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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있는 열린 문 2021.11.24

하늘에 있는 열린 문

등록자 : 김순정(opra***) 1 105

김순정(opra***)

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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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124  하늘에 있는 열린 문    요한계시록4:1~11

요한이 예수그리스도의 계시와 소아시아 일곱 교회의 실상을 본 후에 하늘에 열린 문을 통해 음성을 듣고 하늘에 올라가 이십사 보좌와 이십자 장로를 보고 번개와 음성과 우렛소리가 나고 하나님의 일곱영을 보게 됩니다. 그 보좌 앞에는 있는 사자, 송아지, 사람, 독수리이 각각 여섯 날개를 가진 생물은 쉬지 않고 만물의 주의 뜻대로 있고 지으심을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립니다.

주께서 만물을 지으신지라

요한은 하늘에 올라 하늘 보좌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보게 되는데 사자는 용감, 소는 인내, 사람은 지혜, 독수리는 민첩함을 나타낸다고 큐티인 본문 해설에 나와 있습니다.  하나님의 영이 임하시고 성령의 사명을 받은 후 저는 요즘 하늘 보좌에서 하니님의 영광을 누리는 귀한 시간을 누리고 있습니다.  저도 모르고 입만 열람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는 것에 지체함이 없습니다.  사랑하는 가족에게는 위로와 격력의 말을 하면서 복음을 전하고 있습니다.  며칠 전 극동방송을 통해 가족전도 대상을 신청하고 그분들을 통해 부모님과 사랑하는 두 오빠가 주님을 영접할 수 있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말 가족모임을 앞 두고 주일예배를 어떻게 드려야 하는가? 하나님께 묻고 있습니다.  믿지 않는 가족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것이 그들의 필요을 채워주고 마음의 감동을 얻게 하며 우리가 하는 말들이 하나님의 권능과 권위가 세워지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남편은 그동안 가족들을 잘 섬겨왔기에 남편을 통해서 우리 가족의 마음이 열리고 이서방이 믿는 하나님을 우리고 믿어야겠다는 마음이 들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사랑하는 남편이 가정의 제사장으로 잘 세워져서 주변에 많은 사람에게 더 영향력이 있고 하나님의 권능이 임하기를 돕는 베필로서 그 사명을 잘 감당하겠습니다.   일대일 양육을 위해 요즘 남편의 휴대폰에서는 날마다 수요예배와 목사님 설교 말씀이 들려옵니다.  불과 몇 달전까지만 해도 주식, 영화, 그리고 이상한 소설이 유투브 영상으로 올라왔는데. 앉으나 서나 말씀이 들리는 은혜가 임하고 있으니 내가 더 깨어 기도하며 남편을 돕는 자로 살아 가기를 기도합니다.  남편이 없으면 운동을 전혀 안하는 제가 이틀간 한시간 반을 걸으며 땅밟기 기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땅을 밟기 위해 가는 동안 하늘 문이 열리고 하늘의 보좌에 앉아 주님께 찬양과 영광을 돌리는 은헤를 경험하고 있으니 한시간 반동안 내가 어떻게 다녀왔는지 하늘을 거닐고 온 것 같습니다.  어제는 시동생에게 전화가 왔는데 오빠의 프로젝트를 위해 땅밟기 기도를 가는 중이라는 말에 한참 동안 이야기를 하면서 어떻게 그렇게 할 수 있느냐. 오빠도 같이 교회다니고 하는게 이상하다고 하였습니다.  믿지 않는 가정에서 세상 성공 물질 우상, 사람의 체면으로 가득한 가문에 이제는 하나님의 역사를 기록하기를 원합니다.  저와 남편을 통해 시댁과 친정 가족모두 하늘 문을 열과 하나님의 보좌를 경험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날마다 이해타산과 계산하기에 바쁜 제 생각을 고쳐주시고 어떻게하면 가족들에게 더 많이 양보하고 더 많이 나누고 베풀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순간 순간 두려움이 몰려 올 때는 사자와 같은 용감함을 내 뜻대로 바로 이루어 지지 않을 때는 소와 같은 인내를 행동과 말을 할 때는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그리고 바로 적용해야 할 때는 독수리와 같은 민첩함을 저에게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날마다 저와 남편이 하늘에 있는 문이 열리고 하나님의 존귀와 영광이 임하여 가정 안에 질서가 세워지게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적용) 오늘 중요한 회의 가운데 우리의 생각이 정확하게 전달하고 그것을 결정하고 판단해야 하는 분께 지혜와 민첩함을 허락하셔서 모든 일들이 순적하게 잘 해결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나의 기준이 아닌 상대의 기준과 또 함께 하는 이들의 어려움을 잘 헤아리고 그것을 잘 전달 할 수 있도록 저에게 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전해지는 말들이 불평 불만이 되지 않게 하시고 내 입술을 통해 건네지는 모든 말들이 하나님의 음성으로 전해질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사랑과 은혜가 많으시고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해 주신 주님 감사합니다.  하나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인해 내 가슴이 벅차고 터질 것 같은 은혜를 누리며 하나님을 전하지 않고는 살 수 없는 하루 하루를 살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날마다 하늘 문을 여시고 하나님의 보좌에 함께 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령의 사명 잘 감당하며  말씀과 기도 안에 하나님께 매어 있는 복된 인생을 누리게 하여 주시옵소서.  가정의 머리로 귀한 남편을 세워 주시니 감사합니다.  우리 남편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귀한 제사장으로 주님 마음껏 사용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먼저는 가정 안에서 아빠의 권위가 세워질 수 있도록 사랑하는 남편에게 권능으로 임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하늘문을 여시고 나를 초청해 주시고 영광과 존귀를 맞보게 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프로필이미지 김현숙L 21.11.24 08:11

하늘에 있는 열린문에 가족 모두 다 들어갈 수 있기를 기도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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