니면 잘 물리고 있나요?

 

<성령의 공의>를 알려면, 뜨거움으로 독사가 나와야 되요. 내 속에, 네 속에 독사가 다 나와야 돼요. <성령의 공의> 두 번째는

2. 진실로 살인한 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4)


4. 원주민들이 이 짐승이 그 손에 매달려 있음을 보고 서로 말하되 진실로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 바다에서는 구조를 받았으나 공의가 그를 살지 못하게 함이로다 하더니

(여기서 공의라는 단어를 써요) 물린 채로 있는 건 그래도 구원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요. 그런데 독사가 나를 문 이 사건을 보면서..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을 했던 멜리데 사람들이 ... 멜리데의 독사가 맹독성이 있는 거를 그들이 너무 잘 알아요. 그건 아주 그냥 물리자마자 죽는 거예요. 그런데 그 사람들이요, 그렇게 동정했던 사람들이 독살을 떼어주거나, 응급처치해 주거나, 걱정해 주거나, 편들어주는 게 아니라 뭘 합니까? “이 사람은 살인한 자로다!그냥 살인한 자도 아니고, ‘진실로를 붙여서 진실로 진실로이건 전적으로, 완전히라는 의미죠. “워매 이거 완전 살인자 아니여?!!” 이런 말이에요. (이게 어느 방언인지 나도 잘 모르겠네.)

그러니까 이제 바울이 살인자라는 말까지 들어요. 뱀에 물리고 있는데 너 살인자아니야?” 범죄자 중에서도 가장 악질적인 범죄자가 되었어요. 그리고 다들 살인자라고 손가락질합니다. 원주민들은 바울을 살인범이라고 생각하면서 공의의 디케이의 여신이 그를 죽인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니까 사람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됐는지 알아야 되요. 모두가 바울을 살인범으로 몰잖아요. 바울이 바다의 광풍에서도 살게 되었지만, 그는 살인자이기 때문에 독사에게 물린 것은 복수의 여신 네메시스의 심판이라고. 그들은 지금 미신을 믿죠? 그들의 문화에요. 우리가 인과응보가 이 세상의 모든 특징이잖아요. 헬라의 시에는 바다의 풍랑을 피해서 리비아 해안에 표류한 살인자가 독사에 물려 죽었다는 시도 있을 지경이에요.^^;

그래서 이제 여기서 공의가 무엇이겠습니까? 다시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 어떤 분이 평생 죄짓고 살다가 죄악에서 돌이키자마자 천국 갔는데 그분이 선을 행할 시간이 어디 있었겠습니까? 이분은 천국 갔습니까, 지옥 갔습니까? 어디 갔어요?

공의라고 하면 사람들은 과거의 죄와 현재를 같이 놓고 생각하기 때문에 과거의 죄가 한 가지라도 있으면 내 삶 전체를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요즘은 인터넷 시대라 한 번 죄를 지으면은 전 세계에 알려져서 아무것도 못 하게 돼 있어요. 이사도 못가요. 실시간으로 다 알려지는 거예요.

근데 이제 에스겔 18장을 살펴보면 과거의 죄와 오늘의 죄를 같이 심판하는 것이 아니라고 그러죠. 지금! 이 시간! 오늘!이 심판의 근거인 거예요! 내 죄는 일생을 평균해서 심판을 하는 것이 아니에요! 내 죄가 주홍같이 붉을지라도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는다고 인정하면 즉시! 내 죄가 도말 되는 것이에요!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는 천국 백성이 되는 거예요! vs. 그런데 지금까지 겉으로 드러난 죄 하나도 없이 구제, 봉사하다가도 조금 힘든 일 생겼더니 하나님을 원망하고 어떻게 예수가 있다면 이럴 수가 있어! 예수는 없다!하고 죽었다면, 그때가 마지막이라면 구원받지 못하죠. 그것도 오늘을 시점으로 심판하시기 때문에 이것도 공평하다는 거예요. 이게 공의에요. <성령의 공의>에 대해서 진짜 오늘 다시 한번 각인되시면 좋겠습니다.

제 남편이 마지막 가기 전에 예수의 이름을 인정해서 공의를 행하므로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다고 인정해 주시고, 도말해 주시고,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한다고 정확하게 인쳐주셨어요! 바로 이거예요. , 에스겔 1827-28만일 악인이 그 행한 악을 떠나 정의와 공의를 행하면 그 영혼을 보전하리라 그가 스스로 헤아리고 그 행한 모든 죄악에서 돌이켜 떠났으니 반드시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아멘!

성경적으로 공의를 오늘 설명드렸어요. 바로 이 공의가 예수 그리스도를 인정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사람은 공의롭지도, 공평할 수도 없어요! 오직 예수 이름만이 공의롭습니다!

근데 멜리데 사람들이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을 했지마는 믿는 우리는 구원 때문에 그들의 특별한 동정을 받아들였어요. 그래서 우리 지난 시간에도 영접을 했습니다. 근데 그들은 구원을 모르잖아요. 그러기 때문에 그들에게는 동정이라는 단어를 썼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헷갈리지 마세요. (‘지난번에는 또 특별한 동정이라고 그렇게 칭찬을 하더니~ 오늘은 또 아니라고 이상한 소리를 하시네~’^^; 지난 주일도 맞고 오늘도 맞아요. )

멜리데가 특별한 동정을 했지만 그들의 양심은 옳고 그름만 생각하기 때문에 아주 순박해 보이지만 지금 한절 이 못가 금세 이렇게 배반하잖아요. 그러니까 인간적인 동정을 항상 객관적으로 잘 판단해야 하고, 늘 경계해야 한다는 거예요. 항상 우리의 동정은 구원에서 출발하는 동정이 돼야 합니다! 그러나 멜리데인들은 처음에는 이렇게 특별한 동정으로 영접하다가금세 살인자라고 하다가 6절에서는 또 신이시여!”합니다. ^^;; 구원의 동정은 하나님에서 나오니까 일관성이 있어요. 우리가 부족해도 하나님께 나오잖아요. vs. 인간의 동정은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그러니까 착한 사람하고 결혼하는 게 아니고요, 믿음이 있는 사람하고 해야 되는 거에요. 착한 건 믿을 수가 없는 거예요. 우리는 동정보다는 구원이 필요한 인생인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동정을 유발하고, 동정에 겨워하지 말아야겠습니다!

요즘 빈곤 포르노라고 들어보셨죠? 못 들어봤나요? 모금을 유도하기 위해 곤경에 처한 이들의 상황을 자극적으로 묘사해서 동정심을 일으키는 영상이나 사진을 말해요. 1980년대 당시 한 방송에서 앙상하게 마른 아프리카 어린이의 몸에 파리떼가 그냥 다닥다닥 달라붙은 영상을 송출하니까 수억 달러에 달하는 모금을 했다는 거예요. 다른 단체도 이를 따라 하면서 빈곤 포르노라는 말이 시작됐어요. 물론 지침을 잘 지키는 기독 단체들도 많지만, 우리가 이렇게 굉장히 동정심을 유발하는 그 영상들을 지금 우리 매체에서 굉장히 많이 만들잖아요. 그러나! 구속사적으로 특별한 동정을 해야지! ‘인간적으로동정을 하고 받으면 아주 배반당할 일이 너무 많습니다. 그러므로 항상 목적은 구원이어야 그것이 공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면 바울은 어떻게 <성령의 공의>를 나타낼까요? 바울은 지금 한마디도 하지 않습니다. 나는 선한 의도로 나뭇가지를 모아 불을 피웠는데.. 그러다 독사에까지 물렸는데... ‘살인자라고 손가락질을 당합니다. 근데 이때 이제 THINK 해보는 게 중요하잖아요. 바울 입장에서 맞는 말 아닙니까? 사실이 아니기도 하지만 또 살인자이기도 하지만, 아니기도 하고. 그죠. 근데 스데반을 생각하며 752절에서 유대인들에게 (7:52b) ... 이제 너희는 그 의인을 잡아 준 자요 살인한 자가 되나니여기서 똑같이 이 살인이라는 단어를 썼어요, 똑같은 단어예요. 내가 스데반을 죽인 살인자다. 예수님을 죽인 살인자다!” 이렇게 자기 죄를 다시 직면하며, 자기 실체를 인정하니까 이 섬김의 손이 독사에 물린 손이 된 일에 대해서도 원망할 수가 없는 거예요. 그리고 자기를 물고 있는 독사를 보는 거예요. 독사가 손에 매달려 있어요. 매달려 있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리셨다고 할 때 쓰인 단어예요. 주님이 인류의 모든 죄를 지시고, 모든 사람을 대신해서 십자가에 매달리셨잖아요. 주님이 나무에 달리심으로 우리가 죄에서 해방되었습니다. 독사처럼 우리를 물어 죽였던 죄와 사망을 주님이 십자가에서 멸하셨어요! 그래서 히브리서 214절에 예수님이 죽음을 통하여 죽음의 세력을 잡은 자, 곧 마귀를 멸하셨습니다!내가 죽어질 때 죽음의 세력을 또 물리칠 수가 있는 거예요!

마찬가지로 우리는 다 독사에 물려있습니다. 그리고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독사로 그저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 것을 인정해야 되는 거예요. 우리가 다 믿기 전에 죄인이었잖아요. 그래서 미움으로 살인을 하고, 음욕으로 간음을 하고... ‘믿는 사람은 모두가 존재 자체가 가해자인 거예요. 왜냐하면, 우리 모두 예전에 죄인이었잖아요. 그죠? 죽어 마땅한 죄인이었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피해자얘기는 그만해야 돼요. 이렇게 ★★내가 어떠한 사람인지를 정확히 볼 수 있고, ‘내가 어떠한 죄인인지를 아는 정확한 자기 인식으로부터 <성령의 공의>가 시작됩니다. 사람들은 나에게 너는 살인자야!” 손가락질할 때, ‘우리 주님께서 내가 받아야 할 손가락질을 대신 받으시고, 내가 맞아야 할 돌팔매를 대신 맞으셨구나.’ 이것이 <성령의 공의>입니다.

정말 예수를 위해 바울은 자신의 모든 삶과 생명을 다 바쳤어요. 그런 바울이 유대인들에게 무시당하고, 로마인들에게 무시당하고, 뱃사람들에게 무시당하고, 이제 나아가 생전 처음 본 유대인들은 말도 섞지 않는 이방인! 그 이방인 중에서도 이 야만인 이 원주민들에게까지 저 사람은 살인자야!” 이제 죽을 날이 얼마 남지 않았는데... 존경받아야 할 나이와 위치인데도 이런 말을 들으니.... 제가 바울 같았으면요, “내가 살인한 것은 맞는데 그게 하나님을 섬기기 위함이었는데 그때는 내가 기독교를 오해해서~~~” 주저리주저리 뱀을 달고 있으면서 내가 이렇게 물고 있는 거 안 보여요!!!” 하면서 변명을 늘어놓았을 것 같은데... 여러분은 어떠세요? “내가 몰라서 그랬잖아요!!이 세상에 남들은요, 다 과거의 죄를 문제 삼고, 지금 아무리 잘해도 맨날 그 삶 전체를 두고 판단해야 한다고 계속 생각하는 거예요. 그래서 아무리 잘해도 용서 안해요. 그래서 죄지으면 이사도 못 댕겨요, 우리가. 다 알려져 가지고.. 남들은 문제 삼지만 그렇지만 구원은 과거의 죄를 문제 삼지 않아요. 그러나 내 자신은 과거의 죄를 인정하는 거예요. 내 자신은.. “살인자 맞다

오늘 중요한 얘기 했어요. 우리 예수 믿는 사람은 존재 자체로 가해자예요. 아셨어요? 그러니까 자꾸 토를 다시면 안 되는 거예요. 어떻게 나한테 이럴 수가 있어!!” 이런 얘기 하시면 안되요. 때마다 바울을 일으키는 것은 살인자 인식이에요. 누가 무슨 일을 해도, 무슨 말을 해도, 무슨 일을 당해도... ‘나는 살인자지. 스데반 죽이는데 앞장섰던 살인자지. 기독교인들을 잔멸하고, 유대인들을 배신했던... 누구에게도 변명할 수 없는 살인자지!’ 이 생각이 늘 바울을 살려주시는 거예요. 살인자인데 뭐가 두렵겠습니까? 받을 벌을 받으면 되죠. 그러니까 내가 존재 자체가 가해자니까 우리는 물고 있는 거를 가만히 있을 수 있는 거예요. ‘왜 나를 무냐고 하지 않아요!’ ... ‘기복이라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요. 이런 생각 하면 두려움이 멀리 가잖아요. 바울은 자기가 가해자라는 걸 아니까 매달려 있는 독사가 무섭지 않아요. 독사가 가져올 죽음이 무섭지 않아요. 예수님이 십자가에 매달려서 마귀를 멸하셨잖아요! 죽음을 이기셨기 때문이죠! 그러니까 오늘 여러분들이 어떤 문제를 가지고 왔어도 믿음이 있는 사람이라면 여러분들은 존재 자체가 가해자라고. vs. 믿음이 없는 사람은 피해자. 영원히 피해자에서 못 벗어나죠. 내가 주님을 만난 사람은 내가 가해자예요. 그럼 여기서 여러분들의 문제가 해결이 안 될 사람이 한 명도 없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세요? 예수 믿는 사람은 자기가 존재 자체로 가해자라는 것을, 살인자라는 것을 인정해야 됩니다.

 

적용해 보세요.

늘 나의 과거가 인정되나요? 늘 남의 과거를 문제 삼나요?
= 여러분은 피해자인가요, 존재 자체로 가해자인가요?

오늘 내가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습니까? 다른 사람도 예수 이름으로 구원받았음을 인정하시고, 이제 그만 용서해 주시면 어떨까요?

여러분에게는 이 살인자 인식이 있습니까?

상대가 나를 비난하며 말할 때, 변명하며 인정하지 않는 그 한마디는 무엇입니까?

(주님이 나를 위해 죽어주셨는데 서로 ... 내 인생을 네가 망쳤어. 엄마가 망쳤어 이 얘기를 언제까지 하실건가요?)

다 똑같은 얘기인데 제가 말을 다르게 해서 물어봤어요. 여러분들이 지금 이제 <성령의 공의>를 모르면 여전히 내가 가해자다이게 인정이 안 될 거예요. 목장에서 좀 나눠보세요. “나는 존재 자체로 가해자인가, 피해자인가?” 그 얘기 하나 나누면 여러분들이 다 드러나게 돼 있죠.

 

<성령의 공의>는 뜨거움에서 독사가 나와야 되고, 살인자 인식이 있어야 되고,
세 번째는 그렇게 하면

3. 돌이켜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합니다. (5,6)


5. 바울이 그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리매 조금도 상함이 없더라

잠시 동안 뱀이 물고 있었지만, 이후에 바울은 이 짐승을 불에 떨어 버립니다. 앞 절에서는 독사로 나왔지마는 이 5절에서는 짐승이라고 나오네요. 그러니까 상대의 마음속에 숨어 있던 독사는 우리가 받아줄 수 있어요. 근데 그 독사의 권세, 이 짐승의 권세는 떨어 버려야 되는 거예요. 이것이 바로 공의입니다. 죄인은 사랑하지마는 죄는 미워해야 되는 거죠. 짐승은 요한계시록 11장에 등장하는 그 짐승과 같은 단어에요. 그러니까 창세기와 계시록과 이 중간의 사도행전이 있잖아요. 이 똑같은 얘기를 이렇게 하는 거예요. 잊어버릴까 봐, 중요한 얘기를.

이 짐승이 무저갱으로부터 올라오는 거대한 권세- 세력들-인 거예요. 근데 이 짐승을 어디다 떨어 버립니까? 바로 특별한 동정으로 피우고 있던 그 불에!!!! 떨어 버립니다. 그러니 독사에게 물렸다고 불에 떨어 버려야지! 불을 꺼뜨리면 안 되는 거예요! 우리가 흘렸던 눈물, 헌신, 그리고 말씀으로 목숨 걸며 결단했던 적용들! 바로 그 불에- 나를 따뜻하게 했던 이 불에! 이 짐승의 권세가 불살라지는 줄 믿습니다!! 하나님의 권세는 살리는 권세라면, 이 짐승의 권세는 죽이는 권세인 거예요. 내가 말씀대로 적용하고 사명을 위해 간다면, 어떤 권세도 나를 해할 수 없는 것이에요. 평소 때라면 이 살인자야! 엄마가 내 인생 망쳤어! 나가 죽어! 병신 XX!!” 이런 말 들으면 우리는 크게 상해야 하는 것이 짐승의 권세에요. 그런데 내가 구원을 위해 불을 피우고, ‘내가 어떠한 자인지를 늘 십자가 앞에서 인정하고 간다면! 그 어떤 권세도 우리를 해할 수가 없습니다!! 어떤 독이 섞인 말들도 나의 존귀함을 손상시키거나 하나님의 자녀라는 존귀한 가치를 폄하시킬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어떤 독이 섞인 말투나 눈빛도 내가 구원과 사명이라는 십자가를 길로 놓고 간다면 여러분은 조금 더 상함이 없어야 되는 거예요!

그런데 내가 아무리 믿어도 이거는 못 참아!가 여러분의 주제가잖아요. 그죠? “나는 이것만은 못 참아! 그래서 드디어 나는 오늘 이혼해!이러고 오신 분 오늘 한 분 계시다고.. 드디어 이혼이 아니고 드디어 혼인을 하세요.^^

그러니까 <성령의 공의>는요, 조금도 상함이 없는 정도가 아니에요. 6절을 봅니다.

6. 그들은 그가 붓든지 혹은 갑자기 쓰러져 죽을 줄로 기다렸다가 오래 기다려도 그에게 아무 이상이 없음을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지난 번 사도행전 앞부분에서도 허메와 수스라고 바울과 바나바를 막 신이시여!”했었잖아요. 그러니까 이 기복적이고, 인간의 동정이 많은 사람은 그냥 금세 신이시여~” 그러다가 금세 살인자다!” 하다가... 막 동정으로 그냥..

그러니까 이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닌 게 딱 맞는 거예요. 바울보고 살인자라고 했던 그 원주민들은 이 죽어가고 있는 바울을 가만히 지켜보고 있어요. 그것도 아주 죽기를 기다리면서 오래 지켜보고 있어요. ‘오래 기다려도’--;; , 이 세상 사람들이 이렇게 악합니다. 그러니까 ~ 저기 악이 끝 간데없어그런 사람들이 내 옆에 있다면 여러분은 바울인 거예요. 그 옆에서 여러분들이 바울 되도록 그 사람들이 수고하고 있는 거예요. 아셨어요? ~날 그 입에서 나는 피해자다그 사람이 내 옆에 있으면 여러분들이 바울인 거예요, 바울. 오래 지켜보고 있습니다. “네가 이래도?이러는 거예요. “네가 이래도 예수 믿는다고 할래?이러는 거예요. 여러분들, 지금 그렇게 괴롭히는 사람들이 맨날 그러죠? “네가 그래도 예수 믿는 사람이냐?!이러죠, 다들? 그러니까 우리가 그것 때문에 괴롭죠? 맞아요. 그걸 기다려요. ~~~래 지켜보고 있어요. 아주 기다리면서 지켜보고 있어요. 도와주지도 않고 너는 죄지었으니까 죽어라!!” 하고 있어요. 진짜 그러잖아요. 우리의 모든 식구가 그냥 사건만 오면 죽어! 나가 죽어!” 이러잖아요. 어떻게 나한테 죽으라고 할 수가 있어.”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라면 그딴 말을 하지 말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렇게 보고 있으면은 붓든지 쓰러져 죽어야 하는데 기다려도 아무렇지도 않은 거예요. 더 분이 나요. 너 지금 다 적용으로 그러는 거지?!” 또 그래요. 가만히 있으면. “진정성이 하나도 안 느껴져!” 이래요. (아 왜 이렇게 내가 이렇게 막 너무, 너무 많이 당해보셨나 보네?^^ 아유~ 박수를 막 하시네, 우리끼리 박수합시다. 그러면은. ) 그러니까 이런 일들을 우리는 .. 그러면은 속에서 막 부글부글 끓어오르죠. ‘난 진짜 한 건데....’ 근데 사단은 진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해요. 그리고 나도 너무 진짜로 막 사랑해서 적용한 게 아니야. 억지로~ 억지로~ 목장에 처방받고 적용을 했는데.. 근데 그게 억지로라도 하면은 하다가 진심이 돼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정곡을 찔리니까 너 적용으로 그랬지?” 그러니까... --;; 그거 진짜거든요, 적용으로 한 거거든. 우리한테 뭔 선한 게 있겠어요. 그죠? 욕을 퍼붓고, 폭력으로, 독설로 상대를 물면, 그 상대는 붓든지 쓰러져 죽어야 하는데....

그러니까 제가 이제 마지막에 사단이 역사해서 (남편이) 제 새 옷에 샴푸를 그냥 퍼부으면 제가 어떻게 해야 되나요? ‘! 진짜 못 살겠다! 이제는 이혼하자! 진짜 남편이 진시황제도 아닌데!! 내가 말 한마디를 못 하냐!!’ 이래야 되는데 vs. 제 속에 '남편 구원'이라는 사명이 있으니까 그 남편 발 앞에 무릎을 꿇고 내가 당신의 종이에요. 나 같은 거하고 살아줘서 너무 고마워요.” 그러니까 너무나 이상히 여기잖아요. 그죠? 이제는 이혼하자!” 울고불고 난리 쳐야 하는데 아무리 오래 기다려도 아무 이상이 없고, 따뜻한 불을 여전한 방식으로 피워대니까 이들이 어떻게 말합니까? 함께 읽겠어요. ‘보고, 돌이켜, 생각하여, 말하되 그를 신이라 하더라 아멘!!

내 인생은 살인자로 끝나야 할 인생이에요. 그저 망해야 할 인생이었는데 살인자라고 손가락질 받던 바울을 이제 원주민들이 신이라고 말하는 거예요. 근데 바울이 신이 아니잖아요. 바울이 믿는 그 신을 인정한 것이니까 하나님을 인정한 거죠. 그러니까 하나님의 자녀라는 걸 인정한 거예요.

바로 제 남편이 마지막에 저에게 용서를 구하고, 예수 이름을 부르며 하나님의 자녀로 예수님을 신-하나님-이라고 하면서 천국에 갔잖아요. 하나님은 에스겔 18장에서 이것이 하나님의 공의고 말씀해 주셨어요. 남편이 갑자기 죽었는데 불공평한 것이 아니고 공평하다고! 그것이 하나님의 공의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그러니까 난리법석을 치며 옳고 그름을 따지고, 상대를 죽이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말씀을 붙들고 여전히 내 모습을 인정하고 불을 피운다면! 나를 살인자라고 손가락질하며 무시했던 그들이 나를 ! 하나님의 자녀구나! 신이야!” 이거는 다른 말로 말하면 예수가 있긴 있나봐!” 이러는 거예요. 당신을 보니 예수가 있긴 있나 봐이 얘기인 거예요. 이게 <성령의 공의>입니다.

지금 무조건 물려있으라는 게 아니에요. 오늘 그런 구원동정은 다르다고 그랬잖아요. 그러니까 분별할 거는 분별해가면서! 이렇게 내가 무조건 해주는 것이 구원을 이루는 길은 아니에요. 그러니까 아주 뱀 같이 또 지혜로워야 되요. 그래서 오늘 제가 인간의 동정에 대해서 이걸 다루지 않으면 안 되겠더라고요. 멜리데 사람들이 너무나 그냥 착하고 그냥 동정이 많고 이렇게만 생각을 하실까 봐. 그것도 맞지마는 인간에게는 이렇게 이 있어요.

그러니까 내 열심으로 살았을 때는 살인자였지만 vs. 돌이켜 말씀 앞에 나를 직면하고 회개함으로 전혀 새로운 존재! 어머니의 뱃속에서 다시 들어가 태어나는 것처럼 새로운 창조! 성령으로 말미암아 복음 안에서 태어난 전혀 새로운 존재로 나를 빚어가시는 줄 믿습니다! 그러니까 이게 생명이 생명을 낳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살아난 사람이 계속 접붙여서 우리들교회가 부흥회 한 번 안 해도 계속 살아난 사람들이 생명을 접붙이니까 ! 예수가 있긴 있나 봐여러분들을 보면서 각자 집에서, 회사에서, 학교에서.. “예수가 있긴 있나 보네하니까 오지 않았을까요!

바울을 보고 살인자라고 정확히 말했던 원주민들이 (그리고 바울이 진짜 살인했잖아요. 그런데) 이번에도 원주민들은 정확하게 말합니다. “당신은 신입니다. 하나님의 자녀입니다.” 할렐루야! 그러니까 이 세상 사람들의 변덕어린 말을 통해서 화를 내지 마시고, 항상 거기서 들어야 할 말을 들으시기 바랍니다. 누가 뭐라고 해도 니가 나를 어떻게 알고 그래?!” 그딴 소리 말고! 항상 독사에 물려서 그냥 가만히 쳐다보세요. 아니 가만히 계셔야 돼요. 그러고 나를 절대로 안 구해줘요. 세상은 나를 안 구해줘요. 엄마도, 아버지도, 부모, 형제, 자녀도 안 구해줘요. 오직 하나님만! 예수님만이 나를 구해주시는 줄 믿습니다! 이거에 대한 개념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왜냐하면, 사람은 사랑을 할 수도, 만들 수도, 지을 수도 없기 때문이죠! 하나님만이 사랑이시기 때문이죠! 그래서 불신 결혼을 하면 안 되는 거죠! .


우리들교회 패자부활전이 제일 맛있다는 부목자님

어떤 부목자님이 명절에 아이들과 동태전을 부쳐서 먹곤 한 대요. 작년에 대구전을 했더니 이제는 동태전을 안 먹는대요. 올해는 민어전을 했더니 이제는 동태전, 대구전을 아이들이 쳐다보지도 않는대요. , 그래서 민어전이 아무리 맛있어도 제가 생각하는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전은 우리들교회의 패자부활전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우리들교회는 세상에서 무너지고 깨진 패자들이 세상에서 인정받지 못했지만 우리들교회에 와서 말씀의 널조각에 의지하여 구원받아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 패자부활전의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아멘! 진짜 그렇습니까? , 그러니까 그 뭐 이렇게 아는 거를 길게 길게 늘려서 목사님은 설교를 하시나~’ 그렇습니까? 들어도 들어도 모르겠죠? , 지금 제가 말한 거 한번 딱 설명해봐요.


적용 질문이에요.

내가 사랑해야 할 죄인은 누구고, 미워해야 할 죄는 무엇인가요?

우리가 이거를 자꾸 헷갈려 해가지고.. 그러니까 무조건 나는 사랑을 해야 해그게 아니고요! 죄인은 사랑해야 되지만 공의로 미워할 죄가 있잖아요, ! 이거를 잘 아셔야 되요. “사랑하래매요~ 근데 왜 그래요?” 어떤 사람에 대해서 경계를 해야될 때가 있는 거죠. 그러니까 이거에 대해서 생각을 해요.

그러니까 내 인생은 공평하다고 생각합니까, 불공평하다고 생각을 합니까?

이제 새로운 존재가 되었는데 내 환경이 뜨겁다고 겨우 불붙기 시작한 목장 예배에 불을 지금 꺼뜨립니까?

 

다섯 번의 결혼과 이혼을 하셨던 아버지의 구원을 통해 성령의 공의를 고백하신 집사님

공동체 고백입니다. 아버지는 다섯 번의 결혼과 이혼을 거치며 지금 혼자 지내고 계세요. 본인의 생각이 늘 옳다고 생각하고, 친척, 가족들에게 다 외면을 당해서 외토리처럼 혼자 계시는데 그러면서 늘 당신은 피해자고, 다른 사람들은 가해자라고 생각하시며 물질만이 자신을 지켜줄 거라 생각하십니다. 아무도 찾아보지 않는 분이지만 저는 네 부모를 공경하라라는 계명에 외면하지 못하고 명절 때는 찾아뵙습니다. 그럴 때마다 술을 드시고, (엄마가 다섯이잖아요. 첫 번째 어머니가 이분의 어머니에요.) 첫 번째 어머니이신 저희 어머니를 욕하시고, 형제들과 찾아보지 않는 형의 형수를 원망하고, 저주하며 저와 아내를 괴롭혔습니다. 이 독설을 듣고 때로는 나도 관계를 끊고 싶다라고 생각했지만.. ‘예수 믿는 내가 참아야지.’ 그래도 들은 말씀이 있어서.. 예수 믿게 해준 부모가 최고의 부모라는 말을 의지해도... 힘들어요. 그렇게 힘듦에도 또 찾아갔어요. 수십 년 술 드시고 하시는 똑같은 말을 들으니 너무 괴로웠습니다. 아내도 힘들어하고, 찾아간 손자 손녀들도 다 힘들어했습니다. 그럼에도 이 시아버지께 최선을 다하는 아내가 있어서 그 어려움을 순간순간 잘 넘어갈 수 있었습니다. (우리 혈기가 진짜 충천하잖아요. 이 독설을 품어대기 시작하면 두 번 다시 보고 싶지 않잖아요.) 그러던 중 아내가 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예수님 영접해야 하지 않겠냐며 이제 영접기도를 하게 하시자고 저에게 권면을 했는데 나는 아버지가 너무 싫고 또 아버지는 의심많은 성격이라 설마 영접하시겠어?’ 하는 의심의 생각이 저한테 그냥 5/7가 있었기 때문에.. 그랬는데 아내가 그렇게 아버지에게 영접을 권면하였는데 아버지가 눈물을 흘리며 아내의 영접 기도를 따라 했다는 거예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나서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는데 그리고 서울로 초대하여 이 전도축제 때 아버지가 이렇게 예배를 드리며 영접하며 눈물을 흘리시는 모습을 보게 되었다는 거예요! 정말 있을 수 없는 일들이 현실로 일어나니까 내가 아닌 주님의 힘으로 이런 사건들이 이루어져 가는 것에 감사가 나왔는데. (지금 그래서 목장에 나가신대요) 그런데 또 늘 불평불만으로~ “목장이 마음에 안 들어~ 무슨 나눔을 하는지 모르겠다~”며 날마다 짜증을 내신다는 거예요. 정말 되었다함이 없지만은 그럼에도 말씀을 듣고 싶어 하시고~ 목장에 대해 궁금한 점이 그렇게 많으시대요~ 그래서 구원을 위해 돌아가실 때까지 참고, 인내하며, 잘 섬기는 것이 저의 사명임을 깨닫고 잘 인내하겠습니다!

 

여러분 정말 착하고 엘리트이신 분들이 안 믿어지시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다섯 번 결혼, 다섯 번 이혼하신 이분! 공평하지 못해 보이지만 이런 분이 한 가지 의()-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서- 바로 <성령의 공의>를 보여주시는 줄 믿습니다. 착해서 천국 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믿어서 가는 거예요! 예수 이름을 인정해서 가는 거예요. 아시겠습니까?

 

말씀을 맺어요.

<성령의 공의>! 뜨거워!”하는 뜨거움으로 남에게도, 나에게도 독사가 나와야 되는 거예요. 남의 독사를 보면서, 내 속의 독사를 볼 수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서 그 독사를 보는 가운데 진정으로 내가 가해자다!” 살인자임을 인정해야 합니다. 살인자 인식이 있어야 되는 거예요. 그러면 하나님은 손해 보지 않으시고요. 돌이켜 나를 새로운 창조물! 새로운 존재!가 되게 하시는 줄을 믿습니다! 우리가 앉으나 서나 예수! 예수 이름 부르면 이게 가장 최고의 <성령의 공의>인 줄 믿습니다. , 오늘 예수 이름을 부르십시다. 찬양하고 기도합니다.


기도제목


황혜진 목장-------------------------------------------------------

황혜진

1. 내 수준을 착각하지말고 지금 내 할일을 잘하도록


김희정

1. 얼마남지않은 결혼 돈에 관한 모든 문제 수준에 맞게 해결해주시기를

2. 위대한결혼이 될수 있도록 서로 큐티 빼먹지말고 내 죄만 보면서 말씀안에 잘 서 있기를 

3. 100세 할아버지 결혼예배에서 말씀 들리시길, 참석 못하시더라도 돌아가시기 전에 하나님 영접하시기를


양귀비 

1. 오늘 연주 (11/30)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연주 할수 있도록 

2. 생각, 입술의 지혜를 그리고 언제나 삶이 하나님과 동행하길. 

3. 가족의 건강과 회복


김미정

1.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2. 방학 특강으로 더 바빠지는데 건강 잘 지켜주시도록

3. 가르치는 아이들의 영의 회복과 때가 되었을 때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최인복

1. 매일을 하나님과 함께 하는 삶

2. 엄마의 소천으로 많이 힘드신 외할머니를 특별히 케어해주실수 있도록

3. 옳은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정소영

1. 영육 간에 강건하도록



서헌교 목장-------------------------------------------------------------


서헌교

1.불안이 자꾸만 생기는데 온전히 하나님께 맡기고 갈수 있기를

2.결혼에 대한 걱정과 들뜬 마음 뒤로 하고 말씀으로 중심 잘 잡을수 있기를


박철 

1.말씀이 내게 주시는 말씀으로 들리도록 

2.가정에서 교회에서 직장에서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함께 있어주는 사람이 되도록

3.신교제 신결혼 하도록


곽웅

1.내년에목장다 흩어지는데 다른목장가서도잘적응할수있도록

2.사랑부에서나 우리들공동체에잘묶어갈수있도록

3.나이에맞게 내수준으로 잘 나아갈수있도록


이성범 

*기도와 말씀묵상 하게 은혜 주시고 붙잡아 주옵소서. 

*신교제, 신결혼 위해. 행복이 아니라 거룩을 위해, 사명을 위해 사는 결혼, 인생 깨닫도록  


조장원 

1. 목장 지속되게 하시고 

2. 직장 정년 직장 되게 하시고

3. 예배의 중심되게 하시고 

4. 건강지켜가게 하시고

5.신교제, 신결혼에 관심갖길.


프로필이미지 박철 22.12.02 21:12

목보 감사합니다
기도합니다

프로필이미지 황혜진 22.12.02 21:12

아멘 기도합니다! 고마워 희정아♡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