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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3 녹취본 2021.05.03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3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202

김선웅(ksw1***)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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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

 

[ 2021 ]

 

매일큐티 53일 월요일 ​◈

 

평안함을 누리니라 ( 역대하 14:1-15 )

 

여호와를 찾게 하는 아사

 

1.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2.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3.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고

4.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5.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리니라

 

성읍들을 건축하는 아사

 

6.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7. 아사가 일찍이 유다 사람에게 이르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를 찾았으므로 이 땅이 아직 우리 앞에 있나니 우리가 이 성읍들을 건축하고 그 주위에 성곽과 망대와 문과 빗장을 만들자 우리가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셨느니라 하고 이에 그들이 성읍을 형통하게 건축하였더라

8.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여호와께 도움을 구하는 아사

 

9.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10. 아사가 마주 나가서 마레사의 스바다 골짜기에 전열을 갖추고

11.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이 많은 무리를 치러 왔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대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하였더니

12.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13. 아사와 그와 함께 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 남은 자가 없었으니 이는 여호와 앞에서와 그의 군대 앞에서 패망하였음이라 노략한 물건이 매우 많았더라

14. 여호와께서 그랄 사면 모든 성읍 백성을 두렵게 하시니 무리가 그의 모든 성읍을 치고 그 가운데에 있는 많은 물건을 노략하고

15. 또 짐승 지키는 천막을 치고 양과 낙타를 많이 이끌고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141절에서 15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아사 왕이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매 나라가 그 앞에서 평안함을 누렸다고 합니다. 이런 평안함을 저희도 누리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평안함을 누리려면..

 

첫째..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찍어내야 합니다.

 

오늘 1절에.. “ 아비야가 그의 조상들과 함께 누우매.. 다윗 성에 장사되고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니.. 그의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고 해요. 아비야가 왕이 된 게.. 엊그제 같은데.. 그새 다윗 성에 장사되었다고 해요. ~ 인생이 무상하지요. 그럼에도 오늘 그의 아들 아사가 대신하여 왕이 되었다고 합니다. 북이스라엘은 여로보암이 죽은 후.. 반란을 거듭하면서 정세가 어지러웠던 반면.. 남유다에는 다윗 왕조가 끊이지 않고.. 이어지는 것이 은혜입니다. 거기에다~ 아비야의 아들 아사가 유다를 다스린 십 년 동안은 온 나라가 평안했다고 해요. 2절 이후에 그 이유를 보니.. “ 아사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여 이방 제단과 산당을 없애고 주상을 깨뜨리며.. 아세라 상을 찢고 또.. 유다 사람에게 명하여 그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하며.. 그의 율법과 명령을 행하게 하고.. 또 유다 모든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앴다~“ 고 해요. 예배 잘 드리고.. 날마다 큐티하며 말씀대로 잘 행하고 그토록 의지하고 섬기던 세상 것.. ~ 내려놓으니.. 평안이 절로 왔다고 합니다. 그런데 여러분~ 아사 왕이 찍어 버렸다는 아세라 상들은 누가 만든 것이죠? 열왕기상 1513절에 보면.. ” 그의 어머니 마아가가 혐오스러운 아세라 상을 만들었다~“ 고 하지요. 아무리 부모가 물려 준 것이라 해도.. 그렇습니다. 내 집안에 하나님 보다 더~ 섬기는 산당과 우상이 있다면.. 반드시 없애고.. 깨뜨리고.. 찍어내야 합니다.

 

적용질문 드릴께요.

 

여러분은 지금 얼마나 평안하세요? 무엇 때문에 그토록 불안 해 하십니까? 평안을 위해 반드시 없애고.. 깨뜨리고.. 찍어내야 할 산당과 우상은 무엇입니까?

 

▶▶ 평안함을 누리려면..

 

둘째.. 주를 찾고 여호와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6절에.. “ 여호와께서 아사에게 평안을 주셨으므로 그 땅이 평안하여.. 여러 해 싸움이 없은지라~ 그가 견고한 성읍들을 유다에 건축하니라~” 고 해요. 그런데.. ~ 이상하죠? 동일한 시대를 기록한 열왕기상에는.. 아사 통치기에 유다에 평안이 있었다는 기록은 단~ 한 줄도 없어요. 오히려 열왕기상 1516절에 보면.. “ 아사와 이스라엘의 왕 바아사 사이에 일생 동안 전쟁이 있으니라~” 고 하지요. 왜 이렇게 서로 다른 기록을 남겼을까요? 아사가 유다를 다스린 통치기간은 41년 인데.. 조금 전 1절에서 아사 시대에 그의 땅이 십 년 동안 평안하니라~ 고 했잖아요. 이 말씀은 곧~ 나머지 31년은 평안하지 않았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지요. 그러니 10년 동안.. 전쟁이 없다고 날마다 평안~ 평안~ 노래만 부르고 있으면 안 됩니다. 이 땅에서의 평안은 일시적일 수밖에 없어요. 사탄이 언제~ 어느 틈을 비집고 들어올지 모릅니다. 8절에.. “ 아사의 군대는 유다 중에서 큰 방패와 창을 잡는 자가 삼십만 명이요~ 베냐민 중에서 작은 방패를 잡으며 활을 당기는 자가 이십팔만 명이라~ 그들은 다 큰 용사였더라~” 고 해도 그래요. 그런다고 전쟁이 사라지는 게 아닙니다. 내가 아무리 영적으로 무장되어 있어도.. 그렇죠. 믿음의 길은 가면 갈수록.. 세상과 더 어려운 전쟁을 치러야 해요. 그러니 보세요~. 9절에.. “ 구스 사람 세라가 그들을 치려 하여..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마레사에 이르매~” 라고 해요. 마레사는..? 역대하 118절에서 르호보암이 건축한 성읍 중에 하나이고.. 구스 사람 세라는 애굽 군대의 지휘관 중 한 사람이죠. 지난 12장에서.. 르호보암 왕 제 오년에.. 애굽 왕 시삭이 예루살렘을 치러 왔다가 실패하고 말았는데.. 그 후손들이 또다시 쳐들어온 것입니다. 그런데 11절에.. 아사가 어트게 대응합니까? “ 그가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라고 해요. “ 여호와여~ 힘이 강한 자와 약한 자 사이에는 주밖에 도와 줄 이가 없사오니.. 우리 하나님 여호와여~ 우리를 도우소서~. 우리가 주를 의지하오며.. 주의 이름을 의탁하옵고.. 여호와여~ 주는 우리 하나님이시오니.. 원하건데 사람이 주를 이기지 못하게 하옵소서~ 내가 아무리 견고한 성읍을 건축하고.. 육십만 큰 용사가 있어도 그렇습니다. 우리를 도와 줄 이는 오직~ 주밖에 없습니다. 그 누가~ 주를 이기겠습니까?

 

적용질문 드릴께요.

 

아무리 끊으려고 노력해도 끊어지지 않는 나의 죄와 중독은 무엇입니까? 주밖에는 도와 줄 이가 없다는 것을 인정하시기 바랍니다. 오직~ 주를 의지하심으로 모든 죄와 중독에서 떠나시기 바랍니다.

 

[ 묵상간증 ]

 

▷▷ 인정 중독과 세상 성공의 노예가 되어.. 살던 삶을 회개하며.. “ 패망 후에 주신 평안 을 누린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어려서부터 가난하신 아버지의 삶을 지켜보았어요. “ 공부도 못 시킬 거면서 왜~ 저를 낳았어요~!! “ 하며.. 아버지 가슴에 대못을 박는 말을 하고.. 열등감의 노예가 되어 살았지요. 그리고 어른이 되어서는.. 자녀가 많으면.. 돈을 모으기 어렵다~. 생각하고 결혼을 해서는 딸 하나를 딱~ 낳고는.. 정관수술을 했어요. 물론 아내와 상의하지도 않았지요. 그리고 온갖 악을 저지르면서 성공 우상을 좇아 밤낮없이 일에 몰두했습니다. 그러던 중.. 저의 구원을 위해 그토록 애쓰던 아내가 대장암 발병 8개월 만에 소천하고 말았어요. 이후 어린 딸을 혼자 키울 수 없어 재혼했지만.. 이번에는 IMF 외환위기로 회사마저 부도가 나고 말았지요. 저는 재기를 시도했지만.. 4차례나 연이어 실패하고 말았어요. 아내는 직장에서 조기 퇴직금을 정산 받아 제 빚을 갚아주기도 했지만.. 저는 더 이상 버틸 힘이 없었어요. 그때.. 아내의 인도로 믿음의 공동체에 속하게 되었는데.. 그럼에도 여전히 사업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어요. 그러다가 경증 인지장애 진단을 받고 나서야.. 세상 가치관으로 살아온 저의 죄를 회개하게 되었어요. 기억장애 때문에 주일 설교말씀 요약도 어렵지만.. 오늘 11절에.. 아사처럼 주밖에 도와줄 이가 없사오니.. 하나님 여호와여~ 저를 도우소서~. 하며.. 그저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하면서 살아가고 있어요. 그랬더니 하나님은 많은 나이임에도 직장생활까지 허락해 주셨어요. 주를 찾을 때.. 사방에 평안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올립니다.

 

저의 적용은.. 노후 준비에 대한 욕심이 생길 때마다 제 생각을 내려놓고 그날 말씀으로 하나님께 묻겠습니다. 동생에게 저의 간증을 나누며.. 동생이 예수님을 만날 수 있도록 수시로 권면하겠습니다. 입니다.

 

믿는 우리는 이 세상에 사는 동안 사탄과 끝없는 전쟁을 치러야 합니다. 때로는 그 전쟁에 져서.. 깊은 좌절과 불안의 때를 살아가기도 하지요. 그러나 우리 인생의 모든 전쟁은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허락하신 전쟁입니다. 그러니 그 어떤 전쟁도 하나님만 의지해야 합니다. 그토록 섬기던 세상 것들부터 내려놓고.. 날마다 주를 찾고 여호와께 도움을 구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여호와께서 구스 사람들을 아사와 유다 사람들 앞에서 치시니.. 구스 사람들이 도망하는지라~ 하는 12절 말씀처럼~ 그 어떤 세상과의 전쟁에서도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으로 끝이 아닙니다. 13절에.. “ 아사와 그와 함께한 백성이 구스 사람들을 추격하여 그랄까지 이르매.. 이에 구스 사람들이 엎드러지고 살아남은 자가 없었으니~” 라고 해요.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사탄의 세력들을 좇아냈다고 해서.. 이것으로 전쟁 끝~~ 하면.. 안 됩니다. 끝까지 좇아가서 진멸해야 합니다. 그때 비로써 우리 사방에 평안이 임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날마다 이렇게 큐티하며.. 주를 찾았으므로.. 주께서 우리 사방에~ 평안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이제부터 더~ 욱 하나님 여호와 보시기에.. 선과 정의를 행하는 저희가 되기 원합니다. 날마다 율법과 명령을 잘 행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저마다 처리하지 못한 이방 제단과 산당과 주상과 아세라 상들이 있습니다. 돈 때문에 아버지 가슴에 대못을 박고 열등감에 노예가 되어 살아갑니다. 용서해 주시고.. 이런 우상들을 속히 깨뜨리고~ 찍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제라도 하나님보다 더 섬기던 세상 것들을 내려놓기 원합니다. 날마다 주를 찾고 여호와께 도움을 구하오니.. 도와주시옵소서~. 모든 삶의 성읍에서 산당과 태양상을 없애고 평안함을 누리며.. 살아갈 수 있도록 지켜주시옵소서~. 주님~ 미얀마에 우리 기독교인 형제.. 지체들을 찾아가셔서~ 위로해 주시고.. 피 묻은 손으로 살려주시옵소서~. 긍휼히 여겨주시옵소서~.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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