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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3 녹취본 2022.01.13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 1.13 녹취본

등록자 : 김선웅(ksw1***) 0 180

김선웅(ksw1***)

2022.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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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

[ 2022 ]

 

매일큐티 113일 목요일 ​◈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 창세기 4:16-26 )

 

자신을 위해 쌓은 성

 

16.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나서 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더니

17.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하니라

18. 에녹이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더라

19.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으니 하나의 이름은 아다요 하나의 이름은 씰라였더라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으니 그는 장막에 거주하며 가축을 치는 자의 조상이 되었고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이니 그는 수금과 퉁소를 잡는 모든 자의 조상이 되었으며

22. 씰라는 두발가인을 낳았으니 그는 구리와 쇠로 여러 가지 기구를 만드는 자요 두발가인의 누이는 나아마였더라

 

칼의 노래

 

23. 라멕이 아내들에게 이르되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24. 가인을 위하여는 벌이 칠 배일진대 라멕을 위하여는 벌이 칠십칠 배이리로다 하였더라

 

아벨 대신에 주신 다른 씨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아들을 낳아 그의 이름을 셋이라 하였으니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며

26.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 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김양재 목사님 매일큐티노트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 김양재 목사입니다. 오늘 (( 큐티인 )) 말씀은 창세기 416절에서 26절까지입니다. 하나님 아버지.. 날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 원해요. 말씀해 주시옵소서~. 듣겠습니다.

 

오늘 416절에서 22절까지는 가인의 후손이 걸어가는 길을 보여줍니다. 아벨을 죽이고~ 하나님의 사랑의 처방을 받지 않고 자기 갈 길로 떠났는데.. 글쎄~ 세상적으로는 너무나 잘 나가는 거에요. 그러니 되는 일 없이 예수 믿는 우리는.. 얼마나 그들이 부러운지 몰라요~. 하지만 이것은 하나님 편에서 보믄.. 저주에요.

 

▶▶ 그렇다면 가인 후손들의 특징이 무엇입니까..?

 

첫째.. 여호와 앞을 떠났어요.

 

16절에.. “ 가인이 여호와 앞을 떠났다~” 고 합니다. 가인이.. ~ 떠났겠습니까..? 가인은 아벨을 죽인 것을 끝끝내 회개하지 않았어요. 하나님께서 땅에서 저주받을 것이라고 피하고 유리하게 될 것이라고 처방해 주셨는데.. 그 처방을 사랑으로 듣지 않았어요. 죽임을 면하는 구원의 표를 주셨는데.. 그 표를 받자마자 하나님을 떠났습니다. 나의 어떤 죄.. 어떤 상황에도 불구하고 여호와 앞을 떠나는 것은 가장 큰 저주입니다. 하나님 앞을 떠나면 안 됩니다. 계속해서 말씀 듣는 구조와 공동체 안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믿음은 들음에서 나기에 언젠가 하나님이 역사하시면.. 내가 변화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떠나버리면.. 그 기회를 잃는 것입니다. 더구나 오늘 가인이 떠나서 거한 곳이 롯 땅이라고 합니다. 방황과 탄식의 땅이에요. 환경을 피해서 갔지만.. 하나님 앞을 떠나면 결국~ 방황과 탄식의 땅으로 갈 따름입니다.

 

둘째.. 하나님을 떠난 자는 자식에게 집착합니다.

 

17절에.. “ 아내와 동침하매.. 그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은지라~ 가인이 성을 쌓고 그의 아들의 이름으로 성을 이름하여 에녹이라~” 고 합니다.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자기가 왕 노릇을 해야 하기에 아등바등 돈 벌어서 빌딩 짓고.. 그 빌딩에 자식 이름 붙여주는 게 인생의 목적이 됩니다. 에녹이라는 이름에는..? “ 훈련하다~” 라는 뜻도 있고.. “ 봉헌하다~” 라는 뜻도 있는 것을 보면.. 가인에게 에녹을 하나님께 봉헌하고자 하는 마음이 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우리도 자녀가 어릴 때는..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고 말하다가도.. 그 자녀가 판사.. 검사.. 의사가 되면~ 결혼이건.. 진로건.. 욕심대로 합니다. 하나님께 영광 돌린다는 말이.. ~ 들어갑니다. 그러니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기가 힘듭니다.

 

그래서..

 

셋째는.. 성적으로 문란합니다.

 

뭐라구요..? 하나님을 떠나면 자식에게 집착하고 성적으로 문란한다구요. 19절에.. “ 라멕이 두 아내를 맞이하였다~” 고 합니다. 일부일처제가 깨어지고 라멕이 두 아내를 취했습니다. 하나님께서 한 남자와 한 여자를 짝지어 주시고.. 여자의 후손을 낳으라고 창조 명령을 주셨는데.. 성을 쾌락의 도구로 쓰기 시작했습니다. 아다는..? “ 단정하고 아름답다~” 씰라는..? “ 악기를 다루는 자~” 라는 뜻이에요. 돈이 있으니.. 눈과 귀를 즐겁게 해 줄 아름다운 여자들을 골라서 데리고 살았다는 거에요. 하나님을 떠난 사람은 돈이 생기면.. 100% 악과 음란을 향해 질주합니다. 너무나 당연한 수순입니다.

 

넷째.. 화려한 불신앙의 문명을 만들어 갑니다.

 

20절 이후에 그 자손들의 이름이 나옵니다. 야발.. 유발.. 두발가인.. 모두가 소유가 풍부하다~” 는 의미의 이름이에요. 이들이.. “ 가축치는 자.. 수금과 퉁소를 잡는 자의 조상이 되었다~” 고 해요. 요즘으로 치면.. 월스트리트를 주름잡는 금융가.. 재산가.. 줄리아드 음대를 나와 세계를 놀라게 하는 지휘자.. 구글이나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굴지의 IT 회사 사장이 다~ 가인의 후손에서 나온 것이에요. 이정도 되면.. 예수 믿는 우리는 너무 주눅이 들어요. ~ 하나님을 떠나고 싶어요. 하나님을 떠났는데.. 이들이 이르케 잘 산다면.. “ 구태여~ 내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이르케 고생해야 하나..? ” 싶게까지 합니다.

 

여러분은 이들이 부럽습니까..? 잘 돼서 부럽고 배가 아픕니까..? 그러나 여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자들이 하~ 나도 없었습니다.

 

다섯째.. 모든 부유함을 가지고.. 그래서~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23절에.. “ 라멕의 아내들에게 아다와 씰라여~ 내 목소리를 들으라.. 라멕의 아내들이여~ 내 말을 들으라~ 나의 상처로 말미암아 내가 사람을 죽였고.. 나의 상함으로 말미암아 소년을 죽였도다~” 라고 합니다. 인류 최초의 노래가 하나님을 찬양하는 게 아니라~ 칼의 노래였습니다. 그른데.. 노래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 죽였도다~!! ”입니다. 그리고 24절에.. 가인을 죽이면.. 벌이 일곱 배이지만.. 자기를 죽이면 벌이 일흔일곱 배라고 합니다. 누구도 해하지 못할 날카로운 무기를 곁에 끼고 감~히 나를 어찌할 사람이 없다고 하나님 자리에 앉아서 신나게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여러분 어떠세요..?

 

어떤 사람.. 어떤 환경이 부럽습니까..? 세상에서 이름을 떨치고 넓은 집에 성을 쌓는 것이 부럽습니까..? 가난하고 부족해도 힘든 환경 때문에 하나님을 붙잡고 사는 것이 축복이라고 진심으로 고백합니까..?

 

[ 묵상간증 ]

 

▷▷ 학교 폭력을 당하며.. " 내가 왜~ 당하고 있어야만 해~? " 하고 억울해 하면서도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 않았다는 한 청년의 (( 큐티인 )) 묵상간증이에요.

 

지난 해.. TV에서 학교 폭력 피해자들의 폭로가 연달아 나올 때였어요. 지체장애가 있는 저 또한 학교 폭력 피해를 당한 경험이 있었기에.. 그 소식을 접하고는 한동안 마음이 심란했어요. 그리고 당시 상황을 곱씹으며.. “ 나는 아무 잘못도 없는데.. ~ 그르케 당하고만 살았을까..? ” 오늘 23절에.. 칼의 노래를 부른 라멕처럼.. “ 그냥 갖고 있던 칼로 복수할 걸 그랬다~” 하며.. 분노했어요. 그른데 마음을 추스르고 말씀을 보는데..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지도 않고.. “ 내가 그르케 당하고 있었는데.. ~ 보고만 계셨어요..? ” 하며.. 하나님의 마음을 아프게 한 저의 죄가 보였어요. 이제는 저의 연약함과 수치를 잘~ 드러내고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살아가기를 간절히 소망해요.

 

저의 적용은.. 하루에 한 번.. 저를 괴롭힌 아이들의 얼굴을 떠올리며.. 그들의 구원을 위해 기도 하겠습니다. 그들에게 직접 찾아가.. “ 너의 괴롭힘으로 내가 다시 살아났어~ 고마워~” 라고 말하겠습니다.

 

[ 여러분~ 이런 언어가 바로~ 구속사적인 언어에요. 듣도~ 보도 못한 언어를 이르케 쓸 때.. 우리 가정이 달라지고 내 옆에 주위가 달라지게 될 줄 믿어요. ]

 

오늘 가인의 후손들은 여호와 앞을 떠났어요. 그리고 자식에게 집착해요~. 성적으로 문란합니다. 그리고는 화려한 불신앙의 문명을 만들어 갑니다. 모든 부유함을 가지고 칼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러니 아담이 얼마나 기가 막혔겠습니까..? 그러나 아담은 죽은 아벨을 붙잡고 슬퍼할 때가 아님을 알았습니다. 다시 여인의 후손.. 그리스도를 낳기 위해서 하와와 동침합니다. 그리고 셋을 낳습니다. 그리고 25절에.. “ 이는 하나님이 내게 가인이 죽인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주셨다~ 함이라~” 고 합니다. 그리고 26절에.. “ 셋도 아들을 낳고.. 그의 이름을 에노스라 하였으며.. 그때에 사람들이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고 합니다. 그른데 여러분~ 에노스는..? “ 사람.. 남자 라는 뜻도 있지만.. “ 치료 불가능한 병든 상태의 한계상황 이라는 뜻도 있습니다. 자기 아들을.. “ 에노스여~ 하고 부를 때마다 치료 불가능한 아들아~ 그래서 죽을 수밖에 없는 아들아~~” 라고 부르는 것이에요. 여러분은 이르케 겸손하게 자녀의 이름을 붙일 수 있습니까..? 이것은.. 하나님의 도움이 없이는 한시도 살 수 없다는 신앙 고백입니다. 그르케 연약함을 고백했더니.. 비로소~ 사람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셋을 통해 예수님이 오시는 거에요. 드디어~ 공예배가 시작된 것입니다. 여러분도 오늘 하루 나의 연약함을 선포함으로 많은 사람이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게 되기를 축원합니다.

 

기도 드립니다.

 

날마다 그 이름을 불러도~ 부족함이 없는 아부지 하나님~.. 오늘 가인의 후손이 걸어가는 저주의 길을 보여주시고 내게 선한 것이 하나도 없다는 사실을 이르케 가르쳐주시니 감사해요. 이제는 날~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가는 축복의 길을 걸어가야 하는데.. 그럼에도 여호와 앞을 떠난 가인처럼 세상 성공이 좋고.. 나의 에노스~ 나의 연약함~ 나의 무력함이 수치스럽기만 합니다. 그래서 오늘 라멕처럼 나의 상처와 상함으로 말미암아 칼~~의 노래를 부르고 칠십칠 배의 벌을 자초합니다. 주님~ 불쌍히 여겨 주시옵소서~. 이 시간 바라옵기는 가정과 직장과 학교에서 관계 고난으로 상처받은 지체들이 있다면 찾아가 위로해 주시옵소서~. 이제라도 우리가 부를 이름이 오직~ 여호와 뿐이라는 것을 알게 해 주시옵소서~. 비로소~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완전히 주님께로 유턴하도록 붙잡아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계보를 이어가는 축복의 길로 걸어갈 수 있도록 지켜 주시옵소서~. 도와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 드리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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