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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례 받은 에디오피아 내시( 구원의 기쁨을 안고 돌아간 내시) 2021.07.22

세례 받은 에디오피아 내시( 구원의 기쁨을 안고 돌아간 내시)

등록자 : 정진숙(jeja1***) 0 67

정진숙(jeja1***)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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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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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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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 사업차 중국에 주재원으로 갔을 때 한인교회를 찾을 수가 없어서 중국인 교회에 가서 알아들을 수 없는 설교를 듣고 예배를 드렸던 기억이 납니다. 신앙심은 있었기에 예배의 끈을 놓지 않기 위해서 1년 동안 중국인 교회에서 예배를 드렸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면 남편과 나의 시각은 달랐던 것 같습니다.

남편은 인본주의적이고 사업적인 마인드로 예배도 드리고 선교사도 초빙했었다는 것을 남편의 외도 사건을 겪고야 깨닫게 됩니다.

~~~~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 복음을 전하는 타이밍을 바로 알 수 있는 영안을 저에게 주시옵소서. 복음을 전하기에 상대의 기세에 눌려서 두려워하거나 망설임 없이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의 영도 부어 주소서. 나의 주변에서 일어난 상황. 환경. 사건들이 나를 통하여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한 영혼의 구원을 위한 주님의 애통함임을 나도 공감하고 반응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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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둘이 물에서 올라올 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 구원받은 내시의 기쁨을 큰아들 용수도 며느리 지아도 둘째 운수도 느낄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 요 약 ***

주의 사자의 인도하심대로  빌립은 예루살렘에 예배드리러 왔다가 돌아가는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나 복음을 전하고 세례를 줍니다. 세례 받은 내시는 구원의 기쁨으로 가던 길을 가고 빌립은 주의 영의 이끌림으로 아소도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 도착합니다.

 

 

 

 

 

 

***** 기 도 ****

 

* 남편의 인본주의 우상이 무너지게 하시고 음란의 감옥에서 풀려나고 회심하게 하소서

 

* 이 가정에 일어난 사건들이

가족을 구원으로 이끄시기 위한 하나님의 계획임을 깨닫게 됩니다.

빌립을 사용하신 것처럼 나의 가족을 구원으로 이끄시기 위한 도구로 나를 사용하여 주소서.

성령님의 인도하심에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는

영안이 열리고 주의 음성을 들을 수 있는 귀가 뚫리기를 간구합니다.

 

* 오늘은 손자. 며느리와 함께하는 시간을 가지려합니다.

에디오피아 내시가 빌립의 복음 전함을 듣고 구원 받은 기쁨을 안고 자기 길을 간 것처럼

며느리도 구원의 기쁨을 느끼고 상빈이를 말씀으로 양육하게 하소서.

저에게도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빌립처럼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로움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 둘째 운수가

믿음의 가계를 이어받은 가정에서 믿음으로 양육 받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기를 간구합니다.

 

* 아빠의 외도와 입양 사실을 알고 방황하는 희수의 마음을

들여다보고 공감하고 긍휼히 여길 수 있는 마음을 제게도 주소서.

 

이모든 것들이 나의 죄를 회개하지 않고는 볼 수 없음을 알게 하십니다.

먼저 나의 죄를 정확하게 보고 회개할 수 있기를 간구합니다.

또한 주께서 부르실 때 즉시 순종하는 믿음도 주시옵소서.

 

남편이 중국에서 선교사에게 수치를 당하는 사건을 겪었을 때 나도 남편과 한마음이 되어 선교사와 목회자를 비난하고 조롱했었습니다.

 

주의 계획을 깨닫지 못하고 인본주의에 끌린 마음과 믿음을 회개합니다. 그때의 사건을 주의 계획으로 깨닫고 인본주의에서 돌이켰어야 함을 이제야 깨닫습니다.

 

사건 후 10년이 넘는 시간동안 말씀의 갈급함으로 우리 가정에 닥친 수치의 사건의 의미를 찾고 찾았지만 보여 지지가 않았고 들리지가 않았었습니다.

나의 몹쓸 인본주의가 주의 계획을 보는 시각을 가로막았음을 깨닫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자녀로서 마땅히 행한다고 했던 선한 행위라고 했던 나의 행위들이

인본주의적인 관점에서 의로움과 선함이었습니다.

이것이 얼마나 쓰레기 같이 악취를 풍기는 교만함이었는지...

나의 위선과 교만함을 포장하기 위한 것이었는지 나의 생색을 위한 것이었는지...

주님을 속이려 했던 저의 교만함을 회개합니다.

남편의 외도사건은 배신감으로 견디기 힘든 분노의 사건이었습니다. 고통의 터널을 걸어오면서 말씀 속에서 답을 찾고자 갈망하였습니다. 이제야 깨닫게 됩니다. 자식들과 남편을 위한 구원으로 이끌게 하는 사건이었음을 깨닫게 됩니다. 또한 나를 통한 주변인들을 구원의 길로 인도하기 위한 사건으로 깨닫게 됩니다.

 

주님 주께서 부르실 때 즉시로 순종하는 믿음이 있기를 간구합니다. 주께서 명령하실 때 전할 수 있는 용기와 지혜롭게 전할 말도 심어 주실 줄 믿습니다.

 

죄를 깨닫고 회개하는 기쁨으로 하루를 시작하게 하신 하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적 용 ****

* 며느리에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 주여 용기와 지혜를 주시고 복음 전할 타이밍을 놓치지 않고 복음을 전할 수 있도록

전할 복음을 내 입에 심어 주시길 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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