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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안함을 누리니라 2021.05.03

평안함을 누리니라

등록자 : 전영진(goldp***) 0 94

전영진(goldp***)

2021.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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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평안함을 누리니라  [역대하14:1~15]

설교 : 송민창 목사님

1.하나님 보시기에 어떠한지의 인생이 되어야 합니다.

[적용질문]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과 정의로 행하시는 모습이 있습니까? 아니면 여전히 성품과 내 능력과 나에게 얼마나 득이 되는지가 믿음의 선택보다 더 중요하게 느껴지십니까?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불완전하지만 끝임없이 믿음으로 돌이키는 선택을 하기를 원하고 계십니까?

2.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여러 해 싸움이 없었습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전쟁이 없는데 평안함을 누리고 계십니까? 아니면 전쟁이 있어도 평안함을 누리고 있습니까?

주님이 주시는 평안입니까? 아니면 세상과 물질이 주는 평안입니까?

큐티하고 목장하고 나누는 것이 최고의 전략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자녀와 큐티 나눔을 하십니까?

배우자와 큐티 나눔을 하고 계십니까?

3.여호와의 도움을 끝까지 구하는 인생이 정말로 평안을 누리는 인생입니다.

[적용질문]

여러분은 공동체에 도움을 구하기도 수치스러운 사건이 있습니까?

교회를 오래 다녀도 목장을 오래 다녀도 소용 없다라고 묻지 못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혹시 죄 짖고 떠나려는 마음이 여러분안에 있지는 않습니까?

[나눔]

지금까지 내 열심과 노력으로 너무나 복잡하고 힘든 삶을 살아왔습니다. 믿음보다는 내 힘으로 나의 성전을 쌓으려 했습니다. 이제는 쓸때없고 죄악된 것들은 다 버리고 단순하게 살려고 합니다. 지금의 고난이 하나님께로 돌이키는 축복임이 깨달아지니 너무나 감사합니다. 막내딸과는 카톡으로 큐티를 하고 나눔을 하고 있지만 첫째,둘째는 아직 못하고 있습니다. 아내와는 이 사건이 있은 후 1달 정도는 카톡으로 나눔을 잘 하다가 그 후로는 제가 큐티 나눔을 하자는 것이 자기를 통제하는 것 같다고 하면서 거부를 해서 지금까지 6~7개월을 저만 홀로 고시원에서 큐티하고 나눔은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큐티 나눔이 통제가 될 수 있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습니다. 10년전부터 부부목장에 같이 가자는 아내의 말에 제가 절대로 참여하지 않고, 이 사건으로 7개월전부터 부부목장에 참여하고 있는데 그렇게 싫어하는 부부목장에 참여하는 것도 아내가 저를  통제 하기 위한 것인가요? 저는 죄인입니다. 내 열심과 노력으로 잘해보려했던 것이 아내와 세딸들을 오히려 힘들게 했음을 깨닫고 이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 이라는 것을 깨달아서 매일큐티와 말씀으로 기도로 공동체에 어떻게든 붙어갈려고 하는데 그래서 같은 말씀으로 나누면서 각자의 죄를 회개하고 변하기가 너무나 어려운 저의 분노와 혈기 열심과 욕심, 노력을 세상적인 방법으로는 변화시킬 수 없기에 오직 하나님께서만이 변화시켜주실 수 있기에 아내와 나눔을 하려는 것이 통제가 된다고 해서 많이 괴롭고 힘이 듭니다.아내도 이번 일대일 양육을 신청하였으니 THINK 양육의 핵심이 성경적인 지식을 쌓는 것이 아닌 구속사로 성경을 읽어가는 큐티를 배우는데 있고, 큐티의 꽃은 적용이라고 하셨으니 저도 아내도 양육을 잘 받고 큐티나눔을 통해 거룩한 가정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모든 무거운 짐들을 하나님께 맡기고 하나님께만 집중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그리할 때에 오히려 더 강하게 하시고 승리하게 해주실 것을 믿습니다.

[기도하기]

나의 열심과 전략이 아닌 성령의 전략이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날마다 여전한 방식으로 말씀과 기도와 큐티하며 나누며 적용하여 진정한 참 펑안을 누리는 이 가정이 되게 은혜내려 주시옵소서. 막내딸 하라가 열이 많이 난다고 카톡을 보내 왔습니다. 코로나 19에 걸리지 않도록, 건강하도록 지켜주시옵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피로 깨끗이 치료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사옵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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