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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 4 녹취본 2021.05.04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5. 4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26

김선웅(ksw1***)

2021.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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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 2021 ]

 

매일큐티 54일 화요일 ​◈

 

아사랴의 교훈 ( 역대하 15:1-7 )

 

승리한 자에게 주는 교훈

 

1.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2. 그가 나가서 아사를 맞아 이르되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 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역사를 통해 주는 교훈

 

3.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4.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나니

5.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6.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이는 하나님이 여러 가지 고난으로 요란하게 하셨음이라

 

지속적인 개혁의 촉구

 

7.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너희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하니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역대하 151절에서 7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하는 아사랴의 교훈을 잘 새겨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하는 인생이 되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하나님과 함께하려면..

 

첫째.. 항상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 하나님의 영이 오뎃의 아들 아사랴에게 임하시매..” 라고 해요. 오뎃은 누구이고.. 그의 아들 아사랴는 또~ 누구죠? 아사랴라는.. 이름은 이 본문 외에 다른 성경 속에서.. 전혀~ 언급되지 않아서 그가 어떤 인물인지는 전혀 알 수 없어요. 다만 오늘 본문에서 아사랴에게 하나님의 영이 임하셨다고 하니.. 아사 왕이 종교개혁을 단행할 당시에 선지자 였음은.. 분명한 것 같아요. 그나저나~ 지난 14장에 어떤 일이 있었지요? 구스 사람.. 세라가 군사 백만 명과 병거 삼백 대를 거느리고.. 유다를 치려하지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그들을 다~ 좇아내지요. 뿐만 아니라.. 그들을 뒤쫓아 가서 진멸을 하고 많은 물건을 노략해 왔잖아요. 그러니 이때.. 아사나 유다의 온 백성들이 얼마나 승리에 도취해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의 영이 선지자 아사랴에게 임한 것은 바로~ 이 때입니다. 그러니 우리도 그렇죠. 합격하고.. 승진하고.. 승리에 승리를 거둘수록.. 더욱~ 큐티를 게을리 하지 말고..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2절에.. “ 아사와 및 유다와 베냐민의 무리들아 내 말을 들으라~” 하시며.. 하나님께서 아사랴를 통해 전하신 말씀이 무엇이죠? “ 너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너희와 함께 하실지라~ 너희가 만일 그를 찾으면.. 그가 너희와 만나게 되시려니와.. 너희가 만일~ 그를 버리면.. 그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고 해요. 그런데 여러분이 한창~ 떼돈을 벌고.. 좋은 회사 취직하고.. 좋은 대학에 입학해서.. 룰 루 랄 라~ 하고 있는데.. 이런 말을 듣는다면 기분이 어떻겠습니까? 분위기가 썰렁~ 해지지 않겠습니까? 그래도 어쩔 수 없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고대로 전해주는 선지자가 있고.. 지체가 내 곁에 있다는 것이.. 얼마나 축복인지 알아야 합니다. 내가 하나님의 은혜로 큰~ 축복을 받았다고 해도 그래요. 하나님께서 마냥 함께 해 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에 때 일수록 더욱 하나님과 함께하고..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이제 좀 먹고 살만하다고.. 이제 좀 평안하다고.. 하나님을 버리고 하나님을 잊고 살면.. 하나님도 너희를 버리시리라~ 고 해요. 믿음은 분명~ 거저주시는 선물이 맞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선물도 그렇지요. 받는 사람이 그 가치를 모르고 소중함을 모른다면..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가 따로 없지요. 믿음의 선물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루 24시간이 부족할 만큼.. 하나님과 함께하기를 즐겨하고.. 날마다 찾고 구해야 그 믿음이 진정 귀한 선물이 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릴께요.

 

여러분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을 찾고 만나고 있습니까? 그래서 하루에 몇 시간을 하나님과 함께하고 있으세요?

 

▶▶ 하나님과 함께하려면..

 

둘째.. 여러 가지 고난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내 손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3절에.. “ 이스라엘에는 참 신이 없고.. 가르치는 제사장도 없고.. 율법도 없은 지가 오래 되었으나~” 라고 해요. 이 말씀에 성경 원문에는 시제를 나타내는 동사가 없으니.. 언제부터 이런 일들이 있었는지도.. 정확히 알 수는 없어요. 더구나 4절에.. “ 그들이 그 환난 때에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가서 찾으매.. 그가 그들과 만나게 되셨다~” 하고.. 5절과 6절에.. “ 그 때에 온 땅의 모든 주민이 크게 요란하여.. 사람의 출입이 평안하지 못하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서로 치고.. 이 성읍이 저 성읍과 또한 그러하여..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 라고 하는데.. 이스라엘에 이런 적이 어디 한 두 번이었나요? 그럴 때마다 이스라엘은 하나님을 찾고.. 또 하나님은 그들을 만나주시기를 반복했잖아요. 그런데 이때마다 하나님은 왜~ 굳이 환난을 주셨을까요? 우리가 하나님을 만나도 그렇지 않습니까? 믿음생활 제대로 하려고 하면.. 집안에서고.. 직장에서고.. 출입이 불편한 일들이 생기게 마련이지요. 제사를 지내야하나..? 말아야 하나..? 문상 가서 큰 절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부대낌이 생깁니다. 잔칫집.. 동창회.. 어디를 가도 술을 권하는 문화 때문에.. 여간 불편하지가 않죠. 내 믿음이 굳건하면.. 그럴 리가 없는데.. 믿음이 부족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눈치를 봅니다. 그러다 결국~ 이리 치이고.. 저리 치어서.. 피차~ 상한 바 되었나니~ 가 되지요. 그러니 7절에.. 하나님은~ “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 명령하십니다. “ 사랑하는 자들아~ 너희를 연단하려고 오는 불 시험을 이상한 일 당하는 일 같이 이상히 여기지 말라~“ 고 하였죠. 오히려 그리스도의 고난에 참여하는 것으로 즐거워하라고 했어요. 불같은 고난도 다~ 내 손을 강하게 하시려는 주님의 뜻입니다. 그러니 고난이 축복인 것이지요. 어차피 예수 믿는 우리 인생은 수고와 슬픔 뿐 입니다. 십자가 삶이 다~ 그렇습니다. 채찍 맞고 수치와 조롱 속에 피 흘리며 걸어가는 길입니다. 그 길을 잘 가면.. 너희의 행위에는 상급이 있음이라~ 약속하십니다. 무작정 명령만 하시는 하나님이 아니십니다. ~ 약속도 주십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예수 믿는 것 때문에 당한 여러 가지 고난은 무엇입니까? 내 믿음의 손이 약하지 않도록 연단하려고.. 내 인생에 온 불 시험은 무엇이죠? 그 이상한 불 시험을 조금도 이상히 여기지 않고 잘~ 당하고 있습니까?

 

[ 묵상간증 ]

 

▷▷ 자녀의 입시 전쟁에 승리하고자.. 애를 태우다가 뒤늦게 하나님 안에 거하는 것이 상급 있는 자녀 교육 임을 알았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저는 세 아이의 엄마에요. 아이들은 어릴 때부터 저와 함께 교회를 다니며.. 예배드리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며 자랐어요. 그러나 고등학생이 된 큰 아들은 기대만큼 성적이 나오지 않자.. 교회 갈 때도.. 참고서를 챙겨 갔어요. 그리고 예배가 끝나면.. 곧바로 독서실로 갔지요. 새벽까지 공부하니.. 주일아침에 일어나기도 힘들어했고.. 예배 시간에는 졸다오기 일수였어요. 그러던 중.. 작년에 대학에 입학한 조카가 큰 아이의 공부를 도와주겠다고 하자.. 저는 큰~ 기대를 했어요. 그런데 오늘 하나님은.. “ 너희가 만일 나를 버리면.. 나도 너희를 버리리라~” 하십니다. 이 말씀을 보면서.. 마트에서 물건을 훔치던 큰아들.. 낯가림이 심하고 예민해서 말이 없던 둘째 딸.. 틱 증상을 보이던 막내까지 아이들의 사건을 겪으며.. 자녀를 우상삼은 저의 죄를 회개하게 되었어요. 아이가 공부 잘하고 좋은 직장에 들어가.. 풍요롭게 살기 바라는 욕심에.. 아이가 예배에 소홀해져도 모른 척한 것을 회개해요. 오늘 7절에.. “ 그런즉 너희는 강하게 하라~ 너희의 손이 약하지 않게 하라~“ 하시는 명령에 순종하기 원해요. 그리하므로 세 아이가 하나님을 찾고 만나는 최고의 상급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저의 적용은.. 주일예배를 위해 토요일에는 일찍 잘 수 있도록 아이들을 권면하겠습니다. 아이들이 집에서 균형 잡힌 식사를 할 수 있도록 매 끼니를 부지런히 준비하겠습니다. 입니다.

 

하나님과 함께하려면.. 첫째~ 항상 내가 먼저 하나님을 찾아야 합니다. 그리고 여러 가지 고난도 능히 감당할 수 있도록 내 손을 강하게 해야 합니다. 그리하면 반드시~ 우리의 행위에 따라 상급을 주십니다. 그러나 너희가 만일 나를 버리면.. 나도 너희를 버리리라~ 고 하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음으로 날마다 승리하는 삶을 살아도 그렇습니다. 승리에 도취되고 교만에 빠져서 하나님을 떠나면.. 그 순간 하나님께서도 나를 버리신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러니 한순간도 긴장의 끈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 곁을 잠시도 떠나지 말아야 합니다. 날마다 이렇게 큐티하며 하나님을 찾고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주님.. 날마다 이렇게 큐티할 때마다.. 내 말을 들으라~ 하시며.. 은혜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오늘 저희가 여호와와 함께하면.. 여호와께서 저희와 함께하시고.. 저희가 만일 여호와를 찾으면.. 저희와 만나게 되신다고 하시니.. 이 얼마나 감사한지요. 이 교훈을 잘 새겨서.. 날마다 하나님과 함께해야 하는데.. 세상 잘 나가다가 보면.. 하나님을 깜박 잊고 버리는 때가 있습니다. 용서해 주시옵소서~. 너희가 만일 나를 버리면.. 나도 너희를 버리리라~ 고 하시는데.. 그럼에도 버리지 마시고 붙잡아 주시옵소서~. 이 시간 자녀 고난 가운데 있는 가정을 찾아가 주시옵소서~. 도벽과 낯가림과 틱 증상과 여러 마음의 병을 앓고 있는 자녀들이 있습니다. 이 모든 아이들의 아픔이 자녀를 우상 삼는 부모의 죄 때문임을 알기 원합니다. 문제아는 없고.. 문제 부모만 있다는 것을 알고.. 부모가 먼저 회개의 자리로 나아가기 원합니다. 입시 준비 중인 자녀들의 손이 악하지 않도록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저들의 행위에 상급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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