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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7.22 녹취본 2021.07.22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7.22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31

김선웅(ksw1***)

202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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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1 ]

 

매일큐티 722일 목요일 ​◈

 

세례 받은 에디오피아 내시 ( 사도행진 8:26-40 )

 

주의 사자가 말하여 이르되

 

26.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27. 일어나 가서 보니 에디오피아 사람 곧 에디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가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데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더라

 

복음을 전하니

 

29.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시되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하시거늘

30. 빌립이 달려가서 선지자 이사야의 글 읽는 것을 듣고 말하되 읽는 것을 깨닫느냐

31. 대답하되 지도해 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하여 수레에 올라 같이 앉으라 하니라

32. 읽는 성경 구절은 이것이니 일렀으되 그가 도살자에게로 가는 양과 같이 끌려갔고 털 깎는 자 앞에 있는 어린 양이 조용함과 같이 그의 입을 열지 아니하였도다

33. 그가 굴욕을 당했을 때 공정한 재판도 받지 못하였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말하리요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김이로다 하였거늘

34. 그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되 청컨대 내가 묻노니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타인을 가리킴이냐

35.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36. 길 가다가 물 있는 곳에 이르러 그 내시가 말하되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37. (없음)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8. 이에 명하여 수레를 멈추고 빌립과 내시가 둘 다 물에 내려가 빌립이 세례를 베풀고

39. 둘이 물에서 올라올새 주의 영이 빌립을 이끌어간지라 내시는 기쁘게 길을 가므로 그를 다시 보지 못하니라

40.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 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큐티인 말씀은 사도행전 826절에서 40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빌립이 에디오피아 여왕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인 내시에게 세례를 줍니다. 일개 집사인 빌립에게 어뜨케 이런 성령의 큰 권세가 주어졌는지 알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성령의 큰 권세는..

 

첫째..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권세입니다.

 

26절에.. “ 주의 사자가 빌립에게 말하여 이르되.. 일어나서 남쪽으로 향하여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겨가는 길까지 가라~ 하니 그 길은 광야라~“ 고 합니다. 빌립이 성령의 흩어짐 사건 가운데.. 사마리아까지 와서 열심히 전도했는데.. ~ 주의 사자가 일어나서 가라~“ 고 명령하십니다. 그것도 광야 길입니다. 그런데 즉시~ 순종해서 갔더니.. 에디오피아 여왕의 모든 국고를 맡은 관리 내시를 만납니다. 전승에 의하며.. ~ 에디오피아는 스바 여왕과 솔로몬 사이에 낳은 아들이 세운 나라라고 하시죠. 그러니까 이 내시는 유대인 혼혈족이라고 할 수 있어요. 그러니 유대교를 믿고 절기를 지키러 유대를 왔겠지요. 게다가 수레를 타고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었다는 것을 보면..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대단하지 않았을까..? 생각합니다. 준비된 심령입니다. 아무튼 빌립 입장에서 보면.. 핍박이 나서 흩어졌는데.. 가는 곳마다 사마리아 사람.. 에디오피아 내시.. 이런 복음의 대상들이 그의 앞에 준비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29절에 보니.. ~ 성령이 빌립더러 이르십니다. 26절에.. ” 주의 사자가 “ 29절에서는.. ” 성령으로 이름( 이르다 ) “ 으로 바뀌었어요. 그리고 이 수레로 가까이 나아가라~“ 구체적으로 명령하십니다. 함부로 다가갔다가는.. 자칫~ 죽임을 당할 수도 있는데.. 어트게 감히 그 대단한 에디오피아의 고관대작에게 가까이 갈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빌립은 일체의 망설임도 없이 달려갑니다. 이게 중요합니다. 결국~ 빌립이 에디오피아 내시를 만난 것은 순종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으면.. 하나님께서 가정교사로 성령을 주십니다. 그 성령에 예민한 인도를 받으면.. 준비된 심령에게 이르케 가까이 가게 됩니다. 통찰력을 주시니까.. 전도할 때마다 성공률이 높아집니다. 성령의 큰 권세란..? 다른 게 아닙니다. 오직~ 성령의 인도에 따라 사는 것입니다. 말씀에 순종하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릴께요.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고 일어나서 가야할 불편한 광야는 어디 입니까..? 성령의 예민한 인도를 받아서 가까이 다가가야 할 심령은 누구입니까..? 그 심령에게 예수의 이름을 잘 전하고 있습니까..?

 

▶▶ 성령의 큰 권세는..

 

두 번째로.. 어디에서든지 예수를 전할 수 있는 권세입니다.

 

30절에.. “ 빌립이 달려가서 보니.. 내시가 선지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던 모양 입니다. 그래서 읽는 것을 깨닫느냐~? ” 하고 묻습니다. 저도 늘~ 여러분에게 말씀이 이해되세요~? 들리세요~? ” 묻지요. 여러분을 무시해서가 아닙니다. 행여~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지도해주고 싶은 안타까운 마음에서 하는 말이지요. 그러니 31절에 보세요. “ 내시가 대답하되.. 지도해주는 사람이 없으니 어찌~ 깨달을 수 있느냐~” 하고 빌립을 청합니다. 말씀에 대한 갈급함이 너무 크니까.. 내시에게 수치나 자존심은 문제가 아닙니다. 더구나 3233절을 보니.. 내시가 읽고 있던 성령은 너무나 유명한 이사야 537절과 8절 말씀 대표적인 구약의 메시아 예언입니다. 그런데 도살자.. 털 깎는 자.. 어린 양.. 운운 하니 예수님의 죽음을 알지 못하는 내시에게는 이 말씀이 너무 어려운 것입니다. 그러니.. 34절에서.. “ 선지자가 이 말한 것이 누구를 가리킴이냐~? 자기를 가리킴이냐~? ” 하고 묻습니다. ~ 이런 질문을 했을까요..? 바로~ 그 말씀 뒤 이사야 564절과 5절에.. ” 고자 이야기가 나오잖아요. “ 나의 언약을 굳게 잡는 고자들에게는.. 내가 내 집에서 내 성 안에서.. 아들이나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그들에게 주며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아니하게 할 것이라~“ .. ~ 기록되어 있는 것입니다. ~~~~.. ~~~~.. 성회에도 참석하지 못하고 돌아오는 길인데.. ” 아들 딸 보다도 더 대우하고 영원한 이름을 주어 끊어지지 않게 하리라~“ 하니.. 이것보다 더한 굿 뉴스 ( Good news ) 복음이 어디 있겠습니까..? 제가 30대에 남편이 갔을 때.. 에스겔서로 큐티하는데.. 하나님이 에스겔의 아내를 하루아침에 데려가셨잖아요. 문자적으로도 제 이야기 였어요. 제가 성경을 지금같이 알았던 것도 아닌데.. 하나님이 나를 알아주시는 그런 일이 내시에게도 일어난 것입니다. 35절에.. ” 빌립이 입을 열어 이 글에서 시작하여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하니~“ 라고 해요. 우리는 어떤 이야기를 하던 언제나 거기에서부터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해야 합니다. 창세기를 보아도 .. 계시록을 보아도.. ” 예수가 그리스도다~“ 전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전하에 구원을 얻을만한 다른 이름을 주신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니 36절에 내시가 말하되.. ” 보라~ 물이 있으니.. 내가 세례를 받음에 무슨 거리낌이 있느냐~ “ 합니다. ” 보라~! ” 감탄사입니다. 내시가 얼마나 기뻤는지 이해가 되시죠? 자신의 영원한 문제.. 내시의 문제가 해석된 것입니다. 심지어 광야에서 기적같이 물을 만났습니다. 세례를 자청합니다. 아마도 그는 에디오피아에 돌아가서 오늘의 사건을 평생 간증하며 예수를 가르쳐 복음을 전했을 것입니다. 성령의 큰 권세란..? 이런 것입니다. 집집마다 말을 못해도 영원한 문제가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문제가 예수로 연결이 되면 해석이 됩니다. 넘어서지 못할 고난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들릴께요.

 

내 집안에 영원한 문제는 무엇입니까..? 날마다 큐티하며 성령의 큰 권세로 그 문제를 잘 해석하고 넘어섰습니까..? 여전히 해석이 안 되어서 죽을 지경입니까..?

 

[ 묵상간증 ]

 

▷▷ 남편의 외도의 광야에서 믿음의 지체를 만난 것이 가정을 중수하고 믿음을 회복하게 되는 큰 사건이 되었다는 한 집사님의 큐티인 묵상간증이에요. ( 광야에서의 만남 )

 

저의 친정어머니는 집안에 안 좋은 일이 생기면.. 집에서 자주 굿을 하셨어요. 징과 북소리를 울리며 칼춤을 추는 굿판은 어린 저에게 큰 두려움이었어요. 그러다가 믿는 사람을 만나 결혼하면서부터 저는 교회를 다니게 되었어요. 하지만 남편이 직장에서 승승장구하고 아이들은 공부를 잘하니.. 어머니처럼 저도 기복에 빠지고 말았어요. 그러던 중 결혼 10년 만에.. 남편의 바람사건이 찾아왔어요.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혼자서 새벽예배에 가서 우는 것이 전부였죠. 그러다 남편이 가출까지 하게 되니.. 우울증에 빠지고 죽고만 싶었어요. 그때 마침.. 저와 같은 고난을 겪고 있는 한 지체를 알게 되어서 서로의 마음을 체휼하며 함께 울기도 했지요. 그리고 그 지체를 따라 믿음의 공동체에 속해서 제 삶을 나누고 세심하게 섬겨주는 지체들의 사랑으로 영육이 빠르게 회복되었어요. 오늘 27절에.. “ 에디오피아 내시처럼 인생의 광야 길에서 덜거덩 거리는 수레에 앉아 혼자 씨름하고 있었는데.. 구속사의 말씀을 전해 듣고 비로써 남편의 사건이 구원의 사건임을 깨닫고 다~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이후 가출한 남편에게 제가 먼저 사과의 문자를 보내니.. 남편은 집으로 돌아왔어요. ~~~~ 주의 영이 이끄시는 대로 하루~하루~ 말씀의 인도함을 받고 오다보니.. 가정이 회복되는 놀~~라운 선물도 주셨습니다. 이런 하나님께 감사드릴 것 밖에 없음을 고백해요.

 

저의 적용은.. 저와 같은 고난으로 이혼하고 교회를 떠난 친구에게 (( 큐티인 ))을 보내고 저의 간증을 전하겠습니다. 가정을 회복시켜주신 은혜를 기억하며 일주일에 한 번 이상.. 큐티한 내용을 SNS 가족 대화방에 올리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40절에.. “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나 여러 성을 지나다니며 복음을 전하고 가이사랴에 이르니라~“ 고 합니다. 아소도는.. 9장부터 바울이 복음을 전하는 지역인데.. 바울이 전할 수 있도록 빌립이 밑밥을 깔아놓았다는 것입니다. 그리고는 떠났습니다. 진짜~ 제가 빌립을 많이 묵상했어요. 사마리아 전도했고.. 그곳에 큰~ 능력자.. 시몬도 전도했고.. 돈도 거절했습니다. 에디오피아의 실세까지 전도했는데.. 어찌~ 교만한 마음이 없었겠습니까..? 그런데 세상에 스타가 되어서 타락할까봐.. 성령님께서 사라지게 하셨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하늘의 스타가 되었습니다. 이런 인생이야말로 가장~ 큰 성령의 권세가 아닐까..? 합니다.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버지 하나님.. 성령의 큰~ 권세를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주님..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 것이 큰~~ 권세 받는 비결이라고 하시는데.. 일어나서 가라~ 하셔도.. 민감하게 순종이 안 될 때가 너무 많이 있어요. 그런데 오늘 빌립과 세례 받은 에디오피아 내시를 묵상하며 이르케 날마다 말씀을 통하여 성령의 인도를 민감하게 받는다는 것이 얼마나 큰 권세인지 알게 해 주시니.. 또한 감사합니다. 주님~ 참으로 내가 하는 것이 아무것도 없지만.. 날마다 효과적으로 도우시는 성령님을 의지하며.. 성령의 역사를 증거하고 간증하며 나아갈 수 있도록.. 주의 영이 이끌어주시옵소서~. 인생에서 어떤 어려운 문제를 만나도 거기에서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가르칠 수 있는 성령의 큰~~ 권세를 저희에게도 허락해 주시옵소서~. 세상에 스타가 아닌.. 하늘의 스타가 되는 저희들이 될 수 있도록 깨어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주님~ 평등법을 막아주세요~. 태아생명법이 재정되도록 도와주세요~. 주여~ 역사해 주시기를 기도해요.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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