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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토록 지극한 복 2021.09.14

영원토록 지극한 복

등록자 : 김순정(opra***) 0 151

김순정(opra***)

2021.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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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914 영원토록 지극한 복  시편21:1~13

여호와여 왕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며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원하리이다 그이 마음의 소원을 들어 주셨으며 그이 입술의 요구를 거절하지 아니하셨나이다. 그가 생명을 구하매 주께서 그에게 주셨으니 곧 영원한 장수로소이다 그가 영원토록 지극한 복을 받게 하시며 주 앞에서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기쁘고 즐겁게 하시나이다.

사도행전 묵상을 하면서 나의 행전을 기록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다윗이 주의 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고 주의 구원으로 말미암아 크게 즐거워한 것 처럼 저 또한 주의 힘과 구원으로 기뻐하고 즐거워할 수 있는 인생을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죽었던 자에서 영원한 생명을 얻은 나는 이제 내 뜻대로 되지 않을 때는 성령의 거절로 받아 들일 수 있음이 감사고 그 순간의 너머에 하나님께서 더 크게 계획하신 일이 있음을 믿고 확신합니다.  어제 아침 양육교사 과정을 신청하려다 시간이 되지 않아 신청을 못하고 저녁에 신청해야지 생각했습니다.  때를 놓치면 안된다는 생각을 못하고 오후에 하면 되겠지하고 들어가 보니 이미 전 과정이 마감이 되었습니다.  이번 학기 중보기와 양육교사를 같이 신청하고 싶었으나 교육일정과 겹쳐서 휴가를 낼 수가 없어 다음학기에 하기로 작정하고 양육교사를 마쳐야지 생각했는데...  오후 3시에 이미 마감이라니...  아침에 할껄~~ 아쉬운 마음이 많이 들고 이래저래 후회가 되었는데 옆에 있던 남편이 성령의 거절로 받아 들이라고 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면 취소하는 사람이 생기면 당신이 들어갈 것이고 안되면 다음 기회를 주시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무슨 일이든 계획하고 뜻하면 바로 실행하려는 내가 이런 일에 막힌다는 것이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남편 말대로 성령의 거절의 사건으로 이해하니 마음이 잠잠해졌습니다.   작은 일조차도 내 뜻대로 내 생각대로 하려는 나에게 다윗은 자신에게 주어진 권한을 마음껏 사용하는 대신 하나님을 높이고 기뻐하며 즐거워하는 것으로 채워갔습니다.  그리고 그 영원토록 ㅈㅣ극한 복을 마음껏 누리며 찬양하였습니다.  나에게 지금 이순간도 하나님께서 구원의 역사를 만들어 가고 계시고 또 이루어가고 있습니다.  두 아들을 군에 보내고 올라오는 길 큰 아들과 통화를 하였습니다.  주일 말씀을 가지고 아들에게 문자를 보냈던 것을 이야기하며 레깅스처럼 입었던 교복바지 사건과 함께 나누었습니다.  엄마가 너희들 마음를 그렇게 몰랐다고, 아빠랑 그 설교를 들으며 너희들 생각을 많이 했노라고.  아들이 너들 웃음으로 그 이야기를 들어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들의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며 생각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항상 내 생각만 옳고 나만 맞다고 할 때는 내 생각에 빠져 상대를 헤아리지 못하는데 말씀 안에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니 상대의 말을 들어줄 수 있게 되는 은혜를 누리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영원토록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지극한 복이라는 것이 다시 깨달아졌습니다. 할렐루야~~

적용) 내 생각대로 내 마음대로 하고 싶은 생각이 올라오면 말씀을 상고하며 지혜를 구하겠습니다.  그리고 공동체에 묻고 남편과 상의하겠습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말씀으로 나를 보고 말씀대로 살아갈 힘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지금 이순간 순간 하나님의 경영 아래 내가 살고 잎음에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 돌립니다.  나를 위해 죽어주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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