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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23 녹취본 2021.11.23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23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37

김선웅(ksw1***)

2021.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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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 2021 ]

 

매일큐티 1123일 화요일 ​◈

 

미지근한 교회 ( 요한계시록 3:14-22 )

 

토하여 버리리라

 

14.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라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신 이가 이르시되

15. 내가 네 행위를 아노니 네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네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16. 네가 이같이 미지근하여 뜨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니 내 입에서 너를 토하여 버리리라

 

알지 못하는 도다

 

17. 네가 말하기를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하나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 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18.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19.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네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마음 문을 열라

 

20. 볼지어다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21.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22. 귀 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계시록 314절에서 22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오늘 라오디게아 교회처럼 미지근하지 않고 뜨거운 믿음을 갖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뜨거운 믿음을 가지려면..

 

첫째.. 내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14절부터 22절까지는.. 라오디게아 교회의 사자에게 전하시는 말씀입니다. 그런데.. ~ 요한은 라오디게아 교인들을 향해 주님을.. “ 아멘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시요~ 하나님의 창조의 근본이시니~” 라고 소개하였을까요..? 여기서.. “ 아멘 은 히브리어로.. “ 진실로 라는 의미입니다. 주님은 존재자체가 진실이신데.. ~ 굳이 이 표현을 썼을까요..? 그만큼 라오디게아 교회에 진실함이 없었다는 것이죠. 아멘~.. 충성~도 없고.. 참된 증인의 삶을 살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15절에.. “ 내가 니 행위를 아노니~ 니가 차지도 아니하고.. 뜨겁지도 아니하도다~ 니가 차든지.. 뜨겁든지 하기를 원하노라~” 고 하십니다. 근데 주님은 왜~ 여기서 차고.. 뜨거운 비유를 하셨을까요..? 당시 라오디게아는 모든 것을 갖춘 도시였지만.. ~ 한 가지 물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16km 떨어진 골로새의 차갑고 깨끗한 물과 9km 떨어진 히에라볼리의 뜨겁고 펄펄~ 끊는 온천수를 끌어다가 사용했어요. 그러니 그 물이 미지근해질 수밖에요. 게다가 라오디게아는 그야말로 부자 도시 였습니다. 주후 60.. 소아시아를 강타한 지진으로 도시가 무너졌어도.. 로마의 도움을 거절하고 자력으로 도시를 재건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니 절박하게 은혜를 구하지도 않았습니다. “ 나는 부자라~ 부요하여 부족한 것이 없다~” .. 그들의 주제가였습니다. 그렇다고 도덕적으로 타락했거나.. 이단에 빠진 것도 아니었습니다. 세속적으로 변질되었죠. 그러니 주님이 역겨워서 토해 버리리라~” 하신 것입니다. 책망을 넘어서는 저주입니다. 17절에.. “ 네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지 못하는도다~” 하십니다. “ 그래~ 너 잘났다~” 하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교회도 그렇습니다. 이도~저도~ 아닌 사람이 있지요. ~ 하자고 해도.. 시큰둥하고.. 기도해도 간절함이 없고.. 예배에도 감흥이 없습니다. 자기 죄와 수치를 알지도 못합니다. 혼자 잘난 사람들의 특징입니다. 하나님께.. 도움 한 번~ 구하지 않고.. 스스로 이 세상에서 살아남았다고 생각합니다. 내 능력과 재물을 철썩 같이 의지하고 믿습니다. 미안하지만~ 이런 분은 천국 갈 준비가 아무것도 안 된 인생입니다. 진짜~ 은혜는 말씀이 깨달아지는 것입니다. 비록~ 내가 지금 처절한 고난 가운데 있더라도 날마다 말씀에 의지하고.. 하나님이 도우셨다고 생각하는 것이 세상이 감당하지 못하는 믿음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지금 여러분은 얼마나 부요합니까..? 가진 것이 많아서 부요합니까..? 날마다 말씀이 흘러넘쳐서 부요합니까..? 내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은 무엇입니까..?

 

▶▶ 뜨거운 믿음을 가지려면..

 

둘째.. 책망과 징계 가운데.. 더욱~ 말씀 듣기에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18절에.. “ 내가 너를 권하노니~ 내게서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 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눈에 발라 보게 하라~” 고 하십니다. 불로 연단한 금이 무엇입니까..? 바로~ 시련을 통해 굳건해진 믿음입니다. 이런 견고한 믿음을 간직하라는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불로 연단한 금을 그냥~ 받으라~ 하지 않고.. “ 사라~“고 하신 말씀에 주목해야 합니다. 고난 가운데에서 주님의 연단을 받은 사람은.. 다른 사람에게도 십자가의 길을 제시합니다. ” 이런 불로 연단한 금 같은 사람에게 가서~ 말씀과 간증을 듣고.. 구원의 값을 치르는 적용을 하라~“ 는 것입니다. ” 몸소 찾아가 구원의 값을 치르며.. 믿음을 배우고 익히라~“는 것입니다. ”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라~“는 것도 그렇습니다. 알록~ 달록~ 치장한 세상의 옷으로 육신의 수치를 눈가림하지 말고.. “ 흰옷.. ” ~ 거룩한 옷을 입고 그 육신의 수치를 깨끗이 씻어 내라는 것입니다. 안약을 사서 눈에 바르라는 것도 마찬가집니다. 당시 라오디게아는..? 안약 제조 기술이 유명해서 그 안약을 얻고자~ 전 세계에서 사람들이 모여들었습니다. 그러나~ 그 안약은..? 정욕과 명예.. 이기심에 사로잡힌 눈.. 영적으로 멀어진 눈을 고치지는 못했습니다. 그런 눈으로는 천국을 볼 수도 없습니다. 그러나 영적으로 눈이 밝아지면.. 가치관이 달라집니다. 세상 모든 것이 무가치하게 보입니다. 19절에.. “ 무릇 내가 사랑하는 자를 책망하여 징계하노니~ 그러므로 니가 열심을 내라~ 회개하라~” 고 하십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생을 값없이 받지만.. 구원받을 만한 믿음은 거저 생기지 않습니다. 간절히 사모하고.. 애쓰고.. 수고하는 희생을 치러야 합니다. 불로 연단한 금을 사고.. 흰옷을 사고.. 안약을 사야 합니다. 구원을 이루기 위해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불로 연단한 금처럼 나를 부요하게 만들어준 고난을 무엇입니까..? 날마다 큐티하며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할 나의 벌거벗은 수치는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가 되어서야 고난의 불로 연단한 금 처럼 부요한 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한 집사님의 (( 큐티인 )) 묵상간증입니다.

 

부유한 집안에 막내로 태어난 저는.. 물질의 어려움 없이 곱게 자랐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 보니.. 저의 집안은 재혼 가정이었고.. 저의 형은 어머니가 아버지와 재혼하시며 데려온 이부형제였어요. 저는 이런 가정을 벗어나다시피 외국에서 허울 좋은 유학생활을 했어요. 그러다 갑자기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한국으로 돌아왔는데.. 아버지의 회사는 어머니의 큰아들인 이부형제가 맡게 되었지요. 이후 저는 형제들의 은근한 따돌림에서 벗어나고자~ 서둘러 결혼하고 세상 취미에 빠져 지냈습니다. 초고가의 차들을 구입해 고속질주를 즐기며.. “ 나는 부자라~” 외쳤지요. 그러다 가정경제가 무너지고.. 이부형제의 횡령으로 회사에 문제까지 터지면서 제 힘으로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그제야 오늘 17절 말씀처럼.. 제가 곤고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자임이 인정되었어요. 그러자 하나님은 저를 교회 소그룹 리더로 세워주시고.. 당장 쓰러질 것 같은 회사도 조금씩 안정을 되찾게 해 주셨어요. 하지만 아직도 버리지 못한 세상 명예와 욕심이 남아있어서.. 미지근한 모습으로 하나님과 세상 사이에 양다리를 걸칠 때가 있어요. 기회만 주어지면 언제든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저이기에.. 날마다 말씀으로 책망 받고 열심을 내어 회개하겠습니다.

 

저의 적용은.. 매주~ 전화로 소그룹 지체들의 안부를 묻고 기도하겠습니다. 경건한 복장과 자세로 온라인 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입니다.

 

오늘 10절에.. “ 볼지어다~ 내가 문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와 더불어 먹고.. 그는 나와 더불어 먹으리라~” 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문 밖에 서서~” ..? 현재 완료형이고.. “ 두드리노니~” ..? 현재형입니다. 예수님이 문밖에 서신 것은 오래 전에 일어난 일이고.. 문을 두드리시는 것은..? 지금도 계속 두드리고 계신다는 것입니다. 또한~ 21절에.. 이기는 그에게는 내가 내 보좌에 함께 앉게 하여 주기를 내가 이기고~ 아버지 보좌에 함께 앉은 것과 같이 하리라~“ 고 하십니다. 나는 부자다~를 노래하며.. 주님을 문밖에 세워두고.. 그래서 주님 보시기에 토악질이 날 정도로 미지근하던 교회라 하더라도.. 문을 열기만하면 오늘 주님 보좌 옆에 앉는 더 없는 축복을 주시겠다고 하십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뜨거운 믿음을 가지려면.. 내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을 알아야 합니다. 책망과 징계 가운데.. 더욱~ 말씀 듣기에 열심을 내고 회개해야 합니다. 마음의 문을 열어야 합니다. 그리하면 주님이 나에게로 들어와.. 나로~ 더불어 드시고.. 나도~ 주님과 더불어 먹게 됩니다. 주님과 식탁에 마주앉아 영원히 교제하는 은혜를 누리게 될 것입니다.

 

기도드립니다.

 

아멘~ 이시요.. 충성되고.. 참된 증인이신.. 주님~.. 주님과 식탁에 마주앉아 영원히 교제하는 은혜의 비밀을 가르쳐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이르케 날마다 큐티하여도 주님의 음성이 잘~ 들리지 않는 것이 있어요.. ~ 주님을 문밖에 세워드렸어요. 용서해 주시옵소서~. 믿음이 차지도~ 뜨겁지도 않고.. 뜨뜻 미지근 했음을 회개하오니.. 역겹다~ 토하여 버리지 말아 주시옵소서~. 오늘 이 시간 내 곤고한 것과.. 가련한 것과.. 가난한 것과.. 눈먼 것과.. 벌거벗은 것도 알았습니다. 이제라도 불로 연단한 금을 사서 부요하게 하고.. 흰옷을 사서 입어 벌거벗은 수치를 보이지 않게 하고.. 안약을 사서 영적으로 어두워진 눈에 바르겠습니다. 구원의 값을 치르고 주님의 책망과 징계도 잘 받고 열심을 내어 회개하겠습니다. 날마다 큐티할 때마다 문밖에 서서 두드리시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문을 열겠습니다. 들어오셔서 저희와 더불어 드셔 주시옵소서~. 저희도 주님과 더불어 먹으며.. 식탁 교제하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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