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털 연관채널 */
| 닫기
  • home
  • 날마다큐티
  • 큐티나눔

큐티나눔 큐티나눔은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에서 작성한 큐티나눔을 공개하면 등록할 수 있습니다./쓰기를 클릭하면 [마이페이지 > 나의큐티]로 이동합니다.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4.7 녹취본 2021.04.07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4.7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08

김선웅(ksw1***)

2021.04.07

0

108

 

[ 2021 ]

 

매일큐티 47일 수요일 ​◈

 

내 어린 양을 먹이라 ( 요한복음 21:15-25 )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15.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16. 또 두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이르되 주님 그러하나이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이르시되 내 양을 치라 하시고

17.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베드로의 사명

 

18.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19.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이 말씀을 하시고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나를 따르라 하시니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제자

 

20. 베드로가 돌이켜 예수께서 사랑하시는 그 제자가 따르는 것을 보니 그는 만찬석에서 예수의 품에 의지하여 주님 주님을 파는 자가 누구오니이까 묻던 자더라

21. 이에 베드로가 그를 보고 예수께 여짜오되 주님 이 사람은 어떻게 되겠사옵나이까

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너는 나를 따르라 하시더라

23. 이 말씀이 형제들에게 나가서 그 제자는 죽지 아니하겠다 하였으나 예수의 말씀은 그가 죽지 않겠다 하신 것이 아니라 내가 올 때까지 그를 머물게 하고자 할지라도 네게 무슨 상관이냐 하신 것이러라

24. 이 일들을 증언하고 이 일들을 기록한 제자가 이 사람이라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된 줄 아노라

25.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요한복음 2115절에서 2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로써 요한복음 큐티를 마칩니다. 내 양을 먹이라~ 하시니.. 맡기신 영혼들을 잘 먹이고 주님을 따르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내 양을 먹이려면..

 

첫째.. 주님을 세 번 부인했던 내 죄를 돌이키고..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해야 합니다.

 

오늘 15절에.. “ 그들이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라고 합니다. 지금 주님과 제자들이 함께 조반을 먹는 자리가 어트게 마련되었죠? 이 직전에 어떤 일이 있었나요? 요한복음에 기록된 것은 아니지만.. 부활하신 주님이 천사들을 통해 제자들에게.. “ 갈릴리로 가서 기다리라~ ”고 하시죠. 그런데 어제 21장이 시작되며 제자들이 어트게 하나요? 다시 나타나실 주님을 잘~ 기다리지 못하고.. “ 나는 물고기 잡으러 가노라~” 하는 베드로를 따라.. 우르르~ 물고기를 잡으러가죠. 그랬다가 그날 밤에 허탕만 치자나요~. 그런데 날이 샐 무렵.. 예수께서 바닷가에 나타나셔서 그물을 배의 오른편에 던지라~ 그리하면 잡으리라~“ 고 명령하십니다. ” 제자들이 순종해서 그물을 던졌더니.. 물고기가 많아 그물을 들 수 없더라~” 고 하였죠. 예수께서는 떡과 숯불 위에 놓인 생선까지 준비하셔서.. 조반을 먹으라~“ 고 하셨잖아요. 어제 14절에.. ” 이것은 예수께서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나신 후에.. 세 번째로 제자들에게 나타나신 것이라~“ 고 하였지요. 그런데 이 조반을 잘 먹은 후에.. 주님은 왜~ 요한의 아들 시몬.. ~ 베드로에게.. ” 니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고 물으셨을까요? 지금 곁에 있는 사람이라고는 제자들뿐인데.. ~ 이런 질문을 하셨을까요? 그것도 16절과 17절에.. 세 번씩이나 말이에요. 주님을 세 번이나 부인했던 베드로잖아요. 세 번 실수한 베드로에게.. 세 번 같은 질문을 하시므로 그 실수를 돌이킬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과거에는 배신했을지라도.. 이제부터는 주님을 진정으로 사랑하라고 다짐을 받고 또.. 받으신 것이에요. 그뿐 아니라.. ” 내 양을 먹이라~ 내 양을 치라~” 는 사명까지 주십니다. 사람을 낚는 어부에서.. 이제는 한걸음 더 나아가라는 것이지요. 그런데 17절에.. 베드로 좀.. 보세요. 주님이.. “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 고 거듭 물으시자.. “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하면서.. 근심에 빠집니다. “ 주님~ 그러하나이다~“ 하던.. 처음 자신감은 어느새 사라지고 없어요.

 

여러분은 어떠세요?

 

지금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있는데.. 주님이 나타나셔서.. “ 아무개야~ 니가 이 가족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 물으시면.. 여러분은 어뜨케 대답하시겠습니까? 세 번 아니라.. 네 번.. 다섯 번.. 물으셔도~ 자신 있게 주님.. 그러하나이다~” 대답할 수 있으세요? 내가 지금 먹이고 잘 양육해야 할 내 양은 누구입니까?

 

주님에 대한 사랑은 둘째치고서라도.. 내 배우자.. 내 자식에 대한 사랑도 그래요. 사람의 사랑은 변하게 마련입니다. ~ 충만할 수가 없지요. 그르니 배우자로써.. 부모로써.. 내 어린 양을 먹이고 쳐야할 책임이 따르는 것입니다.

 

▶▶ 그러므로 내 어린 양을 먹이려면..

 

둘째.. 내가 원치 아니하는 곳이라도.. 그곳에서~ 죽어지고.. 썩어져야 합니다.

 

18절에..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니 팔을 벌리리니.. 남이 네게 띠 띠우고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리라~“ 고 하십니다. 이게.. 무슨 말씀이시죠? 19절에 보니.. ” 이 말씀을 하심은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가리키심이러라~“ 고 해요. 실제로 베드로는 예수께서 승천하신 후.. 수석 사도로써.. 초대 교회를 이끌면서 활발하게 복음을 전하지요. 그런데 말년에는 로마에서 복음을 전하다가.. 십자가에 거꾸로 못 박혀 순교했다고 합니다. 여기서.. ” 네 팔을 벌리리니..” 라는 것도 그래요. 십자가에 못 박히려면.. 두 팔을 벌려야 하지요. ~ 십자가 죽음을 의미합니다. 우리도 그래요. 젊은 날에 비록~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어도.. 늙어서는 이처럼 내 팔을 벌려야 합니다. 원치 않은 곳으로 데려가도 고기서..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합니다. 주님에 대한 진정한 사랑은.. 내가 원치 아니한 곳에서 죽어지는 것입니다. 원치 아니하는 곳으로 가더라도 하나님 때문이라면.. 죽어지고~ 썩어지는 것이.. ~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이지요. 이것이 곧~ “ 나를 따르라~” 하시는 주님을 따르는 것입니다. 그런데 21절에 베드로 좀 보세요. 이런 예수님의 말씀에 대답은 하지 않고.. “ 주님~ 이 사람은 어트게 되겠사옵나이까~? ” 하고 요한을 걸고넘어집니다. 교회 청소 좀 하라고 하니.. “ ~ 나만 시켜요~~ 김 집사~ 박 집사도 있잖아요~“ 하는 것이죠. 그러나 주님은.. ” 김 집사가 청소를 하던.. 박 집사가 청소를 안 하던.. 그게~ 너에게 무슨 상관이냐~? ” 하시는 거죠. 우리 인생도 그렇죠? 베드로처럼 빨리 데려가실 수도 있고.. 요한처럼 더~ 머물게 하실 수도 있어요. 그러나.. 이 땅에서 좀 더 오래 살았다고 해서.. 축복이 아닙니다. 짧든.. 길든.. 인생은 결국~ 잠시 이 땅에 머무는 것일 뿐이죠. 우리가 영원히 가야할 곳은 천국이니.. 빨리 가거나~ 늦게 가거나~ 상관할 일이 아닙니다. 주님도 3년 공생애 사역을 하시고.. 부활하셔서도.. 겨우~ 40일 사역을 하셨어요. 그에 비해 우리에게는.. 얼마나~ 많은 날이 허락되어 있습니까? 주어진 시간이 길든.. 짧든.. 하루~하루~ 주님을 따르면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입니다.

 

젊어서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닌 적이 있습니까? 어디에서 무엇을 하며.. 원하던 대로 살았습니까? 그런데 지금 주님이 내가 원하지 아니하는 곳으로 데려가고자 하시는 곳은 어디입니까? 그 부르심에 순종하여 주님을 잘 따르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세상 성공과 처세술에 의지하다..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 주님의 사랑받은 자기 주제를 깨닫게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 자기 주제를 모르는 자 )

 

20대 시절.. 저는 성경책은 재미없다며 멀리하고.. 자기 계발서를 주로 읽었어요. 제 책장은 세상 책으로 가득했지만.. 마음은 늘~ 허무하고.. 공허했지요. 그러다 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나를 위해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늘~ 옳고 그름을 따지며 질서에 대항하던 제 악한 본성은 쉽게 변하지 않았어요. 소그룹 리더로 부름을 받았지만.. 영혼구원에 대한 애통함이 없다보니.. 지체들에게.. “ 사랑이 없다~ 형식적이다~“ 라는 말을 듣기도 했지요. 그러다 모임에 안 나오는 지체를 보면.. 오늘 17절에.. 근심했던 베드로처럼.. 심히 근심에 빠지기도 했어요. 2년 전.. 직장에서 조직 책임자 연수를 받으라는 연락이 왔을 때도 그랬어요. ” 설마~ 내가..“ 얼떨떨해하며 기쁘기도 했지만.. 평소에 인간관계에서 상처를 잘 받는 저였기에.. 그 자리를 피하고만 싶었죠. 그런데 오늘 19절에.. ” 나를 따르라~“ 하시는 주님의 말씀을 보는데.. 그 자리를 회피하려던 죄가 회개되었어요. 사람이 믿음의 대상이 아닌.. 사랑의 대상으로 여기고 하나님을 사랑하므로 이웃에 대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적용은 아직 책장에 남아있는 자기 계발서 20권을 정리하겠습니다. 상사의 지시 사항에 토 달지 않고 바로 확인해서 준비하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요한복음 마지막 장.. 마지막 절.. 25절에.. “ 예수께서 행하신 일이 이 외에도 많으니.. 만일 낱낱이 기록된다면 이 세상이라도 이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줄 아노라~” 고 해요. 주님이 우리에게 행하신 그 크신 사랑과 은혜도 그렇죠. 날마다 큐티하며 내게 행하신 일 낱낱이 기록한다면.. 한권의 책으로 되겠습니까? 하늘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모자라는 것이지요. 그 은혜를 생각하며.. 오늘 하루도 주님을 세 번 부인했던 내 죄를 돌이키는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특별히 오늘이 서울과 부산에서 재보궐 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소중한 주권을 한분도 포기하지 마시고.. 투표하시되..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니지 않고 시민을 위하여.. 나라를 위하여.. 죽어지고 썩어지는 밀알 같은 일꾼이 선출되길 기도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오늘로써 요한복음 큐티를 마칩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하나님으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알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주님께서 오늘.. “ 니가 나를 사랑하느냐~? ” 물으시고.. “ 내 양을 먹이라~” 하십니다. “ 나를 따르라~” 고 하십니다. 입으로는.. “ 주님~ 사랑합니다~” 하면서도.. 날마다 근심하는 저희를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특별히 오늘 서울과 부산에서 재보궐 선거가 있습니다. 바라옵기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니지 않고.. 시민을 위해~ 나라를 위해~ 죽어지고.. 썩어지는 일꾼을 세워주시옵소서~. 맡기신 영혼들을 잘 먹이고 주님을 따르는 저들이 되기 원합니다. 날마다 큐티하며.. 주님이 행하신 그 크신 사랑과 은혜도 낱낱이 잘 기록하기 원합니다. 기록된 책을 두기에 부족할 만큼 넘치는 은혜를 저희 모두에게 허락해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비밀번호 입력

닫기
글 등록시 입력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