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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25 녹취본 2021.11.25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25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78

김선웅(ksw1***)

2021.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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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 2021 ]

 

매일큐티 1125일 목요일 ​◈

 

두루마리와 어린 양 ( 요한계시록 5:1-14 )

 

비밀의 책

 

1.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2. 또 보매 힘있는 천사가 큰 음성으로 외치기를 누가 그 두루마리를 펴며 그 인을 떼기에 합당하냐 하나

3.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4.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하기에 합당한 자가 보이지 아니하기로 내가 크게 울었더니

 

두루마리를 취하신 어린 양

 

5. 장로 중의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하더라

6. 내가 또 보니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사이에 한 어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그에게 일곱 뿔과 일곱 눈이 있으니 이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더라

7.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구원의 새 노래

 

8. 그 두루마리를 취하시매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9. 그들이 새 노래를 불러 이르되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시도다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시고

10. 그들로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와 제사장들을 삼으셨으니 그들이 땅에서 왕 노릇 하리로다 하더라

11. 내가 또 보고 들으매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 선 많은 천사의 음성이 있으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라

12. 큰 음성으로 이르되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더라

13. 내가 또 들으니 하늘 위에와 땅 위에와 땅 아래와 바다 위에와 또 그 가운데 모든 피조물이 이르되 보좌에 앉으신 이와 어린 양에게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니

14. 네 생물이 이르되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 경배하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요한계시록 51절에서 14절까집니다.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큐티하며 하나님이 주신 두루마리 말씀을 읽고 어린 양 예수님처럼 십자가에 잘 달려서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기 원합니다.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려면..

 

첫째.. 내가 먼저 말씀을 깨닫고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오늘 1절에.. “ 내가 보매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 두루마리가 있으니.. 안팎으로 썼고 일곱 인으로 봉하였더라~” 고 합니다. 두루마리 안팎으로 썼다는 것은 그만큼 내용이 많다는 뜻입니다. 성경은 우주 만물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이 세상에 탄생부터 종말까지 그리고 나와 우리 가정.. 교회와 나라.. 세계의 역사와 계획이 전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이 일곱 인으로 봉해져 있다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7 이라는 숫자는 완전함을 뜻하죠. 그러므로 일곱 인으로 봉했다~” 라는 것은 계시의 완전과 비밀을 상징합니다. 하나님이 그 봉인을 풀어서 보여주시기 전에는.. 그 누구도 이 책의 내용을 알 수 없다는 것이죠. 그렇다면 하나님은 왜~ 이 성경을 비밀의 책으로 봉하셨을까요..? 계시록이 기록된 당시는 기독교가 극심한 핍박을 받았잖아요. 그래서 로마나 세상이 훤히 아는 언어로 쓰여서는 안 되었습니다. 3절에.. “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거나 할 자가 없더라~” 고 합니다. 지금도 그렇지요. 세상에 속한 사람은 아무리 성경을 열심히 읽어도 깨닫지 못합니다. 마치~ 글자를 모르는 사람처럼 말씀을 알아듣지 못합니다. 지성과 이성이 뛰어나도 그 인을 뗄 수 없습니다. 명문대 나왔다고 깨달아지는 게 아닙니다. 오직~ 그리스도 안에 거하는 자만이 깨닫습니다. 그것도 믿음의 분량만큼만 보입니다. 이 얼마나 신기하고 오묘한 기적입니까..? 그런데 4절에서 요한은 왜~ 크게 울었을까요..? 이 책을 어뜨케 하면 사람들이 읽고.. 듣고.. 깨닫게.. 할 수 있을까..? 고민했는데.. 그럴만한 사람이 없어서 크게 울었다는 것입니다. 우리도 그렇습니다. 당신은 ~ 성경을 모르냐~!! ” 고 윽박지를 일이 아닙니다. 할 수 있는 것은.. 그저~ 우는 것뿐입니다. 비밀의 책인 성경에 인을 떼려면.. 이 땅에서 울어야 합니다. 구원을 위해 눈물이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데 5절에.. “ 장로 중에 한 사람이 내게 말하되~ 울지 말라.. 유대 지파의 사자 다윗의 뿌리가 이겼으니.. 그 두루마리와 그 일곱 인을 떼시리라~” 고 해요. 6절에.. “ 한 여린 양이 서 있는데.. 일찍이 죽임을 당한 것 같더라~” 하고.. 7절에 보니.. “ 그 어린 양이 나아와서 보좌에 앉으신 이의 오른손에서 두루마리를 취하시니라~” 고 합니다. 이 어린 양이 누구입니까..? 바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십니다. 다윗의 뿌리~ 일찍이 죽임을 당한 어린 양만이 이 책을 여실 수 있습니다. 내가 많이 배우고 거창한 일을 한다고 하나님이 인봉을 열어주시는 것이 아닙니다.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처럼 나를 희생하는 것이 말씀을 깨닫는 비결입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날마다 큐티하면.. 하나님이 내게 주시는 말씀이 들리세요..? 말씀을 깨닫지 못하는 나의 배우자.. 자녀.. 부모.. 친구 때문에 얼마나 눈물 흘리고 있습니까..?

 

▶▶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려면..

 

둘째.. 주님을 따라 십자가에서 죽어져야 합니다.

 

8절에.. “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 어린 양 앞에 엎드려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한 금 대접을 가졌으니~ 이 향은 성도의 기도들이라~” 고 합니다. 전 이 말씀을 읽으면.. 우리 아버지이신 하나님의 마음이 느껴집니다. ~ 부모가 자녀를 혼낼 때.. ~ 이러잖아요. “ ~ 셋 셀 동안 엄마 말 듣지 않으면.. 혼 난다~! 하나~ ~ 둘 반~ 둘 반에 반~ 둘 반에 반에 반~ ” 따끔하게 야단치겠다며 엄포를 놓다가도.. 참아~ 셋을 세지 못하고 자녀가 돌이키기를 기다리지요. 하나님도 그렇습니다. 끊임없이 재앙과 심판을 경고하시면서도.. “ 기도를 쌓아 놓으면 걱정없다~ 어린 양에게 죄 사함을 받은 자는 누구든지 심판이 구원으로 바뀔 수 있다~“ 하고.. 기다리십니다. 게다가 우리의 기도를 금 대접에 쌓아 놓는다고 하십니다. ~ 하나도 땅에 떨어지지 않고.. 모든 기도를 하늘나라에 쌓아 주신다는 것입니다. 11절에 보니.. 그 수가 만만이요~ 천천이나 되는 천사들이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를 찬양합니다. 성경에서 열( 10 )..? 이 세상 전체.. 또는~ 완성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10에 수 제곱되는 많은 천사가 그리스도를 찬양하니.. 이 주님의 권세가 얼마나 뛰어납니까..? 그러나 주님은 그 능력을 쓰지 않으시고.. 우리의 구원을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돌아가셨습니다. 이렇듯.. 구원을 이루는 길은 내 능력을 쓰지 않는 것입니다. 내가 능력이 있어도 그것을 내려놓고 주님 따라 십자가에서 죽어질 때.. 어린 양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구원을 이루십니다. 12절에서는.. 하늘 보좌에 둘러선 많은 천사가.. “ 어린 양은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도다~” 하며.. 일곱 가지 단어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에서 7..? 완전수지요. 일곱 가지 단어로 찬양하는 것은 완전한 언어로 하나님을 송축하고 있음을 의미합니다. 그러자 13.. “ 땅에서도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릴지어다~” 하고.. 네 가지 단어로 화답합니다. 4..? 땅의 수입니다. 이 땅의 만물도 모든 언어를 동원해서 하늘의 찬송에 화답한다는 것입니다.

 

적용질문 드립니다.

 

여러분은 지금 하나님 앞에 어떤 기도를 쌓고 있습니까..? 세상 성공만 바라면서 육의 축복을 달라고 기도하지는 않습니까..?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오늘 내가 죽어져야 할 십자가 적용은 무엇입니까..?

 

[ 묵상간증 ]

 

▷▷ 어릴 적에 핍박했던 동생의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겠다는 한 집사님의 고백입니다.

( 내가 불러야 할 새 노래 )

 

저는 어릴 때부터 다혈질에다~ 욕심이 많고.. 이기적이었어요. 뭔가 제 뜻대로 안 되면.. 동생을 심하게 때리며 화풀이 한 적도 있지요. 주일에 부모님이.. “ 교회에 가자~” 하셔도.. 일어나기 싫다고 화를 내며 주일 성수를 어긴 적도 많았어요. 반면~ 동생은 착실히 교회를 다녔어요. 그러다 제가 고등학생 때.. 집안이 망하게 되었는데.. 그 때~ 동생은.. “ 하나님을 믿는데.. ~ 이런 힘든 사건이 오냐~!! ” 하며.. 하나님을 원망했어요. ~ 대학에 가서는.. 유물론에 심취하고.. “ 하나님은 없다~! ” 하며.. 신앙생활을 접었어요. 하지만 저는 집안이 망하는 고난으로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되었어요. 그리고 믿음의 공동체에 속해 구속사의 말씀을 듣고 양육을 받으며.. 기복신앙에 젖은 제 모습을 돌아보며.. 크게 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작년에.. 아버지가 소천하셨을 때.. 동생에게 지난날의 잘못에 대해 용서를 구하고.. “ 다시~ 교회 다니자~” 했어요. 그러자 남동생은.. “ 하나님의 존재는 인정하지만.. 교회는 때가 되면 나가겠다~” .. 선을 그었어요. 삶으로 본을 보이지 못한 저 때문에.. 동생의 마음이 닫힌 것 같아.. 회개가 됩니다. 이제는 형으로써의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오늘 12절에.. “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처럼 십자가에 잘 매달려서 동생의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겠습니다.

 

저의 적용은.. 동생의 구원을 위해 금 대접에 쌓이는 기도를 매일 드리겠습니다. 동생에게 (( 큐티인 ))을 보내주고 매주 한 번씩 안부전화를 하겠습니다. 입니다.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부르려면.. 내가 먼저 말씀을 깨닫고 눈물 있는 인생을 살아야 합니다. 내 모든 능력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라 십자가에서 죽어져야 합니다. 오늘 9절에.. “ 네 생물과 이십사 장로들이 그리스도만이 두루마리를 가지시고 그 인봉을 떼기에 합당한 분이시라~” 하며.. 새 노래를 불렀지요. 그 이유가.. “ 일찍이 죽임을 당하사 각 족속과 방언과 백성과 나라 가운데에서 사람들을 피로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기 때문이라~” 고 했어요. 우리가 다~ 죽을 인생이었는데.. 그리스도의 보혈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겨졌습니다. 새 생명을 얻었습니다. 그러니 우리도 앉으나~ 서나~ 주님만이 내 구원의 증거라고 고백하고 찬양해야 합니다. 날마다 내 가족.. 내 이웃의 구원을 위해 새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기도드립니다.

 

능력과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주 하나님.. 이르케 날마다 큐티할 수 있도록 일곱 인으로 봉한 두루마리의 말씀을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런데 오늘.. “ 하늘 위에나~ 땅 위에나~ 땅 아래에.. 능히 그 두루마리를 펴거나 보고나 할 자가 없더라~ 고 하십니다. 그래서 오늘 요한도 크~게 울었다~” 고 합니다. 저 역시나 아직 안 깨달아지는 부분이 있기에.. 울 수밖에 없습니다. 불쌍히 여기시고 인봉을 떼기에 합당하신 주님께서 열어 주시옵소서~. ~마다 큐티하는 주의 성도들에게 말씀이 들리는 은혜를 허락해 주시옵소서~. 이 시간 길 잃은 양처럼 실족한 성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 양보다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되찾는 것이 더~ 기쁘다.. 하셨으니.. 일찍이 죽임을 당하신 주님처럼 우리도 십자가 적용을 하고 핏 값을 치러서라도.. 반드시~ 찾아올 수 있도록 도와 주시옵소서~. 보좌에 앉으신 어린 양 주님께.. 찬송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세세토록 돌리고 경배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를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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